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예고 방송
10초 진료에 gpt만도 못힌 의사는 내가 일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논문 도서로 세탁기를 돌린다
뭘 하려는 건지 무엇을 하는 건지 예측도 안된다
알람은 뭘 알려주고 싶어 난리인가
아침에 동쪽으로 가면 차광막이 필요하다
장혜리 유다빈
원주에 오니 시간이 느려졌다
느린 도시에서는 느려진 시간을 맞추기 위해 오히려 바빠져야한다
아침에 그 난리를 치고 바로 떠나는 길
택시비를 아껴 역명판 교통카드 사기
fast runs in the family. 스피드는 칩안 내력
틱장애 승객이 20대가 넘으면 소리가 크다
오늘이 추운 이유는 지난날이 따뜻했기에
사지말걸 더 살걸
시간을 보기 보다는 다음차의 유무를 본다
금요일은 장 하는 거 아니다.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
10년 뒤 일어나보니 4평이더라
사라지네. 살아지네.
치위생사의 팔둑 문신
멍청힌거냐 무식한거냐
구슬픈 아련한 어설픈
결국은 걸그룹은
독일 절머니
먹는거 아니면 병원비
오늘 일도 기억 못하는 나이
사우나 영수증은 불쾌함을 유발한다
결국 아무리 아껴봤자 세는 곳이 있다
소소하게 하루를 감사하게 살지 않으면 벼락거지
돈을 잃으면 열심히 벌겠다는 의지에는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이번 달도 적자 정책
이번 달도 죽자 정책
새는 돈을 믹아라
1년 예금도 하는데 일주일 장투는 참지 못하나
늙은 부모가 나을 아기들
도덕적 아웃소싱
어제는 위로 돌고 오늘은 아래로 돌고
선택이 줄어드는 나이
나는 지피티가 아닌데 지피티처럼 사네
ai영향평가가 생기겠지만 인간이 안한다
냄새나고 시끄럽고
을, 앙, 끝
치약만 두개 챙기고 출입증는 잊다
보안에서 윤리로
구더기 같은 윤리, 환경, 보안
도서 출판으로 자식농사
왜 남는 돈이 없지?
내가 사는 건지. 사는게 나인지
cwe로 scp 시리즈 만들기
시큐어코딩 그래도해야한다면
MZ에서 영포티로
평생 스마트폰 보는데 계속 보네
만원을 내느냐 만원을 줍느냐
오랜만에 현금 습득
경의중앙선 개념 환승
사야할 것은 1년 뒤의 내 예금 상품
미드 다음 힘드
조만간 수학문제 푸는 것도 예능이 된다
인간의 생각의 전환 만큼 빠른 영상 추천
요리도 개발처럼 변수가 생긴다
그동안 합정은 왜 멀다 했을까.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먹었나
인건비가 인권비로 바꿔는 과도기
[쓰기] 행사 진행은 과거의 교사를 했던 경험을 떠오르게 한다
밥먹었는지, 괜찮은지도 물어보고 술과흡연도 하지말라는 헌혈
돈은 없고 명예밖애 없는 교육을 건들면 뒤진다
알뜰폰 단기 사용으로 유심 정기 교체
긴축재정 속의 포인트 소진
시험파가 아닌 매파
ai 회피형 문제의 등장
롯데리아 무인매장 - 공각기동대를 보고 나서 오면 더 삭막하다
보이콧으로 인한 끝없는 추락
하기 싫으면 안 할 수 있는 선택 가능한의 휴일
마흔에 나가는 창업 경진대회
공짜밥을 먹으러 다니는 건 다르지 않다
강력반은 그래도 돼
발뺌하고 보는 삶
조끼는 삶, 쫓기는 삶
정은이는 딸과 왕국을 가졌을 때 나는 소소한 예금 몇 개
멍청하기만 한 줄 알았는데 게으르기까지 하네
원주에 눈이 내리면 집으로 갈 수 있겠소?
요리가 어느새 퍼포먼스로. 먹는 것에 대한 관심이 아닌 보는 것에 대한 관심
음흉한 노인네들
문상 2개 받아야 조조 한편을 본다
스팸만 쌓이네
야구 보는 사람들이 스타를 볼까?
일파 늦파 정파가 설쳐봐야 돈파에 안 된다
강남의 키오스크는 역시 앞서 간다
홈페이지 운영 10,000일을 기록; 27년 4개월 25일
수명을 다 해버린 몸뚱아리
같은 레파토리로 또 누굴 엮으려나
만기는 도래한다
살고 싶은 집은 보기만 하다 그렇게 간다
근력 대체에서 지력 대체로의 사회
ai로 책 쓰고 개발하면 15만원 가치는 하지
다들 너 보다는 잘 산다
시청률에서 조회수로. 비동기 사회로의 전환
결국 봄
잘 사는 친구 집은 초대 없이는 불가하다
젊다고 느끼는 건 과거 자료를 봐서다. 자본주의의 싱업전략
지하철과 기차가 차이 없는 사회
강원도는 담배피러 가나
애플북과 교보퍼플
온누리상품권고갈
치킨광고하는 유재석과 조정석
지피티를 모르는 삶과 메이는 삶
크리스마스 컨텐츠를 넘어 새해 영화로
삼고빔만 떠도는 카톡
1988년의 주성치 1988년의 나
80년대 영화가 생소한 이유는 볼 수 있는 나이가 아니었다
미녀가 희소한 것 보다 다수인게 마이너에게 유리하다
머리뜨는게 스트레스였다면 지금은 그게 젊음이다
[쓰기] 기동성 저하의 결론은 집콕
기차의 음식 냄새는 최악의 기분을 만든다
진실은 없고 어그로만 있다
법인통장에도 잔고는 있어야한다
미리 보내 놓는다
local to local 을 이용한 쇼핑
이채담과 이지영의 차이는 무엇이 만드는걸까
생활의 발견에서 부적을 본 사람 같이 헌혈증패를 보다 욕먹는 건 같다
사용전에 충전한다. 애플페이 티머니
어디가서나 많은 나이
기차는 정시성이 높구나
멍청한 어린시절만큼 지금도 다르지않다
지혜보다눈 만욕만 늘어간다
타본당에 오면 소외되는 느낌이 있구나
슬픔은 소모하고 기쁨은 촉진한다
아무짓도하지말자
커피박은 재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