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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리뷰] 헤밍웨이가 자바스크립트로 코딩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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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리뷰 안썼었는데, 글쓰기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리뷰로 대체한다.


코딩은 글쓰기의 한 종류이다.


자동화 또는 문서화된 프로세스를 프로그래밍(코딩) 하면 생각대로 움직인다.


업무 명세가 모델/뷰/컨트롤러가 되어 데이터 베이스 스키마(컬럼)을 보면 다루는 정보와 업무를 알 수 있다.


코드명은 업무의 특성을 가장 잘 추상화한 완벽한 집합이다.


프로그래밍은 그 집합에 정의된 일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연결을 상세한다.


프로그래밍/코딩은 글쓰기 이다.


우리는 어떻게 업무를 하겠다, 하고 있다는 상태, 입력/결과에 대한 내용을 말해준다.


구현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명세를 프로그램밍 코드가 가장 잘 표현하고 있을 때, 오류도 적고 수정하기도 편하다.


생각한대로 동작하도록 오래걸리더라도 잘 풀어서 쓰는 게 유지보수 비용을 줄 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이다. 작가의 생각을 독자에게 전달함이 목적이므로 독자가 잘 이해하고 감화를 받도록 써야한다.


의미를 대충 전달하게 되면, 감화는 커녕 오동작으로 이어질 것이다.


[여행] 비금도 자전거로 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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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섬에 들어가는 건 매우 설레이는 일이다. 적어도 육지에 있는 이들에게. 게다가 자전거로 그곳을 돌아보는 건 젊은 이에게 도전이다. 차로 들어가는 건 돈만 있으면 다 된다. 하지만 자전거는 힘과 용기가 필요하다. 20대의 젊은 의지가 없다면 감히 자전거로 섬을 돌아볼 생각을 하기 힘들 것이다. 게다가 산에 오른 다는 건 얘기를 들었다면 더더욱 못 했을 것!
무사히 섬의 산도 오르고 내렸기에 다음날엔 목포에서 영암까지 다녀올 수 있었다. 이제 창원에서 부산까지 도전할 예정인데, 매우 재미있고 힘들 것 같다. 부산. 부산. 서울. 서울. 목포. 목포. 자전거 여행은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즐겁다! 20대의 마지막을 불태우자.

[기타] 블로그 포스팅 100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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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한지 5개월 가까이 되었다. 내가 블로그의 이름을 바꾸면서 Lisp 관련 글들을 포스팅하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2006년 8월 22일이었다. lisp 매뉴얼 해석만으로 100개를 달성한 것이다. 그렇다고 그 언어에 대해서 아주 잘 아는 것은 아니다. 이제 20~30%정도만 알고 있을 뿐이다. 조금더 많이 공부해야 한다. 그것은 인공지능을 공부하기 위한 밑바탕이며 영어에 대한 연습, 전공서적을 읽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마라톤] 결승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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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으로 half(21.0975km)를 달렸다.

어차피 사진의 상태가 모두 좋지 않으므로 그냥 올린다. T.T;;

[가을] 김광진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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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타고 있다. 이 노래를 들으니 눈물이 난다.

"편지"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 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가오

[종교] 현각스님의 강좌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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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의 책을 읽은 것은 2달정도 된 것 같다. 아니면 더 오래 되었을지도 모른다.  종교에 대화 회의 진리에 대한 목마름을 더욱 더 증폭시키는 내용이었다. 어제 수유역에 갔었긴 했지만, 그렇게 상태가 좋은 편이 아니었고, 사전조사도 안 한체 절을 찾아들어가기가 쉽진 않았다. 오늘 '불교TV'를 통해 그가 전하는 말을 들을 수가 있었다. 깨달음이런 무었인가? 'WHO AM I?' 그런 것들이 화두가 되고, 사람의 머릿속에서 만들어내는 공상과 꿈. 지금 당신의 잠들어 있음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었다. 참선수행에 대해서는 그냥 우스겟소리로 다른 스님에게 더 열심히 수행하라는 말 밖에 하지 않았다. 과연 수행으로 그런 것들을 찾을 수 있을까? 그것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스님들이 그렇게 많고, 강좌까지 하는데 과연 그들은 뭘 깨달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모를 말들만 되풀이 하고 있다는 것에서도 아직까지 의구심이 들게 하고, 그들의 생활에 대해서도 왜 계속 속세와 함께 하는지에 대해 의문일 뿐이다. 다만 중요한 사실은 형상, 이미지에 의존한 믿음과, 책을 읽고 이해하는(성경 포함) 활동에서는 진정한 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꿈에 나타난 자신의 생각일 뿐인 것이다. 아무 것도 없는 상태, 인간의 생각이 아닌 상태가 깨달음에 가까운 것이라는 것이다. 뭐 이런 것 같고는 사실 나에게 도움이 크게 되질 않는다. 다만, 세인들이 생각하는 것들의 오류에 대해 좀 더 알고, 그런것들을 오도하는 종교단체에 대한 그릇된 점을 깨닫게 해 줄 수는 있겠다. 그러나 아직 부족하다. 다른 책들이나 관련 방송들을 조금더 지켜보는 수 밖에 없다. 아무튼 '불상', '성상', '계시' 등은 사람이 만들어낸 이미지이지 결코 신이 아니라는 점에 대해서 정확히 인식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런 자신이 만들어낸 '우상'에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서평] "나쁜 운명-좋은 운명 다 껴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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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media.daum.net/culture/book/view.html?cateid=1022&newsid=20090525101814678&p=tvreport

"나쁜 운명-좋은 운명 다 껴안으라"

파이미디어 | 입력 2009.05.25 10:18 

 
 

[북데일리] 2009년 5월 9일 故 장영희 교수가 57세의 나이로 운명을 달리했다. 그의 에세이가 나오기 며칠 전이었다.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 (샘터사, 2009)은 암 판정을 받은 후 투병 생활 속에서 집필한 것이다. 어릴 적에 장 교수가 소아마비를 앓았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은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 문학소녀로 불리는 장 교수는 영미문학의 권위자로, 인문학계 뿐 아니라 거의 모든 분야에서 존경받았다.

"우리는 볼 수 없지만 볼 수 있고, 들을 수 없지만 들을 수 있습니다. 육체의 눈으로 볼 수 없지만, 마음의 눈으로 다른 이의 기쁨을 보고 기뻐할 수 있습니다. 육체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마음의 귀로 다른 이의 아픔을 듣고 함께 아파할 수 있습니다......." p85

'옥시모론(oxymoron)'이라는 영어의 수사법이다. '모순 형용법'으로 해석한다. 이 글은 장애인 사회자가 한 말로, 책에 소개되었다. 장 교수는 이 세상이 모순형용이라고 했다. 서로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또 서로 보완하며 서로 보완하고 도와 가며, 함께 어울려 그런대로 한세상 잘 살아가기 때문이다. 정말 서로 다양한 사람들이 한 곳에서 잘도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무릎을 치게 한 생각이었다.

"내가 살아 보니 남들의 가치 기준에 따라 내 목표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를 남과 비교하는 것이 얼마나 시간 낭비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내 가치를 깎아 내리는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인 줄 알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은 결국 중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진짜 중요한 것을 희생하고, 내 인생을 잘게 조각내어 조금씩 도랑에 집어넣는 일이기 때문이다." p120

인생에서 고생을 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고생하면서 좌절하지 않고 역경을 이겨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수 많은 고통을 이겨내고, 많은 이들에게 좋은 글을 남긴 고인을 생각하며, 실의에 빠진 이들이 극복의 의지를 다졌으면 한다.

"나쁜 운명을 깨울까 봐 살금살금 걷는다면 좋은 운명도 깨우지 못할 것 아닌가. 나쁜 운명, 좋은 운명 모조리 다 깨워 가며 저벅저벅 당당하게, 큰 걸음으로 걸으며 살 것이다." p232

[박영식 시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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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난 반사경을 통해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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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짧은 나로서는 셀카가 멋지게 나오지 않는다.

차라리 거울이나 반사경을 통해 얼굴을 약간 가린 사진을 찍으면 꽤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

반사경을 통해 찍은 사진들은 좀 멀리 잡히긴 하지만, 해상도가 높은 디지털카메라는 생각보다 높은 화질을 제공한다.

창원, 마산, 진해. 수많은 반사경들은 산이 많아 길이 구불구불하다는 사실의 증거들이다.

[기타] 2월간의 목표 및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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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SP(프로그래밍 언어) 객체번역 50% 2. 책 200권 리뷰쓰기 3. 롱카운트 외우기(alpha, bravo ~) 4. 한자성어 게시판 100개 채우기(cyworld에 있음) 5. 10km 완주하기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자격] 기술사 응시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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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2010년 5월에 취득하였으므로, 대학원 경력을 치더라도 2014년 5월에 응시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2009년에 대학을 졸업했으니, 7년 경력으로 따지면 2016년 2월이군.

기사를 너무 늦게 땄다. 그래도 대학은 어차피 경력에 안 들어가니 3개월 정도 밖에 안 늦은 거군.  1년 3개월이네. 윽.


1. 대학원 기간이 경력에 인정되나요 

 

대학원의 경우 동일직무분야에 속하는 석.박사과정 이수(예정)자, 학위취득자 및 연구과정 이수(예정)자로서 대학원장이 확인한 이수기간을 실무경력으로 인정하며 대학원의 실무경력인정기간은 최대 2년이나, 학칙에 의한 기간이 2년6월인 경우 대학원장이 확인한 이수기간이 명시되는 경우 인정(성적증명서+학칙제출)합니다.

예) ① 대학원의 석사학위취득과정이 2년과정이면 4년만에 학위를 취득하였더라도 학칙에서 정한 2년만 경력으로 인정함

② 대학원의 석사학위취득과정이 2년과정이라도 1년6월만에 학위를 취득하였더라도 1년6월만 실무경력으로 인정함

대학원 석.박사 과정과 사업체의 근무기간이 중복될 경우에는 본인이 선택하는 한 기간에 대하여만 실무경력으로 인정합니다.

* 제출서류 - 대학원장이 발급한 이수기간이 명시된 학위취득서 또는 이수(예정)증명서


[기술사 시험 자격]

-- 기술자격소지자--

    ◦기사+4년
    ◦산업기사+6년
    ◦기능사+8년

-- 관련학과 졸업자--

    ◦대졸+7년
    ◦3년제 전문대졸+8년
    ◦2년제 전문대졸+9년
    ◦노동부령이 정하는 기사(산업기사) 수준의 기술훈련과정 이수자+7년(9년)

-- 비관련학과 --

    ◦대졸+9년
    ◦3년제 전문대졸+9.5년
    ◦2년제 전문대졸+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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