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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졸업] 공학석사

박영식2011.02.19 02:10조회 수 261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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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석사학위과정을 시작해 6편과 자격증 2개를 실적으로 학위를 취득하였다.

물론 특허나 수상 실적은 학위과정과 관련이 없지만 연구실에서 작업한 거라, 직무실적이라 해야하나?

암튼 무사히 학위를 마쳤다.

소속이 없는 자유인이 되었다.

박영식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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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고인의 유작을 읽다 (by 박영식) [애니] 쵸비츠(인형[人形] 컴퓨터) (by 박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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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리뷰 4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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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1000개를 쓴 후, 다음에 400개를 썼다. 1400개. 다음에 1000개를 채우면 이제 어디에 써 볼까?

[시술] 임플란트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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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사랑니와 어금니다.


어금니에 금이 가서 아팠는데, 사랑니랑 같이 제거해 버렸다.


그래서 오늘 임플란트 시술을 하고, 추후 보철을 하게된다.


2월 17일에 발치를 하고, 3개월 정도 지났군.


오른쪽 사랑니는 일단 두자....

[도서] 인생 망가져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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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룡님의 저서이다. 책에서는 문화평론가라고 말하고 있는데, 프린랜서(백수?!)인 것 같다. 생각나는 구절 : 무항산자면 무항심이라                        - 일정한 생업이 없으면 편안한 마음이 생겨날 수 없다. 직업이 있다는 것은 노력하지 않아도, 매일 일거리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직업이 없다는 것은 필요할 때마다 일을 찾아다녀야 한다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저서를 비판하자면, 운(?)에 의해 얻은 이득을 자신의 검증되지 않은 성공으로 표현해 내서 현혹시키는 면이 없지 않아 있다는 것이다. 일본대학에서 졸업까지 했으니, 어떤일을 해도 잘 될 것이고, 또... 이미 명성이 알려졌기 때문에, 굶어 죽지는 않을 것이란 것이다. 나 처럼 전해 back ground가 없는 시대에(책에서는 현재 20대를 잔치가 없었던 강간당한 세대라 하지..) 환경도 좋지 않은데, 회생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나는 끊임없이 노력해야만 한다. 왜.. 잔치도 없고, kk당했으니까... 암튼, 재미있는 담화와, 주관적인 생각이 담긴 읽어볼만한 책이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창덕궁 거기(去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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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작일에 창덕궁에 가기로 마음먹고,  오전일정에 넣었는데, 9시에 일어나고 말았다. 되길... 9시에는 출발해야 오전에 관람을 마칠 수 있는데, 실패했다고나 할까... 암튼, 용산부터 가기로 했다. 내 PDA의 꿈을 확인해 보기위해서 였다. 그러나 핀잔만 듣고, '문외한'이라고 보였을 만큼 쪽팔림을 당하고 나온 것 같다. 쉐발.... 게세리... 간판에 PDA전문점이라고만 안 씌여져 있어도 안 들어 갔다. 뭐냐.... 기분 더럽게.. PDA는 아예 없더만, PDA폰만 있으면서, 잘난척 하기는.!!! 아무튼, 사직공원을 둘러보고, 종로도서관에서 중식을 해결한 후, 창덕궁으로 향했다. 음.. 일본인관광객 차량이 들어서고 있어서 사람이 매우 많아 보였다. 그 시간은 골든타임 때였다. 오전에 갔어야 한산할텐데, 아무튼 사람이 많은 것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ㅎㅎㅎ.. 나처럼 나홀로 관람객도 있었다는 것에 마음의 위안이 되었다. 건축물을 보러갔다기 보다는 아무생각없는 관람이었기에 주위깊게 듣진 않았다. 다만 가이드의 넘치는 친절함과 끊임없는 웃음과 재담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집중시키기에 적당했다. 하루에 3TIME 한다는데, 목 관리만 잘 하면, 그리 어려운 직업은 아닌 것 같다. 다만, 짜증나는 손님들과 극성 맞은 어린이들의 공격을 피할 수 없기에 약간의 노하우가 필요할 것 같다.  암튼, 비원까지 관람을 끝내고, 여러 생각에 빠졌다. 다음에는 누구랑 같이 가야할 텐데, 같이 좀 갈 사람 없나.. 서울구경은 혼자서 하기엔 너무 아까운 것 같다. 음. TIP을 주자면 2시 30이 일본어 설명이고, 3시가 중국어 설명이기 때문에, 2시45분에 설명을 들으면, 일본인과 중국인을 볼수 있다는 것이다. 그시간이 골든타임이라 사람이 꽤나 많다는 것. 다른 시간은 비온 다음날 아침, 되도록 맑은 날에 찾아가면 좋고, 덥지않은 때에 가는 것이 나무가 많은 창덕궁 뒤뜰의 언덕을 오를 때 좋은 조건으로 작용한다. 가이드의 열정적인 설명과 친절한 안내로 사람들은 모두 즐거워 보였다. 1시간 20분이란 긴 시간이 금방 갔던 것 같다. 나는 사람들을 잘 안 내할 수 있을까??? 내가 군생활에서 "안내"하는 역할도 맡았던 것 같은데, 별로 였던 것 같다. 친절한 안내자가 많아졌으면.. 좋겠군..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iBook] 아이패드용 북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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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출판사를 책을 내기 어렵다면, 간편하게 E-book을 만들면 된다.

사실 헌혈 100번을 채우면 내려고 했는데, 치과 진료 때문에 올해 안으로 하는데 약간 차질이 생길 수도 있겠다.

일단 내고 보자.

매우 매우 쉬우니 검색해서 하면 되겠다.

[여행] 인도네시아 단기선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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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부터 1월 20일까지 해외 단기 선교활동을 다녀왔다.

매우 매우 알차고 재미있었다.

해외에서 선교사님들이 선교를 위해 힘쓰고, 그들을 돕는 일에 대해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인도네시아의 발전에 대해 체험할 수 있었으며, 시장 가능성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도서] 총각네 야채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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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흘려봤던, 성공이야기이다. 오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3개의 신규점이 오픈했다고 한다. 음.. 일단 가장 중요한 품질에 승부를 걸었고, 서비스(주 고객이 아줌마인 것을 고려해, 호스트바 처럼 총각이란 것을 이용-비하성 발언은 아니다.), A/S까지 더하고 있다. 그리고, 일에대한 열정! 이영석 사장은 이창배씨와 비슷하게 이벤트에 관심이 있었고, 기획사에서 일도 했었다고 적고 있다. 현재 소개페이지에도 "야채장사 CEO 이영석"이라고 되어있다. 참으로 자신감 있는 선택이다. 아, 그리고 직원(음, 직원...)들의 후생복리로 4대보험 가입에 해외연수(배낭여행이나, 패키지여행 등으로 계획할 수 있다.)가 있다. -- 이는 김유식사장의 방식과 유사하다-- 나도 뭐, 하라면 하겠는데, 체력적으로 그 분야에 잘 맞지 않다. 그냥 키보드나 두드리고, 교수(가르치는 거..) 정도의 머리쓰는게 낳을 것 같다. 뭐 해보자면, 1달정도도 못 버틸 것이다. 새벽 2시부터 저녁 8시까지는 무리다. 오늘도 새벽 3시에 자서 10시에 일어났으니 말이다. 강남의 본점으로 견학을 가봐야 하는데, 9월에나 갈일이 생긴다. 가맹점이나, 직영점은 그렇게 의미가 없는 것 같다. 뭐니뭐니해도 사장을 봐야지.... 암튼,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물량을 직접 보고 싶을 뿐이다. 사람들의 반응과 직원들의 모습도... 비미남경이라는 커피전문점이 있다고 한다. 책을 낸 저자는 현재 이대점에 없다고 네이버카페에 적혀있다. 그가 사장이라고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데, 이상하게 직원이었다는 표현이 나온다. "비미남경 이야기"라는 책을 독파해야 할 것이다. 아래는 용어 참고---------------------------------------------- 된장녀 란->아웃백과 스타벅스에 집착하고 △미국 드라마 ‘프렌즈’나 ‘섹스 앤 더 시티’를 너무 많이 봐서 자신들이 뉴요커라고 착각하며 △백마 탄 왕자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일부의 미혼녀를 지칭한다고 한다. 인천 간석녀--> 그냥 예쁘고 글래머러스 한 여성의 통칭으로 발전하고 있음. 외모지상주의가 이젠 TV와 인터넷을 타고, 급속도로 퍼지고 있으며, 엽기에서 흥미와 외모로 변질되었다고 보여진다. 이런 유행에 사람들이 너무도 민감하다. 쳇....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수필] 고인의 유작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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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이름보다는 책이 더 남는다. 故 장영희 교수님을 비롯해, 故 앙드레 김, 故 손창섭, 故 이윤기 님의 도서를 읽었다. 故 법정스님이나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도서는 이미 읽은 적이 있기에 다시 읽고 싶지 않았다. 나는 죽어서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면, 홈페이지 등의 디지털 자료가 있을 듯 하지만, 계정이 만료되면, 없어질 것이고, archiving 서비스가 있긴 하지만 보증(guaranty)할 수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지속적으로 유지되기 힘들다. 다행이 IEEE에 검색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논문이 있고, 몇 가지 기술문서 번역이 있기에 약간의 흔적들을 남긴 할 것이다. 그래도 확실한 것은 저술인데, 이는 쉽지 않을 것 같다. iPhone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의 경우도 생각해 봤으나, 영속성 측면에서는 미흡한 점들이 많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의 경우 작가 탄생 100주년 등을 기념해 새로 책이 출판되어 명맥을 계속 유지할 수 있으나, 유명하지 않은 책들은 거의 사장되기 쉽다. 과연 어떤 것이 몇 백년, 몇 천년 후에도 남을 것인가는 좀 더 생각해 봐야할 듯하다. 생전에까지만이라도 기록으로 남을 수 있다면 충분할 거라는 생각으로 문서화를 진행하고 있는데, 얼마 지나면 그 기준이 바뀔지도 모르겠다. 고인들의 유작은 그들이 살아있을 때보다, 더 인정을 받을 확률이 높은 듯하다. 정말 훌륭한 기록은 시대를 앞서간 작품들이므로 생전에는 인정받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반정도 남은 故 이윤기 님의 무지개와 프리즘을 마저 읽어야 겠다.

[수필] 고인의 유작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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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이름보다는 책이 더 남는다. 故 장영희 교수님을 비롯해, 故 앙드레 김, 故 손창섭, 故 이윤기 님의 도서를 읽었다. 故 법정스님이나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도서는 이미 읽은 적이 있기에 다시 읽고 싶지 않았다. 나는 죽어서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면, 홈페이지 등의 디지털 자료가 있을 듯 하지만, 계정이 만료되면, 없어질 것이고, archiving 서비스가 있긴 하지만 보증(guaranty)할 수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지속적으로 유지되기 힘들다. 다행이 IEEE에 검색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논문이 있고, 몇 가지 기술문서 번역이 있기에 약간의 흔적들을 남긴 할 것이다. 그래도 확실한 것은 저술인데, 이는 쉽지 않을 것 같다. iPhone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의 경우도 생각해 봤으나, 영속성 측면에서는 미흡한 점들이 많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의 경우 작가 탄생 100주년 등을 기념해 새로 책이 출판되어 명맥을 계속 유지할 수 있으나, 유명하지 않은 책들은 거의 사장되기 쉽다. 과연 어떤 것이 몇 백년, 몇 천년 후에도 남을 것인가는 좀 더 생각해 봐야할 듯하다. 생전에까지만이라도 기록으로 남을 수 있다면 충분할 거라는 생각으로 문서화를 진행하고 있는데, 얼마 지나면 그 기준이 바뀔지도 모르겠다. 고인들의 유작은 그들이 살아있을 때보다, 더 인정을 받을 확률이 높은 듯하다. 정말 훌륭한 기록은 시대를 앞서간 작품들이므로 생전에는 인정받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반정도 남은 故 이윤기 님의 무지개와 프리즘을 마저 읽어야 겠다.

[애니] 쵸비츠(인형[人形]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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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즈 피피스(PDA 관련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분이 쓴 PDA 관련 책에서는 이 애니메이션을 PDA의 연장으로 보았다. 물론 PDA가 personal 이란 앞 글자로 개인의 스케줄관리와 여러 기능을 도와주긴 하지만, 일반 pc와는 성능차이가 있다. 하지만, 일정관리를 (물론 휴대폰에서도 지원하지만....) 주목적으로 고안되었기 때문에, 이미지적으로는 부합하는 것 같다. 아무튼 모바일+일정관리+α (통신 및 자료저장기능) 으로 일반 pc와 견주어 손색이 없는 이 장비를 인형(人形)으로 그린 이 작품은 미래지향적이라고 하겠다. 다만, 상투적 주제인 사랑을 다루고 있고, 그 감정이 퍼스컴에게 프로그램되어있다는 것에서 신선하면서도 아쉬운 감이 있다.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에 다가갔다는 것에 대해서는 훌륭한 점을 갖고 있으나, 전문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에게는 조금더 멋진 기술을 보여주지 못하고, 발광(빛을 내 뿜는)정도의 마법같은 것으로 pc가 신화 됬다는 것에서 한계점을 드러냈다. 26편의 긴 내용을 한달정도에 걸쳐서 본 것 같다. 그 내용을 바탕으로 지금 하고 있는 모바일프로그래밍에 뭔가 적용해 볼만한 것을 찾아봐야겠다. 쵸비츠가 전설의 퍼스컴으로 통하고 있는데, 주목할만한 기능은 뛰어난 인공지능과 다른 퍼스컴에게 일방적인 자료전송을 할 수 있고, 발광(?)하는 기능을 지녔다는 것을 들 수 있겠다. 마지막 반전(한 pc에 2가지 운영체제가 존재하는)은 섬뜻하여 닭살이 돋게 했다.(참 독한 여자로 보였다.) 다시 봐도 재미있을 것이다. 아무튼 내가 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그와 비슷한 것을 보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아, 방금 생각난 것인데, 남자형 퍼스컴이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거 페미니스트들이 좀 괄목할만한 부분이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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