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이후의 블랙먼데이의 확정
환경의 문제가 아닌 의지의 문제
흉물스러운 타워크레인
한강 다리에서의 드리프트
감리제도사 있는데 수사를 해야하나
돈이 크게 있어 본 적이 없으니 크게 벌어본적이 없다
비가 와서 그런지 체증이 심하다
따뜻한 마음은 탄수화물에서 나온다
형님 저요
눈의 침침함을 경계해야한다. 실수의 연속이다.
사업자로 구매하는 100원 라면 패키지
만들다와 드림(꿈)
버스 1회가 지하철보다 싸다
애플워치어택
나이스한 개새끼. 잘생긴 쇠스케
메종키츠네를 입지 않아도
박보영 오혜
오늘도 최악의 시나리오
한 정거장 가는데 30명씩 타네
환승하고 난리쳐봐야 꾸준한 버스와 다르지 않다
가뜩이나 돈도없는데 낭비라니
라면과 과일로 연명하기
편히 가느냐 빨리 가느냐. 편히가 더 이득이다. 10분의 차이는 의미 없다
컨셉과 현실을 구분해야한다
설명하지 못한다면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호랑이 커피 마시던 시절
버스는 탈 수 있는데 지하철은 못 탄다
여자는 반복된 행위속에 산다
푸시맨과 커트맨. 혼잡도 표시가 없는 교통 정보는 거짓
종착지에 띠라 승객의 수기 큰 차이가 안 나는 구간
레버리지 내버리지
경마와 유사한 로또. 모든 사람이 다 맞추면 배당이 줄어든다
아직 칙폭칙폭의 낭만은 잇다
담배를 안 피워도 구토
남자는 벗겨지고 여자는 바래진다
이번주에 월급탔는데 돈이 없다
짬뽕밥은 없고 짬뽕만 남았다
확실히 흡연은 불호의 영역이다
관조적 시장에서 방관하는 자의 최후
등판이 아니라 열판
살앙을 놓치다
사람은 금방 늙는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안 산다
배 왜이래? 배이래
돈이 얼마나 많길래. 돈을 얼마나 많이 벌길래
영화한편을 쇼츠로 보는구나
네안데르탈인괴 노안데르탈인
비리와 사기 기사만 난무하는 한국
이제 펭수를 궁금해하지 않는다
내 마음속의 기상 알람
공급의 불균형은 항상 소비로 이어진다
행원들도 노후걱정하는데 너는 무슨 생각이니
서울자체도서전 서울제대로도서전
다운펌을 안 하는 남자. 염색을 안 하는 여자
처음부터 요리는 예능이었다. 조리와 착각하면 안 된다
테스트만 하다가 세월을 낭비하다
건강검진 품앗이 앱 만들기
도파민 중독자
경멸의 눈빛을 받는 건 하나의 고통이다
논문도 숏츠로 쓰는거다. 길 필요가 없다
스마트폰을 보는 것보다 제로게임같은 걸하는데 더 생소할 수도 있다
안전을 이유로 소음을 통제하는 어른
이제 일하는 모드
비접촉버튼은 시각장애인에게 치명적이다
집요한 KT와 이를 재확인하는 서민
잚음은 없고 거짓만 남았구나
200원으로 끝내는 3박 5일 esim
본인이 원하는 정보만 수용하는 프로토콜. 이를 분리하는 인공지능
누르느냐 넘기느냐
수하물 검색에 개방 경험
없을 때는 주지 못하는 것을 알야한 한다. 그래도 주고 정산하는 건 정도이다.
가방은 크기만큼 채워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