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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머신러닝, 봇, IOT / 김밥천국과 호텔조식 / 유통업자

lispro062017.10.07 22:45조회 수 16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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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 봇, IOT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미 튜링테스트나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는 있어 왔고, IOT 또한 원격제어 등으로 상품화 되었다.

그러나 이제와서 다시 주목 받는 이유는 인프라의 변화가 이들의 효용성을 증폭시켰기 때문이다.


데이터의 증가(그동안은 데이터가 지금보다 훨씬 적었다.), 하드웨어의 고성능화, 통신 속도 증가 및 통신 모듈 다양화, 클라우드를 통한 빠른 통합, 다양한 API 지원에 따른 효율적인 서비스 개발.


빛을 못 보던 기술이 수면 위로 오르게 되는 것은 환경이 갖춰졌기 때문이다. 순수 과학자들의 증명되지 않은 이론들은 구현 환경이 마련됨에 따라 차츰 모습을 드러낸다. 고서적에서 옛 과학자들이 예측했던 또는 상상했던 것들을 발굴해 내는 것도 좋은, 효과적인 연구일 수 있다.


더 이상 환경을 직접 구축하고 구현할(삽질 ?)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어졌다. 다시 생각하면 레이어가 하나 더 생긴 것일 수 있다.

직접 dbms 쿼리를 다루지 않아도 되지만, ORM을 배워야 하는 귀찮음이 있다. 직접 API 서버의 프로토콜을 맞추진 않아도 되지만,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옵션을 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영어로 된 documentation을 읽어야 하는 부담은 감수해야 한다.


직접 서비스를 개발하는 건 원천기술 개발에 근접하므로 대부분의 서비스는 리셀러 개념이 많다. 오픈소스를 활용하거나 각종 OS, DBMS, WEB SERVER, CMS, 인증/결제 서비스를 결합하여 상품을 제공하는 것은 결코 모든 것을 다 개발하진 않았기 때문이다. 심지어 하나도 개발하지 않고, 통합 서비스만 할 수도 있다. Zapier 같은 서비스가 그럴지 모른다. 하지만, 인터페이싱을 했다는 건 인정해 줘야 한다.





부동산 중개업자, 유통업자, 중간 용역 업체는 과연 그 정도의 노력에 대해 인정해 줘야 하는가? 일단 인터페이스를 만들었지를 생각해보자. 그렇지 않다. 각 업체, peer 들을 연결하기 위한 표준 문서가 있는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암튼 오랫동안 기득권을 잡고 거래한 것 외에는 전혀 노력한 게 없다.


기술자들은 유통업자인가? 새로운 상품이 나왔을 때 기술을 배워 상품화한 뒤 판매할 수 있다. 원천 기술은 팔기 어렵고 판매처가 적다. 파생 기술을 가공해 판매해야 기술 적용이 가능하다.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엔지니어, 개발자, 컨설턴트이다. 나는 유통업자 인가? 웹, 모바일, 소스코드, 서버, 네트워크, DBMS, WEB/WAS, 보안시스템 진단 상품을 팔고 있다. 곧 IOT 진단을 팔 예정이고, 시큐어 코딩 적용 같은 상품도 가끔 판매한다.


1가지 메뉴만 고집하는 전문식당 보다는 김밥천국처럼 다양한 메뉴를 파는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으려는 자존심이 있어, 호텔 조식을 차용한다. 호텔 조식은 동양식, 서양식, 요즘은 할랄도 있는 듯. 아무튼 싸지 않은 가격으로 정말 꼭 챙겨야 하는 필수 코스. 호텔 조식이다. 품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다양한 메뉴를 신선하게 제공할 것이다.





full-stack 개발자로 불리다가 devops를 많이 쓰는 추세이지만, 명확하게 그 둘은 다르다. full-stack 개발자는 서버 구축 부터 클라이언트(front-end)까지 모두 개발 가능하고 당연히 운영까지 할 수 있다. devops는 클라우드 환경을 이용해 물리적 OS 나 WAS, API 서버를 직접 구축하지 않지만, 운영이 가능한 위치이다. full-stack 개발자는 devops가 될 수 있지만, devops는 full-stack 개발자가 되기 어렵다.


단순 유통업자가 레시피를 보고 음식을 만들어 물건을 팔 수 있지만, 동종 업계가 가격 경쟁력 등을 앞세워 진출하면 망할 수 밖에 없다. 호텔 처럼 메인 요리사가 조리 도구 하나부터 챙길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고품질의 가치를 유지시킬 수 있다. 고용주 들은 다들 가성비 좋은 판매자를 채용하려 한다. 그건 근시안적인 행동이다. 직원교육을 제대로 시키고, 물론 의지가 있는 직원이 상품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여 고객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구매하게 해야한다. 그저 대충 용어나 스킬만 배워서 적당히 팔아 넘기겠다는 생각을 하면 오래가지 못한다. 새로운 상품이나 디테일한 요구사항, 문의사항을 대처할 수 없다.


제품에 대한 제대로된 이해. 기성품을 판매하는 직원이나, 기술을 가공해 제공하는 개발자, 컨설턴트들에게 모두 필요하다. 기자들도 공부하여 제대로 글을 쓴 이들은 악성 댓글이 없다. 그러나 요즘 말장난 제목의 베껴쓴 기사들로 조회수나 올리고 있기 때문에 욕을 먹는 것이다. 개발자, 컨설턴트의 이런 카피앤 페이스트 기업들은 금방 망하게 되어있고, 개인들도 발전이 없다. 그들에게 -레기를 붙일만한 틈음 없는데, 곧 네이밍이 가능할 것 같다.



lispro06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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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 Elastic Compute Service 신청

[원문보기]

2달 정도 $50로 서비스 사용이 가능하여, 신청해봤다.


기본으로 하면 $60이 넘어가는 비용으로 산정되서, shared Compact Type으로 했다.


Instance1-core, 1GB Generation III Compact Type xn4
IO optimized instance IO optimized instance
System disk /dev/xvda Ultra Cloud Disk
Bandwidth 5.0000Mbps Data Transfer
CPU 1Core
Available zone Random
OS CentOS 7.4 64bit
Mem 1GB
Region Asia Pacific SE 1 (Singapore)
Network type VPC
Manage service Yes

일단 apache 정도만 설치해봤는데, 추가로 설치하여 속도를 테스트 해봐야겠다.

ssh는 비밀번호 직접 지정하여 별도 key file 없이 쉽게 가능하다.

중국에서 서비스를 신청하려고 했는데, 바꾸지 못했다.

아직은 한국어 지원이 안되지만 곧 지원 예정이라니 aws 나 google 보다는 친절하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API X 구글 스프레드시트

[원문보기]

파이선으로 구글 스프레스시트 업데이트를 시도한 적이 있다.


API v4로 제공되는 라이브러리를 이용했는데, 슬랙의 챗봇 활용이 가능했다.


카카오톡으로도 하려고 했으나, Django 가 잘 안되서 PHP로 했다.


물론 컴포져를 설치하는데 꽤나 고생했다. out of memory를 뿜어내며 무료 구글 서버를 곤란하게 하였다.


apache, mysql, 기타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종료 시키고 시도하니 가능했다.


PHP GOOGLE SPREADSHEET APIv4 를 이용해 구글 스프레드 시트의 특정 셀을 업데이트 한다.


그렇게 하면, 등록된 키워드의 응답 스크립트가 query에 의해 선정되고 출력된다.


등록되지 않은 키워드는 랜덤 스크립트(사용자 입력 수에 의해 순차적으로 출력된다.)가 응답된다.

(시트 업데이트 속도 때문인지 중복해서 출력되기도 한다.)


사용자 입력은 slack으로 보내도록 했다.(바로 확인하는데 유용하다.)


챗봇은 단순하지만, 자연어 처리에 의한 응답 값 출력이 핵심이다.


학습 기능에 의해 출력되는 것은 묘연한 일이지만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누구나 도전 가능하다.



[github] 홈페이지를 여기에 만들 수 있다

[원문보기]

배달의 민족 기술 블로그가 있어 github가 좋은 저장소임을 확인하고, 개설해 보았다.


기존에는 github.com 도메인을 사용하였으나, github.io 로 바꿔주기만 하면, 설명대로 할 수 있다.


http://thdev.net/644


db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기존 홈페이지 파일들을 jquery 포함하여 모두 옮긴 뒤 홈페이지로 서비스 가능하다!


홈페이지 개발을 하면서 서버에 올리지 않아도 프론트 페이지에 대한 적용 여부는 바로 확인 가능한 것이다!


게다가 무료라니!


git clone

git add

git commit

git push



[IOS] IOS 10.3.3 탈옥 또?

[원문보기]
이번엔 H3lix다.

SSH 가 22로 되지 않는 문제는 SSH를 만들고, PORT를 2222로 하고, user privilege `~~ 오류가 났을 때, 아래와 같이 하는 방식이 있다. 블루투스 키보드 있으면 시간을 줄일 수 있었을 텐데, mtermial을 소프트키보드로 하다보니 오타가 많이나서 오래걸렸다.

opensshd 설치, network commands, adv-command 설치 하면 ...........

Could not load host key: /etc/ssh/ssh_host_rsa_key
Could not load host key: /etc/ssh/ssh_host_dsa_key
Could not load host key: /etc/ssh/ssh_host_ecdsa_key

해결 방안

ssh-keygen -t rsa1 -f /etc/ssh/ssh_host_key
ssh-keygen -t rsa -f /etc/ssh/ssh_host_rsa_key
ssh-keygen -t dsa -f /etc/ssh/ssh_host_dsa_key
ssh-keygen -A

/etc/ssh/sshd_config
Port 2222
UsePrivilegeSeparation no

# echo -e "Port 2222nUsePrivilegeSeparation no" > /etc/ssh/sshd_config
# /usr/sbin/sshd

첨부는 Clutch2 이다.

# chmod 755 Clutch2
# ./Clutch2 -i
# ./Clutch2 -d [no]

[개발] 나의 블록체인 이야기

[원문보기]

제목은 거창(?)하지만 별 내용 없다.


본전으로 일단락 지은 가상화폐 거래는 개발 분야로의 확장이다.


쉽지 않을 것 같아 삽질을 줄이기 위한 문서 읽기를 하며 익숙해지려고 하는데, 오늘은 시도하게 되었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NEM이 postman collections를 제공하여, API의 URL과 파라미터를 일일이 입력하지 않아도 되는 엄청난 메리트를 주었다.


설치 과정에서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다운로드 링크가 업데이트 되지 않은 것을 제외하고는 설치랄 것도 없이, 압축 해제 후 실행 가능하였다.


로그가 표시되며, ERROR 도 보이긴 했지만, postman collections를 이용해 정상적으로 서버가 돌아가는 것이 확인되었다.


아직 업비트가 NEM의 입금 주소를 제공하지 않고 있어 송금 테스트는 대기 중이지만 곧 될 것으로 생각된다.


스팀은 2월 19일에 가능하게 되었는데, 때마침 테스트를 해보게 되었다.


스팀잇에 게시한 글이 인기가 없어, 0.013 SBD를 송금하였는데, 3 SBD 이상 송금이 가능한 것을 검색된다.


아직 반환되거나 송금이 완료되지 않았는데, 반환 메시지를 예상하고 있다.


NEM API는 정말 쓰기 편하다.(jetty 서버를 사용하는구나..)



[기억] 큰집 담 너머로 기차가 지나갔다

[원문보기]

어릴적 큰집(아버지의 형의 댁)에 갔을 때, 흰 울타리가 쳐져있는 담벼락 바깥쪽에는 기차가 다녔다.


그 동네에 사는 사람들은 기차가 지나다닐 때마다 소음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는데, 잠깐 내려가서 있었던, 그 소리에 둔감했던 나는 이제야 기억이 떠오른다.


작은 키에, 그 담벼락은 높아 보였을텐데, 지금 가서 보면 그렇게 높은 담도 아니었을 것이다. 드라마나 철도가 인접한 동네에 가면 철컹철컹하는 소리가 가끔은 낭만이 될 수 있지만, 결국은 정신적 고통으로 이어지는 상당한 스트레스성 소음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이번에 이사온 곳은 지하철로 위이다. 이렇게까지 소음이 심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지만, 10초 동안 2호선이 지나가면서 들리는 소리는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도 있다. 다행이 잠에 깊이 빠져들면 느끼지 못하나, 진동이 계속 전해질 것이다.


완벽한 곳은 없다. 이사 오기 전에 이 소음을 알아도 과연 계약했을 것인가? 모른다. 모르고 싶다.

[영화] 뽀로로 공룡섬 대모험

[원문보기]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에 대한 진부한 논의는 계속되어 왔다. 재난영화, 액션, 스릴러를 보던 애니메이션을 재생하면서까지 이런 프레임에 갇혀야 하는 것이 싫다.

재난 영화에서는 항상 박사(남자)가 가족(아내와 아들, 딸)들을 구하기 위해 알려진 국제적인 기관에서 리더 역할을 한다. 뽀로로에서는 중성적인 캐릭터를 쓰긴 하지만, 목소리와 의상을 통해 남성형 여성형 캐릭터 구분이 가능하며 행동도 구분 가능하다. 성역할의 다양하지 못함은 너무도 못 마땅하다. 오늘도 여성들은 화장이나 하면서 남자들에게 잘 보이려고만 한다. 남자들은 뭐하나? 아름다운 여성을 얻기 위해 불구덩이에 뛰어 든다.

[진리] 보이는 영역과 보이지 않는 영역

[원문보기]

세상은 너무 복잡화 되었다.


그래서 보이는 영역과 보이지 않는 영역은 명확해 보이는 보이면서도 알 수 없다.


시각화를 통해 보이도록 했지만, 보이도록만 했는지 가공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부분만 시각화 했는지는 알 수 없다.


더럽거나 혐오스러운 부분을 가리기 위해 커튼이나 가림막, 덮개를 사용한 것 뿐이다.


덮개를 여는 것이 쉽다면 열어서 실체를 보면 된다.


그러나 덮개를 열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지 않거나 보여주고 싶은 부분만 보이도록 덮개를 열도록 한다면 그 문제는 심각해 진다.


두려운 부분을 가리고 싶은 욕구를 내재하고 있기 때문에 덮개를 열었을 때 친화적인 부분만 노출된다면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덮개를 열었을 때, 예상치 못한 내용을 보게 된다면 두려움에 쌓이게 된다.


덮개가 쌓여진 보이지 않는 영역에, 덮개를 열었을 때 보이는 영역이 노출된다면 그대로 받아들일 것인가?


현재는 무조건 yes로 되어있다. 덮개에 대한 검증도 할 수 없는 복잡한 시대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덮개에 대한 검증. 또 하나의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가 되었다.


덮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진리] 투기 금지

[원문보기]

한 번은 가능하다.

 

아니 한 번 경험은 초심자의 행운이 가능하다. 

 

하면 안 된다.

 

bitcoin.jpg

 

 

10만원을 하루만에 벌었다.

 

그날 미칠 번 했다.

 

또 다른 코인에 10배를 하려고 했다.

 

24시간인지 12시간인지 판단은 안 서지만 또 하고 싶다. 미칠 것 같다.

 

근 10년 전 교훈이 있었기에 물량과 금액은 일치하지 않으므로 안했다.

 

또 할지도 모른다.

 

일단 10만원은 얻었기에...

 

금융위에서는 관련하지 않음.

 

자살각 100%

 

곧. 사건 크게 터짐.

 

난, 난, 난 감.....

 

10만원 좋은데 쓰겠음.

 

이미 썼음.

[진리] 자기검열은 학습된 (사회적)지식

[원문보기]

인지능력이 향상될 수록 판단이 앞서고 판단은 이성에 의한 것이다.


이성은 오류 투성이다.


일상과 이상의 천재와 바보 차이다.


'천재와 바보 차이'는 한장. 이성적 판단자의 논리로 일반화 되어 있기 때문에 수용하면 간단하다.


일반적인 생각(학습된 판단)은 이반적인 생각과 많은 차이가 있다.


이반 -> 일반적이지 않다. 이상적이다. 이상하다.


차이다. 잘못된, 틀린, 다른과 상대적일 뿐이다.


이반은 지식으로 인한 판단이 외부적으로 평가되었을 뿐 자체적인 검열이 동작(첨부, 들어가지 않은, 오염시키지 않은)하지 않은 순수한 상태이다.


이상은 이상과 중의적인 상태이다.


이상에 사회성이 들어가면 오류가 되고, 사회성이 결여되면(오염시키지 않으면) ideal;different 이다.


이상(ideal)적인 것을 찾는 다는 것은 이상(different)적을 것을 찾는 것과 같다.


디퍼런터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아이디얼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잘못된 것이다. 아니, 올바르지 않은 것이다. 기존(안정적인 것)을 유지하려는 보수이다.


자기검열이 생기기 시작하면 이상(ideal)과 이상(different)을 모두 추구할 수 없다.


끝...


새로운 것을 찾지 않는 다는 것은 사망이다.


암(cancer)은 이상(different)에 가까운 것으로 평가(90% 동의)되지만 이상(ideal)일 수도 있다.


적응기제가 동작하여 새로운 상황에의 적응인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기존 체계에 반항하는 것이므로 또, 너무 앞서 갔을 때의 도태도 함의하고 있어 사멸(일단 정지, 보류)하는 것이다.


이상(different)이 많은 사회일 수록 발전성이 높다.


그러나 이상(ideal)이란 프레임으로 가둬서 기득권을 유지하고 통제 함으로써 지배하는 사회에 있는 이상(different와 divergent는 당분간 숨죽이고 있는 게 좋다.




지금은 different에서 ideal로 가기 위한 과도기이며 common sense, general 밑에 숨죽이고 있어야 할 기간이 너무도 길다.




자기검열로 인해 창의력이 저하되는 환경이 너무도 안타깝다.


die = yesterday(old) = general = 일반 <> 이반(이상) = different ; ideal => future = live


보수는 죽음이고 진보는 삶이지만, 보수와 진보는 시점이 다르다.


미래에 살 사람은 진보로 가야한다.


과거에 살 것은 아니지 않은가?(연속성 결여는 내 뜻이 아니다. 전달해야할 내용이 너무 많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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