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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달리기] 독도수호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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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의원을 비롯해 외국인들이 많이 왔다.

 

이제 10KM 도 힘들다.

 

5.4는 독도의 둘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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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공부하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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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1학기가 끝나가고 있다.

 

새로운 과정을 신청 했다.

 

너무 무리인가?

 

집에만 있는 것 보다는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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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단기 홀로 여행 기록 및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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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로는 여행을 갈 수 없어 단기로 전국을 순회하고 있다.

교통비와 주요 지점 경유에 대한 경비를 소개한다.

식대는 빼고 교통비 위주로만 대략 합산해 봤다.

 

[20만원] 3박4일

서울에서 부산 여수 전주 당진까지 8만원이면 이동이 가능하다(숙박비는 3박으로 대략 1박에 4만원 정도 - 3만5천원으로 해결)

 

서울->부산 : 비행기 18,900원 : 해동용궁사

부산->여수 : 버스 19700원 : 여수낭만포차거리

여수->전주 : 무궁화 10000원 : 전동성당, 한옥마을, 시내, 덕진공원

전주->천안->당진 : 무궁화 11600원, 시외버스 8200원, 시내버스 1200원 : 왜목마을

당진->서울 : 10300원

 

[7만원] 당일

강릉 당일치기 서울에서 9시 출발 18시 30분 서울 도착으로 교통비 7만원

 

더 이른시간에 할인 받아 가면 KTX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서울->강릉 : KTX 27600원(마일리지 사용으로 실제 11,200원)

강릉 관광 : 28,556원(3시간 40분, 주행비 포함) 그린카 : 양떼목장(6천원), 경포대, 오죽헌(3천원), 허균허난설헌기념관

강릉->서울 : KTX 27600원

 

[10만원] 2박3일

제주 싸게 갔다 오기 숙박 2박(4만원) 하면 렌트카까지 2박 3일에 10만원이 안되게 다녀오는게 가능하다.

 

서울->제주 : 비행기 9,500원

그린카 특가할인 13,000원 주행비 별도

이번 제주에서는 렌트카 대신 버스와 택시로 이동하였다. 7000원대 2번과 버스 2번 하면 대충 2만원 정도이고, 밤에 저녁 술자리 후 이동은 별도이다.

숙박은 게스트 하우스 2만원, 15,000원 으로 3만5천원으로 저렴하게 해결했다.(요즘 한적한 게스트하우스는 혼자 이용이 가능하다.)

제주->서울 : 비행기 10,500원

 

 

결론적으로 KTX가 가장 비싸지만 적당한 거리(강릉)는 하루만에 알차게 갔다올 수 있다.

비행기도 특가, 차량 공유 서비스도 특가로 하면 일반 렌트보다 싸다.

 

 

[잡담] 차량 운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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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구매해 운영한지 약 6개월이 지났다.

 

요즘 지방 출장을 다니면서 매일 30분 이상의 운전을 하고, 업무 장소에 가려면 4시간 정도를 운행해야 한다.

 

어제도 집으로 돌아오면서 과민 운전이나 운전 미숙으로 사고 직전까지 가는 상황에 이르렀다.

 

운전이 안되는 날은 계속 문제가 생기고, 예민해 지며 사고 유발 운전 차량을 많이 목격하게 된다.

 

이제 왕복 1회가 남아있다.

 

무사히 다녀와야할 텐데 역시 운전은 항상 무섭다.

 

[상념] 어머니와 사이다, 치킨과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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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으로 넘어가면 소화 능력이 극도로 저하된다.

 

식사를 하고 나면 더부룩한 느낌과 체한 듯한 답답함에 소화제를 찾게된다.

 

어머니가 사이다를 찾았던 이유는 그런 것이었다.

 

물론 생활 속 스트레스도 만성 소화불량을 유발했겠지만, 노화에 의한 소화력 저하가 원인이었을 것이다.

 

이제 내가 소화가 되지 않는 나이가 되어 치킨 한 마리도 못 먹고 회식자리에서 안주를 반 이상 남기고 나와야하는 때가 되었다.

 

슬픈 일이다. 그 즐거운 추억들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것은.

 

 

치킨과 라면이 한국인과 함께한 역사는 매우 중요하다.

 

즐거운 일에 항상 빠지지 않고 힘을 주었던 치킨.

 

어려울 때나 여유가 있을 때나 찾게 되는 라면.

 

먹을게 라면 밖에 없어서 일 수도 있고 먹을만한 게 라면 밖에 없어서 일 수도 있다.

 

그래서 오늘도 치킨각, 라면인건가.

 

 

미혼에서 마흔으로

 

나훈아 노래 테스형의 테스는 소크라테스이다.

 

테스라는 소설에 나오는 테스라는 여성은 매우 불운한 삶을 살았다. 마치 82년생 김지영의 김지영 같은 시대를 

[고속버스] 프리패스 이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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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주간이라 고속버스를 평일 4일권을 구매할 경우 7만원인 가격을 4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월, 화, 수, 목, 금 중 평일 4일을 택해 80% 정도의 버스회사를 이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하루에 2번을 이용해서 엄청난 혜택을 누렸다.

첫날만 1번 이용하고, 나머지 3일은 2번씩 사용했다.

 

첫째날 : 인천 -> 여수 35,000 : 대구로 갈 생각이었는데, 놓쳐서 일단 시간 맞는 차를 타고, 시외버스를 이용해 전라도에서 경상도의 도로 경치를 관람(대구서부 시외버스 27,000)

둘째날 : 동대구 -> 마산 -> 광주 10500 + 21,000 : 돝섬(왕복 8,000원) 및 해수욕장 구경 후 목포(시외버스 왕복 15,000원)로 가기 위해 이동(진도 여행을 위한 렌트카 5만원(운림산방 2,000원 포함, 우수영관광지는 일부 관광만 가능하여 입장료 없음, 송가인 마을에서 꽈배기 2,000원) 별도, 해상케이블카 2만 2천원-고하도 전망대 공사중)

셋째날 : 광주 -> 대전청사 -> 인천 17,600 + 17,100 : 목포에서 광주로 이동 후 유성온천(9,000원-노천 운영 안함)을 가기 위해 잠시 대전 경유(택시 11,000원) 후 집으로

넷째날 : 인천 -> 속초 -> 인천 23,200 x 2 : 마지막날을 쉬려고 했으나, 속조 당일이 가능할 것 같아 오후 2시 30분 차로 갔는데 2시간 20분 정도 다 돌아(튀김, 음료수 6천원, 등대 입장 불가, 동명항, 영금정, 조도해수욕장) 보고 귀가

 

수도권에서 강원도권은 당일 여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다.

 

총 금액은 147,600원 으로 프리패스권을 사용했기 때문에 10만원의 혜택을 누렸다.

 

물론 장거리 이동에 따른 여러 불편함이 있었지만, 프리패스권을 구매한 사람 중에 상위 이용자이지 않을까 한다.

 

금번 코로나 감염병 여파로 주요 관광지는 한산한 편이라 사람 붐비는 것을 싫어하는 나에게는 엄청난 기회였다.

 

이제 자중하고 시험, 업무, 논문 준비를 해야겠다.

 

[독서] 다시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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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님을 접하게 된 것은 10여년 전 리뷰 기자 활동을 할 때 였을 것이다.

 

책모임을 같이 한 적이 있는지는 기억에 없으나 책 모임 전문(?) 활동가라는 것은 도서를 읽으며 알게되었다.

 

"나는 오늘도 책 모임에 간다" 는 올해 나온 최신간이다.

 

사지 않을 수 없다.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근간이 궁금할 만한 인물(?)의 저자이기 때문이다.

 

아무튼 결혼도 하고 블로그에 글도 잘 올리고 있으시고, 책도 내고 하시니 반가울 따름이다.

 

책의 유일한 단점에 대해 "너무 많다"라고 했다. 오랜만에 책에서 어록으로 챙길만한 짤고 강력한 문장을 찾았다.

 

 

요즘 이상하게 어머니와 닮은 사람을 보고, 마트에서 동명의 직원을 발견하게 되었다.

 

 

헌혈의 집에서는 나의 식사 여부를 챙겨준다. 따뜻한 헌혈의 집

[글쓰기] 걱정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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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은 걱정 리스트에서 상위, 그 다음, 그 다음, 그 다음 다음을 계속 꺼내서 걱정을 하는게 일이다.

 

나도 다르지 않다.

 

그래서 그 걱정이 해결 되더라도 또 다른 걱정을 하게 된다.

 

그 것을 걱정이 아닌 것을 바꾸고 과감하게 행동하면 세상 행복하다.

 

보험회사에서 걱정 인형을 캐릭터로 광고했을 때 이해하지 못할 나이였다.

 

아니 이해할 수 없는 광고였다.

 

대신 걱정해 줄 수는 없다.

 

걱정 자체가 행동의 중심인데 그것을 빼앗을 수 는 없는 것이다.

 

이런 저런 걱정은 집어 치우고 할 일 만 하면 된다.

 

그 걱정을 덜어줄 사람들은 여러 매채들로 채우면 된다.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자.

 

그 다음은 없다.

 

애기들이 맛을 보는 만큼의 도전은 누구나 하니까.

 

맛을 본다고 세상이 끝나진 않는다.

 

아기들의 본능과 현재의 행동이 다르지 않다.

 

맛만 보고 결정하는 소믈리에와 다르지 않다.

 

 

[한도] 더 이상 참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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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의견을 계속 받아주면 수용하는 사람만 바보가 된다.

 

어느 정도까지 수용을 해 주었으니, 이제 차단해야 한다.

 

동행하는 사람들도 고통이 전달된다.

 

다음주는 물러설 수 없다.

 

개 취급 하면 물어야지.

[헌혈] 첫 헌혈 이후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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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헌혈일지를 작성하여 20년이 된 것을 알았다.

 

기존 통계는 부하가 많이 걸려서 db를 가져와서 excel 로 통계를 내봤다.

 

요즘은 횟수만 확인 가능하지 용량은 혈액관리본부에서 확인이 불가하다.

 

과거의 표시되던 때의 용량을 기본 값으로 산정하였다.

 

2000년 02월 19일 ~ 2020년 5월 2일

 

개수 : 용량 열 레이블          
행 레이블 320 400 500 700 720 총합계
백혈구   2       2
전혈 3 23 1     27
혈소판   33       33
혈소판혈장       2 9 11
혈장   8 53     61
총합계 3 66 54 2 9 134

 

합계 : 용량 열 레이블          
행 레이블 320 400 500 700 720 총합계
백혈구   800       800
전혈 960 9200 500     10660
혈소판   13200       13200
혈소판혈장       1400 6480 7880
혈장   3200 26500     29700
총합계 960 26400 27000 1400 6480 6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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