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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독백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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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출근의 18시 퇴근

 

주식은 마이너스 30. 예금은 플러스 3

 

2000원 밖에 없네

 

남성은 대중매체 활동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인기가 많다

 

재난과 재미를 다듬은 게임

 

되는지 안 되는지 알려주면 한다

 

왜 포털은 사기 기사를 처음에 배치하냐. 조회수는 조작이다

 

라면 하나가 배부른 이유는 전에 나눠 먹었기 때문이자

 

거지새끼에게 당하고 사기꾼에게 당하고

 

요즘 사람들은 무엇을 사는가(live and buy)

 

50만원 아껴서 부자 되니?

 

밤 11시30분의 주말 이태원은 만원이다

 

[쓰기] Blizzard has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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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계엄 그리고 개업

 

지리멸렬한 탄핵정국

 

가장 큰 절약은 집콕

 

파나마 파로마 시파로마 니취팔러마

 

날씨봐라. 구독자로 기억되는 세상

 

모자람 없이 잘 살다 죽는 사람과 영원한 고통과 노동 속에 생을 마감하는 자

 

직내괴 내란수괴

 

섹귀 귀섹 섹근 귀깜

 

머리카락이 풍성한 것을 답답히 여겼는데 지금은 젊음의 매력으로 다가온다

 

가슴에 품은 치킨은 내일의 양식

 

테서렉트 정팔포체 4차원 초입방체

 

한 없이 작았던 나는 이제 먼지라고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존재가 느껴지지 않는다

 

이제 제니와 로제도 혼동이 되는 나이

 

 

[기억] 골드러시 때 청바치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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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시대이다

인공지능에 관심이 폭발적인 때이다

이 때의 청바지 같은 건 뭐가 있을까

 

동네 아줌마들끼리 가스통을 던지며 싸움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돈문제 였을 것이다

 

외삼촌은 동호대교를 건넜다

성수대교 붕괴 당시 외삼촌은 동호대교를 건넜다고 한다

이제와서 이해되는 것이지만 굉장히 핫한 주제였다

 

비닐이 들어가 있어 음식을 다시 해줬고 선배가 극대노를 했다

탄 음식에 놀라 주방을 쳐다보니 이를 알고 음식을 다시 해줬다

상추에서 벌레가 나와 서빙하시는 분에게 말하니 사이다를 줬다

 

귤이 질기다

삶이 질기다

 

사람이 싶게 죽지 않다

간호사가 직업인 지인의 말

응급실에서도 그러했을 것이다

 

성적 교감을 우선시할까 정신적 유대감이 먼저일까

육체적인 것은 퇴색 될것이지만 유교 사회에서는 메리트가 있다

 

메뉴를 물어보지만 결국 본인 원하는 데로 감

사업이 없다하지만 물어보면 계획이 있음

나이든 사람들은 양해를 구하는 듯 의견을 물어보지만 결국 본인 마음대로 한다

왜 물어보는 거냐?

 

오늘의 고문

오늘의 웨이트

운동을 하면서 매일 달라지는 메뉴에 군침이 싹 돈다

왜 돈내면서 고통과 자학을 멈추지 않는지 나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초등학교에서는 마루바닥 왁스 칠을 시켰다

중학교에서 창문 닦이를 시켰다

고등학교에서는 복도와 계단 청소를 시켰다

 

기한과 기하

기한을 지키기 위해 기하학적인 몸부림으로 일을 수행한다

기적의 계산법으로 일정을 짜보지만 가능하지 않은 일

계산기로 아무리 연산해봐야 전제가 틀렸다

 

g바이러스 같은 인공지능

t바이러스는 1회만 변이가 일어나는데 g바이러스는 계속 새로운 변이가 일어난다

하루 하루 새로운 변이가 일어나는 인공지능 서비스에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다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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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물 마시듯

복싱하러 온 여회원들은 새들이 물 마시듯 작은 손으로 작은 입으로 찔끔찔끔 자주 들이킨다

 

라면에 스프만 빼먹는 사람

면 밖에 안 남으니 면을 먹는 것이다

수요와 공급은 항상 맞지 않는다

술이 남느냐 안주가 남느냐

 

사촌형은 컵라면에서 국물만 먹었다

면이 들어가야 면이 흡수하는 염분에 의해 간이 맞는다

그러나 면은 안 먹으니 국물은 없고 면만 남아 버린다

면은 버리는 것이다

 

한화 어린이집

한손에 애기를 안고 버스에 오르는 애엄마가 있다

힘이 얼마나 좋은지 집에서 들고 나와 버스에 오른다

마포역에서 내려 환승하는 것 같다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는다

적어도 여의도의 서편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면

예측하건데 동여의도 쪽의 어린이집에 맡길 것이 확실하다

어머니는 강하다

 

도서관은 육체와 마음의 양식을 제공한다

마음의 양식은 무려 무료이다

그러나 밥만 먹고 간다

 

좀 있으셔봐

양호와 요양호

요양호를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 이제 잘 쓰지 않는다

용어는 사회적 절차를 밟는다

요양호는 더 이상 등장하기 어려운 용어가 되었다

 

삶이 즐겁지 않은 건 레벨이 올라갈 수록 강해져야 하는데

약해지거나 그대로 이니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희망이 없는 사회의 희망이 없는 사람으로 살고 있는게 안타깝다

 

일이 많아서 그런지 욕이 절로 나온다

마스크 써야지

혼자말이 많이지며 씨부렁 거리는

나 자신을 인지하며 말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는 오랜만의 상황에 난감하다

 

맛이 없다의 중의적 의미

무맛과 노맛

노맛보다는 무맛이 낫다

대량으로 사서 남아있는 식량에 오늘 또 놀랐다

기한 전에 소비해야 한다

 

어려운 상황은 저마다 다르다

자신이 나온 부대가 가장 힘들다

항상 힘든 사회

성장이 끝나고 내리막으로 전환하는 사회에서는 서민은 살아 남기 어렵다

 

공주 구하기 스토리

지금은 구해봤자 보상이 없어 안 한다

은둔 청년이 늘어나는 사회

보상이 아닌 구제에만, 포퓰리즘에만 빠져 있어 사회는 나락으로 가고 있다

이제 구제도 통하지 않는다

모든 노예들은 깊숙히 깊숙히 가라앉을 뿐이다

 

 

 

[쓰기] 숏츠로 직방 광고 나오는 유튜브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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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지도 않은 추위와 폭동

 

1인석이 아니면 불편한 겨울 좌석

 

항상 얼빠진 것처럼 아재 개그를 하는 사람이 꼭 있다

 

낚시꾼이 낚시용품점에 가듯 가난이는 다이소에 간다

 

쉬기를 원하면서 매출을 바라는 건 어리석다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은 어디서든 포즈를 잘 잡는다

 

경의중앙선과 신분당선은 고려하지 않는다

 

오늘도 야간 작업을 하게 되다니 역시 일없을 때는 쉬는게 맞다

 

장이수 장이슈

[쓰기] 찾으려 하는 물건들은 찾지 않을 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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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타에서 태어난 사람이 있다면 엔트리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볼보이는 무엇인가

 

김청진 임은정

 

아주 편하다 아편

 

노안이 오니 삶을 포기하게 된다

 

대공업무입니다. 빨리 찍으십쇼

 

동전이라도 하늘에서 떨어지면 기분이 좋다

 

공연계에도 터질게 터져 한계가 오고있다

 

발바닥 스치는 소리를 싫어했던 어머니

 

장님들 밖에 없나 안 보인다고만 한다

 

신의 영역에서 동작하는 것들

- 통신과 유심이 있어야 한다

 

통장 잔고나 보고 있어야겠다

 

스키장 못 가니 스키장 음악이라도 듣고, 제주도 못 가니 제주 식당을 간다

 

기분 다운 시키는 건 쉬운데 업 시키는 건 어렵다

 

신부님이나 수녀님 밖에 보자않는 이름표

 

고학년을 쉰세대라했던 못난이

 

담화문 영상을 보면 AI로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쓰기] 인생은 짧고, 볼 건 많다. 컨텐츠는 무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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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터널을 지났으면 그 시기를 같이 했던 동행은 서로의 길로 가야한다

(뗏목을 다 썼으면 버리고 가야한다.)

 

송중기가 말히면 거짓도 참이다

 

부자 운동 부자 스포츠

 

여유있는 것들이나 갑질과 갈굼이지, 바빠바라 남을 신경쓸 수 없다

(병탄과 인탄에 시달리는 민초들)

 

구글링하다에서 지피티에게 물어보다로

 

얼굴을 가릴 수 있는데, 배가 나왔다는 사실은 가려지지 않는다

 

일이 없냐? 체력이 없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

 

사기만 난무하는 사회

 

비서를 지피티로 쓴 놈들의 최후

 

지금의 고위직이 바보가 된 원인

 

나이가 들 수록 관종이 된다. 교육기관 특히 대학원은 그걸 완화한다

 

 

 

[쓰기] 뜬금 없는 전화는 딴 짓을 하려고 할 때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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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개 없네. 설치하는 것을 깐다고 하는 한국

 

지하철 한 정거장 갈 동안 만드는 예금

 

행정일이 많아지니 화기 치민다

 

가까운 교외로 기차 여행이나 가자

 

구백육십팔만과 구십육만팔천

 

술자리에만 오는 사람

 

언제까지 외모 탓을 할 것인가

 

기능적 업무에서 운행이 고평가 됨

 

나이가 듦으로 자극적인 것에 의지하게 되나 자본주의 사회의 다양한 자극으로 희석(적응)이 됨

 

데이 세이 90, 아이 세이 10 이라면 논문의 90은 인공지능으로 하는게 효율적이다. 정리는 사람보다 인공지능이 더 잘한다. 잘 함을 인정하는 것이 옳다.

 

젊은이의 인정은 인정하지만 퍼줄때의 부작용을 고려하지 않을 때의 몰락은 측정 불가하다

 

트렌드를 따르지 못하는 학계와 보수적 조직

 

[쓰기] 온누리 상품권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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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 호(號)만 떠들어도 매일이 소음이다.

 

지금도 그렇고 과거에도 그러했으며, 미래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매생이 라면, 매 생이라면

 

옛날 사람이 되어버린 슬픔

 

어차피 나에게 인터뷰 기회는 오지 않는다

 

말할 땐 좀 더 크게

 

죽은 인터넷 이론

 

군대의 상하관계 부조리는 논리가 파괴된 현실로 나타났다

 

멀리 보라는 이유는 조언자가 볼 수 있는 가스라이팅일 뿐이다

 

메모리가 얼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활용하여 생성할 수 있느냐가 달라진 점이다

 

젊을 때는 동체 시력과 근접 시력으로 운전하여 예측이 부족해 죽는 사례가 많다

먼 거리를 볼 수 있게 된 겁쟁이 꼰대만 살아 남았다

 

정치인을 뽑게 된 사유는 무지를 위해 만든 군대가 한 몫을 했다

 

죽은 인터넷 사회에서 권위만 내세우는 학계는 조만간 몰락할 것이다

 

회식비가 더 나온다는 연탄 알바

 

집 앞에 나왔는데 쓰레기만 보이면 살기 싫겠다

 

[쓰기] 일요일에 떠나는 잡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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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치일 여유가 없다

 

부자의 자녀들은 금융소득을 가르치겠지

- 고급 금융교육과 기본 금융교육

 

결국 봄

 

내가 하는 일이 중고차 검사해 주는 일인가

 

이 나이에 차도 없어서

 

불면증은 사치병이다. 책을 읽으니 숙면

 

3000원이면 밥을 먹을 수 있구나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문제를 알 수 없다

 

공수표를 날리지 않기 위한 부단한 노력

 

박사란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사람

- 문제 정의력이 필요한 사회

 

동대구역과 동대입구역을 착각하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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