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이게 나라냐
어리석네
고비는 사막이다
빨대가 유용하다
그만 알아보자
수요 예측이 맞는데 급행과 일반은 다르다
나이프 주문시 나이프가 오는게 정상이다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거라면 환승이 답이다. 하지만 횐승은 또다른 적응이 피료할 쁀
또다른 의미의 개꿀
결국 성적 노예
시람 많고 열심히 하려는 곳에 깽판치는 건 오바다. 하지만 그게 젤 좋은 환경
없는 타바 먼덜더
[쓰기] 어차피 못 산다
연일 신저가니, 신고가니 떠들어 대지만, 내가 살 수 있는 건 없다
나는 사평역이 싫다
사평역은 9호선이 급행열차를 먼저 보내는 역이며, 내가 사는 공간의 평수이다
대다수가 말하는 삶은 공간의 넓이에 미치지 못한다
너무 미안하면 미안하다는 말조차 안 나온다
돈을 빌려준 친구가 미안하다고 해서 그렇게 답했다
영화 '카운트'에서 주인공의 대사이다
항상 주인공은 아내와 자식이 있는 설정은 좀 바꾸면 안 되냐?
어릴 때 나로 접속해 본다
큰집에서 양치하다가 양치물을 흘리고 이를 닦아주었던 어머니
지금의 나보다 젊었던 부모님은 참 대단하다
챗 gpt 같은 서평
항상 같은 패턴으로 서평을 작성했다
가끔 변화를 주긴 했지만 정체되어 버려 이를 그만 두었다
고생 없이 자란 사람의 생각과 말투
삶이 여유로워서 세상이 아름답게만 보인다
그 불친절한 알바생도 삶이 고달픈 이었을 것이다
다이소의 아르바이트 직원은 상당한 인내심이 있어 보인다
계속 물건이 어디에 있냐고 정신나간 사람처럼 물어보는 노인은 없어져야 한다
나를 AI가 만든 산물로 대체한다
글은 내가 쓰고 말과 비주얼을 AI가 만든 동영상과 오디오로 생성했다
감정을 잘 전달하지는 못하지만 추후에는 감정까지 전달 가능할 것이다
나를 대체한 만든 것은 나인가 내가 아닌가
감정이 덜 들어갔기 때문에 내가 아니다
사실 지금 쓰고 있는 글에 감정이 표현이 안되므로 이를 누락한 나도 잘못이다
감정을 텍스트로 남겨야 한다면 주제에 따른 감정을 적요하면 될 것이다
해당 주제는 단순한 생각이므로 중립적인 감정이다
남자 경제력이 기존 만큼 안 된다
상대적으로 여성 경제력이 높아져서 남성의 경제력이 무한대에서 50%도 안되는 것으로 전환되었다
여성의 경제활동이 문제라는 것이 아닌 과거 경제활동을 못하던 시절과 비교하면 남성은 50이던 60, 70이던 여자와 비교했을 때 무한대의 경제력을 가진 것 처럼 보였다
하지만 여성의 경제활동은 분모가 존재하는 순간 이런 착각을 소멸시켰다
통제할 수 없는 것에 기대하지 말자
삶은 달걀을 싫어했던 것은 카레를 싫어하는 이유와 비슷하다
추억의 음식이라기 보다는 가난의 음식이라는 기억에 더 강하다
식비를 아낄 때는 달걀과 3분 카레와 같은 값싼 식품으로 배를 채워야만 했다
오늘은 여러 이유에서 삶은 달걀을 먹어보았다
공휴일이 중간에 낀 애매한 주를 보내게 되어 돈도 없고 희망도 없고, 딱 쌀,김치,계란으로 연명해야 한다
이제 쌀이 라면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기억]
다들 그곳에 살았다
시끄러운 청소기 소리
이제 나는 매일 청소한다
부모님의 청소기 소리를 싫어했다
엘베샷
배가 나온 샷
나이들어보이냐고 물었을 때 면 바지를 입으라고 한 친구
오늘 면바지를 입었으니 번개에 나가 보자
리필을 리플이라고 한 그녀
피톤치트를 피스타치오라고 한 그녀
햄스터에게 초콜릿을 먹인 사람 누구냐고
나라고
불길이 올라오는 화로에 물을 부운사람 누구냐고
나라고
왜 나라고 했을까
육백만분의 일과 0의 확률은 다르다
(저녁이 늦은, 술취한)이 시간엔 다 예쁘다
남자는 잠재적 범죄자가 된다
부조리한 사회다
존잘은 위대하다
[쓰기] 최대의 데이터 수집가 - 인류
인류는 그동안 많은 생존에 유리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DNA에 저장하고 유지해온 위대한 종이다
인공지능도 생각하는데 사람이라면 사유를 해야지
데이터 = 원유 -> 고갈
이별 빈 공 -> 채움으로
비추어보기. 영의 슬릿 실럼
작아야 채우면서 비울 수 있다
평시이지만 자극이 오면 정상 반응
어찌 목(소리)만 오셨소
공과 만은 크다. 작용과 반작용이 구체적이다
주말에 누굴 만날 생각하는 나로서도 주말에 연인이 많은 것이 당연한 것이다.
자극은 인간의 기본 습성이다. 원초적 인간을 다루는 법
애초에 일하는 사람은 가난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태어날때부터 여유 있는 금수저는 일하지 않는다. 노동에 댓가에 비해 자산 증식이 훨씬 크다
일의 효율은 매출이다
죽도록 일해도 가난을 벗어나지 못한다
[씌기] 맛과 포만감 - 재래 시장의 장점
여유가 결국 안정이 되더라
슈퍼 뚱땡이와 복부 비만자
사람 많은데 가야 나 자신을 안다. 실제 세계
중국산 바지, 신발. 속옷까지
게으른 뚱보
항상 폭풍 전야에 움츠러들어야만 한다
폭삭 늙었수다
시위 늙은이들 가면, 이제 시위도 책 속의 역사일 뿐이다
조만간 댓글러가 될 듯
택배가 도착하는 즐거운으로 사는 삶
매일 망하는데 매일 새롭다
나만 빼고 다 잘 산다
그러니까 저한테 잘 하시라고요
횡단보다와 엘벤 작은 이슈다
부동산은 동일 매물이 없는데 상한가 하한가를 가상으로 만든다. 사기꾼들
당근도 한계에 달했다
그들에게는 이슈가 아니다
결국 얼굴 팔아서 돈번다
무슨 일이든 현재 본인이 가장 힘들다. 돈을 무조건 많이 받아야 함
[쓰기] 열일하는 것과 열을 일으키는 것
제가 가난뱅이라 필요할 때 불러주세요
배부른 자의 최후
배고픈 거지의 변화 없는 삶
연예인을 표방하는 것에서 특정 직업을 표방하여 홍보하는 역겨움
홈플러스 사태로 화가 나서 잠을 이루지 못 했다
재예치와 자동해지
제자리걸음
첫 날부터 이슈 발생
3%가 아닌 1%예금을 하게되는 세율
매너도 없고 양심도 없도 개념도 없고 돈 도 없다
다들 흰머리를 피하지 못하는 것을 보니 서글프다
오렌지를 먹는건지 참치를 먹는건지
10년 전에 머물러있는 인생
금융권은 치열하다
예뻐야 주목 받는다
여행 가서도 거지처럼
[쓰기] 갑질한 자의 최후
삿대질
냉장고 청소하기 꿈
0이 하나 빠진 세상에서의 쇼핑
먹고살기 힘든 열성과 놀고 먹는 우성
웹툰을 보는 자와 잔고를 보는 자
복권보다 돈 되는 신규 가입
손가락질
밥 한끼가 100배 차이라니
종교가 아직 실효성이 있다는 증거 - 미키 17
[쓰기] 부활절의 외출
내가 감당할수없는금액
버스를 타기엔 노인이 많아 자리를 양보해야함
스피커폰 통화는 그냥 통화보다 더 참기 힘든 고문이다
버스도 늙고 사람도 늙고
누구라도 한 명이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의 노화
부고는 항상있다
고민은 선택을 줄일 뿐이다
머리가 빈 바퀴벌레가 날 괴롭힌다
시험장애서 수정테이프로 고치며 달그닥 거리는 것은 두통을 유발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피곤한 삶
뭐라도 싸게 사자
회를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후회였다
또 아구야?
국제수산 이범수
러스트-차기 os 언어-아닌듯
지금 it와 공대가 아쉬운점은 같다
숨통이 트이지 않는다
[쓰기] 일은 많다 - 돈이 안 되어서 그렇지
한효주 이미현
돼지가 머리하는 날
주변을 보라. 가난이 근처에 있다면 빈한한 것이다
anything but biden
내일은 맑음. 내일은 만두
무엇이든 영수증
딥페이크, 걍페이크는 이미 사기를 만연해있다
1절 2절 3절 4절 뇌절
취약점 바, 파나요 있나요
김만 있어도 김천국이다
산발이 되어가는 아재와 백발이 되어가는 아줌
비우기=채우기. 아끼기=쓰기, 참는다=더하다
[쓰기] 벌 받는 사람의 자세
원래 잘 못 걸었는데 이젠 아예 못 걷는구나
땅꺼짐 나도 꺼짐
대중교통 화장 방지법
뭐가 그렇게 힘드니
탱크가 나올지 모르는 드라군
겁나 갈아타야하는 입지
부당한 것은 부당하다 말해야함
복권보다 알신
전문성을 살려서 하자. 당연하지는 나의 전문 분야가 아니다
노인 채널로 가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