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씌기] 맛과 포만감 - 재래 시장의 장점
여유가 결국 안정이 되더라
슈퍼 뚱땡이와 복부 비만자
사람 많은데 가야 나 자신을 안다. 실제 세계
중국산 바지, 신발. 속옷까지
게으른 뚱보
항상 폭풍 전야에 움츠러들어야만 한다
폭삭 늙었수다
시위 늙은이들 가면, 이제 시위도 책 속의 역사일 뿐이다
조만간 댓글러가 될 듯
택배가 도착하는 즐거운으로 사는 삶
매일 망하는데 매일 새롭다
나만 빼고 다 잘 산다
그러니까 저한테 잘 하시라고요
횡단보다와 엘벤 작은 이슈다
부동산은 동일 매물이 없는데 상한가 하한가를 가상으로 만든다. 사기꾼들
당근도 한계에 달했다
그들에게는 이슈가 아니다
결국 얼굴 팔아서 돈번다
무슨 일이든 현재 본인이 가장 힘들다. 돈을 무조건 많이 받아야 함
[쓰기] 벌 받는 사람의 자세
원래 잘 못 걸었는데 이젠 아예 못 걷는구나
땅꺼짐 나도 꺼짐
대중교통 화장 방지법
뭐가 그렇게 힘드니
탱크가 나올지 모르는 드라군
겁나 갈아타야하는 입지
부당한 것은 부당하다 말해야함
복권보다 알신
전문성을 살려서 하자. 당연하지는 나의 전문 분야가 아니다
노인 채널로 가는 사회
[쓰기] 결전의 날
변호사 다음은 의사 다음은 교수인가
세상에 늦은 건 없다. 다만 뒈쳐질 뿐
전쟁은 적진에서
나도 해 먹어야하겠다는 생각 밖에 안 단다
학교에서 탕수육도 실습했었다
hdmi 포트도 못 찾는 나이
싸고 좋은 차는 없습니다만 나부끼고 있었다
축구장 여의도는 가보지도 못 했는데 해덩 면적의 몇 배는 비유가 적절치 않다
카혼은 날 괴롭혔다
류댜폰운 어이덴티티가 ㄷ히엇더
방청을 보러가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여 가지 않아더 차고 넘친다
카메라를 막은 드며
너도 많이 늙었구나. 나도 그렇다
개날도 있는데 내날은 없다
딱히 할일이 없어 일한다
[쓰기] 일은 많다 - 돈이 안 되어서 그렇지
한효주 이미현
돼지가 머리하는 날
주변을 보라. 가난이 근처에 있다면 빈한한 것이다
anything but biden
내일은 맑음. 내일은 만두
무엇이든 영수증
딥페이크, 걍페이크는 이미 사기를 만연해있다
1절 2절 3절 4절 뇌절
취약점 바, 파나요 있나요
김만 있어도 김천국이다
산발이 되어가는 아재와 백발이 되어가는 아줌
비우기=채우기. 아끼기=쓰기, 참는다=더하다
[쓰기] 전우와 동지
정확보다는 적확이 빈번한 시대. 적절성의 비중이 넢아짐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계좌를 보니 화가 치밀어 오른다
지원을 하면 값을 올려버리는 사기
뒤풀이 라는 말이 싫었다
다들 힘든 사람들 뿐이다
그 때 살걸. 나는 매일 산다
아무리 지능이 높아져도 생존력은 물리적 적응 능력에 비례한다.
카카오에서 대화 금지 시키던 시절은 지났다
새 AI
내가 내 집에서 눈치보며 들낙날락 하는 건 생존 본능인가?
건강을 챙기는 것은 건강보조식품을 먹기 보다는 아무 것도 안 먹는 것이다
실명 인증 보다 중요해진 인간 인증
[쓰기] 나태톨, 라레롤, 천만에요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 대응을 위한 보안 정책 모델에 관한 연구
희망은 없고 담배만 있다
컨텐츠 하나 하시죠
청바지를 입고 출근하는 시대
도커와 벙커
대칭이 아니라 대충
뉴욕이 아니라 유혹
인기 끌려고 비주얼을 도입했구만
계속 음식을 먹으면서 뱃살을 지적하는 현실
대안은 없고 규제만 있는 한국
짜계치의 치를 피김치로
아주 유명한 쉽새끼와 어마어마한 쌍년
[쓰기] 매일 매일 다른 일이 있다면 즐겁지 않다
행복을 뺏으라! 백종원, 유재석의 끝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갤럭시 문자 소리 시끄럽다
책은 챙기고 헤드폰은 망실
효용가치가 있는 것은 살아남는다
폰 하나 더 사라. 어차피 모아도 집 못 산다
사람들 왜이리 열심히 일하나
게임은 누가 사나? 내가 안 사는데. 차는 누가 사나? 내가 못 시는데.
오픈소스 관리 방안에 관한 연구
이 새끼 김 좋아하네
핑계나 변명 사정을 얘기하는 상황을 아는게 중요하다
생존인데 부귀영화로 오해받다
나이에 따라 인식할 수 있는 냄새가 다르다
내일 조금 편하기 위해 오늘 조금 블편하다
- 그런데 항상 내일이 오늘이고 내일은 새로 발생한다
전문가도 저렴해질 필요가 있다
냄새는 경험이다. 신생아는 냄새를 모른다
적강하다는 그 사세의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몰락해도 신인 레벨이다
숨길 수 없는 건 사랑과 재체기 그리고 안 좋은 냄새
전문서비스기업 되기는 경기도에 지하철에 들어가는 것 만큼의 시간이 걸릴 듯 하다
왜 경쟁력이 없을까
[쓰기] 10년 후 다른 모습을 기대하기 어려운 현실
도서관 자리없어. 나 술마실래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은 사회
무능함만 확인한 시간
뭘 입든 잘 생긴 얼굴이 필요하다
오늘도 지하철 염장은 날 자극한다
정의는 없고 부정만 판치는 세상
올림픽 파크 포레온은 안녕하신가
부정적인게 아니라 현실적인 겁니다
끝장전은 메들리같은 플리이다
감독은 제3자 입장에서 보기 때문에 조언자의 입장이다
어린이들에게는 위대하지만 어른들에겐 한 없이 작다
예능은 젊게 전문성은 늙게. 이제 다 젊게
눈을 못 뜨네.
10년 전 생각했던, 이사는 장례식장만 가도 밥 걱정 없겠다
gtx엔 노인이 없다. 급행에는 노인이 적다
시간은 돈이라 했는데 돈으로 환산이 불가하다
이유와 변병만 느는 생활
돈은 없고 시간만 있다. 계속 즛또 지속
[쓰기] 부정의 상대어는 트랜스포메이션
1. 인생 난이도가 높다는 것. 그것은 고통이라는 것 → 인생은 도전적이며 성장의 기회가 많다.
2. 책은 옛날 방식의 정보 전달 수단이다 → 책은 오랜 역사를 가진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전달 수단이다.
3. 물도 토한다.
소화 기능이 매우 저하되었다.
4. 새옹지마라더니 이슈가 없어지는구나 →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흐른다.
5. 맞고 틀리는 건 없다. 다만 쓰고, 읽는 행위를 할 뿐 → 모든 생각과 표현은 의미가 있으며, 우리는 계속해서 배우고 이해한다.
6. 도서관에서 제목을 읽는 것만으로 독서하기 → 도서관에서 책 제목을 읽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정보를 접할 수 있다.
7. 챗GPT는 불평을 하지 않는다 → 챗GPT는 언제나 긍정적으로 대화한다.
8. 폭삭 속았수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9. 집에 있어봤자 쓰레기나 만들 뿐이다 → 집에서도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다.
10. 부자들은 새벽에 태어나지 않는다.
자본을 이용해 태어나고 싶은 시간에 태어난다.
11. 이지영 이설화
12. 이동근 쉬자인
13. 액체는 압축되지 않는다
[쓰기] 갑질한 자의 최후
삿대질
냉장고 청소하기 꿈
0이 하나 빠진 세상에서의 쇼핑
먹고살기 힘든 열성과 놀고 먹는 우성
웹툰을 보는 자와 잔고를 보는 자
복권보다 돈 되는 신규 가입
손가락질
밥 한끼가 100배 차이라니
종교가 아직 실효성이 있다는 증거 - 미키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