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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그 때는 오지 않는다

suritam92024.12.06 13:23조회 수 52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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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로 달려서 개처럼 돈벌기

 

공기가 달라 1~3 층의 명품관은 갈 수 없다

 

같은 시험 수검자의 공감대

 

메리츠증권 유인나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

 

반기에 한 번은 백화점에서 트렌드를 업데이트 해야한다

 

다시 그 시절로 갈 수 없다. 다시 그 시력으로 갈 수 없다

 

떠나가버린 여인들

 

백화점에서 와인은 못하고 시장에서 막걸리나 기울일 노년이 예상된다

 

결국 늙은 몸만 남아

 

모두 시청했습니다

 

건물주가 주면 거적데기라도 입는다

 

계엄령 때문인지 치킨 집이 문을 안 열었다

 

재밌는 영화가 없으니 콘텐츠를 자체 생산해 주네

 

어디서 돈이 계속 들어온다. 쓸돈이, 내 돈이 아닌 것이 스쳐간다. 

 

금액이 줄어 오버 부킹으로 일해야 한다

 

휴대폰 살 생각? 예금 할 생각!

 

여행하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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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원문보기]

새들이 물 마시듯

복싱하러 온 여회원들은 새들이 물 마시듯 작은 손으로 작은 입으로 찔끔찔끔 자주 들이킨다

 

라면에 스프만 빼먹는 사람

면 밖에 안 남으니 면을 먹는 것이다

수요와 공급은 항상 맞지 않는다

술이 남느냐 안주가 남느냐

 

사촌형은 컵라면에서 국물만 먹었다

면이 들어가야 면이 흡수하는 염분에 의해 간이 맞는다

그러나 면은 안 먹으니 국물은 없고 면만 남아 버린다

면은 버리는 것이다

 

한화 어린이집

한손에 애기를 안고 버스에 오르는 애엄마가 있다

힘이 얼마나 좋은지 집에서 들고 나와 버스에 오른다

마포역에서 내려 환승하는 것 같다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는다

적어도 여의도의 서편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면

예측하건데 동여의도 쪽의 어린이집에 맡길 것이 확실하다

어머니는 강하다

 

도서관은 육체와 마음의 양식을 제공한다

마음의 양식은 무려 무료이다

그러나 밥만 먹고 간다

 

좀 있으셔봐

양호와 요양호

요양호를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 이제 잘 쓰지 않는다

용어는 사회적 절차를 밟는다

요양호는 더 이상 등장하기 어려운 용어가 되었다

 

삶이 즐겁지 않은 건 레벨이 올라갈 수록 강해져야 하는데

약해지거나 그대로 이니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희망이 없는 사회의 희망이 없는 사람으로 살고 있는게 안타깝다

 

일이 많아서 그런지 욕이 절로 나온다

마스크 써야지

혼자말이 많이지며 씨부렁 거리는

나 자신을 인지하며 말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는 오랜만의 상황에 난감하다

 

맛이 없다의 중의적 의미

무맛과 노맛

노맛보다는 무맛이 낫다

대량으로 사서 남아있는 식량에 오늘 또 놀랐다

기한 전에 소비해야 한다

 

어려운 상황은 저마다 다르다

자신이 나온 부대가 가장 힘들다

항상 힘든 사회

성장이 끝나고 내리막으로 전환하는 사회에서는 서민은 살아 남기 어렵다

 

공주 구하기 스토리

지금은 구해봤자 보상이 없어 안 한다

은둔 청년이 늘어나는 사회

보상이 아닌 구제에만, 포퓰리즘에만 빠져 있어 사회는 나락으로 가고 있다

이제 구제도 통하지 않는다

모든 노예들은 깊숙히 깊숙히 가라앉을 뿐이다

 

 

 

[기억] 골드러시 때 청바치를 팔아라

[원문보기]

인공지능의 시대이다

인공지능에 관심이 폭발적인 때이다

이 때의 청바지 같은 건 뭐가 있을까

 

동네 아줌마들끼리 가스통을 던지며 싸움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돈문제 였을 것이다

 

외삼촌은 동호대교를 건넜다

성수대교 붕괴 당시 외삼촌은 동호대교를 건넜다고 한다

이제와서 이해되는 것이지만 굉장히 핫한 주제였다

 

비닐이 들어가 있어 음식을 다시 해줬고 선배가 극대노를 했다

탄 음식에 놀라 주방을 쳐다보니 이를 알고 음식을 다시 해줬다

상추에서 벌레가 나와 서빙하시는 분에게 말하니 사이다를 줬다

 

귤이 질기다

삶이 질기다

 

사람이 싶게 죽지 않다

간호사가 직업인 지인의 말

응급실에서도 그러했을 것이다

 

성적 교감을 우선시할까 정신적 유대감이 먼저일까

육체적인 것은 퇴색 될것이지만 유교 사회에서는 메리트가 있다

 

메뉴를 물어보지만 결국 본인 원하는 데로 감

사업이 없다하지만 물어보면 계획이 있음

나이든 사람들은 양해를 구하는 듯 의견을 물어보지만 결국 본인 마음대로 한다

왜 물어보는 거냐?

 

오늘의 고문

오늘의 웨이트

운동을 하면서 매일 달라지는 메뉴에 군침이 싹 돈다

왜 돈내면서 고통과 자학을 멈추지 않는지 나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초등학교에서는 마루바닥 왁스 칠을 시켰다

중학교에서 창문 닦이를 시켰다

고등학교에서는 복도와 계단 청소를 시켰다

 

기한과 기하

기한을 지키기 위해 기하학적인 몸부림으로 일을 수행한다

기적의 계산법으로 일정을 짜보지만 가능하지 않은 일

계산기로 아무리 연산해봐야 전제가 틀렸다

 

g바이러스 같은 인공지능

t바이러스는 1회만 변이가 일어나는데 g바이러스는 계속 새로운 변이가 일어난다

하루 하루 새로운 변이가 일어나는 인공지능 서비스에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다

 

 

[쓰기] 인생은 짧고, 볼 건 많다. 컨텐츠는 무한하다.

[원문보기]

 

어두운 터널을 지났으면 그 시기를 같이 했던 동행은 서로의 길로 가야한다

(뗏목을 다 썼으면 버리고 가야한다.)

 

송중기가 말히면 거짓도 참이다

 

부자 운동 부자 스포츠

 

여유있는 것들이나 갑질과 갈굼이지, 바빠바라 남을 신경쓸 수 없다

(병탄과 인탄에 시달리는 민초들)

 

구글링하다에서 지피티에게 물어보다로

 

얼굴을 가릴 수 있는데, 배가 나왔다는 사실은 가려지지 않는다

 

일이 없냐? 체력이 없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

 

사기만 난무하는 사회

 

비서를 지피티로 쓴 놈들의 최후

 

지금의 고위직이 바보가 된 원인

 

나이가 들 수록 관종이 된다. 교육기관 특히 대학원은 그걸 완화한다

 

 

 

[쓰기] 뜬금 없는 전화는 딴 짓을 하려고 할 때 울린다

[원문보기]

깔개 없네. 설치하는 것을 깐다고 하는 한국

 

지하철 한 정거장 갈 동안 만드는 예금

 

행정일이 많아지니 화기 치민다

 

가까운 교외로 기차 여행이나 가자

 

구백육십팔만과 구십육만팔천

 

술자리에만 오는 사람

 

언제까지 외모 탓을 할 것인가

 

기능적 업무에서 운행이 고평가 됨

 

나이가 듦으로 자극적인 것에 의지하게 되나 자본주의 사회의 다양한 자극으로 희석(적응)이 됨

 

데이 세이 90, 아이 세이 10 이라면 논문의 90은 인공지능으로 하는게 효율적이다. 정리는 사람보다 인공지능이 더 잘한다. 잘 함을 인정하는 것이 옳다.

 

젊은이의 인정은 인정하지만 퍼줄때의 부작용을 고려하지 않을 때의 몰락은 측정 불가하다

 

트렌드를 따르지 못하는 학계와 보수적 조직

 

[쓰기] 숏츠로 직방 광고 나오는 유튜브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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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지도 않은 추위와 폭동

 

1인석이 아니면 불편한 겨울 좌석

 

항상 얼빠진 것처럼 아재 개그를 하는 사람이 꼭 있다

 

낚시꾼이 낚시용품점에 가듯 가난이는 다이소에 간다

 

쉬기를 원하면서 매출을 바라는 건 어리석다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은 어디서든 포즈를 잘 잡는다

 

경의중앙선과 신분당선은 고려하지 않는다

 

오늘도 야간 작업을 하게 되다니 역시 일없을 때는 쉬는게 맞다

 

장이수 장이슈

[쓰기] 우울한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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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서 도와줄 수 있을 때 까지 생존할 수 있으을까?

 

병아리 감별도 집에서 누워 실시간으로 보는 세상

 

왜 긍정은 낙관이 되었을까?

 

얼죽서. 서울에서 근무한다면 사무실을 보지 않는다?

 

마니또 프로그램에서 선물을 만들어 줬으나 책상을 밟고 올라 전달한 아이

 

선물받은 사과를 다른이에게 줄 수 밖에 없었던 학생

 

21000원에서 1000원을 나중에 줄 때 2만원만 받겠다던 직원

 

춥지만 따뜻했어의 오류. 가난에 온기는 없다

 

고등학교에선 임원이 불가. 초등학교 반장이 대수라니

 

반지하가 아닌 완지하

 

죽음을 기다리는 노후의 허망함

 

먹방을 보면서 살 안 찌기를 바라는 바보들

 

선생님이 밥값을 주실 때 500원이 모자르다고 한 고딩

 

나노 아파트의 삶

 

태산불양토양 고능성기대 하해불택세류 고능취기심

 

가지 않을 길을 가게 되면 가게 된다.

[쓰기] 봄 날은 가고 없다

[원문보기]

매일 매일이 캠핑인 삶

 - 수면 텐트에서의 

 

나에게 좋은 건 하나 없는 정책들

 

인생이나 낭비하자

 

카드값을 막아내고 알바로 채우기

 - 기후 교통 카드를 이용해 빙빙 돌아가는 지하철

 

계엄의 영향

 - 월요일은 네 탕

 

엔지니어의 머리가 하얗게 세버렸다.

 - 나도 그렇게 된다

 

자기 봉급에 만족하라

 - 어느 성인의 말

 

아이러니한 광고 기둥

 - 한 쪽은 이혼전문변호사 다른 쪽은 결혼정보업체

 

뉴에이지와 세기 초 가사의 특징

 

이름을 통해 부유 가난을 알 수 있다

 - 부티 나는 이름은 이름 지을 때 여유를 갖고 지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신생아처럼 눈도 못 뜨고

 

D계급은 실험 당하러 간다

 

조선일보의 호외 발행

- 그 날은 탄핵 가결이 된 날

 

나의 역할은 시위가 아니다

 

내가 하는 수준이 그가 하는 수준과 같다

- 결코 앞 서 나갈 수 없다

 

[쓰기] 일요일에 떠나는 잡무

[원문보기]

차에 치일 여유가 없다

 

부자의 자녀들은 금융소득을 가르치겠지

- 고급 금융교육과 기본 금융교육

 

결국 봄

 

내가 하는 일이 중고차 검사해 주는 일인가

 

이 나이에 차도 없어서

 

불면증은 사치병이다. 책을 읽으니 숙면

 

3000원이면 밥을 먹을 수 있구나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문제를 알 수 없다

 

공수표를 날리지 않기 위한 부단한 노력

 

박사란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사람

- 문제 정의력이 필요한 사회

 

동대구역과 동대입구역을 착각하는 나이

 

[쓰기] 찾으려 하는 물건들은 찾지 않을 때 나온다

[원문보기]

3루타에서 태어난 사람이 있다면 엔트리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볼보이는 무엇인가

 

김청진 임은정

 

아주 편하다 아편

 

노안이 오니 삶을 포기하게 된다

 

대공업무입니다. 빨리 찍으십쇼

 

동전이라도 하늘에서 떨어지면 기분이 좋다

 

공연계에도 터질게 터져 한계가 오고있다

 

발바닥 스치는 소리를 싫어했던 어머니

 

장님들 밖에 없나 안 보인다고만 한다

 

신의 영역에서 동작하는 것들

- 통신과 유심이 있어야 한다

 

통장 잔고나 보고 있어야겠다

 

스키장 못 가니 스키장 음악이라도 듣고, 제주도 못 가니 제주 식당을 간다

 

기분 다운 시키는 건 쉬운데 업 시키는 건 어렵다

 

신부님이나 수녀님 밖에 보자않는 이름표

 

고학년을 쉰세대라했던 못난이

 

담화문 영상을 보면 AI로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쓰기] 한파 주의보

[원문보기]

다음을 예측하는 인공지능의 특성 알아보기

 

인류가 문명을 남겼다고 하지만 동물적 본성은 그대로다

 

tv채널을 돌리며 얻었던 도파민은 유튜브를 스크롤하며 동일하게 지난다

 

이런 무한경쟁사회에서 노닥거리기나 하다니

 

현봉식 박경환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 계속 뒷 걸음 치는 나

 

확률론적 앵무새 - 확률론적 선택자

 

옹졸한 계좌를 깨워라

 

가진게 없으므로 외모를 내세우는 것. 다른 능력이 있으면 외모는 보조

 

예금은 확률이 아니다. 정률이다. 

 

연예계 기사하는 하나 같이 배가 아프다

 

인공지능에게 일을 시키고 숏츠를 본다

 

항상 좌석이 없다. 

 

저에게는 힘이 없어요. 나에게는 돈이 없어여. 

 

높은 은행 문턱에 좌절하고 가는 나

 

엘베도 운이 따르지 않는구나

 

막내들한테만 짬을 때리는지 바이오인증 등록 자리만 손님이 있다

 

다들 쉬고 싶고 놀고 싶은 건 일해도 보상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숏츠는 보고 선택해야한다. 자동 재생만 없어도 좋겠다

 

서민등처럼 고생하는 예능에서 신처럼 군림라는 예능으로

 

바보짓을 해주다가 자랑질만 하며 공감을 잃음

 

세상에 속으면서 아무 것도 안 하게 되는 사회

 

내가 책도 읽었었구나

 

신부님이 AI에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

 

아비규환의 버스, 생각을 안 하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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