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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잡담] 밀린 글을 써볼까

lispro062017.09.24 20:18조회 수 13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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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방송 미리하는 MBC

파업의 영향으로 라디오는 정규 방송 대신 음악방송을 한다. 추석에도 음악방송하는데, 미리 많은 곡들을 방송하면 선곡하는데 꽤나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오랜만에 좋은 노래 나오니 좋긴 하다.


미모의 신부 든든한 남편

대부분 결혼 기사는 여자는 외모를 남자는 경제적인 부를 강조한다. 상대적 박탈감을 전파하여 기분을 나쁘게하는 기사들이다. 이런 기사들을 긍적적으로 받는 사람들이 몇 이나 될까.


쓰레기를 양산하는 직장인, 상품화 되지 못하는 제품

외부 교육을 통해 대학생 정도로 보이는 이들과 같이 교육을 받았다. 하나 하나 배우는 새로움에 상당한 재미와 자신을 느끼는 듯 했다. 고등학교나 중학교, 초등학교 때는 그저 그런 산수 문제 풀이나 암기를 통한 성적 줄세우기에 실망해서 그런 것일까? 요즘은 코딩 교육도 한다는데 무언가를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런지. 글을 쓰다가 갑자기 어린시절 내가 만들기에서 재미를 느꼈었다는 것이 떠올랐다. 쓸모있는 무언가가 만들어진다는게 상당한 기쁨이었을 것이다. 건전지와 집게선을 이용한 전구 회로, 장난감 기차의 운행 방향을 조정하는 등의 구성 등은 흥미를 느낄만한 소재였다.

다시 돌아와서.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젊은이들은 프레기래머로 살고 있는 직장인들을 동경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IT 개발자는 3D 노동자라고 생각되는 이런 사회에서 작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람을 느끼는 건 아무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코딩을 통해 무언가를 창작해 보지만 팔 수 없는 상품, 이미 시장에 있는 상품이라는 좌절감에 빠졌을 때 어떻게 헤처 나갈 수 있을까.

멋진 프로그램을 만드려고 하지만, 상위 관리자가 시키는 대로 멍청한 발주자들의 생각이 들어간 거지 같은 오류 투성이가 되어가는 프로젝트에서 고뇌에 잠길 수 있다. 그래서 IT 개발자 대부분은 취미로 다른 코딩을 하는지도 모른다. 어차피 대단한 프로그램은 만들기 어렵고, 많은 사람이 쓰는 것은 어쩔 수 없이 쓰는 것이지, 좋아서 쓰는 건 아니다. 내가 쓸 멋진 프로그램을 만든다 하여도 몇 번 쓰다가 지겨워지고 튜닝을 거쳐 좀 더 발전시켜보려고 해도 금방 동기가 사라진다. 집에서 DIY로 톱질하고 집의 창고나 개조하는 문화는 땅이 넓은 나라 이야기이다. 한국은 그럴만한 창고가 없다. 그저 좁은 공간에서 타이핑을 통해 가상 공간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이 DIY 일 수 있다. 이런 글쓰기도 글을 배워 창작하고 싶은 열망의 표현일 수 있다.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실패했다고 누가 탓하지는 않는다. 버리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나 온라인에 게시된 글들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욕을 먹는 것 같다. 쓰레기가 버려져야 하는데 기록으로 남으니 IT의 최대 장점이자 단점은 영속성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10여년 전에 작은 프로그램을 만들며 보람을 느끼던 게시글들이 남아있다. 지금도 그런 작은 성공 사례들을 기록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모여 큰 것이 되진 못한다. 티끌이 티끌이고 티끌이다.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으니 젊은이들이 작은 성공을 통해 작게 성장하는 것은 긍정적이라 생각된다. 직장인은 작은 성공이 업무의 시간 단축일 뿐이라 큰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 뭐 괜찮은 것 좀 만들어 보자고 시작하지만, 이미 있거나 훨씬 좋기 때문에 쓰레기나 만들고 있는 꼴이다. 요리를 배워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만들어 주는 것, 성의는 고맙지만, 쓰레기를 만든 것일 수도 있다. 프로그램은 성의를 담아 선물로 주기에는 음식과 다른 측면이 있다. 아직도 아날로그적인 인간의 감성이 남아있어 그럴지도. 학교에서 여자 공대생들의 노트북을 고쳐주거나 과제를 대신 해주는 공대생 남자들은 요리를 해주는 남자들보다 훨씬 지적인 노동을 했지만 인정받지 못한다. 애초에 요리는 같이 즐기는 화제이며, 과제는 이용대상이기 때문에 호감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써보는 것은 부질 없다. 관심이 있다면 일을 도와달라고 하지 않는다. 그렇다. 일을 도와달라고 하는 것은 이용해 먹기 위한 수단이다. 가증스러운 미소를 이용해 삶을 갉아먹는 악한 무리들이 이 세상을 좀 먹는다.


디지털 노마드는 푸드트럭 일지도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물과 재료만 있으면 어디서든 음식 장사를 할 수 있다. IT 전문가나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나 특정의 프로세스(레시피 등)만 잘 갖춰져 있으면 어디서는 업무가 가능하다. 인터넷을 통해 어디든 온라인으로 접근할 수는 있지만, 한 장소에만 있을 수는 없으니, 수요가 있는 곳으로 이동해야하는 건 디지털 노마드의 숙명이다. 푸드트럭이나 기성화된 음식도 배달이라는 것을 통해 전세계 어디든 갈 수 있으니 별 차이가 없지 않은가. 푸드트럭에 비교하는 것 자체가 둘중 어떤 것이 하향 평가 된다고 말할 수 있는가? 둘다 가치있는 일일 수도 있고, 상품성 없는 쓰레기를 생산하는 해악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

lispro06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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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요금 부과 됨

[원문보기]

무료로 사용 가능한 사양은 Compute Hours - Standard_B1 VM (Windows) 인데, 정확하게 설명되어 있지 않다.


면밀하게, 12개월 무료 서비스라고 되어 있는 목록에서 확인해야 한다.


win server 2016으로 선택 후, Compute Hours - Standard_D4_v3 VM (Windows) 를 1달 정도 사용하여 요금이 15만원 정도 나왔다. 급하게 Standard_F2 로 사양을 내린 후, Standard_B1 VM을 재신청하여 옮기긴 했지만, 적용될지 모르겠다.


azure에서 1개월 무료 후, 12개월 무료 서비스인 상품이 있어 사용 중인데, 완전 무료로 이용하긴 힘들 것 같다.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windows 서버를 사용해야겠다.


[잡담] 토마토와 사과

[원문보기]

토마토는 먹어야한다는 생각에 그나마 사 먹었다.


파인애플은 맛있다는 생각에 금세 먹었다.


사과도 맛있는데, 껍질이 깎여져 있다거나 잘라져 있지 않아 역시 먹기 힘들었다.


토마토를 잘라서 된장찌개 셋트용 플라스틱에 남아 담았다.


역시 잘라서 먹기 좋게 해놓으니 더 시들기 전에 먹을 수 있었다.


사과는 잘라서 껍질도 까야하니 시간이 많이 걸린다.


전체 사과의 30%를 손질했다. 그래도 1조각씩 줄어든다.


또 생각이 나면 깎아서 1조각씩 먹을 수 있게 해 놓으면 되겠다.


갈변이 있으니 너무 많이 깎으면 좋지 않을 것이다.


과거 소풍 때, 김밥과 돈가스를 같이 싸주셨던게 생각난다.


효율적 포장.


양이 많았음에도 어떻게든 다 먹어보려 했다.


먹기는 다 먹었을 것 같다.


도시락 통이 칸칸이 되어 있을 때, 섞이지 않도록 해야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칸으로 분리된 플라스틱 포장에 토마토와 김치를 같이 넣어서 실험해 봤다.


요즘 기술은 좋아서 큰 이질감 없이 먹을 수 있었다.


과거, 도시락을 싸시던 어머님이 반찬 배치나 경제적인 이유로 재료를 고를 때 고민했을 모습을 떠올려 본다.


귀찮음도 있었을 테지만, 육류 반찬을 챙겨주지 못함을 더 걱정하시지는 않았을까....


[ZK-Clojure] zookeeper 와 클로저 UI

[원문보기]

zookeeper 는 공개 분산형 구성 서비스, 동기 서비스 및 대용량 분산 시스템을 위한 네이밍 레지스트리를 제공한다.


DBMS 연동이나 REDIS 로 데이터를 처리할 때도 쓰이는데, 일단 설치해봤다.


OS : centos 7.4 64bit

java : 1.8.0_171

zookeeper : 3.4.12

leiningen : 1.7

zk-web : by qiuxiafei


주키퍼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는다.

wget http://apache.mirror.cdnetworks.com/zookeeper/stable/zookeeper-3.4.12.tar.gz


http://wonwoo.ml/index.php/post/category/zookeeper 를 따라 설정을 만든다.


[/usr/local/zookeeper1]

tickTime=2000

initLimit=10

syncLimit=5

dataDir=/var/zookeeper1

clientPort=2184

server.1=localhost:2888:3888

server.2=localhost:2889:3889

server.3=localhost:2890:3890



[/usr/local/zookeeper2]

tickTime=2000

initLimit=10

syncLimit=5

dataDir=/var/zookeeper2

clientPort=2185

server.1=localhost:2888:3888

server.2=localhost:2889:3889

server.3=localhost:2890:3890


[/usr/local/zookeeper3]

tickTime=2000

initLimit=10

syncLimit=5

dataDir=/var/zookeeper3

clientPort=2186

server.1=localhost:2888:3888

server.2=localhost:2889:3889

server.3=localhost:2890:3890


디렉터리를 만들고 myid 파일을 생성한다.


mkdir /var/zookeeper1

mkdir /var/zookeeper2

mkdir /var/zookeeper3

echo 1 > /var/zookeeper1/myid

echo 3 > /var/zookeeper3/myid

echo 2 > /var/zookeeper2/myid


참고 사이트에서 생성한 스크립트를 파일로 만들어 실행

#!/bin/bash


param=$1


ZOO1_HOME="/usr/local/zookeeper1/"

ZOO2_HOME="/usr/local/zookeeper2/"

ZOO3_HOME="/usr/local/zookeeper3/"


case $param in

  start)

    $ZOO1_HOME/bin/zkServer.sh start

    $ZOO2_HOME/bin/zkServer.sh start

    $ZOO3_HOME/bin/zkServer.sh start


    ;;

  stop)

    $ZOO1_HOME/bin/zkServer.sh stop

    $ZOO2_HOME/bin/zkServer.sh stop

    $ZOO3_HOME/bin/zkServer.sh stop

    ;;

  restart)

    $0 stop

    sleep 1

    $0 start

    ;;

  *)

   echo  "Usage: $0 {start|stop|restart}"

esac


클로저를 위한 leiningen 다운로드

# wget https://github.com/technomancy/leiningen/archive/1.7.0.zip

# yum install rlwrap (rlwrap이 없으면 설치)

# cd bin

# cd leiningen-1.7.0/

# ./lein self-install

이상 없이 lein 이 동작했다면, symbolic link 생성

# ln -s /root/leiningen-1.7.0/bin/lein /usr/local/bin/lein


클로저로 만들어진 관리 프로그램 다운로드(https://github.com/qiuxiafei/zk-web)


# git clone git://github.com/qiuxiafei/zk-web.git

# cd zk-web/

# lein deps

# lein run

실행후, 로그인 한다.(아래 로그인 id/pw 가 있다.)

https://github.com/qiuxiafei/zk-web/blob/master/conf/zk-web-conf.clj




[github] 도메인 설정 및 SSL 적용

[원문보기]

github page로 구입한 도메인과 id.github.io 와 연결시키는 것은 많이 설명되어 있지만, SSL 옵션을 사용하는 것은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


https://thisiswk.com/posts/%EC%A7%80%ED%82%AC-%ED%8E%98%EC%9D%B4%EC%A7%80%EC%97%90-%EC%83%88%EB%A1%9C%EC%9A%B4-%EB%8F%84%EB%A9%94%EC%9D%B8%EA%B3%BC-https-%EC%A0%81%EC%9A%A9%ED%95%98%EA%B8%B0


위 사이트에는 cloudflare라는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dns 도메인 네임 서버를 이용해 SSL 관련 설정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해당 사이트에는 추가 옵션이 생략되어 있지만, cloudflare는 무료에 대가 HTTP Strict Transport Security (HSTS) 옵션도 제공하고, Minimum TLS Version 도 tls 1.0 이며, tls 1.3 까지 제공하고 있어 보안 서버 DNS로는 매우 훌륭하다.


가장 더 좋은 것은 1개 URL은 무료라는 것이다.


기존에 사용하는 도메인 발급 업체에서 제공하는 A레코드 MX, CNAME 모두 다 적용 가능하므로, 서버 없이 간단한 홍보용 홈페이지를 운영한다면 github + 도메인 + cloudflare 가 훌륭하고 경제적인 해법이다.


게다가 GoDaddy 에서 도메인을 2000원 정도에 산다고 하면 거의 기적인 셈이다.

[잡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원문보기]

오랜만에 책을 여러 권 사봤다.


대학 동기가 참여한 책과 쓴 책. 20대에게나 자기계발 도서로 좋을 것 같지만, 30대인 나에게도 어느 정도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거나, 발이 불편한 신을 신으려 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네이버에서도 번역 문장 예시로 "I decided to live as I am"이 제시되었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그동안 대세에 따르려고 했던 욕심으로 최근까지 곤욕을 면치 못하고 있다.


며칠 전 부터 다시 나로 돌아오고 있는 중이다.


내일을 잘 보내고 휴일에 열일하는 워크애나의 나로 돌아가야만 한다.


그런지 않으면 나태한 게으른 히끼꼬모리가 되어 어둠 속에서 살아가야만 한다.


개발해야 한다.


한자라도 더 쳐야 한다.


블루투스 키보드의 키감을 느끼며 타이핑 해 본다.

[VPN] IPTIME을 이용한 방법

[원문보기]

IPTIME 공유기는 정말 많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정 도메인과 VPN을 사용할 수 있는 PPTP 설정을 제공하기 때문에 Proxy ip 사용이 필요할 경우 사용 가능하다.


DDNS 설정과 기타 암호화 설정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하면되고, 구축 후에는 다시 찾을 일이 별로 없다.


다만 client에서 설정이 필요한 내용이 있으므로 여기 그림을 남긴다.


접속 대상 url 로 기본 정보 입력 후, 암호화 관련 설정은 네트워크 및 공유 설정 - 고급 어댑터 설정을 이용해야만 한다.


 

[ali] Elastic Compute Service 신청

[원문보기]

2달 정도 $50로 서비스 사용이 가능하여, 신청해봤다.


기본으로 하면 $60이 넘어가는 비용으로 산정되서, shared Compact Type으로 했다.


Instance1-core, 1GB Generation III Compact Type xn4
IO optimized instance IO optimized instance
System disk /dev/xvda Ultra Cloud Disk
Bandwidth 5.0000Mbps Data Transfer
CPU 1Core
Available zone Random
OS CentOS 7.4 64bit
Mem 1GB
Region Asia Pacific SE 1 (Singapore)
Network type VPC
Manage service Yes

일단 apache 정도만 설치해봤는데, 추가로 설치하여 속도를 테스트 해봐야겠다.

ssh는 비밀번호 직접 지정하여 별도 key file 없이 쉽게 가능하다.

중국에서 서비스를 신청하려고 했는데, 바꾸지 못했다.

아직은 한국어 지원이 안되지만 곧 지원 예정이라니 aws 나 google 보다는 친절하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API X 구글 스프레드시트

[원문보기]

파이선으로 구글 스프레스시트 업데이트를 시도한 적이 있다.


API v4로 제공되는 라이브러리를 이용했는데, 슬랙의 챗봇 활용이 가능했다.


카카오톡으로도 하려고 했으나, Django 가 잘 안되서 PHP로 했다.


물론 컴포져를 설치하는데 꽤나 고생했다. out of memory를 뿜어내며 무료 구글 서버를 곤란하게 하였다.


apache, mysql, 기타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종료 시키고 시도하니 가능했다.


PHP GOOGLE SPREADSHEET APIv4 를 이용해 구글 스프레드 시트의 특정 셀을 업데이트 한다.


그렇게 하면, 등록된 키워드의 응답 스크립트가 query에 의해 선정되고 출력된다.


등록되지 않은 키워드는 랜덤 스크립트(사용자 입력 수에 의해 순차적으로 출력된다.)가 응답된다.

(시트 업데이트 속도 때문인지 중복해서 출력되기도 한다.)


사용자 입력은 slack으로 보내도록 했다.(바로 확인하는데 유용하다.)


챗봇은 단순하지만, 자연어 처리에 의한 응답 값 출력이 핵심이다.


학습 기능에 의해 출력되는 것은 묘연한 일이지만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누구나 도전 가능하다.



[github] 홈페이지를 여기에 만들 수 있다

[원문보기]

배달의 민족 기술 블로그가 있어 github가 좋은 저장소임을 확인하고, 개설해 보았다.


기존에는 github.com 도메인을 사용하였으나, github.io 로 바꿔주기만 하면, 설명대로 할 수 있다.


http://thdev.net/644


db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기존 홈페이지 파일들을 jquery 포함하여 모두 옮긴 뒤 홈페이지로 서비스 가능하다!


홈페이지 개발을 하면서 서버에 올리지 않아도 프론트 페이지에 대한 적용 여부는 바로 확인 가능한 것이다!


게다가 무료라니!


git clone

git add

git commit

git push



[IOS] IOS 10.3.3 탈옥 또?

[원문보기]
이번엔 H3lix다.
 
SSH 가 22로 되지 않는 문제는 SSH를 만들고, PORT를 2222로 하고, user privilege `~~ 오류가 났을 때, 아래와 같이 하는 방식이 있다. 블루투스 키보드 있으면 시간을 줄일 수 있었을 텐데, mtermial을 소프트키보드로 하다보니 오타가 많이나서 오래걸렸다.
 
opensshd 설치, network commands, adv-command 설치 하면 ...........
 
Could not load host key: /etc/ssh/ssh_host_rsa_key
Could not load host key: /etc/ssh/ssh_host_dsa_key
Could not load host key: /etc/ssh/ssh_host_ecdsa_key
 
해결 방안
 
ssh-keygen -t rsa1 -f /etc/ssh/ssh_host_key
ssh-keygen -t rsa -f /etc/ssh/ssh_host_rsa_key
ssh-keygen -t dsa -f /etc/ssh/ssh_host_dsa_key
ssh-keygen -A
 
/etc/ssh/sshd_config
Port 2222
UsePrivilegeSeparation no
 
# echo -e "Port 2222\nUsePrivilegeSeparation no" > /etc/ssh/sshd_config
# /usr/sbin/sshd
 
첨부는 Clutch2 이다.
 
# chmod 755 Clutch2
# ./Clutch2 -i
# ./Clutch2 -d [no]
 
 
 
개행이 안 되면 두 번 입력
# echo -e "Port 2222" > /etc/ssh/sshd_config
# echo -e "UsePrivilegeSeparation no" >> /etc/ssh/sshd_conf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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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1)
Clutch2
1.18MB / Download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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