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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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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우던 그 때의 부모님 보다 내가 훨씬 늙어 버렸다

 

정보의 다양성이 양질의 직업군을 옮기게 한다

 

추천 영상이 안 나오면 못 보는 유투브

선택이나 검색을 사용하지 못하는 길들여진 시청자가 되어 버렸다

 

난동꾼을 설득해야하는 경찰은 서비스직

 

누가 뭐라고해도 외모가 천재면 예능을 보는 사람들에게 호감이므로 지속 확률이 높다

외모가 출중하면 기업에서도 연예계로 나온다

머리가 좋으면 연예 활동을 하다가도 지속성 문제로 회사에 취직한다

 

KTX에서 구토

 

누구나 한 번쯤은 삼성전자의 주주였다

 

계좌와 돈을 수집합니다

 

온도계를 두꺼운 종이와 털실로 만들어 가져갔던 초등학생

어머니 실력이 좋으시네라는 답변을 들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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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없는 8090

 

i15pro

 

d'mall, waterfront, tiara mall

관광지는 중심 상권에서만 움직이면 된다

 

휴일엔 잔액확인과 문제 풀이

 

개에게 종이컵을 던졌던 사원

 

천원 인생

 

길음이라 기름냄새가 난다

 

탐욕스러운 먹방

 

찻길에 손을 내민 놈

청라에서 운전할 때 찻길에 손을 내밀어 겁을 줬다

그 놈은 커서도 그렇게 민폐를 끼치며 살겠지

 

가난함의 상징 알뜰교통카드

사랑과 우정의 상징 양파링

 

펜션은 하숙 같은 느낌

 

말을 많이하면 뭐든 걸릴게 되어있다

그 사람이 유머와 지식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다

말이 많아서 그 중에 10% 정도가 도움이 되었던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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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행복을 참을 수 없는 사회

 

you are already dead.

 

실없은 절화를 하던 시절

무슨 용기였을까

아무튼 잘 되지는 않았다

외모 때문이었나 말주변 때문이었나

 

왓치 아웃

인도네시아 적십자 활동 때 신발을 안 신어서

아픈 것을 시끄럽게 왓치 아웃으로 떠들었다

나는 병신이었구나

 

포스트잇을 붙인채로 반납한 나

지적 받고 기분이 상했다

요즘은 무인 반납이 일반적이지만

또 검사하는 프로세스가 있어 이것도 걸린다

 

불충분하다

물충분하다

 

엘베 기다려주기

올라오는 것에 도움을 줬으므로 나에게는 그렇게 손해는 아니다

 

당첨복권은 투자 가치도 포함해야 하나?

5천원 당첨권은 5천원을 주고 샀기에 만원의 가치가 있는 것일까?

 

암기가 답이라니 답이 없다

이번 교육 후 보는 시험은 암기가 답이다

교육이 의미가 있나

 

그래도 안내원이 있으니 좋다

9호선은 지금 지옥이다

안내원이 컷을 해준다

예전 2호선의 푸시맨과 커트맨 처럼 뭔가 가이드가 있으며 그래도 의지할 수 있다

오늘도 '내리고 타세요'를 외치는 승객이 있었다

객관적으로 가이드를 해주는 게 편향이 적다

 

제거 전문 인력

엘리미네이션은 나의 역할이었다

지금은 엘리미네이션을 안 해도 자연 감소한다

나 스스로 삭제 되는 중

 

시력이 안 좋아 컨닝도 못 한다

깨알같은 컨닝페이퍼는 40대 이상에게 무용지물이다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합격율을 저조하다

 

술은 적립 안 돼요

이제 멀리할 때가 된 것 같다

집 앞의 치킨집은 오픈 한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지 아직 친절하다

조만간 전환이 되겠지

 

판도라의 상자

첨부파일

쉬운 걸로 기대하면 어렵고, 어렵다고 생각했을 때 별게 없다

잘 처리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피드백이 없을 것 같다

 

찹살떡으로 수업했던 선생님

문제가 많은 놈들을 추스리기 위해 썼던 유인책이지만

오히려 그들이 더 약았기에 더 당할 수 밖에 없었던 교사

지금은 상황이 더 난처해 졌을 것이다

먹는 것으로 1차원 적인 것으로 교육을 하던 시대는 지났다

 

슬픈 가장 무도회

가장 슬픔 무도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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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가게 10%할인과 온누리 상품권

어릴적 동네 가게에서는 10%를 할인해줬다

지금은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사서 결제한다

뭐가 다른가

 

우산 드랍 소리 싫다

오늘도 지하철 이상한 놈들 덕에 미칠뻔 했다

버스도 참을 수 없다

조만간 사고 치겠네

 

아주머니 퇴근 시간 버스는 난리구나

3~4시는 여유가 있는 교통 수단 이용이 가능하지만 그 만큼 리스크가 크다

귀를 막아버려야 하는데 처음이자 끝인 감각기관이므로 제어가 어렵다

 

10분 거리 택시를 타는 자

대학원시절 20대 초반인 여자애가 그런 삶을 살았다

귀하게 자랐겠지

총리도 지금 택시비가 얼마인지 모른다

알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런 삶은 살고 싶다

 

gpt 경쟁상태에 따른 다른 응답 출력

이건 특허 내용인데 다른 내용이 나와 그것으로 출원했다

다음 다음 달에 써야지

 

스피커들에게 위로 받고 싶을 뿐이다

내가 말을 잘 안하고 못 하기에 떠드는 것을 자장가 삼아 오늘도 눈을 감는다

말을 많이 하면 그 만큼 수익이 될 확률이 늘어난다

결국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추저와 추장

추저는 이고

추장은 이다

까먹었다

 

돈은 대출 안 해도 책과 행복은 대출한다

 

매출은 새로운 채널로

같은 직장에서 가치있는 일을 한다고 돈을 더 주지는 못한다

돈을 더 주지는 않는다

새로운 채널에서 이를 창출해야 한다

기본요금이 별도 책정된 곳에서 다시, 새로, 별도로 시작해야 지급이 된다

 

[쓰기] 오늘 도서관에 사람이 별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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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먼지로 서울시청 스케이트장이 휴장이다.

그래서 그런지 서울도서관도 한산하다.

다들 산천어 축제를 갔는지도 모른다.

 

극장이 아니란다

70년대 생이 영화만 상영하는 곳을 극장이 아니라고 정정해줬다.

과거에는 극장이 상영도하고 연극도 하던 곳이라 그렇다고 한다.

지금 상영관을 운영하고 있으신데, 인터뷰에 영화관으로 소개가되었다.

그러나 나를 포함한 다른 세대들은 이를 구분하지 않는다.

뉴스에도 영화관을 극장으로 자주 표현한다.

영화도 극인데 극장이라고 표현하지 못할 이유가 있나?

 

먹어도 해장이 안된다

먹지를 못한다

이제 소화 기능은 매우 저하되었다

 

산할아버지 같은 걸 왜 시켰나

유치원에서 산할아버지 노래에 맞춰서 율동을 해야만 했다

그 노래 싫다

 

사기를 사기라고 말하지 못하다

목화도서관이라는 거대한 사업을 추진하려 했던 사람이 받은 메일은 사기 메일이었다

아마 그 돈을 수령하려면 수수료를 보내야한다고 하며 돈을 요구했을 것이다

그래도 목화서림이라는 것을 운영했었는데 지금은 그 후를 알 수 없다

 

명동성당 미사도 볼썽사납다

50분만에 끝나는 장점으로 한달에 한 번 이상은 찾지만 오늘은 많이 불쾌했다

갑질하는 봉사자와 과도한 스킨십의 신자들

배려가 부족한 태도들과 시끄러운 대화소리는 견디기 쉽지 않다

 

세미나 후 식사 참여를 왜 거부했을까

스터디 모임에 참석률은 낮지만 모바일 개발을 잘 하는 세미나 참석자가 있었다

용기를 내어 세미나 후에 식사 자리에 참석하고 싶다고 했지만 내가 거부했다

아마도 아이폰 개발에 능력자라 치기 어린 마음에 자격지심이 나왔던 것 같다

 

현우진도 돈 쓸 때 고민하는데 나는 더 많이 계산해야 한다

 

야이 개새끼야

수학2 선생님이 욕하던 패턴이다

그 때 뭐가 좋다고 웃었는지

전한길도 욕한다

그 게 뭐가 좋다고 소개하냐

 

자작한 김 이야기

철수에 대한 이야기를 김을 좋아해서 어머니가 주전자에서 나오는 김을 줬다는 이야기로 만들었다

가난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었던 건 아닐까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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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용 조미소금도 유료화 될 듯

후쿠시마 오염수 사태가 심각하다

 

왜 까인 사람이 미안하냐

 

가난의 냄새2

 

김밥이 맛있다

갓 싸은 8시 김밥

 

망상

망한 상태

 

수상한 사람

 

실화냐?

 

입대 후 휴가를 나왔던 셋째 외삼촌

 

결과가 안 좋으면 과정도 그런거다

 

스팸인생

스팸 전화만 오는 외로운 주말

 

장마가 월요일부터 시작이라고 하니

울산은 장마가 내일부터라고 한다

나는 그 때 부터 장마 시작이었다

 

삶은 달걀을 먹지 않은 알바생

고3 때 박스 나르기 알바를 하다가

달걀을 삶은 어머니가 같이 먹이려 했다

왠지 먹기 싫었다

 

청담국제고등학교 

분수에 맞게 살면 된다

 

카톡부심

필요없다

 

버스인생

선택 받지 못한자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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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아이스크림이라도 팔자

 

꽃등심을 사달라고 했던 그녀

 

노래도 관계에 대한 이야기라 한다

 

쌀을 가져오라는 캠프

 

낙성대 호구의 최후

클럽에서의 담배

담배와 담배를 통한 불 전달

 

시간은 흐른다

 

ktx 신발을 벗지 말라는 안내까지 나온다

 

농활의 머무르기 같은 잼버리

좋은 숙소, 좋은 음식은 상대적인 것이다

 

복불복 잼버리

 

빵빵이의 삶

 

오타나면 왜이리 열받지?

 

과거의 내가 보내준 월급

 

과거의 내가 낭비한 인생

 

꽈리고추와 멸치는 최고의 반찬이다

 

[작문] 문제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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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사원에서 하는 컨텐츠는 과거 승우아빠가 하던 것과 조언이 같다

전문가에게 돈 주고 맡겨라

그러나 돈 주고 맡기는 것은 애매하고 어차피 할 일이 없기에 자가 도전을 하는 건 즐거운 일이다

제대로 보수를 주지 못하고, 받는 사람도 본인의 노력을 어필하기에는 어려운 시기이다

내가 하자. 실패하면 내가 감당하면 된다. 그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이니까.

전문가에가 맡기는 것은 정말 감당하지 못하거나 선순환을 위한 소비일 뿐이다

 

매일 아침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사람들

스테이시가 싫어진다

컴포즈 모델

그걸 꼭 그 시간에 먹고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어 보이고 싶나?

 

노트북 스피커 off

띵띵, 카톡 너무 싫다

 

외국인이 버스 노선을 물어봤다

나는 영어로 대답해 줬다

그러자 한국말로 해요 라고 했다

그건 20년 전 효성동에서의 일화이다

 

등기소보다는 특허청이 낫다

등기소에서 도장이 잘 못 되었다고 전화가 왔다

그 전에는 통과 되었기에 그런 이력을 말했다

막 화내더니 끊었다

그 후 전화를 받지 않고 절차대로 처리했다

특허청에서는 직권 수정 후 우편을 보냈다

물론 7년 정도 전이라 등기소가 바뀌었을지 모르지만 특허청이 훨씬 낫다

등기소 직원들은 너무 꿀보직이다

그전에 갔을 때도 휴대폰으로 깔짝거리다가 1분이 지나서야 다음 대기자 번호를 눌렀다

못생기면 그렇게 하냐?

 

수동형 인간이 되어버렸다

열심히 하지 않는 사회라고 한다

열심히 해봐야 자본가에게 착취 당한다

약아야 한다

일하다가 죽으면 누구에게 보상 받나

 

 

[쓰기] 예적금 타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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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같은 내 인생

매번 꽝이다

 

앞을 내다보지 못 한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

 

옴니아를 기다렸던 형

Iphone 15를 기다리는 나

 

결국은 예능을 해야 한다

결국은 강사를 해야 한다

A유진이 예능에 나서면서 부터 그룹은 J원영보다 더 유명해지고 있다는 설이 나돈다

결국 부캐릭터 부업을 해야만 한다

 

초능력이 필요한 사회

영화가 반증한다

평범한 능력으로는 이 사회를 살기 힘들다

 

목동역이 공덕역이랑 발음이 유사하다

주취자인가?

 

나는 왜 그녀의 아버지 차를 물어봤나?

F사의 페이톤(튼) 이었다

난 결국 아반떼에 머무를 것이다

과거 아반떼 삼촌은 지금 어떤 차를 몰고 있을까

 

배고픔보다 두려운 것은

맛없는 것을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쓰기] 뭐라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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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9호선을 타는 것은 선(先) 호구가 되는 것이다

 

돈 아껴서 지옥가서 쓸건가

요즘 잔고에 집착한다

아껴봤자 세금으로 나간다

세금으로 나가기 전에 쓰자

도끼 처럼

 

여성 쇼핑몰의 락인리스

여성 쇼핑몰은 특정 상품이 특정 쇼핑몰에만 존재하므로 락인 효과가 없다고 한다

기성화되지 않아 락인되지 않는 시장이 또 뭐가 있을까?

 

왜 전화번호를 알려줬을까

군대에서 지인들의 번호를 알려주는 만행을 저질렀다

점수를 따려고 적극적으로 한 것은 아니고 뭔가 과시하려고 했다

그 당시엔 그게 죄가 아니었다

개인정보보호법이 제정되기 이전이었다

 

통신반끼리도 통신이 안되는데

상황실에서 통신망 설치로 연락에 대한 중계를 해준적이 있다

너무 자주 귀찮게 하여 통신반에 대한 불신을 토로했는데 뭐 드라마 같은 대사였다

 

떡상해서 속상하다

떡국을 먹으려고 떡을 사놨는데, 상온에서 공기를 만나 상한 것 같다

주식은 떡락하고 떡국떡은 상하는 맘같지 않은 날들이다

 

별명이 성욕구

이름이 성XX라 성욕구란 별명이 붙은 선생님이 있으셨다

고등학교 시절 그 의미를 몰랐는데, 이젠 가끔 떠오른다

덕분에 아이디에 숫자 9가 붙어있다

 

다이소에는 살 것이 있다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낚시 용품 판매점에 들른다

나는 다이소가 보이면 항상 방문한다

다이소에 가면 살 것이 있다

 

아트박스 마스크 브라켓

운동할 때 마스크로 인해 호흡이 어려워지는 것을 방지하는 아이템으로 마스크 브라켓이 있다

3일만에 분실했다

아트박스는 나랑 잘 안 맞는다

 

삵 같은 그녀

고양이형과 강아지형이 있다면 그녀는 고양이과의 삵과 같다

 

내려도 못 산다

부동산의 주택 가격이 하락세라고 하지만, 어차피 살 수 있는 금액 대가 아니다

주택구입부담지수가 이를 말해준다

대출 금리도 높고 물가도 올라 생활비도 부족한데 부동산에 돈이 묶이면 하우스 푸어가 되어 삶의 질이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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