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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2014년 3월 24일 헌혈일지

lispro06 2014.03.27 04:31 조회 수 : 544

kind 혈장 
volume 500 
post 중앙 
place 명동 

오전에 업무를 보고, 오후에 알바를 하고, 지방 내려 가기 전에 여유가 생겼다.


사람을 만날까 했으나, 여의치 않아 헌혈후, 2달 정도 지난 24일 헌혈을 했다.


직원들은 월요일이라 그런지 아니면 퇴근할 때가 되서 그런지 밝았다.


별 문제 없이 헌혈을 마치고, 장소 이동을 했다.


기념품으로 받은 햄버거 교환권을 이용하려 했으나, 뱃살을 생각하며, 1시간 정도 걷기 운동을 했다.


111회


콜레스트롤이 점점 증가하여 깨끗하지 않은 피가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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