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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azure] 요금 부과 됨

lispro062018.08.05 21:16조회 수 7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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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사용 가능한 사양은 Compute Hours - Standard_B1 VM (Windows) 인데, 정확하게 설명되어 있지 않다.


면밀하게, 12개월 무료 서비스라고 되어 있는 목록에서 확인해야 한다.


win server 2016으로 선택 후, Compute Hours - Standard_D4_v3 VM (Windows) 를 1달 정도 사용하여 요금이 15만원 정도 나왔다. 급하게 Standard_F2 로 사양을 내린 후, Standard_B1 VM을 재신청하여 옮기긴 했지만, 적용될지 모르겠다.


azure에서 1개월 무료 후, 12개월 무료 서비스인 상품이 있어 사용 중인데, 완전 무료로 이용하긴 힘들 것 같다.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windows 서버를 사용해야겠다.


lispro06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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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 1학기 종료

[원문보기]

이강인은 골든볼을 나는 표장창을.

 

itpm.jpg

 

올 해는 공부하는 해?

[원문보기]

대학원 1학기가 끝나가고 있다.

 

새로운 과정을 신청 했다.

 

너무 무리인가?

 

집에만 있는 것 보다는 낫겠지.

KakaoTalk_20190528_084813381.jpg

 

[휴일] 문제적 남자와 즐길수 없으면 피하라.

[원문보기]

 생산적인 일을 해야한다는 압박감으로 주말에 대학원 등록 후 뜻 밖의 휴일을 맞았다.

 

과학, 수학 유투브 채널을 전전하다가 문제적 남자를 보게되었는데, 문제 풀이와 발상의 전환이 가능한 시간이었다.

 

교수님께서 아재 개그를 만드는 봇을 개발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고 하는데, 숫자나 12진법, 달력에 관련된 문제가 나오는 이 방송은 뉴트로하다고 할 수 있다.

 

옛날 문제풀이 집에서 볼 수 있었던 문제들이 많이 나온다.

 

물론 새로운 문제도 있겠지만, 10%도 안 될 것 같다.

 

과거에 풀었던 문제들을 기억한다면 이 방송은 참 재미없을 것이다.

 

문제적 남자에 나오는 문제들은 해킹과 관련이 많다. 암호학, 숫자들이 모두 워게임 문제들로 볼 수 있다.

 

여기에 인코딩과 아스키코드만 넣으면 충분히 업무와 연결할 수 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즐길 수 없다.

 

즐길 수 없으면 피해야 한다.

[영화] 말모이, 주먹왕 랄프 2

[원문보기]

오늘은 3.1 운동이 있은지 100년이 되는 날이다.

 

얼마전 보았던 말모이가 다시 한 번 감동으로 다가온다.

 

지금 이 글을 입력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주먹왕 랄프 2는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바넬로피가 나오는 애니메이션이다.

 

디즈니는 영화 산업의 매우 큰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는데, 게임까지 좌지우지 될 것이다.

 

인터넷 세상을 신박하게 표현하였으니, IT에 관련이 있다면 필수로 볼 영화이다.

[도서] 남자들, 쓸쓸하다

[원문보기]

2005년 나온 책인데, 최근 다시 이슈화된 페미니즘과 지금의 남자들이 겪는 환경을 잘 그리고 있다.

 

당시에도 집에서 인정 받지 못하는 40~50대인데, 지금은 더 심화되었을 것이다.

 

문화센터와 커피숍, 음식점을 차지해버린 기혼 여성들과 설자리 없는 기혼 남성들은 비교 된다.

 

ATM이 되어 버려 사회 트렌드를 알지 못한다며 대화에 끼지 못하는 무능력한 남자로 사느니, 비혼이 답일지 모른다.

 

본인들의 성(性)이 본인들의 직업이 본인들의 삶이 가장 힘들다 하겠지만, 힘들지 않는 사람이 없다.

 

남성 중심적으로 쓰여졌다고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인 개인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82년생 김지영과는 전혀 다르게 남자라는 이유로 불합리했던 상황을 다룬다.

 

대접을 받아 오히려 배부른 소리한다고 반발한다면, 겸허히 인정할 부분도 있다.

 

하지만 현재의 남자들은 많은 책임만 존재하지 권리는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던 사람이라면, "남자들, 쓸쓸하다"를 읽으며 남자를 대변하는 10여년 전의 상황(현재는 더 하다)을 권하고 싶다.

 

올해에 나왔다면, 이 책은 페미들에 의해 불살라졌을 것이다.

 

당시 리뷰를 보기만 해도 돌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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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골든아워 2

[원문보기]

2권은 고구마의 연장이다.

 

1권에서 그 답답한 땅속에서 약간의 희망을 가졌었다면, 2권은 그 희망마저 잃게 만드는 사건과 사회에 숨이 막힌다.

 

세월호 사건. 그 때도 이국종 교수님은 팽목항에 가셨었다.

 

그냥 누군가의 관심사였기 때문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가야만 했던 것이다.

 

기업이나 정부에서 고위 관리자가 관심을 갖고 지시하면, 아무 것도 모르는 선무당 같은 사람들이 일단 가보거나 지시를 내린다.

 

실무자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갈 수 밖에 없고, 부족한 정보로 아무것도 못 하고 오면 욕만 먹고 오는 것이다.

 

'윗선으로부터 단지 이곳에 가라는 말만 전해 들었을 뿐'

 

배가 가라앉고 사람들의 생사 또한 알 수 없는 판국임에도 복잡한 행정 절차만은 견고하게 잘 유지됐다.

 

정작 이런 행정 절차를 잘 지키는 이들은 사고가 났을 때 행정 절차를 지킬지 장담할 수 없다.

 

영화 판도라에서도 숭례문 화재 사건 같은 동일한 상황이 나온다.

 

책에서 언급되듯이, 문화재 손실이 있으니 직접 물을 뿌리지 말라, 원자력 발전소를 폐기해야 하니 바닷물로 열을 식힐 수 없다.

 

제대로 된 응급 처치를 하지 않으면 어차피 죽게 마련이다.

 

이미 썩을 대로 썩어 손실을 감수하고라도 수술을 해야만 한다.

 

손실이 발생하므로 덮고 가자는 논리에는 그동안 많이 속아왔다.

 

빨리 결단을 내리자.

 

 

[도서] 싫다면서 하고 있어 하하하

[원문보기]

최현정 작가의 책이 세번째 인가.

 

그동안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최근 나온 책을 구매했다.

 

그동안은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직장인의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썼다면 이번에는 너무 자학적이고 비관적으로 썼다.

 

자학 수준이 과한 것 같으며, 작가 자신을 너무 자학하여 책을 읽으면서 독자가 덩달아 기분이 저하되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다시 한번 읽으면서 글을 다듬었어야 한다는 의견이다.

 

블로그의 수준으로는 상관없지만, 출판되는 도서는 수위를 지켜야한다는 지론이다.

 

뭐, 기분탓으로 이번 도서가 상당히 낮은 수준의 자존감을 보여준 것에 대해 실망했는지도 모른다.

 

삽화는 100% 만족 / 문장은 50% ?? 

[영화] PMC 더 벙커

[원문보기]

팀장을 믿고 팀원이 따른다.

 

팀장은 신뢰를 쌓아 팀원에게 지시한다.

 

좋으면 좋지만, 망하면 망한다.

 

결국 다 죽고 주인공만 살아 남는 각자 도생...

[도서] 떨림과 울림

[원문보기]

높은 수준이 아니므로 좀 더 전문적인 도서를 원하는 독자에게는 맞지 않는다.

 

상태를 알게되면 본질을 알 수 없게되는 시공간의 물체

[달리기] 독도수호마라톤

[원문보기]

이은재의원을 비롯해 외국인들이 많이 왔다.

 

이제 10KM 도 힘들다.

 

5.4는 독도의 둘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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