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 내야안타...
Screencast event
Play, developerWorks! 스크린캐스트 제작 이벤트 결과 |
IBM developerWorks에서 지난 2개월간 진행한 'Play, developerWorks!' 스크린캐스트 제작 이벤트 결과를 발표합니다.
심사를 거쳐 총 6개 작품이 최우수, 우수, 장려 작품으로 선정됐습니다.
또한 8월 10일 이전에 제출해주신 8분에게는 Early Bird 상품이 전달됩니다.
쉽지 않은 제작 과정을 거쳐야 하는 이번 스트린캐스트 제작 이벤트에 참가하고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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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경품은 참가시 제출한 주소로 9월 20일 이전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배송 주소 변경을 원하시는 분은 dwkorea@kr.ibm.com/02-3781-5339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최우수 작품상과 우수 작품상 수상작은 9월 16일부터 developerWorks 웹사이트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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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아이들의 추상화 능력
[쓰기] 이제 뭐 든 만들어야 한다
웃지마라 비교하지 않는 삶
양아치 밖에 남지 않은 사회
500원이면 1회용 승차권 환급비인데 땅줍보다는 이자로 받는게 쉽다
아이도 없고 서울산업대 호빵에 코가 시리다
전종서 김아중
3년이 되어가는 led 등과 세면대 자동팝업에 수리가 필요해 진다
love wins all 이 아닌 money wins all
it's super necessary
너희들의 가성비는 나에게 사치
꿈도 사치가 되어버린 삶. 꿈도 꾸지마
아이폰이나 사는 소소한 인생을 즐기며 마감하는 여생
버릴 것만 있고 살 건 없다. 살 수 없다
가장 낮은 수준의 잣대인 법으로 기준을 잡는 사회. 도덕과 윤리는 죽었다
굉음시네마 광음시네마 공음시네마
버러지 같은 옷과 생활
파김치는 사치이고 노브랜드 볶음김치
돈이 많은 사람은 앞뒤 잴 것 없이 원하는 것을 이룬다
[수필] 얼굴에서 30대를 느낀다
밝고, 젊게 살면 그것이 얼굴에 나타나기 마련인데, 그동안 삶에 찌들어 살았나 보다. 무덤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시대의 조류에 따라 무덤으로 쓸려 들어가고 있다. 얼굴의 나이듬이 참으로 서글프다.
[취미] 제곧내
물고기와 불고기의 통계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불로 조리하는 고기를 보존하기 위해 물에 희석이 필요하다.
코리안 불고기는 물이 들어가는 요리로 불물고기가 적절하다.
요리 프로그램을 볼 때면 부자들은 물을 섞지 않는다.
불은 부의 상징 물은 가난의 상징이다.
날씨는 굳 피팅
기상청에서 예보하는 이상적인(?) 욕을 덜 먹는 모델은 굳 피팅이다.
최적이나 완전은 아닌 그저 아닥 모델이다.
그럴수도 있지 모델.
과대적합 과소적합 그냥적합
사람들의 삶의 모습은 그냥 적합이 무난하다.
과대적합과 과소적합이 적절할 수 있으나 표준 정규분포나 프아송 모델을 만족하려면 중간이 좋다.
9호선에서 화장하는 것은 미친x이다.
남들이 보지 못하도록 하면 된다. 또는 유투브 찍는 다는 식으로 방송하면 무마될 수 있다.
특수한 상황으로 속이는 것이다.
금일은 마스크를 벗고 통화하는 상황도 나와서 매우 불쾌하다.
목소리가 좋거나 미인, 미남이었다면 상황이 다를 수도 있다.
그렇지 못하다면 상황을 특수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냥 적합은 유즈리스 쓸모없다. 나의 삶은 그런 면에서 돋보이지 못하므로 useless 하다.
소시오패스들의 집합
정치인들은 소스오패스들의 집합이 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들이더라도 집단이 그러하므로 그러해져야 한다.
해당 집단에 속하지 못하면, 함께할 수 없다.
정치인 집단은 99%가 이미 한계점인 행동 모델의 정수이므로 깰 수 없다.
아예 해체하지 않는 이상 답이 없다.
결국 하드웨어
21세기는 소프트웨어 중심 사회로 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하드웨어가 기반이 되지 않으면 이에 얽메일 수 밖에 없다.
하드웨어가 충분히 이를 잘 하고 있지만,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체계가 지배하고 있다.
몇 년 뒤에는 미들웨어나 관리체계라는 이름으로 또 다른 티어가 등장할 것이다.
인간 사회는 중간 유통이 너무도 많다.
처음엔 약이었는데 지금은 독이다.
3-tier가 가장 효율적이고 가성비가 좋다.
김국진, 임하룡, 명료진 이들이 가장 좋은 모델이다.
[겨울]
객관적 레벨 - 라디오 비제이
환경탓 = 내탓
원방하며 사는 인생
fps와 tps
더 높은 시점이 필요하다
이제 허탈하여 웃음만 난다
중국 조선족들이 서울에서 부천을 간다
by 1-ho line
유투브 컨텐츠에서 모녀들이 세상을 떠나는 수순을 볼 수 있다
쉬케치
농부와 고블린
워크래프트 2에서 피션트와 고블린이 있다
고블린의 노고를 너희들은 아냐
장난전화 컨텐츠가 통하는 이유
박승현을 봐라
처음이란 걸 첫눈에 가사에 녹여 둔 겨울이기는(캔)
이제야 발견할 수 밖에 없었다
[도서] 미래는 불면증에 걸린 좀비들 세상이다.(호로크스)
[도서] 소송
위험이란 겁낼 때만 두려운 법이거든요. 46페이지 프란츠카프카 소송
보험=자기 목숨을 담보로 한 금전적 이득
[애인이 없다면]
애인이 없다면 내가 소개하고 싶은 친구가 있다. 조금 전 막걸리 집에서도 잠깐 만난 친구, 바로 포스트잇이다.
[정철이 일을 시작하는 법]
나는 프리랜서 카피라이터 생활을 20년 이상 하고 있다. 용병으로 남의 전쟁이나 전투에 참여하는 일을 한다. 경쟁 프레젠테이션에서 카피라는 핵심무기를 생산해 공급해 주는 일이 내 일의 대부분이다. 같이 일 한번 합시다. 좋습니다. 통화가 끝나면 광고대행사든 광고주든 그 일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받으러 간다. 연필 하나 달랑 들고.
[청춘을 다섯글자로]
사람과사랑
안 긁은 복권
자유이용권
독립기념일
백만스물둘
우주의 중심
HEART
디 아이 와이
저스트 두 잇
물음과 느낌
나는 슈레딩거냥(猫)
반 죽은 상태, 죽었거나 죽지 않거나. - 수학동아에서는 이런 불명확한 상태를 없애려고 상자에 죽은 고양이를 넣는다는 설정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사회에서도 죽은 고양이를 상자에 넣으려 한다.
- 머리를 9하라 -
직급이 올라갈 수록 전문직 지식노동자에서 단순직 감정노동자로 변하는 것 같다.
사람을 관리하는 관리직으로 올라가면 기술적인 성장보다는 사람과의 의사소통 능력 또는 사람을 다루는 능력이 중시되므로 자연스레 원천기술을 보유하는 능력이 감소한다.
사업관리(PM)의 맹점이 그것이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하기 위한 돌파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