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박영식 홈페이지

[무념] 무인철

suritam92019.09.03 22:13조회 수 7댓글 0

    • 글자 크기
무인철이라 칭함은 사람이 없다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사람의 숨결이, 손길아 닿았다면 그리 생각하지 않았으리라.

기관사 기준으로 무인철이라함은 누구도 안정하지 않았으리라.

관제 모니터링 이를 쳐다보는 사람이 운영하는 사람이 모두라.

오히려 너무 어두운 곳에서 밝아지는 두려움을 같이 겪을 수 있게한 광명의 빛이다.
    • 글자 크기
[BLE] 블루투스 로우 에너지 스니핑 (by suritam9) [리뷰] 기생충 (by suritam9)

댓글 달기

[잡담] 인형탈 써야하나

[원문보기]
EBS의 펭수가 의외의 인기를 기록하면서 법제처의 새령이 인기를 끌어보려 한다. 방송 3사를 비롯해 채널이란 채널에 다 출연하고 있는 펭수는 어떤 요인에서 인기가 비롯되었는가! 단연 인형탈이 모든 요소를 차지하진 않았을 것이다. 어느 미디어학자가 뽀로로를 분석할 때 짧은 다리 짧은 날개로 한계점을 지녔지만 이를 극복하는 모습에서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었다고 언급하였다. 같은 맥락이라면 동일한 신체적 한계를 가졌지만 불의에 저항하고 의견을 표출하며 화를 대신 내준다는 것이 어른들에게도 대리만족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법제처의 새령이 인기를 끌고 싶다면 입담과 국민이 원하는 법률을 제언하는 법, 법에 제정된 권리와 의무를 이행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컨텐츠화 해야한다. 인형탈은 소시민을 대변하는 외적 모습이며 시청자들이 보고 싶은 것은 권력자에게 자기 권리를 정당하게 쟁취하는 것이다. 펭수가 엇나가고 있지만 그것은 시민들의 억압되어 있던 일상을 일탈하게 해주는 시원한 모습을 대변해 주며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푸드 포르노 보다는 성숙한 컨텐츠로 옮겨갈 수 있다.

[새벽풍경] 할머니 모자의 가격표

[원문보기]
할머니가 좋은데 가시나 보다
새로 산 모자의 가격표도 안 떼시도 지하철을 기다리신다

옆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년의 모습이
출근 길을 붐비게 한다는 생각은 들지 않게한다

무임승차로 직장인을 힘들게 하는 노인들을 싫어하지만
그 할머니는 비난이나 증오가 들지 않게 하였다

늙으면 자신의 얼굴에 삶이 드러난다
그 분은 이렇게 좋은날 나들이를 보내드려도 좋다

이어령 교수님의 말씀으로 마무리 해 본다
"젊은 이는 늙고 늙은이는 죽어요"

[BLE] 블루투스 로우 에너지 스니핑

[원문보기]

기기간 전송되는 데이터를 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는 건지 원하는 블루투스 주소에 해당하는 데이터는 얻지 못했다.

 

https://blog.dork94.com/32 만 백번 안되게 본 것 같다.

 

칼리도 전에 있던 것으로 실패해서, VM 이미지 받은 뒤 따라하니 

 

could not open Ubertooth device unable to find ubertooth

 

만 볼 수 있었다.

 

vm 을 전체화면으로 하면, USB 드라이버를 여러번 설치하면서 직접 연결 된다.

 

VM 을 작은 창으로 하면 윈도우에서 인식하려고 해서 윈도우용 드라이버를 찾으려는 실수를 할 수도 있다.

 

그래도 잘 연결되면, 붉은 색 LED의 불을 확인 할 수 있다.

 

녹색만 켜져 있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러한 설명이 없어 무념 무상으로 실패를 예상하고 도전하였다.

 

그래도 뭔가 잡히니 추후에 밀폐된 곳에서 도전해볼 의향은 생겼다.

 

led.png

 

 

ble.PNG

 

[BLE] 블루투스 로우 에너지 스니핑

[원문보기]

기기간 전송되는 데이터를 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는 건지 원하는 블루투스 주소에 해당하는 데이터는 얻지 못했다.

 

https://blog.dork94.com/32 만 백번 안되게 본 것 같다.

 

칼리도 전에 있던 것으로 실패해서, VM 이미지 받은 뒤 따라하니 

 

could not open Ubertooth device unable to find ubertooth

 

만 볼 수 있었다.

 

vm 을 전체화면으로 하면, USB 드라이버를 여러번 설치하면서 직접 연결 된다.

 

VM 을 작은 창으로 하면 윈도우에서 인식하려고 해서 윈도우용 드라이버를 찾으려는 실수를 할 수도 있다.

 

그래도 잘 연결되면, 붉은 색 LED의 불을 확인 할 수 있다.

 

녹색만 켜져 있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러한 설명이 없어 무념 무상으로 실패를 예상하고 도전하였다.

 

그래도 뭔가 잡히니 추후에 밀폐된 곳에서 도전해볼 의향은 생겼다.

 

led.png

 

 

ble.PNG

 

[리뷰] 기생충

[원문보기]

소규모 마트에서 40대 전후로 보이는 아이의 아버지가 알뜰코너 상품에 대해 아이에게 말한다.


부 : "그건 상한거야 조금 더 가서 사야해"

자 : "이건 상한거라고?"

부 : "상한 거라도 싸게 사갈래 라고 하는 거야"

 

3초 이상 생각하지 않았다면, 상한 것이 아니라 신선도가 떨어진 상품이라고 정정하도록 요구할 목적이었다.

 

나 자신을 비롯한 매장 점주를 범죄자로 만드는 발언이기 때문이다.

상한 상품을 파는 점주와 이른 묵인하는 방조자. 살인 방조죄.
 

영화 기생충에서는 반지하의 칙칙함과 침수, 그들의 삶을 답답하게 표현한다.

 

반지하나 고시원에서 맡을 수 있는, 그런 생활 공간에서 사는 사람들의 옷에 배어있는 냄새가 난다.

 

반지하와 연결되어 있는 나의 삶은 빛으로 나가기 어렵다.

 

채광이 잘 드는 곳에서 블라인드로 어둠속에 숨어있다.

 

영화를 보고나서 바로 환기와 채광 후 청소를 했다.

 

아직도 나에게서는 고시원과 지하실의 냄새가 난다.

 

박사장이 지하철에서나 나는 애매한 냄새라고 표현한 그 냄새.

[잡담] 해커에서 배커로

[원문보기]

뱃살만 복부만 볼록 튀어 나와 배커가 되었다.

 

해커가 배커로 전향하는 요인은 술과 고기와 운동 부족이다.

 

블랙해커가 화이트해커로 전환하는데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the Factors Affecting the Transition from Black Hackers to White Hackers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022d887eb0832945ffe0bdc3ef48d419#redirect

 

해커는 인터넷 연결과 불가분의 관계이다. 특히 인터넷 연결이 사회적 인프라를 넘어 군사․행정․생활 모든 분야(IOT)에 활용되면서 그 연결점들 가운데 많은 취약점들 또한 자리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취약점을 발견․분석․공격하는 사람들이 이른바 해커라는 존재이다.
사회인프라․군사․행정망등 모든 부분을 공격할 수 있는 해커는 2010년 이른바 사이버 안보전회(Turn) 이후 몸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중국․북한등 사회주의 국가는 물론 서방국가에서조차 이른바 offensive -defence라는 전략을 내세워 적극적으로 해커를 육성․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는 북한을 비롯한 외국으로부터 수많은 사이버 공격을 받으면서도, 이에 대한 대비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례로 우리나라 화이트 해커 숫자가 200∼400명(중국 35만, 미국 7만, 북한 7천) 밖에 안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전반적인 사이버 안보 트랜드를 살펴보고, 우리는 어떤 이유로, 화이트해커 육성이 세계적인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가를 알아 보고자 한다. 연구 방법은 선행 연구 및 관련 이론 분석을 통해 연구 변수 및 설문내용을 도출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전문가 집단에 대한 파일럿 설문조사를 통해 설문지 내용을 확정한 이후 언더그라운드 해커 그룹과 화이트 해커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모형은 PPM모형에 직업전환이론을 접목하여 설계하였다. 그리고 설문조사는 해커라는 모집단 자체가 크지 않았지만 총 239명의 설문 응답을 받아 분석한 결과, 푸시펙터(생존형 전환요인) 중에서는 화이트해커로 밀어내는 힘은 생존욕구가 가장 크게 나타났으며, 풀펙터(성장형 전환요인)에서는 성장욕구가 가장 크게 끌어당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무어링 팩터(방해요인)는 화이트시장 자체가 매우 협소하기 때문에 블랙으로 남을 수 밖에 없으며, 화이트해커에 대한 소홀한 사회적 대접이 화이트해커 육성을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정책적인 함의는 푸시펙터에서는 확실하게 불법에 대한 강력한 처벌의지를 보여 주는 등 생존욕구에 대한 고려가 중요하고, 한편 풀펙터에서는 사회적 인식을 개선해 주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등 성장욕구에 대한 배려가 매우 중요하며, 가장 중요한 화이트시장 자체를 키움으로서 장애요인을 제거 하여야만 화이트 해커 육성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본 연구 논문은 선행연구 논문자체가 거의 없는데다가, 우리나라가 여타 주요국가의 국가차원의 해커 육성에 비해 거의 무관심한 분위기하에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작금에 사이버세상과 오프라인 세상이 오버랩(O2O)되는 마당에 사이버 안보를 지키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판단이 된다. 지금이라도 화이트 해커를 국가차원에서 육성하는 것은 중요한 정책적 과제이며 학문적으로도 기술공학 접근을 넘어 사회과학적 연구로 지평을 넓혀야 하겠다.

[소개] 개츠비, 넷틀리파이, 깃허브로 웹사이트 만들기

[원문보기]

이제 귀찮음이 하늘을 찔러, 서버도 싫고, 소스를 업로드하는 것도 싫고, SSL 세팅도 모두다 귀찮아졌다.

 

마이크로 서비스인 JAMstack; javascript, API, Markup 을 이용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공하여 한달정도 눈싸움을 하다가 성공했다.

 

소개 사이트들에는 nodejs 로 설치하여 해당 소스를 github 에 올려서 netlify 로 배포한다고 서술되어 좀 어려워 보인다.

 

서버나, 로컬에서 nodejs로 gatsby를 이용해 원하는 소스를 다운받아 실행해 볼 수 있기는 하나 필요없다.

 

github에서 gatsby gallery 에 있는 마음에 드는 소스를 fork 하고, netlify에 해당 repository를 지정하면 바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goddady에서 신청한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아래와 같이 설정하고, 10분 정도 기다려 custom domain을 설정하면, https 까지 클릭 몇 번 으로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dns1.p08.nsone.net

dns2.p08.nsone.net

dns3.p08.nsone.net

dns4.p08.nsone.net

 

fork 된 repository 소스를 원하는 글과 이미지로 수정하면, 서버도 없고, ftp 도 필요 없는 정적 사이트를 금방 만들 수 있다.

 

github.io 로 만드는 것은 한개의 계정의 github 세팅을 수정해야 했지만, netlify 로 하면 좀 더 수월하게 구성할 수 있다.

 

nodejs로 로컬이나 서버에서 테스트하고 싶다면 아래 명령어를 이용해서 8000서버로 운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백그라운드 작업이 되지 않아, 영구적으로 자체 서버에서는 운영이 안 되므로 결국 외부 호스팅을 사용하는 것이 편하다.

 

github에서 수정한 소스가 수분 내에 배포되므로 편리하게 수정하여 적용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다.

 

curl -sL https://raw.githubusercontent.com/creationix/nvm/v0.31.0/install.sh -o install_nvm.sh bash install_nvm.sh source ~/.profile

 

nvm ls-remote

nvm install 10.16.0

 

npm install -global gatsby-cli

gatsby new blog https://github.com/alxshelepenok/gatsby-starter-lumen

gatsby develop

 

 

실시간 배포 및 error log 확인으로 수정해야할 부분까지 파악 가능하다! Wow!!

 

real.jpg

 

박사과정 1학기 종료

[원문보기]

이강인은 골든볼을 나는 표장창을.

 

itpm.jpg

 

올 해는 공부하는 해?

[원문보기]

대학원 1학기가 끝나가고 있다.

 

새로운 과정을 신청 했다.

 

너무 무리인가?

 

집에만 있는 것 보다는 낫겠지.

KakaoTalk_20190528_084813381.jpg

 

[휴일] 문제적 남자와 즐길수 없으면 피하라.

[원문보기]

 생산적인 일을 해야한다는 압박감으로 주말에 대학원 등록 후 뜻 밖의 휴일을 맞았다.

 

과학, 수학 유투브 채널을 전전하다가 문제적 남자를 보게되었는데, 문제 풀이와 발상의 전환이 가능한 시간이었다.

 

교수님께서 아재 개그를 만드는 봇을 개발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고 하는데, 숫자나 12진법, 달력에 관련된 문제가 나오는 이 방송은 뉴트로하다고 할 수 있다.

 

옛날 문제풀이 집에서 볼 수 있었던 문제들이 많이 나온다.

 

물론 새로운 문제도 있겠지만, 10%도 안 될 것 같다.

 

과거에 풀었던 문제들을 기억한다면 이 방송은 참 재미없을 것이다.

 

문제적 남자에 나오는 문제들은 해킹과 관련이 많다. 암호학, 숫자들이 모두 워게임 문제들로 볼 수 있다.

 

여기에 인코딩과 아스키코드만 넣으면 충분히 업무와 연결할 수 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즐길 수 없다.

 

즐길 수 없으면 피해야 한다.

이전 1 2 3 4 5 6 7 8 9 10... 56다음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