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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가난해서 심심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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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면 다야

 

감당할 수 없는 주식 시장에서의 관망

 

사서 주는 책의 한계로 써서 주는 책으로

 

어떤 이벤트에 대한 물음은 얼마인데?

 

더하면 더했지 덜한 놈이 오지는 않는다

 

배달료가 생기며 택배비는 당연히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되었다

 

실제 장애인이 운영하는 복권방

 

30만원씩 두 번 찾아도 문제는 없다. 명일 바로 사라진다

 

고속버스와 택시가 같은 차에 같은 기사였던 영해 방문

 

상황이 심각하여 나는 아픈데 저들은 뭐니

 

세상은 변하는데 나는 그대로

 

이빨빠진 돼지새끼

 

 

지하철과 기차가 차이 없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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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담배피러 가나

 

애플북과 교보퍼플

 

온누리상품권고갈

 

치킨광고하는 유재석과 조정석

 

지피티를 모르는 삶과 메이는 삶

 

크리스마스 컨텐츠를 넘어 새해 영화로

 

삼고빔만 떠도는 카톡

 

1988년의 주성치 1988년의 나

 

80년대 영화가 생소한 이유는 볼 수 있는 나이가 아니었다

 

미녀가 희소한 것 보다 다수인게 마이너에게 유리하다

 

머리뜨는게 스트레스였다면 지금은 그게 젊음이다

을, 앙,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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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만 두개 챙기고 출입증는 잊다

 

보안에서 윤리로

 

구더기 같은 윤리, 환경, 보안

 

도서 출판으로 자식농사

 

왜 남는 돈이 없지? 

 

내가 사는 건지. 사는게 나인지

 

cwe로 scp 시리즈 만들기

 

연말 출장은 또 다른 업무의 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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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는 개발

 

치킨집만 가는구나

 

목돈의 시기

 

형은 형이 아니다

 

심신미약의 비애 - 개 놈들의 계략

 

대기업 계열사와 대기업은 다르다

 

계란이 왔어됴. 1각란

 

유튜버는 좆도 없지만 전문가는 업계에 있어서 쉽게 말 못한다

 

종로가면 다 뒤진다

 

그 허름한 고기집에서도 비대면 주문이라니

 

 

한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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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존심은 13000원을 넘지않아

 

6호선만한게 없다

 

자식 키우는 건 복권같은 뒤집기 이지 않을까

 

돈이 없어 계란 없어

 

지하철은 난방 냉방

 

아홉시는 회사 열시는 사적

 

결국 돈문제네

 

결국 돈과 제도, 사상의 문제지 인간의 문제는 없다. 

 

 

홈페이지 운영 10,000일을 기록; 27년 4개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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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을 다 해버린 몸뚱아리

 

같은 레파토리로 또 누굴 엮으려나

 

만기는 도래한다

 

살고 싶은 집은 보기만 하다 그렇게 간다

 

근력 대체에서 지력 대체로의 사회

 

ai로 책 쓰고 개발하면 15만원 가치는 하지

 

다들 너 보다는 잘 산다

 

시청률에서 조회수로. 비동기 사회로의 전환

 

결국 봄

 

잘 사는 친구 집은 초대 없이는 불가하다

 

젊다고 느끼는 건 과거 자료를 봐서다. 자본주의의 싱업전략

 

 

출입국 기록으로 보는 해외 출국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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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것만 배워서 마감시간에 탁탁 거린다

 

나한테 놀자고 하는 친구들

 

ISBN이 부여되어야 완전한 책이라 생각한다

 

같은 장소에서도 알차게 볼 수 있으니 이동 시간을 줄이는게 유리하다. 탈 것에 대한 딜레이는 낭비다

 

과거에 젊게 많이 갔다면 늙은 사회에서는 충분히 적당히 도는게 알차다

 

비로 이 맛 아닙니까

 

선택이 아닌 노동

 

패키지에서 장소건 교통 수단이건 돌리는 건 다 이유가 있다

 

필요에 의한 노동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민족

지방사람이 리스폰 되는 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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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날 뉴스 봐야 변화는 없다

 

눈치보면서 담배 필 나이

 

ai 없으면 못하는게 아닌 안 하는 거다

 

남의 사생활이나 탐닉하는 도파민 도둑

 

인기가 있다는 건 외모가 있다는 것

 

별일없이산다

 

수익화하지 못 하면 의미가 없다

 

이것만 보고 공부해야지

 

치타보다 빠른 주말과 노안

 

갈치속젓과 김은 낭만치사량

 

웃음 대행 유투버

시큐어코딩 그래도해야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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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에서 영포티로

 

평생 스마트폰 보는데 계속 보네

 

만원을 내느냐 만원을 줍느냐

 

오랜만에 현금 습득

 

경의중앙선 개념 환승

 

사야할 것은 1년 뒤의 내 예금 상품

 

미드 다음 힘드

 

조만간 수학문제 푸는 것도 예능이 된다

 

인간의 생각의 전환 만큼 빠른 영상 추천

 

요리도 개발처럼 변수가 생긴다

 

그동안 합정은 왜 멀다 했을까.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먹었나

 

인건비가 인권비로 바꿔는 과도기

 

ㅋ대라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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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모양도 데이터이다

 

기다리는 동안 도착하는 야간 열차

 

돈이나 쓰고 다니고, 재밌네

 

나도 쓰겠다를 말하는 사람과 실제 쓰는 사람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편의 기능은 신기한 단계를 넘어 배워야할 것들의 두려움이 커졌다

 

그 놈의 미모는

 

아등바등 아껴봤자 100만원 더 나간다

 

남는 건 외모에 대한 기억 뿐

 

저 들도 열심히 사는데 나는 게으르다

 

흰머리를 뽑는 자는 염색에 저문다

 

에뢰디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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