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이렇게 쓰나 저렇게 쓰나 내 돈이다
월급날이라 돈 좀 썼다
배달시켜주는 컨텐츠라
돈 쓰는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지하철 하차 놓침의 번거로움
뭣하나. 뭐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모든 채널을 삼키는 연예인
행사의 주변인
책임도 없고 권한도 없다
재미없는 건 사실이다. 배부른 건 느낌이다.
비난 수용 이용의 법칙
리저너블 선택적 광고 플랫폼
고혈압 장사가 안 되나 보다
미리할 것을 미리한다. 지연된 계산의 법칙
재능이 없으면 절차라도 해라
먹고 사는 법은 다양하다
일단카드 값은 넘겼다. 관리비가 다음이다
예쁜 사람은 계속 예뻐짐. 미의 양극화
[제목] 택시맛집
휴일에는 예금이 들어오지 않는다
성장이란 단어는 상당히 자의적이고 가식적이라 본다
아무것도 못 했는데 가을이다
만드는게 문제가 아니라 파는게 문제다
멍청하게 반대로 타고 간다
썬바위 과천 냄새가 난다
사건의 시급성은 제쳐두고 묵혀서 수위에 올라온 건만 처리하는 경찰
지금하는 걱정은 해결되는 것들이 없다
왜 이렇게 사나
안 사면 0원
현금흐름인가 지속된 투자인가
[쓰기] 나는 천재다. 이제는 이런 말이 나오지 않는다.
추석엔 특선영화지
나에게도 꿈은 있었다. 현실을 깨닫기 전에 말이다
인지하지않으면 인지되지 않는것이다
사지도 않았는데 버릴 것 부터 생각하는 믹서기
명절의 여파. 카드 명세서
운전기사는 항상 총에 맞는다
그 흔한 롯데리아도 아쉬운 동네
shorts 중독의 몰락
교수가 1저자가 되기 힘든 이유. 심사위원을 하므로 표절에 휘말린다
Basic Utility Repair Nano Engineer
Waste Allocation Load Lifter - Earth class
인수 후 수리비가 더 나간다
비로 점철되어진 연휴와 연휴 다음 주
[쓰기] 추석 영화의 한계 - 조폭
사연 메시지는 원맨에게 갈 수 있는 영원한 채널이다
알파남은 항상 존재한다. 말로 못 하고 편지 채널이 존재할 수 밖에없다
종교는 말해서는 안되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며, 철학은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며, 과학은 말할 수 있는 것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학은 꼭 말해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 조정래 -
사기꿈 아니면 쓰레기 뿐인 사회
헬스장은 성당과 비슷하다. 등록하고 안 간다
you are my destiny = you mean everything to me
유튜브 계정 연결 못 해줬구나
밤을 깎는 어머니와 어딜가나 빌런만 있는 지하철
ktx에 몰빵했는데 버스를 누가 타냐
보내줬으니 5일은 평안하다
그건 언론이 어그로를 끌어서 반사효과가
조용한 걸 편안해 하는 사회
[쓰기] 길거리에서 자고 있으면 신고할 나이
7시는 온갖 것들이 활성화 된다
화장쟁이들의 출근길 - 불쾌감을 주는 아침
어느날 삼촌이 여자를 데려왔다
삶의 변화가 기대되지 않을 때. 동기 부여는 없다
인생은 짧다. 거의 다 살 았다. 변화가 기대되지 않는 삶은 다 산 삶이다
잘 지내세요? 교수의 인사법
표지 사진이 늦는 이유는 인쇄가 늦기 때문이다
집에 라면도 없다
평소처럼 열심히 살아가다. 그냥 살면 안되나
용과 김 그리고 고기
배터리가 충분하면 성능은 최상이다
과거 길거리에서 쓰러져 있을 때 깨워졌던 적이 있다. 그 때는 30대 초반.
[쓰기] 일 주지 마라
삽질만하는 인생이라니
관음증을 만드는 사화 비교를 논하다
동네 봉 처런 뜯어간다라
사람 죽는거 아니면 승진얘기
니가 안 하면 나도 안 한다
화질 좋은 영상을 찾는 건 눈이 어두워져서 그런 것이다
부자구나 두 개씩이나 사고
또 길을 잘 못 알려주는구나
눈 뜨기가 힘든데 페이스 아이디라니
무엇이 야매고 무엇이 정식인가
세상의 멍청이들
시스템이 중요하냐. 개 들의 생각이 중요하지
쓰레기 사기 집단의 한국
[쓰기] 항상성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비와 피는 떨어진다
무엇을 하든 다 쓸데가 있다
아이폰이 자라서 아재폰이 됨
신규는 못 찾아도 발견된 것은 넣어야지
칸쵸를 사가는 이유가 있었구나
팔토시나 목토시나
먹지 않더라도 사두면 안 먹는다
야구보는 새끼들 별로 언 좋아 한다
안하네 꺼지라
죽도록 일해서 남는 건 굶주림
[쓰기] 흐린 날의 집구석
야구를 좋어한다? 허세다
유저의 시대
이런데 있을까 할때 있나라함
결국 유튜브도 1퍼센트 이내가 아니면 사회 생활과 같다
필연적인 삶
성실함의 결과는 가난인가
십 렁 할배. 미래 나
노량진 수산시장에서의 액정 손상 목도
지하철에 사마귀. 옥상에 바퀴벌레
일주일에 한 번은 택시를 탄다
오늘도 팔을 걷는다, 헌혈을 위해
휴강이 없는 대학원
망할 할망구는 왜 내 옆에서 시끄럽게 하나
[쓰기] 뭐라도 해야하는데
실제는 없고 가상만 있는 삶
아날로그가 통할 수 밖에 없는 건 물리적인 것이 존재하므로
소프트웨어의 효율성이 시한부 인생들에게 의미가 있는가
간장 두부는 매운게 아니다
카테고라징 순간 의미는 무너진다
무임이 아닌데 왜 타냐
말도 ai가 더 잘한다. 난 경쟁력이 없어지네
종점을 앞 둔 상황에서는 약자석
싸게 해줘봤자 오류 난다고 한다
어릴 때 출산과 30대 이후 출산의 자식의 개념차
[쓰기] 망해가는 모습을 보며 환멸을 느낀다
거지같은 옷을 입는 건 거지이기 때문이다
불닭 때문인지 매워졌다
문 여는 것도 일이다
집이 엉망인게 아니라 인생이 엉망이다
현질 게임 보는 놈과 정해진 전략게임 보는 사람 정해짐
페이스 아이디는 잘 되세요?
머리 천재보다 얼굴천재
바로 올라갈 생각을 하면 오류다
적채는 변화를 억누른다
사랑은 일과 같다
나와바리가 아니면 불편감이 올라간다
언짠은 건 서쪽이었는대 바뀌었거 그건 단순한 돈 때문이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