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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사설] 카드대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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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용에 대한 위기의 국면이 서서히 눈에 들어온다. 최근 KB카드에서 결제 기준일을 변경하면서, 체납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나의 경우에도 기존 납입액의 2배가 되었기 때문이다. 카드사의 일방적인 통보로 결제 기준일이 변경된 것은 무엇 때문일까? 갑자기 급전이 필요해진 걸까? 아니면 기존 체납액이 많아, 보유 자금률이 낮아 심사 등에서 불리하기 때문제 조정한 것일까. 이유야 어찌됐든, 다른 카드사도 한 달 이후에 결제금을 받았다면, 그들도 결제 기준일을 변경할 것이라 생각된다. 여러 법이 얽혀있는 시점에서 카드사들의 정책이 각각 다를 수 만은 없기 때문이다.
지인이 모백화점 카드사에 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굉장히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었다. 카드대금 체납. 금액이 어마어마 하다. 그런 금액의 체납이 있는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체납금 한도를 늘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백화점 측에서는 미수금 전문 처리 업체에 헐값에 넘겨 비용의 5% 정도만 받아낸다고 하니, 매출액이나 수익이 의심스럽다. 지인은 또 한번의 카드 대란을 예상한다. 이와 맞물린 대부 업체의 대학생 대출 제한. 물론 변칙적으로 신분을 속여 학자금을 위한 대출이 가능하겠지만, 관대한(?) 카드사에서 학자금을 대출하려는 이들도 적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리볼빙 제도란 신용카드회원이 현금서비스(cash advance) 및 일시불 구매 카드이용대금의 일정금액 또는 일정비율을 상환하면 잔여이용대금의 상환이 연장되고, 회원은 잔여이용한도 범위 내에서 계속해서 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결제방식이다.]
1999년 리볼빙 제도가 도입되었는데, 현재는 매우 활성화되었으며, 점점 연장 기간과 금액을 증가 시키고 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보는 듯 하다. 왜 한국사회는 국민들을 채무자로 만들고, 서민을 궁지에 몰아가 파산시키려 하는가! 숫자 놀음으로 리스크를 계산해 점점 더 서서히 몰락시키는 기획자들은 쓰레기다. 리스크는 리스크다. 상환이 한 번 미뤄지면 계속 미뤄질 수 밖에 없다. 당장 있을 결제일에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결제할 수 있을까가 의문이다. 다른 카드사들의 행보도 알아봐야겠다. 미국발 악재에 써킷브레이크 이틀. 국내 금융 위기는 너무도 눈에 잘 보인다. 금융당국의 어리석은 행동은 모두를 망하게 할 것이다.

[논단] 허무주의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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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S형에게 전화를 했다. 그는 집에서 놀고 있는 듯 했다. 글쎄, 그를 왜 만나야 하고, 그를 만나기 위해 일정을 짜야하고 연락해야 하고, 그런 것들이 허무해졌다. 왜 살아야 하고 왜 돈을 벌고 왜 노동해야 하는가. 그의 귀찮은 목소리 탓 이었을까. 또 배가 고프다. 이런 권태가 계속된다면 미쳐버리겠지. 내가 산 주식은 지겹게도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뉴스나 공시로는 내년이나 되야 그나마 이득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기다림이 지겹다. 나의 자산은 안전한 것일까. 수수료로 다 빠져 나가는 것은 아닐까. 나의 주문내역은 입금확인중으로 1시간 정도 후에 확인이 가능할 것 같다. 과연 적립금과 쿠폰은 유효한 것이란 말이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만화] 로맨스 킬러(미디어 다음 연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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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근친상간한 아버지를 죽이고, 딸을 나아 기르는 여인. 그리고 그 여인을 청부한 아버지. 그러나 그 킬러는 여인을 죽이지 못한다. 그리고 그녀와 같이 사는 킬러. 그리고 엉키는 삶. 결말은 정확히는 모르겠고, 대충 여인이 살아남았다는 거... 킬러는 완전히 죽었는지 아닌지를 알 수 없다.   마지막회 2부에서 살인 후 토막내 태우는 장면이 있다. 이것은 '화차'란 소설에서 토막낸 시신을 어떻게 처리했는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 주는 것 같기도 하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세미나] Flash Platform 한글문제 공동대응팀 해오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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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20%정도에서 80%의 성과를 얻으면 성공이다.

멋진 세미나 였다.

 *행사 개요

     날짜 : 2009년 4월 11일 (토)
     장소 : 숭실대학교 벤처관 3층 대강의실
     시간 : 오후 2시 ~ 6시
     주최 : Flash Platform 한글문제 공동대응팀
     주관 :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디어학부
     후원
Agenda

     14:00 ~ 14:10 : 학교 시설 사용과 관련된 안내 (이희덕)
     14:10 ~ 14:30 : 한글 대응팀 소개 및 기조연설 (이희덕)
     14:30 ~ 15:00 : Flash Platform 게임개발 노하우 (이정웅)
     15:00 ~ 15:30 : FlarToolKit으로 구현하는 증강 현실 (옥상훈)
     15:30 ~ 16:00 : Flash Platform 한글문제 (이희덕)
     16:00 ~ 16:40 : 토론의 장 (대응팀 전원)
     16:40 ~ 17:20 : 잡부 Flex 개발자를 위한 Flex 스킨 (김학영)
     17:20 ~ 17:50 : Creating Visual Experiences with Flex (이준하)
     17:50 ~ 18:00 : 정리 및 폐회


한글문제 공동대응팀원 소개
 
<김학영> - 검쉰
Flex4U 온라인 강의 카페 - Instructor
Adobe Flex ACE
(현) M-Page 시스템개발실
http://warkyman.tistory.com

<이정웅> - 블루메탈
Adobe Community Champion
(전) NHN 한게임 플래시 게임 개발팀
(현) 선데이토즈 대표
http://bluemetal.tistory.com

<이준하> - 열이아빠
Adobe Community Champion
(현) RIA소프트
http://koko8829.tistory.com

<이지명> - 데스티
(현) 고스트코어

<이희덕> - 희희덕덕
Adobe Supporters
(전) UFIC IT컨설팅팀 팀장
(현) 위콘커뮤니케이션즈 개발1팀
Flash Platform 한글문제공동대응팀 총괄
숭실대학교 물리학과 09학번
http://adnaru.com

<유윤선> - 에이레네
Adobe Community Champion
(현) 바닐라로이 차장
AIR In Action 역자

<지용호> - 지돌스타
Adobe Community Champion
(현) 위콘커뮤니케이션즈 개발1팀 팀장
http://jidolstar.com


특별스피커
 
<옥상훈> - 옥고수
예제로 배우는 Flex 저자
(전)자바개발협의회(JCO) 회장
(현)한국SW아키텍트연합회 회장
(현)소프트웨어 엑스퍼트그룹 회장
http://okgosu.tistory.com

[홍보] 드림캠페인 한복 플래시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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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금) 12시부터 15시까지 강남, 인사동, 명동, 코엑스, 대학로, 홍대, 신촌에서 사진 촬영 및 앙케트 행사가 펼쳐지며, 17시부터 홍대에서 본행사(플래시몹)이 이어진다.

나는 명동조에 편성되었는데, 심히 걱정이다.

[여행] 홍콩 침사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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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떠난 해외 여행은 처음이다.


숙소를 너무 싼 곳에 구했나?


소독약 냄새와 다른 숙박객으로 인해 매우 힘들었다.


숙소 빼고 터보젯, 관광지 구경은 선방했다.


혼자라서 음식 먹기가 힘들었다.

[기사] 의미 있는 약점으로 만드는 것이 전문가들이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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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잃어가는 모의 해킹, 깊이를 추구해야 할 때


모의 해킹을 통해서 본 기업 보안 능력의 실태는?

버그바운티와 결합했을 때 훨씬 더 깊이 있는 문제 분석 가능


[보안뉴스 홍나경 기자] 보안 점검과 모의 해킹 테스트를 거의 동의어로 취급하는 이들에게는 충격적일 만한 보고서가 나왔다. 보안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하는 모의 해킹이 사실상 큰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안 전문업체인 래피드7(Rapid7)의 이 대담한 보고서 내용을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3475&skind=O



국내 보안시장에서는 의미 있게 만들기 보다는 쉽게(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처리하는 가이드를 제시해 주기를 원한다. 그리고 해당 취약점이 왜 나왔냐고 반문하고, 발견하지 못한 것에 대한 패널티를 부과하려 한다. 체크리스트 기반이든 시나리오 기반이든 의미있는 취약점 진단(aka. 모의해킹)이 되도록................


[도서] 네이버 블로그 북리뷰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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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과 분노, 즐거움, 감동... 책은 나에게 여러가지를 주었다. 이 홈페이지에도 리뷰를 남기긴 했지만, 네이버 블로그에 100개를 달성했다. 앞으로 더 많을 책을 읽기를 바란다. http://blog.naver.com/suritam9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혜택] 영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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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v체크카드나, 신한love체크카드로 영화 보기 할인 혜택을 받긴 했는데, 이제 30만원 이상 결제할 일이 별로 없어서, 다른 방법을 찾아냈다. yes24의 할인권. 게다가 대한극장은 9시 30분 이전에 4,000원 이므로, 2000원에 볼 수 있다. 수수료가 붙기 때문에, 2,500원이 되는데, 이정도면 집에서 가까운 대한극장을 이용하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대한극장은 '광고'가 없다! 혁신적이다. CGV는 실제 영화 시간이 10:00라면 10:10분까지 광고가 나온 후 상영되는데, 대한극장은 바로 10:00에 영화가 시작된다. 관객들이 늦지만 않는다면, 정시에 편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오늘은 실제로 돈을 하나도 지불하지 않고 영화를 볼 수 있었다. YES24의 포인트를 이용했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한 편 정도는 영화 관람이 필요한데, 무료로 볼 수 있다는 건 신나는 일이다.

동물 나오는 영화는 별로인데, 휴가 기간 중에 많이 본 관계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DIY] 형광등 안정기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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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집에 형광등이 계속 점등되어 입주시 형광등은 교체하였으나 안정기 문제로 확인되었다.


중고를 알아보았으나, 거래가 지연될 것 같아 인터넷으로 배송비를 주고 샀다.


일주일정도 교체 방법을 보며 숙지하였으나, 소켓 분리 법은 유심히 보지 않아, 전선 자르기 등으로 바보 같이 분리하였다.


그런 과정에서 소켓의 접합 기능을 하는 구리 부품이 많이 손상되었다.


시간도 굉장히 많이 걸렸다. T.T;;


차단기는 전등 부분이 모두 하나의 스위치로 되어 있어 암흑속에서 휴대폰 플래시로 비춰가며 작업을 진행하였고, 조심스럽게 스위치를 켰을 때 잘 동작하였다.


반지하라 해도 잘 안드는데, 전등이라도 밝게 사용해야지.


형광등이 3개 인데, 1개는 수명이 다 된듯 하니, 추후 교체하고 덮개를 사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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