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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2020 자차 2022 자가

suritam92022.12.24 10:01조회 수 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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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을 우리던 어머니

과거 사골 국물만 일주일 째 나올 때가 있었다

겨울이 되니 라면 국물 대신 1000원도 안 되는 사골 국물을 사다가 끓여 먹는다

 

수인선과 수인분당선 석남역과 성남역

발음이 유사하여 구분하기 힘들다

특히 외국인에게는

 

명동성당 찬스

동네 성당에 시간대가 안 맞거나 부담스러울 땐 명동이 좋다

 

부평역 지하상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하상가 처음엔 헤매지 않았는데,

두 번째 가니 헤매이게 되더라니

 

ppl 먹방 광고와 컨설팅의 솔루션 영업

나는 개인적으로 특별한 아이템을 쓰지 않아 영어 들어올일이 없어 보인다

마스크 브라켓을 샀는데 좀 큰가?

 

성체가 모자란다

참회 미사에 사람들이 많이 왔다

고해소에도 사람이 넘쳐난다고 한다

성체가 딱 하나 모자란 상황이 있었다

안 나갈까도 했지만 내가 나가서 인가?

 

밤엔 지방서 서울이 갈 만함

용인에서 버스타고 서울로 가는 건 1시간 조금 넘게 걸린다

gtx 나오면 30분이면 가려나?

 

성격을 보고싶을 만큼의 외모

외관이 마음에 안들면 내면은 보지도 않는다

서류를 통과해야 면접을 보지

 

복권 반감기

5~6장 사면 2장 정도 당첨되고 바꾸고 나서 1장 이상이 당첨되어 최종 낙첨이다

 

기억 저장소

단편적인 기억들을 적어 나가다 보면 1년이 채워지고 2년이 채워진다

그날 나는 왜 신도림에서 버스까지 타고 집에 좇아가서 문앞에서 돌아섰을까?

그 때도 겨울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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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원문보기]

Wealth Management

 

고등학교 동창 상병에게 당돌했던 이병

 

나뚜루를 좋아했던 그녀

 

라면도 질린다.

설문도 질린다.

 

Gate-All-Around

 

Numerical Aperture, NA

 

OAST

Out-of-band Application Security Testing

 

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Ltd

 

과거 회상을 이용한 시간여행

 

스태틱 페이지 아카이빙

 

어차피 세상은 2D로 밖에 볼 수 없다

 

가전에서 개전으로

 

 

[현실] 경기가 어려운지 돈 빌려달라는 친구들이 많다

[원문보기]

내가 열심히 벌어야지

 

마스크가 필요할 때 그냥 달라, 이유를 말하고 달라는 상황

자존감에 따라 동정을 구하려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마스크가 있다면 줄 것이고 없으면 안 줄것이다

동정을 구한다고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멀티모달 인공지능

사람은 멀티모달이다

오감으로 센싱하여 처리한다

기존 인공지능은 키보드나 마우스에 의해 인터페이싱 되고 텍스트에 한정되었다

지금은 이미지, 영상, 소리 등 다양한 형태를 지원한다

 

중복 연구

최근 나온 GPT-4에 의해 기존 연구들이 멘붕에 빠졌다고 한다

인공지능계의 엄친아 출연으로 해당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일 수 없으므로 연구의 방향을 정하기 어렵다

 

캠브리아기 폭발

지구의 바다를 엄청나게 다양한 동물들로 가득 채운 진화사적 사건을 일컫는데 이번 GPT 모델이 그와 대적할만 하다고 한다

 

인공지능에 눈이 달리고 귀가 달림으로 수용능력도 늘어나고 동시에 사고함으로써 인간에 가까워졌다

터치와 음성으로 인터페이싱하는 시대에서 나아가 영상 뿐만 아닌 사고로 통신하는 날이 머지 않았다

 

인공지능 학습은 디지털 장례식이나 위키피디아에 허위 정보 적시, 밀어내기를 통한 가짜 데이터 생성, 51% 법칙 등으로 중독 공격이 가능하다

[쓰기] 가난은 문풍지 밖에

[원문보기]

가난은 문풍지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서민이 조금 아프거나 한 눈을 팔다가 너머지면 바로 침투하여 회생하지 못하게 막는다. 부들부들 떨리는 그 한 꺼풀 차이의 너머로 얄궂게 들어와 삶을 파괴한다.

https://pgr21.co.kr/freedom/82712

소득에 비해 지출이 커서 저축을 할 수 없으며, 빚만 쌓여 파산하고 노동하다 다쳐서 길거리로 내몰린다.

기본적인 생활비보다 소득이 적어 점점 나락으로 간다.

부자들은 지출에 비해 소득이 크므로 금융자산을 늘어가는데, 반대로 가난한 이들은 빚이 늘어간다.

이런 양극화의 서로 다른 출발점에서 경계선을 넘어가기란 불가능하다.

이렇게 가난이 되물림되면서 노예들은 사라져 간다.

노예의 삶을 모르는 부자들은 그들을 계속 착취하다가 무지의 어둠으로 같이 빨려들어갈 것이다.

 

개같은 인생에서 개만도 못한 인생으로

개스타일이란 개헤어샵이 있다. 개들이 먹는 간식이나 옷이 사람 옷보다 비싸다. 개들도 결혼을 한다. 개같은 인생이란 말이 이제는 사치스러운 말이되었다. 개만도 못한 인생을 살고 있는 한국사회는 강제 중성화되어 자연 소멸의 길을 걷고 있다.

 

오늘의 유튜브 = 오늘의 대출

유튜브를 보며 소진한 하루는 미래의 나에게서 편안함을 대출해 온 것이다. 오늘의 저축은 내일의 나에게 보내는 계좌 이체이며, 정기예금, 정기적금, 연금 순으로 미리 미래에 나에게 보내는 뭉치돈이다. 우주를 탐험하기 위해 우주인으로 출발할 때 식량까지 챙길 공간이 없기 때문에 미리 보내 놓는 전략이 있다. 이는 연금이나 예금과 같다. 미래로 향하는 나는 정신 없이 앞만 보고 전진하므로 생활비를 챙길 여력이 없다. 과거의 내가 미리 보내줘야 한다. 10년 전 20년 전의 내가 미리 보내 준 돈으로 지금은 매일 고기 반찬을 먹으며 생활할 수 있다. 과거의 내가 몸 관리를 잘 하지는 못했으나 이 돈을 마련하기 위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엿볼 수 있다.

 

스타일러를 옮겼다.

창과 보일러실을 막고 있던 스타일러를 옮겼더니 훨씬 밝아졌다. 지금은 구석으로 옮겼는데, 빨래 걸기가 좀 불편해 질 것이다. 좁은 방에서는 하나의 제품만 옮겨도 많이 달라진다.

 

아침의 떡집

이른 아침 시장의 떡집은 한상 분주하다. 나는 떡을 먹지도 않는데 누가 그렇게 떡을 먹을까

 

노인소음-음악듣기=해결되지 않음

통화하기-음악듣기=해결되지 않음

 

고쳐지지 않는 승강기

침수 이후로 3달째 되어가는 것 같은데 아직도 에스컬레이터, 엘레베이터는 작동하지 않는다. 민영화된 지하철의 6량 운행과 나는 지하철 안 탄다는 경영자들의 쓰레기 같은 생각들은 전장연 따위를 투입하여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린다. 윤석열차에는 자리도 없어 서민은 탈 수 없다.

지하철 9호선을 처음 4량으로 만든 병신들은 지하철을 타지 않는다.

 

독어선생의 경제과목으로 전환과 쌀농부의 밀농전환

독어가 제2외국어에서 탈락하여 갈 곳을 잃은 독어 과목 선생님이 경제로 전환하는 시기를 목격하였다. 경제를 모르는데 경제를 가르친다고?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다. 보건을 모르는데, 보건복지부 장관을 하고, 숫자를 모르는데 기재부 장관, 군대도 안 갔다왔는데, 국방관련 업무의 수장으로 간다. 나도 나를 모르는데 전문가 랍시고 고자세로 머리를 빳빳이 들고 있지는 않은가?

쌀농사가 과잉인데, 밀농사로 전환하지 않는다. 쌀농사가 편하다고 한다. 다른 농사에 비해서. 다른 농사의 경쟁력을 높여줄 생각을 하지 않는 쓰레기들은 사람 새끼들인가?

다 같이 망해보자는 놈들과 나만 아니면 된다는 정치인들로 인해, 쌀은 썩어가고 밀은 항상 부족하다.

 

서랍에 복권이 쌓인다.

주식대신 복권으로 희망이 자리잡는다. 주식대신 예금으로 실시간 이자를 확인할 수 있다. 주식은 계속 마이너스이지만 예금은 플러스이다. 복권을 기부라도 되지만 주식은 휴지조각일 뿐이다. 주식대신 참치, 주식대신 복권.

 

냄새과잉

향기, 냄새의 과잉시대이다. 교보문고 냄새와 러쉬 냄새는 신혼의 상징이다. 사람 냄새를 가리는 시대가 도래하여 이젠 인공의 냄새만이 좋은 냄새로 기억된다. 샴푸, 화장품 냄새가 여자 냄새라고 생각하게 되는 사회이다.

 

싼 것을 쓰면 싸구려 인생이 된다.

어느 스님이 어르신들이 현시대의 스마트폰을 쓰는 것을 장려하였다. 기본 기능만 있는 것도 그렇지만, 저렴한 요금제도 사용의 당위성을 뒷받침 한다. 그런데 이렇게 과거의 산물만 답습하면 발전이 없고 현시대와 의사소통하기 어려워지며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싼 것을 쓰면 중간 가격, 비싼 가격을 소비하는 이들을 알 수 없다. 가끔은 싱크를 맞춰야 한다. 맥북으로 글을 쓰는 일처럼.

 

이미 풍차 돌리기를 하고 있었다.

금융기관 프로젝트를 적에 적금을 많이 가입했었고, 그에 대한 습관으로 정기적으로 정기적금을 가입한다. 이젠 예금을 차례이며, 한달에 한번씩 만기가 도래하도록 한달에 한번 정기예금에 가입하는 일을 하면 된다. 이를 풍차 돌리기라고 한다. 그런데 소액의 목돈이 돌아오므로 뭔가 얻는 이득이 그리 크지 않아 보인다. 100만원씩 해야 2 5천원 정도의 이자를 얻을 있다. 한달은 너무 짧다 일주일에 계좌씩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하다. 하루에 한번씩 700원을 받는 통장은 이자 보는 재미로 운영하고 있지만, 돈을 한달 모으면 세금이라는 녀석이 가져간다. 생돈 나가는 것보다는 기분이 나쁜가? 아니면 나쁠까.

[도서] 별개 다 행복합니다.

[원문보기]

별개 다 불만입니다.

 

나는 투덜이 스머프이다.

별개 다 불편하다.

닉네임 중에 프로 혼밥러가 있는데, 프로 불편러를 하나 더 만들어야 할 것 같다.

공공장소에서 애정행각을 하는 사람들이 불편하며, 지하철에서 통화하는 사람이 불편하고, 사람을 밀고 가는 노인네들이 불편하다.

나도 나이 먹으면 왜 노인들이 사람을 피해서 안 가고 밀어 제치고 가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별개 다 행복합니다에는 유재석의 무계획에 대해 언급한다.

본인은 계획이 없지만 주어진 상황은 최선을 다한다.

그렇기 때문에 은퇴 계획이 없어 계속 나오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제 그만 나오거나 활동을 줄였으면 좋겠지만 계획 없는 사람이니 이를 알 리 없다.

 

 

틱톡은 10대의 창조, 유투브는 과거 컨텐츠 재탕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이므로 모방하는 컨텐츠도 새로운 컨텐츠이다.

단순히 주요 부분을 편집하여 짧은 영상으로 만드는 것보다는 생산적이다.

 

 

내돈 내산 리뷰의 원조 - 서평

과거에 나는 책을 지원 받아 서평을 쓰는 일을 했다.

지원 받은 도서는 잘 써준다. 돈 주고 산 도서는 객관적이거나 비판적이다.

유투브의 음식이나 제품 리뷰를 보며 과거 서평(텍스트)가 현재 유투브 콘텐츠의 시초임을 발견하였다.

이미 리뷰 활동을 했으나 성공하지 못하였다는 것은 이에 재능이 없다는 것이다.

컨셉을 바꿔봤자 본질을 바꾸지 않는 이상 성공할 수 없다.

 

 

운동 부족은 남여 스킨십과 관련이 있다.

과거에는 음식 소비 후 어떠한 채널을 통해서라도 스킨십 등을 달성하는 것이 가능하였는데 지금은 불가능하다.

일단 밖에 활동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고 범죄자 이다.

그래서 조용히 먹고 들어가서 활동 없이 취침하게 되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장병으로 발전하게 된다.

만남 활동을 위해 음식도 조절해서 먹었는데 이제 그런 의지가 없으므로 무지성으로 섭취하게 된다.

생산 활동이 없으므로 민첩성은 떨어지며 운동 부족으로 성인병이 만연해 간다.

 

 

메종키츠네를 달고

계속 갖고 싶은 브랜드이다.

사실 정품 제품은 없다.

구매 능력이 안된다.

브랜드 인기가 높아 지면서 모사 제품도 찾기 불가능하다.

스마트폰과 협업한 제품이 나왔는데, 이 정도면 인기가 높은 것이겠지.

저가로 많이 유통되는 옷을 사서 입었는데, 역시 그 로고가 많이 보인다.

아무런 로고가 없는 제품을 주문하였다.

제일 좋은 제품은 저렴한 것으로 필요성에 의해 착용하는 것이다.

장사꾼은 필요 없는 물건을 비싸게 파는 것이다.

생필품은 박리다매로 파는 것은 애국자이다.

 

 

중고차에 각종 튜닝을 하고 괜찮은 외관과 내관을 갖췄다고 생각했는데, 비평적인 소리만 듣는다면 판매자로서는 매우 절망적일 것이다.

글을 쓰고, 음식을 만들고, 제품을 만들었는데, 각종 비난만 받는다면 역시 마찬가지이다.

창출한 산물들은 본인을 투영하고 있는데, 자식 같은 창조물이 욕을 먹는 것은 본인이 직접 듣는 것과 다르지 않다.

패션 스타일이나 일하는 형태, 습관이나 버릇, 책상 정리에 대해서 잔소리를 듣는 것은 결국 너는 못났어라는 것과 같다.

적당한 조언은 좋지만 결국은 상대의 삶을 부정하는 것은 너무도 상처가 크다.

 

 

집단 생활에 시너지가 안 나오는 시대

사람이 모여 사는 것은 할일이 많아 일을 분담하기 위해서 였다.

그러나 지금은 생활가전이 발전하여 할일이 없으니 서로 갈구기만 하는 시대로 도래했다.

군대 내무실에서도 너무 외부 일이 많으면 잠자기 바쁘지 싸울 일이 없다.

과거에는 집안일이 많고 잠자는 일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므로 분쟁이 적었다.

또한 가사 노동의 분담이 필요하므로 2~4명이 같이 사는 것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현재 1인 가구가 가능한 이유는 세탁기, 청소기, 건조기, 식세기 등이 발전하였으며, 심지어 청소서비스, 세탁서비스, 배달서비스는 공동 생활을 통해 분담해야할 영역이 소거 되었음을 의미한다.

삶의 여유는 화합 보다는 갈굼의 문화가 되어 대결 구도로 심화되고 다들 키보드 워리어가 되어 독설을 날린다.

 

 

"~러er"에서 "개", "기"로

유행처럼 퍼졌던 er는 계속 유지되지만 "개", "기"도 공고하게 지켜지는 것으로 생각된다.

영어에서 유래된 ~하는 자, 것 은 er, or 을 붙여 네이밍 되고 있어, 한 때 유행하였으나, 지금은 비판이나 화살의 타겟이 되어 "~녀", "~남"이 더 주목 받는 것 같다.

조금더 나아가서 "~좌"도 신선한 호칭이 되었다. 사실 좌는 "본좌"에서 유래 되었음을 적어두자.

지우개, 이쑤시개, 똥싸개 같은 것들은 알겠으나, 김치찌개, 된장찌개도 같은 형태라는 것은 최근에 알았다.

청소기, 세탁기, 냉각기의 '기'들도 헬기, 원동기, 드라이기, 고데기(가열하여 머리를 손질하는 집게 모양의 기구의 일본어 + 기)로 잘 활약하고 있다.

냉장고는 "고"라니 애초에 용도가 달랐던 사실이 눈에 들어왔다.

읽기, 쓰기, 말하기의 '기'도 그 '기'이겠지? 약간 자주 쓰이는 스트리머들의 말투인 '깨물어 버리기', '~해버리기'도 그 '기'일 것이다.

(개같이 멸망, 개같이 성공, 개같이 xx도 나중에 글감으로 써야겠다.)

골프 때문인지는 몰라도 '프로'는 그렇게 많이 붙이고 요리 때문인지 '셰프'도 그렇게 많이 사용한다.

개기가 되기전에 '~하는 거'에 거가 있다.

동사+'거'에서 '+개', '+기'로 되는 것은 아직은 토착화되지 않은 er에서 일상에 녹아든 공기 같은 밀접한 관계가 되는 것이다.

단순 먹는거가 아닌 김치찌개로 더 나아가 아예 식당 이름으로 대체되는 브랜드들은 그 이상의 인지도로 스며든다고 할 수 있다.

- 또 다른 표현은 요즘 대세인 우영우로 예를 들면 우영우에 빠지는 것은 '우며들다'로 할 수 있다.

- 도전하는 것은 ~챌린지, 1트, 2트, 3트 등은 ~ 트라이의 축약어

 

영화 '헌트'의 사망플래그는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다.

 

[취미] 글감이 떨어지지 않는다

[원문보기]

회원이 트레이너로

 

어느 게시글에서 백수나 특별히 트레이너가 될 만한 동기가 없었는데, 어느 순간 트레이너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았다.

어느 만화에서도 그런 스토리가 있다.

태권도에서도 수강생이 사범으로 전환되는 사례가 있는데, 수강생이 강사가 되고 박사과정이 겸임교수나 강사로 가는 것은 어디에나 있는 일 같다.

 

 

같은 짓을 반복하며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인간의 전형적인 실수이다.

 

 

빵야행과 맛천행 그리고 설렁탕

 

아침마다 방화행을 타고 출근하는데 왠지 빵야로 부르지 않으면 반대로 탈 것 같아 속으로 외치고 탄다.

총을 대충 쏘면 '설렁탕'이라는데 어느 연예인이 '방야'라고 하여 웃음을 줬다.

퇴근할 때는 마천행/하남검단산행을 이용하는데 이는 맛천으로 '맛의 천국'으로 가는 열차를 타는 것으로 생각한다.

방향만 맞으면 행선지를 따지지 않아도 되므로 맛천이 편하다. 9호선은 개김이다. 개화/김포공항

 

 

로또 대신 월급

 

복권이라도 맞아야 뭔가 삶의 변화가 일어날 것 같다.

근로소득으로는 더 이상 발전을 할 수 없다.

그러나 복권은 맞지 않고 월급이 들어왔다.

역시 믿을 것은 노동에 대한 댓가이다.

 

 

마트 치킨과 프랜차이즈 치킨은 경쟁 대상이 아니다

마트 초밥과 초밥집 상품은 별개이다

대체재는 될 수 있지만 결코 동일 선상의 제품은 아니다

비즈니스석과 이코노미석은 항공에서 아예 다른 상품으로 취급한다

그것은 약속이니까

 

 

카카오톡과 밴드

문자 연락 상시 연락의 기능을 담당하는 카카오톡과 게시판 컨셉을 갖춘 카페와 유사한 밴드는 다른 채널이다.

 

 

화제+경험 생략으로 인한 의사소통

우영우에서는 "이혼" 해봤어 라는 것으로 소송 경험에 대해 묻는다.

보안업계에서는 관리,기술,모의해킹,소스진단,앱진단,리버싱,망분리,디도스,기반시설 경험을 물으며 '컨설팅'을 생략한다.

개발에서는 언어로 묻는다

java, php, c++, ruby, go, python 할 줄 알아?

 

 

파이썬으로 공개된 소스가 있어서 학습 후 유사도가 높은 짝의 값을 리턴하는 코드를 실행해봤다.

오랜만에 해서 오류에 부딪혔지만, 그래도 이틀 정도만에 실물을 볼 수 있었다.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 => 그거 정말 힘들죠. 다른 사람 역시 내 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생각하면 어떠세요?

그래도 돌아가는게 어디인가?

 

[쓰기]

[원문보기]

지하철 영어공부. 지하철 자격증 공부

선배는 지하철에서 영어공부를 하며 삼성에 들어갔다

나는 지하철에서 자격증 공부를 하며 합격증을 받을 수 있었다

지하철을 장시간 이동하면서 그 동안 독서했던 습관을 꺼내어 봤다

책이 없다. 책을 빌리러 가야하는데 그럴 기력이 없고, 봐야하는 책들에 대한 배신감이 아직 남아있다

 

역은 이어주는 개념일까 단순 승하차만 가능한 수단일까

역의 대합실은 만남의 공간이다. 그러나 그런 공간이 없다면 단순히 집에 가기 위한, 외부에 나가기 위한 수단이다

 

영화 한 편 보기 힘든 집중시간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접하는 문화가 자리잡아 긴 영화는 시간을 낭비하는 요소로 전락했다

 

유준상 - 밥테일

김수현 - 재일

사람은 닮았다

 

흰머리가 늘어가는 선배들

염색을 하고 오지 않는 이유는 나이를 드러내고 싶어서 일까?

나도 흰머리가 많아지면 그 이유를 알게될 것이다

 

나는 작가인가 짜가인가

지금도 글을 쓰고 있지만 이정도까지 쓰고 인공지능에게 써달라고 하면 더 써준다

인공지능이 말도 해주고 그림도 그려주고 이제 글도 써준다

말을 해준다는 것은 글을 읽어주는데 원하는 목소리와 억양, 감정 표현이 포함된 표현을 해준다는 것이다

읽기, 말하기, 쓰기가 다 된다

 

부유할수록 여유가 있다

여유가 있기에 기다릴 수 있고 비딩할 수 있다

여유가 없으면 급한 선택으로 큰 이익을 놓친다

오늘은 그래도 한 발 앞섰지만 더 빨리 움직였다면 손실이 있을 수 있었다

여유가 있어야 한다

구성요소에는 자본이 크다

 

재미있는 영화나 봤으면 좋겠다고 말하던 어머니

나도 이제 그렇게 말한다

재미있는 영화나 한 편 보고 싶다

수준이 높아져서 왠만한 영화로는 1시간 30분을 잡아둘 수 없다

재미있는 영화가 없다

그래서 1분도 안되는 영상을 100개 이상으로 채운다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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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한 모델이 아저씨가 되었을 때의 느낌 - 정재형

 

문래동은 물레라고 불리며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미국이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 - 의료비 부담

 

세모녀가 다이소에서 부친 속옷을 사주는 건 어떤 느낌일까

 

4만원 향수 산 날은 재탕해도 내가 너무했다

10만원 중 4만원이 없어지면 피눈물 나지

돈 찾는 건 자식 시키면 안 된다

 

겂 없이 홍보물을 돌리고 교수를 찾아갔던 청년

 

괜한 겁 먹고 울던 소년. 관종

 

무료 연극을 보고와서의 허탈감 - 투마로우 모닝

 

후배들에게 기부를 하고 있는데 읽씹 + 안 읽씹은 너무 한거 아니냐?

 

사람 많다고 안 갔던 그녀와 얘기라도 했어야 했는데 찌프린 인상은 유전이었나 보다

 

소재가 떨어졌는지 프키퀄로 간다 - 요즘 유튜브 컨텐츠

 

지하냄새나는 연극장에서의 다리 경련

 

피씨방에 오던 중학생들은 딸배를 하고 있으려나

 

햄스터에게 초콜릿을 먹였다는 나와 불판에 물을 부었다는 나 - 왜 거짓 증언을 했을까

 

워크래프트2를 2시간이나 30여번의 치트키로 이길 수 있었다

삶은 30번 이상의 치트키가 없으니 패배가 뚜렷하다

 

 

[쓰기] 청각은 처음이자 마지막 감각

[원문보기]

out of sound out of mind

영화 중에 시각을 읽고 차츰 촉각과 미각 등을 잃어 청각까지 없어지는 영화가 있다.(감각 중 미각, 후각, 청각, 시각을 순서대로 잃어간다.)

 

실제 순서는 다시 확인하니 시각이 가장 마지막인데, 청각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태어나기 전부터 죽기까지 시각과 촉각, 후각, 미각은 노화되며 일반 수준 이하로 저하되는데, 청각은 그래도 가장 처음을 기억한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태교할 때, 음악을 듣거나 임신한 여성의 배에 대고 무언가를 말하여 전달하기도 한다.

 

몸이 피로할 때면 눈으로는 보기 어렵지만, 청각을 통해 정보나 음악 등을 듣는 것은 가능하므로 이를 이용해 수면으로 이어진다.

 

클럽하우스나 라디오 같은 매체가 아직 유효하며, 책을 읽어 주는 서비스들이 유지될 수 있는 것은 이런 감각의 특성에 의존한다고 할 수 있으며, 청각은 처음이자 마지막 감각이라는 것을 뒷받침한다.

 

청각은 진동을 느끼는 것으로 어쩌면 촉각이라는 감각과 병행되는, 관련이 있는 이중적인 감각으로 볼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압축하여 배포하고, 결국은 실행되는 내용은 메모리에서 압축이 해제되어 유기적으로 동작하는 확장되어 활성화되는 형태이다.

 

음식의 경우도 커다란 덩어리가 잘게 쪼개지고 화학적으로 분해되어 압축된 요소들이 확장되어 활성화된다.

 

보관과 이동을 편리하게 하기위해 식품은 압축과 건조, 밀폐라는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런 기술은 저장에 혁신을 가져왔다.

 

냉동은 건조도 포함하며, 압축의 효과를 낸다.

 

코드/바이너리는 냉동 건조된 프로그램의 형태이며,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파일을 만든 뒤 압축하여 배포하는 것은 냉동 또는 건조의 과정이다.

 

쉽게 해동하는 방법이 나왔지만, 너무 빠르거나 영양소를 해치는 방식으로 녹일 경우 냉동의 가치를 온전히 활용하지 못하므로 여러 실험의 결과를 잘 따라야 한다.

 

라면이나 밀키트의 경우 냉동, 압축, 건조된 재료들을 가열, 해체, 수분 공급 등으로 활성화시켜 처음에 의도한 음식에 대해 재현할 수 있는 고도화된 제품이다.

 

조리예라는 수 많은 실험에 의한 사용 방법에 따라 포장된 재료를 사용할 때 최상의 조건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를 만든 이에 대한 존경을 표할 수 있다.

 

이를 따르지 않았을 경우는 맛이 없거나 영양성분의 소실로 인해 값을 치룬 만큼을 보상 받지 못할 수 있다.

 

이렇게 압축되어 배포되는 패키지들은 매뉴얼에 잘 의존해 활용해야하며, 누락된 정보가 있다면 검색이나 문의를 통해 최상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젤리에 돼지고기가 포함된 영양 성분표를 보고 놀랐다.

 

젤리를 먹으면 돼지고기를 먹게 되는 것이니 고기가 필요할 경우 이를 섭취할 수 있으며, 과한 섭취는 식이 요법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무한은 수렴과 병행되는 개념이다.

 

무한으로 가는 것은 어딘 가로 수렴한다는 것이고, 수렴하면서 끝이 없다는 것은 무한하다는 것이다.

 

무한은 결국 끝으로 향하는 것이다. 그러나 끝으로는 갈 수는 없다.

 

 

프로포즈 양면성

프로는 전문가를 뜻하는 접두어나 호칭으로 많이 사용된다.

 

프로포즈의 포즈만 pause로 생각하면 멈춤이다.

 

프로가 제안은 하지만 이는 제안일 뿐 답(solution)은 아니다.

 

pro는 접두로 많이 사용되지만, 내가 사용하는 아이디에는 뒤에 붙어 있다.

 

프로는 지속되기 보다는 선택을 위해 멈춰야만 한다.

 

그런데 그것은 stop이 아닌 정지, 중지, 휴지이다.

 

일시적인 잠시 동안의 멈춤, 또는 긴 멈춤에서 해답을 찾고 이를 다시 개선하며 나아가는 것이 프로다.

 

 

대신 먹어주는 사람들

 

스포츠나 예능은 대신 움직이고 경험해주는 간접 경험의 대표적인 볼거리였다.

 

이제 활동을 넘어서 먹는 것을 시각적으로 전달하여 시청자들의 뇌에는 자신이 먹은 것처럼 세뇌시킬 수 있다.

 

직접 하지 않더라도 시각이나 청각으로 이를 전달받음으로써 학습하고 경험하는 것이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직접 경험할 경우의 리스크가 더 큰 활동은 이런 간접 경험이 최고의 지식이다.

 

대신 배설함으로써 배출에 대한 시간을 지연 시키는 것은 가능하고 섭취의 경우로 어느정도 다른 에너지를 대체 에너지로 변환하여 시간을 연장시키는 것은 매우 멋진 기법이다.

 

섭취보다는 배출에 더 민감하므로 섭취는 간접 배출은 직접하는 방식으로 효율성을 높여볼 수 있겠다.

 

 

가혼남성

 

어느 연애 유투버의 용어이다.

 

슬픈 단어이다.

 

가혼남성이 아닌 사람은 가치가 거의 없는 생산성이 떨어지거나 인류 존속에 경쟁력이 떨어지는 부류로 볼 수 있다.

 

창업과 수성. 생산이 되더라도 유지할 수 없다면 그건 생산이 아닌 낭비이다.

 

지속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장기적으로 생산 계획을 수립하지 않으면 비참한 생존만이 남을 뿐이다.

 

가혼남성을 넘어 유지가능한 남성으로 저평가 시키는 사회을 원망해보기도 하지만, 출구는 없다.

 

이미 철벽으로 막힌 신분 상승의 사다리는 이제 쳐다보기도 어려워 졌다.

 

가혼남성을 다른 말로 하면 알파남이다.

 

식품 코너의 알뜰품목도 아닌 폐기로 찍혀나갈 날이 머지 않았으며, 리뉴얼을 꿈꾸고 있으나 그럴 가능성은 814만5060분의 1(미국 국립번개안전연구원(NLSI)이 밝힌 낙뢰에 맞을 확률 28만분의 1보다 30배 높은 확률)이다.

 

[독서] 코드 브레이커

[원문보기]

한 2주 정도 교육청의 강남도서관에서 코드 브레이커를 읽었다.

 

재난 영화를 보면 과학자나 해결사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사건이 일어나고 호출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데 약간 비슷한 느낌의 서론으로 시작되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인물은 2020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다. 이를 모르고 읽다가 인물의 대담함이나 추진력에 대해 의아해 했는데, 후반부 수상자로 선정되는 대목에서 내용을 인터넷에서 찾아보게 만들었다.

 

기존의 코드(유전자 배열?)을 수정하여 의도한 대로 동작(?) 시키는 것이 코드 브레이커가 하는 일이다.

 

하지만 어떤 것이 윤리적으로 옳고 그른지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희귀병을 고치는 것, 근육을 늘리는 것, 지방을 줄이거나 심장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이 기준에 따라 악용될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연구자들의 작명 센스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을 발견 하였다.

 

한 때, 한창 개발에 열을 올릴 때, 여러 기능을 활용하면서 기능과 사용되는 SW의 이름을 조합해 여러 스니펫을 제작하였다.

 

유전자 조작이나 각 마이크로 서비스를 만들며 조합하는 작업들은 이러한 공통점이 있다.

 

의도한 대로 동작하도록 짜맞추고 네이밍에 따라 새로운 의약품/백신/SW/서비스로 창출되는 것이다.

 

 

[숨이 죽다의 중의성]

채소를 소금으로 또는 끓이는 방식으로 숨을 죽이는 것은 사람이 기를 죽이거나 실제 생존하지 않는 듯하게 "숨을 죽이고"있는 것과 같다.

 

채소가 수분이 부족하여 숨이 죽어 있지만, 물기를 적당이 보충하면 숨이 다시 살아나게 할 수 있다.

 

물론 과도하게 숨이 죽었을 경우, 회생하지 못하는 것도 유사하다.

 

 

[어머니는 도서관을 불신하였다]

학창시절 여러 도서관을 순회하며 책을 빌려 보았다.

 

이자 없는 대출에 손을 댔던 것을 우려하신 탓일까, 공부하지 않고 책만 보는 나를 달갑게 여기지는 않았다.

 

아마도 교통비가 많이 나가서 그러하였을지도 모른다.

 

 

[오수재와 우영우]

대부분의 드라마는 초반에 직업이 부각되지만 2~3회를 지나면 러브라인으로 넘어간다.

 

우영우를 리뷰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오수재는 직업에 대해 논할 시점은 지나갔다고 한다.

 

우영우도 러브라인을 타며 불편하게 하였다.

 

비밀의 숲처럼 거의 배제했어야 하는데, 마이 네임 처럼 오점을 남겼다.

 

 

[원로 멤버는 안전의 약속]

중년 배우가 영화나 드라마에 감초처럼 등장하는 이유는 늙어버린 관객을 잡기 위한 수단으로 보이다.

 

"또경영", "만년 조연"들이 반가울 때도 있지만 너무 자주 나오면 지겹다.

 

영화는 그렇다 치더라도 예능에 자주나오면 그건 반칙이다.

 

카메오 출연은 여러 관객을 포용하기 위한 가성비 좋은 선택이다.

 

 

[스낵타운을 보며 도전 정신에 감탄하다]

다들 안될 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도전을 짓누르지만, 그 많은 컨텐츠들의 주제가 다 비슷비슷하고 새로울 것이 없다.

 

틱톡이나 유튜브 컨텐츠의 99%는 모방, 커버 영상, 릴레이, XX챌린지 같은 따라하기에 지나지 않는다.

 

영화, 드라마도 기승전결의 사랑 타령이나 영웅이 나와서 지구를 구하는 내용이 99% 이다.

 

노래도 마찬가지이며 SW도 다르지 않다.

 

같더라도 다르므로 도전하는 삶을 이어가자.

 

 

[출장] 전라도 지역

[원문보기]

개발 업무를 마치고 보안 업무로 돌아왔다.

 

지방 프로젝트를 하게되었는데, 군산-완도-목포-진도-여수 지역의 해상 교통 관련 업무였다.

 

가보지 못했던 곳을 여행할 수 있어 좋았다.

 

군산 부근의 장항, 김제 등을 둘러보았다.

 

완도에 갔을 때는 해남 땅끝 마을도 가보고 주변 지역을 둘러보면서 해남이 굉장한 관광지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목포에서는 진도와 함께 함평과 신안, 영광, 나주, 장성, 담양까지 둘러보았다.

 

여수에서는 순천, 벌교, 고흥을 들려 알만한 지역을 다 방문해 보았다.

 

올라오는 길에 사고를 당해 완주에 차를 입고하게 되었는데, 조만간 다시 찾으러 가야한다.

 

신경쓰이는데 바로 팔아버릴까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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