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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공모전] 2009 Mashup 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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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공모전에 제출했던 결과를 개선하였습니다. 모바일 헌혈의집 찾기 야후! 거기 API, 네이버 지도 API,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검색 API, ME2DAY API, TISTORY API, 다음 검색 API, Google Ajax Search Api http://suritam9.woweb.net 1. 목적 : 이 사이트는 헌혈의집 및 헌혈카페의 위치정보를 지도위에 표시하고, 각 장소의 정보를 제공하며, 블로그에 포스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각 장소 검색 및 도서, 동영상, 이미지, 국가기록 검색을 제공합니다. 2. 특징 : 크로스 브라우징과 시각장애인용 대체텍스트 사용 및 스마트폰을 위한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3. 구현 방법 : 각 OpenApi를 이용한 컨텐츠 제공 및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PHP, AJAX 이용) 4. 서비스 가능성 대한적십자사에서 제공하는 헌혈의집 정보는 보안문제로 플러그인 설치가 요구되는데, 제한을 없앤 지도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소 찾기 및 기록이 가능한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하다."

[인증] 10km 0: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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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부끄러운 기록일지 모른다. 그러나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 달렸다는 것 자체이다. 또한번 달려야 하는데,.. 겨울에는 추우려나...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출장] 목포, 부산, 전남,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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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의 변경이 또 생길지 모르겠지만, 오늘 출발하게 되었다.

어제 또 친구들과 연봉 얘기를 하며, 중소기업에서 인재를 관리할 수 없는 한계점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연봉 차이는 2,000만원이다. 도저히 비교할 수 없는 금액이라 아무리 큰 비전이 있어도, 중소기업에 있기 어렵다.

장기적인 플랜, 10년 이상의 투자를 목표로 강한 자신감과 목표가 없다면 말이다.

난 그런게 없으므로 대기업에 개가 되기 위해서 스펙을 쌓으러 다녀야 할 것 같다.

지방에 내려가서 일에 파묻힐지 사색에 잠길지, 아무도 모른다.

[자격] CP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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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은 취득하기 쉬울 때, 타이밍을 맞춰 얻어야 한다.


오랜만에 득템



[WCAG20] contents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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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Web content)     information and sensory experience to be communicated to the user by means of a user agent, including code or markup that defines the content's structure, presentation, and interactions 콘텐츠의 구조(structure), 표현(presentation), 상호작용을 정의하는 마크업이나 코드를 포함하여, 표시장치(user agent)의 기능에 의해 사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감각적인 느낌과 정보 위와 같이 정의하고 있다. 오.. 컨텐츠란 단순 텍스트와 영상을 시각적으로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촉각도 포함하는 것임을 명시하는 것에서 매우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도서] 겅호!(켄 블렌차드 등,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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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서버 점검으로 애써 쓴 리뷰가 날라갔다. 뭐라고 썼더라... 아,.. 마시멜로 이야기보다는 낫지만 그다지 멋진 책은 아니다. 경영자(사용자) 들의 노동자를 착취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도표와 수식을 보면, 가치있는 일을 하는 것이라 세뇌시키고, 동기부여시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다. 인간이 뭐, 다람쥐나 비버, 기러기 같이 단지 생존본능에 의한 활동을 하는 지능이 낫은 동물인가? 아니다 인간은 사유하는 지적인 생명체이다. 세종류의 동물들이 하는 것으로만 생산성을 높이려 한다는 것은 잔혹한 착취이다. 버스를 타고 오면서 '대우자동차판매주식회사'시위대를 보았다. 언젠가 여의도에서 보았던 것과 유사한 복직투쟁이었다. 사용자들은 노동자들을 어떻게 하면 더 착취하고 더 부릴 수 있을까에 대해서 궁리한다. 가족같이, 가족처럼? 아니다. 노예처럼, 노예보다 더 부린다. E=MC^2이란 것이 있다. 열정=임무X금전X격려 착취=노동X푼돈X빈말 너무 염세적인 공식이기는 하지만, 놀고먹는 놈들과 온 가족이 일해도 전혀 나아지지 않는 서민들이 있는 이상 이 공식은 유효할 것이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보험] 수혜자가 되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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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만, 혜택을 직접적으로 받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


물론 내가 직접 다쳐서 받는게 아니라는 건 다행쪽으로 분류하자.


아이폰 액정 수리로 17600원을 지불하고, 서류를 온라인 제출했다.


환급금은 얼마일지 모르지만, 1년동안 매달 8000원 가량 납부한 것으로 계산하면, 불입한 보험료보다는 많을 것이다.


이자나 이것 저것 더하면 내가 납부한 만큼은 받게 되는 것이다.


여행자 보험, 생명보험, 실손보험, 운전자보험, 기타 등등을 거쳐왔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처음 혜택을 받는 것이다.


최근 이러한 이유와 추가적인 사유로 특수 질병에 관련한 보험을 청약 철회했다.


언제까지 어떻게 살지도 모르는데, 몇 십년 후에 나를 위해 미리 돈을 저축한다?


연금 등을 지급 받는 노인들이 부러운가? 곧 나도 그렇게 될 것인가?



보험 상품의 혜택을 받고 있지 못하지만, 사회라는 보험에 가입된 나는 충분히 보상 받고 있다.


길을 걷다가 물어볼 사람이 있고, 묻지 않아도, 알려주는 표지판이 있으며, 잘 구성된 사회 인프라에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이다.


백화점 앞을 지나다 어린이 킥보드 (씽씽이라네) 가 스르르 굴러내려가서 내가 잡아 주었다. 그들은 나에게 직접 혜택을 받는 것라기 보다는 문화적 교양 사회 안에 있기 때문에 혜택을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


정자역 앞에서도 길을 묻는 이에게 혜택을 주었다. 이도 내가 희생했다기 보다는 이런 인프라 안에 있으므로 수혜자가 된 것이다.



휴대폰을 구입해 개통한 대리점에 액정 보호 필름을 다시한번 요청해 보았다. 여기서 샀는데, 액정 수리 후 한 번 더 부탁해볼까해서 왔다고..... 흔쾌히는 아니지만 별 망설임 없이 표정이 안 좋아지며, 처리해 주었다. 마지막에 기포 제거까지해주는 프로 정신을 보여주었다. 오히려 내가 민망하여 바로 인사하고 나와버렸다.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데 당당하지 못하다니 쩝.


역시 대면 서비스는 어렵다. 인터넷, 전화를 통한 요청, 프로세스가 명확한 요구는 쉽지만, 말만 잘하면 공짜(?) 같은 넉살을 부리기엔 아직 어려운 것이다.


양복도 산지 하루만에 튿어져서 A/S를 요구했다. 값이 싼 것도 아니고, 오래 입은 것도 아니니 요구할만하다. 당당히 요구하고 적당히 베풀며 살자.


부당하게 당하지 말자.

[handoff] 아이패드에서 전화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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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8로 업그레이드 하고, 갑자기 전화가 되었을 때 놀랐었다.


휴대폰 수리 후 이 기능이 되지 않아, 10분 이상 원인을 찾아봤다.


facetime 설정과 handoff 기능 활성화에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화를 5번 정도 걸어서 테스트 했는데, 문제는 iCloud 로그인 이었다.


iCloud 쪽에 연락처 공유 기능이 있어서 해당 설정을 로그인으로 활성화 시켜야 전화가 되는 것이다.


이제 다시 아이패드에서도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 있도록 설정이 되었다.


급 피곤하군...

[만화] 전제훈, 사랑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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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감동적인 내용들이 많다. 서민생활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 만화를 보면서 눈물이 나지 않으면 편하게 산 놈이다. 그래 편히 살아라!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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