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인공지능 간 언어가 통용되는 순간 인간의 언어는 무용지물, 인간의 가축화가 시작된다
삶의 여유가 사유와 철학을 만든다
남겨서 버릴바엔 사지않는다
차태현은 PDF를 몰라도 나보다 잘 산다
익산역에 도착하니 수화통역자가 욕을 하는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는 것은 가장 큰 단점이다
고속버스 배충
남태령 넘기는 언제나 버겁다
일레클로 포인트 소진
ai는 사람이 하는 것의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다
돈은 항상 부족하다
크기는 상대적인 것이다
세상이 억까해도 나는 간다
의미 없는 인생 - 글자가 보이지 않는다
살만하다고 느끼면 죽을 때가 된 것이다
좌석 그리기 및 선택 논문
전문성 없는 심사위원에 넥타이나 메라는 전무
- 4위
일했는데 또 아니 도 많이 쌓여있다
야구가 되어가는 스타크
어차피 죽을 거라면 뭐라도 해야한다
좌석을 선택할 시간이 없는 피케팅
옳지 않은 것과 생존의 문제
[쓰기] 항상성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비와 피는 떨어진다
무엇을 하든 다 쓸데가 있다
아이폰이 자라서 아재폰이 됨
신규는 못 찾아도 발견된 것은 넣어야지
칸쵸를 사가는 이유가 있었구나
팔토시나 목토시나
먹지 않더라도 사두면 안 먹는다
야구보는 새끼들 별로 언 좋아 한다
안하네 꺼지라
죽도록 일해서 남는 건 굶주림
[쓰기] 흐린 날의 집구석
야구를 좋어한다? 허세다
유저의 시대
이런데 있을까 할때 있나라함
결국 유튜브도 1퍼센트 이내가 아니면 사회 생활과 같다
필연적인 삶
성실함의 결과는 가난인가
십 렁 할배. 미래 나
노량진 수산시장에서의 액정 손상 목도
지하철에 사마귀. 옥상에 바퀴벌레
일주일에 한 번은 택시를 탄다
오늘도 팔을 걷는다, 헌혈을 위해
휴강이 없는 대학원
망할 할망구는 왜 내 옆에서 시끄럽게 하나
[쓰기] 뭐라도 해야하는데
실제는 없고 가상만 있는 삶
아날로그가 통할 수 밖에 없는 건 물리적인 것이 존재하므로
소프트웨어의 효율성이 시한부 인생들에게 의미가 있는가
간장 두부는 매운게 아니다
카테고라징 순간 의미는 무너진다
무임이 아닌데 왜 타냐
말도 ai가 더 잘한다. 난 경쟁력이 없어지네
종점을 앞 둔 상황에서는 약자석
싸게 해줘봤자 오류 난다고 한다
어릴 때 출산과 30대 이후 출산의 자식의 개념차
[쓰기] 망해가는 모습을 보며 환멸을 느낀다
거지같은 옷을 입는 건 거지이기 때문이다
불닭 때문인지 매워졌다
문 여는 것도 일이다
집이 엉망인게 아니라 인생이 엉망이다
현질 게임 보는 놈과 정해진 전략게임 보는 사람 정해짐
페이스 아이디는 잘 되세요?
머리 천재보다 얼굴천재
바로 올라갈 생각을 하면 오류다
적채는 변화를 억누른다
사랑은 일과 같다
나와바리가 아니면 불편감이 올라간다
언짠은 건 서쪽이었는대 바뀌었거 그건 단순한 돈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헌혈의 집 초코파이는 항상 맛있다
내 돈이 아닌 것만 있다
조국 홍명보
유승민 RM
하루하루 버티기 급급하다
노안이 오니 웹 접근성 진단에 도움이 된다
공공장소에서 운동하지마
조낸 가고 있다
몇 년째 같은거냐
웹취약점 점검, 소프트웨어 소스약점진단 웹접근성 진단의 상대성과 과탐
[쓰기] 행사 진행은 과거의 교사를 했던 경험을 떠오르게 한다
밥먹었는지, 괜찮은지도 물어보고 술과흡연도 하지말라는 헌혈
돈은 없고 명예밖애 없는 교육을 건들면 뒤진다
알뜰폰 단기 사용으로 유심 정기 교체
긴축재정 속의 포인트 소진
시험파가 아닌 매파
ai 회피형 문제의 등장
롯데리아 무인매장 - 공각기동대를 보고 나서 오면 더 삭막하다
보이콧으로 인한 끝없는 추락
하기 싫으면 안 할 수 있는 선택 가능한의 휴일
[쓰기] 추석 영화의 한계 - 조폭
사연 메시지는 원맨에게 갈 수 있는 영원한 채널이다
알파남은 항상 존재한다. 말로 못 하고 편지 채널이 존재할 수 밖에없다
종교는 말해서는 안되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며, 철학은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며, 과학은 말할 수 있는 것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학은 꼭 말해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 조정래 -
사기꿈 아니면 쓰레기 뿐인 사회
헬스장은 성당과 비슷하다. 등록하고 안 간다
you are my destiny = you mean everything to me
유튜브 계정 연결 못 해줬구나
밤을 깎는 어머니와 어딜가나 빌런만 있는 지하철
ktx에 몰빵했는데 버스를 누가 타냐
보내줬으니 5일은 평안하다
그건 언론이 어그로를 끌어서 반사효과가
조용한 걸 편안해 하는 사회
사진 촬영도 어려워지는 세상
오랜만에 비는 주말
spot vulnerabilities
reverse-SynthID
사진관은 빨리 열지 않는다. 헤어샵과 다르게
노안이 심할 수록 본능에 더 이끌린다
16일이 되면
기분을 한 껏 내봤자 제자리이다
이러다 다 죽어
부활하신 주님은 참아 주시는 분
군대 컨텐츠는 항상 공감이 되는 구나
저단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