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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2022년 5월15일 헌혈일지

suritam9 2022.05.16 22:30 조회 수 : 24

kind 혈장 
volume 400 
post 전북 
place 군산 

군산으로 출장을 오게 되었다.

 

여유로운 일이기도 하고, 다음 장소는 완도라서 주말에 체류하게 되었다.

 

전일에도 여행지를 둘러보았지만 오전 시간은 개인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로 지연이 걸려 오전은 조금 대기하는 느낌의 일들을 하게되었다.

 

금번에는 헌혈의 집에 들려보기로 했다.

 

군산 헌혈의 집

 

예약을 안 하면 대기시간이 길다는 문구를 보고 예상은 했지만 문진 대기가 10분 이상 걸렸다.

 

그런데, 혈장 헌혈이 가능하다고 하여 상당히 오랜만에 성분 헌혈을 하게 되었다.

 

코로나 격리 해제 후 원래 한달+10일이 헌혈 가능 일이었는데, 최근 변경되어 열흘 후로 된 것을 알 수 있었다.

 

문진실의 간호사가 코로나 확진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가능하다고 하였다.

 

해당 정보도 나오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했다.

 

전자문진에 코로나 관련 문항이 없는 것은 정보가 모두 연계 되기 때문이 모양이었다.

 

간식 등은 제공되지 않았으나, 추가 기념품으로 차량용 방향제를 받아 기분이 좋았다.

 

차를 계속 이용해야 하는데, 적절한 아이템이었다.

 

꽤나 오랜 기간을 사이에 둔 새로운 헌혈의 집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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