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어디사냐? 땀이 많이 냐나? 의 숨의 의미들
꾸물거릴수가없다. 꿈을 그릴 수가 없다
재난지원 민생회복 민생지원
차 빼달라는 전화도 안 온다
빨래만 매일 하고 있다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는다. 개들은 빠루에 가서 죽는다
취미는 계좌 개설
오늘 평탄하지 않음을 넘어 험난하네
쓰레기는 항상 나온다. 생산머신이 나다
씬 전환을 줄여야 제작 비가 낮아진다
갑통알 갑자기 통장보니 알바해야겠다
[쓰기] 질환의 계절
추상명사는 사기다
계좌 부자
더 살아야할 이유. 예금 만기
영등포에 들리면 외국인이 묻아난다
지하철을 짓는 것은 니들은 지하로 다니라는 높은 양반들의 횡포이다
용산 전지상가의 무분별한 배달 식기 투기 - 이젠 그 난징도 아쉬울 따름의 황폐
여의공원에 갈 수 없을 정도의 펄펄 끓는 날씨
비옷까지 샀는데 장마종료라니
애 이름 갖고 농담거리로 사용하는 건 결례일 것이다
나의 헤진 옷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으려나
논문은 예술의 영역이다. 주관적 평가가 강하다
택시로 민폐나 지하철로 민폐냐
알지만 말하지 않는 세대와 하는 세대
실망을 위한 기대
증시는 모르겠고 환율은 봐야한다
말하는 것은 부족한 시대에 못 하는 것에 대해 이룬 것에 대한 칭찬
우유가 상할 정도로 무더운 폭염
[쓰기] 복날의 쿠폰
앞으로 살날과 즐겁게 살날.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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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으로 인한 부족의 부족
자산 가치가 상승하여도 실현하지 않으면 무의미
자산 가치가 상승하여도 실현하지 않으면 무의미
이윽고 지금 내가
근심을 살 필요는 없다. 걱정에 투자하지 말자
오늘은 김까지 인정
보조 모니터 대신 노트북을 여러대 쓴다
악날한 이름 쥐젓. 있을자리에 있다
쉬는게 맞지
돈이 없지 시간이 없냐
[쓰기] 200년 만의 폭우, 홍수
차도가 없다
슬슬 노 적극
아니지? 그거 아니지?
SW 패치와 비번 변경은 같다. 안하면 그만
응원봉 흔드는 놈. 우산 쓰러뜨리는 놈. 어깨 치는 놈
그 날은 소리 소문도 없이 지나가 버렸다
파상풍보다 무서운 습진
스위트 시리얼, 스시 먹기
귀엽고 깜찍하게 써리원, 외롭고 쓸쓸하게 포리 원
돌아온 유튜브 프리미엄
제가 좀 아파서요
실험은 위대하고 나는 망했다
[쓰기] 아유보완 Ayubowan
뭐 먹고 사나가 아닌 뭐해먹고 사나
서민의 삶이란 뛰지 않으면 비참하고 걷지않으면 소멸한다
예금은 살아야할 이유를 만들어준다
중국 기사에는 오타가 많다
4호선 안내도 잘못나오고 배차 간격도 길고 단점은 다 있네
예금 만기일까지 살아있을까? 살아남을까?
교수가 돈 받고 가르치는제 대접받으려하는 건 프로정신이 없는 것
우리한테 모가 있었어? 계속 도였지
노땅은 구석으로
또 열받는 거 가지고 오네
듬윤규너 일라면 남즍 중 알지. 같다
[쓰기] 주말의 즐거움
가이드는 식당 앞에서 대기
신용산에서 나의 앞 자리가 빈자리가 되는 마법은 일어나지 않는다
유튜브 프리미엄의 끝
문신이 싫다
카톡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매우 방해되는 놈 - 뭐라도 없는 놈
f&b 인생
차는 항상 많고 길은 막힌다
돈 없는 거 뻬고 다 완벽하다
조합의 힘. 디펜던시의 오류
아이유는 아이돌 리스트에서 제외하자
[쓰기] 복권 50장 이요?
보이지 않는데 보이는 척하는 것은 알지 못 하는데 아는 척하는거 같다
쓰레기 빨래 설거지 거리만 늘어나는 집안 생활
개도 물을 피한다
이정도로 편집해도 조회수가 안 나오네
오늘날에는 더 살 수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마스크를 쓰면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작은 전조에도 이렇다고 달러드는 언론
연필과 직화구이는 아직도 사라지지 않았고 영원할 것이다
조금 지나면 노인 무임 승차가 지역별 제한으로 나올 것이다
살이 쪄서 못 걷는 것과 노화로 못 걷는 것
돈이 있어야 사람을 만나지
[쓰기] 할일이 있다면 그것은 지금 해야 한다
젊음은 짧고 탐욕은 길다
아기고양이. 많이 오면 좋다. 돈이 나갈지리도
부족한 건 돈이지 사랑이 아니다
지루한 인생의 터널을 빠져나가면 미지의 상상조차할 수 없는 영역이 공존하겠지
팔로 눈을 가리고]
교수들이 가난하니 후학 양성을 뭘로 하나
희망이 없다
노성은 박지후
남편보다 아기
기홍석 김승진
지예은 닯은 승무원. 쌍커플이 없다
나는 날고 있다 비행기가 날고 난 안에 탑승자일 뿐이다
구름의 빈 곳은 육지의 호수와 같아 보인다
[쓰기] 개 수영장에 물 사용은 더 이상 할 말을 잃게 만든다
누구는 자전거만 타도 존경받는다
백날 노력해봐라 누가 쳐다봐주냐
샴퓨하고 1000원 지불하기
헌화 대신 헌혈
늙어서 그런지 기름 검사에 걸리는 구나
실키 내추럴 부드럽고 프레시
연기된 식과 지연된 계산
네모 웹툽 보는데 네모의 꿈 노래가
예금 해지해도 커피 한잔 못 하먹네
키즈랜드 예 = 키느란대리
도서관, 헌혈의집에서 헌혈의집, 다이소, 복권방으로
부자들에게 맞춰진 서적과 자리 - 정몽규는 항상 왕좌에 앉아있다
무서운 책에 욕했던 동물의 머리가 달린 채 환생한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지금 내가 그렇다
아끼려는 자와 쓰려는자. 조합이 맞을 때 진행 가능하다
이 시간에 내가 노약자다 - 12시의 이태원을 지나는 6호선
이태원에서 타는 젊은이들은 홍대로 향하는가
[쓰기]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종교와 관련될 가능성이 있다
비리 덩어리 들의 거짓말
비계 덩어리의 변명
3일 연속 과제의 늪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사람들이었다
냄새와 민폐를 달고 다니는 노숙자에 대힌 대책은 없다
식당에서 그릇이라도 닦아라
노숙자의 습격
항상 만원 지하철
청년지원정책에 혜택을 못 받는 나이
훍수저 팔이로 노동을 강요하는 사회
불쌍하네. 먹지도 못하고 과제만 하네
이제 사람이 쓰는 글보다 기계가 쓰는 글이 많아진다
苦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