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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달리기] 2010-2012한국방문의해기념 한강관광 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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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비롯해 여러 국가의 업체와 대사관 로고가 찍힌 배번호를 달고 달릴 수 있다.

[WP7] 마켓에 앱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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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등록한지 9개월 정도 되어 앱 등록을 마쳤다.


전에 시도한 것들은 reject 되는 바람에 만료되기 전에(6월 27일) 올려보려고 노력한 끝에 성공했다.


계정 연장 여부는 6월에 결정되겠지..


앱까지 삭제하는 처사는 너무한 듯하다.


대학생 계정으로 등록해서 관리해야하나?


아무튼 성공했다.



[WP7] k-lisper 앱을 구글 코드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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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 RSS 가져오기, 지도 기능이 있는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 k-lisper를 구글 코드에 올렸다.

[수료] bada 애플리케이션개발자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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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후반기에 iphone 개발을 한 적이 있다. 그 해 방학에 qt를 이용한 개발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은적이 있는데, symbian으로 포팅이 가능하기에 해당 플랫폼도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삼성 wave폰용 플랫폼인 bada 교육이 있어서 참석했다.
가산디지털단지의 업체를 처음 가봤는데, 건물이 신설이라 만족스럽고, 구내식당도 괜찮았다.

삼성 wave 폰은 feature폰과 smart 폰의 중간 정도로 계획해 개발한 것이라 각각의 장단점을 갖고 있다. bada 공모전이 있는데, 준비할만한 여유는 안되고, 배우는 것으로 만족해야할 듯하다. 여러 플랫폼의 환경을 알고,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은 다양성과 각 플랫폼을 이해하는 중요한 요소라 생각한다.

파이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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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이미 안에 있었다??!!! 영화 제목은 방화벽인데, 방화벽과 관련된 것은 안 나오는 것 같다. 사회과학자 (캐빈 미크닉인가.... 검색해도 안 나오는 군..)의 수법을 이용해, 관리팀에게 전화를 한 후, vip의 계좌를 팩시밀리 스캐너로 읽은 후, 엠피쓰리 메모리에 저장한다.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인가.... 음... 계좌에서 돈을 처음부터 빼낼 생각이었다면, 그렇게 위험하게 들어가서 이체할 필요가 있었을까... 나중에 밝혀진, 해리의 살해의도도 너무도 터무니가 없었다... 아무튼, 방화벽이란 없다. 왜,, 다 사람이 하는 것이니까... 네트 2.0에서도 은행계좌의 돈을 빼내는 범죄를 다뤘다. 개인 신상을 이용한, 나이트 플라이트에서 처럼 사람을 이용하는 것... 어떠한 것이든, 사람을 이용할 수 밖에 없다. 기계는 기계일 뿐이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수필] 언어 조기교육의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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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대화를 할 수 있다고 하기에, 토토로하우스 한일교류모임에 참석했다. 늦게 가서, 한국인들만 모인 임시 테이블에 앉게 되었지만, 다행이 곧 추첨에 의해 적절히 분배된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 그곳엔 일본인과 한국인이 1:1 비율로 모이게 되었고, 옆의 일본인과 한국말을 비롯해 일본말로 대화를 했다. 나의 콩글리시만큼이나 코패니시가 나올 수 밖에 없었고, 어처구니 없는 대화가 오갔다. 그 후, 안쪽에 있는 프랑스인과도 전체적인 대화가 진행돼, 영어도 사용하게 되었다. 혼란의 도가니! 일본사람들도 간간히 영어를 섞어 쓰고, 외래어로 된 일본어를 사용하게 되어 일본말인지 영어인지 당체 구분할 수 없게 되었다.
 교류회가 끝나고, 장소를 빨리 빠져나왔다. 머리가 너무 아프고 언어의 혼란을 겪게 되었다. 어린이들에게 언어 조기교육을 시키는 것은 한국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혼란을 가져올 수 밖에 없다. 한 언어를 제대로 가르치고 나서 다른 언어를 가르치는게 순서인게 분명하다. 한국어, 영어를 동시에 가르치게 되면, 어순까지 다른 상황에서 혼동을 가져올 수 밖에 없다. 한국어와 영어가 거의 학습된 상황인데도, 일본어가 들어오자 혼란을 느끼는 이 상황은 무엇인가? 그 혼란의 도가니속에서 나오느라 꽤나 힘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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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수정하고, 덧붙이자면 언어는 사고를 담는 도구이므로, 사고의 전환과 함께 언어도 전환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사고 전환이 빠른 이들은 언어도 빨리 전환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사고가 언어를 만들고 언어가 사고를 만든다는 것은 역사적, 문화적으로도 많은 증거자료가 있다. '총균쇠'에서도 문화와 언어를 다루는 부분이 있으니 여기서도 확인 할 수 있다.

[WP7] 앱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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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앱을 다시 만들어 봤다.


역시 기술보다는 컨텐츠가 중요하다.


데이터 노가다가 넘 심하다. T.T;

[마라톤] 928 서울 수복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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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 위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준다고 했으나, 이렇다.

행사진행도 엉망이고, 이 대회는 앞으로 참석할 수 없다.

[합격] 숭실대학교 일반대학원 컴퓨터학과(정보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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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졸업만 하면 대학생활은 마무리 되는군."

[영화] 올드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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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영화.. 이사람 영화 좀 탐독해야 한다. 감독의 에세이에서 특이한 사람이라는 것을 발견했기에. 다음 목표는 친절한금자씨, 복수는 나의것, 죽어도 좋아다.. 아직 많이 남았군. 올드보이에서 나오는 윤진서.. 내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 처럼 연애신을 열연했군... 줴길... 왜이리 주길 좋아하는 거지?? 나나 만나주지... 최민식의 연기 재밌다. "나간다. 나간다. 한달 후면 나간다. 나간다 나간다....." 내가 군대에서 외쳤던 말을 똑같이 하더군... 난 젓가락으로 벽을 파진 않았지만, 뭔가를 준비했던 것 같다. 푸훗... 명대사 : 옆집 사람은 젓가락 한개로 밥을 먹겠군...(음 수정이 필요해)              ->옆집 사람은 숟가락 두개로 밥을 먹겠군...(긍정적으로 수정하자..)              계란이든 바위든 물에 가라앉는다.              ->계란은 썩으면 뜬다. 잔인한 영화이고,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그렇게 빠지는 않는 군.. 훌륭한 작품이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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