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박영식 홈페이지

[안내]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감사 이벤트 안내

박영식2007.06.15 10:36조회 수 1767댓글 0

  • 1
    • 글자 크기
http://www.bloodinfo.net에서 확인하시길

아래는 잡담

 IT와 헌혈의 홍보대사로 이런 가수들이 된 것에 대해 그다지 달갑지 않게 생각한다. 그러나 뭐, 열심히 해 준다면 막을 이유는 없을 것이다.

말이돼?
 <동방신기는 세계 최고, IT기술을 보유한 우리나라와 팀명의 뜻이 비슷하기 때문에 이번 홍보대사에 위촉이 되었는데요.>

수퍼주니어만 해도 11명인데 헌혈 당연히 고등학교 때 경험상 한 사람 있겠지....
<이갑노 혈액관리본부장은 “슈퍼주니어와 천상지희 멤버들은 대부분 헌혈경험이 있고 평소 사회봉사에 열성적으로 참여해 왔다”고 밝히고 “또한 두 그룹 모두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헌혈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 헌혈의 건강한 이미지를 심을 수 있을 것 같다 ”며 위촉배경을 설명했다.>
"

박영식 (비회원)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쓰기] 비오는 일요일

[원문보기]

책 팔이와 팔이피플

 

일잘러 보다는 자산가

 

아직 하루 더 쉴 수 있다

 

못난놈은 사진도 못 찍는다. 일본 비프라이너

 

서울대 졸업식인데 난 밥이나 먹으러 다닌다

 

쿠폰 당일 사용인데 타이밍이 맞다니 소액 수익

 

딜레이는 사람에 제곱한다

 

공정 사회의 표본 스타1

 

단테스피크 조데네

 

유재석 아니면 서장훈 이라니

 

생각없는 답변은 급발진 반응을 일으킨다

 

글자가 안 보여서 그렇지 왕년에는 잘 나갔다

 

돈 쓸 시간을 주면 안 된다

 

나랑 상관없는 사람들

 

휴식도 노동이다

 

 

[쓰기] 쓸모없는 도전은 없다 /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원문보기]

기술스택 분석은 보안 이슈가 있어 공개하기 어려움

컨텐츠 제작에 있어 취약점 분석은 악용 우려가 있어 공개하기에는 리스크가 있다

 

과음 네비게이션

과음해서 정신이 혼미하더라도 귀소본능에 의해 라우팅된다.

 

보험보다 적금

보험과 비슷한 것이 적금인데 보험은 사기다

적금을 보험이라고 생각하고 하면 된다

 

부릴 사람을 원한다

비전이 있거나 편하거나 또는 돈을 많이 주는 직장이어야 버틸 수 있는데, 아무것도 없다면 떠나야 한다

모두들 희생양을 부리다보니 지식 수준이 높아진 사회에서는 유지될 수 없다

 

시계도 버리고 다닌다

해드폰을 찾느라 부평에 다시 다녀왔다

시계도 풀러놓고 그냥 나와 챙겨줘서 다행이 두번 걸음을 하지 않았다

아무 것도 가지고 다니지 말아야지

 

이제 계란을 먹을 수 있다

계란을 껍질도 깨서 버려야하고 가열하여 익혀야 하는데 여간 번거롭지 않다

인터넷을 통해 고명지단을 사서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지갑을 챙긴다

혹시라도 모르는 현금 사용, 신분증 사용, 명함 사용에 따라 지갑을 챙기지만 정작 필요할 땐 없다

아직은 15년 전 강남역에서 습득한 지갑이 유효하다

 

교무금 책정

5년 정도 만에 교무금을 낼 예정이다

일단 1년 시도해 보고 판단을 해보자

 

기차의 칫솔

과거 큰집에 갈 때 모든 칫솔을 챙기기 어려우므로 하나를 챙겨 돌려썼던 기억이 있다

가는 도중 오징어를 먹어 치아에 낀 탓에 칫솔을 이용해 빼낸 적이 있어 형과 어머니는 쓰지 않겠다는 협상의 악수를 하는 퍼포먼스를 했다

부모님 집에는 아직 나의 칫솔이 있다. 1년에 두 번 쓸까 말까한 칫솔이 존재한다

 

큰집에서 양치하다가 옷에 흘린 치약은 하얗게 자국이 남아 치기 어린 미취학 어린이의 표식으로 남았다

지금도 양치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 때의 기억이 생생하다

 

성당 선물세트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셋트를 배포하는데 교적에 있는 사람만 받을 수 있게 표시까지 하는 수고를 하셨다

받지 말까도 생각했으나 구역을 확인하여 잘 챙겨왔다

비누와 치약, 샴푸와 컨디셔너는 매우 매우 시기 적절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떡이나 계란 같은 진부한 기념품에서 확실히 차별화된 선물이고 실용적이라 더 좋다.

 

[생존] 복날의 햅쌀

[원문보기]

수면텐트로 대피

4~5년 전에 산 수면텐트를 폈다

난방을 적게 해도 보온이 가능하다

 

쓰레기를 모으는 어르신들

 

수학여행에서 교복

중학교 수학여행에서 장기자랑에 참석할 복장으로 교복을 택했다

관심을 갖지 않던 선생님과 여학생이 있었다

그러나 그게 다였다

 

인생은 김밥 꼬다리

시작과 끝은 상품성이 떨어진다

이제 김밥의 반은 먹고 반이 남았다

끝의 꼬다리를 먼저 먹는 건 불가능하다

그런데 왜 상품성이 높은 것도 다 터져있는가

 

핑계 대지 않는 삶

중파가 그랬다

무슨일이든 핑계를 대는 사람은 항상 핑계를 대며 불평한다고

내가 그런 사람일까

 

공급이 수요를 만든다

무엇이든 업로드

이제 키보드 소리까지 올릴 기세다

아침 요리도 올리고, 탄산 주입도 올리고

복권 긁기도 올리고

 

플랫폼을 사용할 수록 그 플랫폼의 컨텐츠에 종속된다

그나마 유투브가 다양하다고 믿었는데 알고리즘이라는 족쇄로 더 좁아지고 강화된다

 

마트의 태권도복을 입은 아이

도복은 그리 내보이고 싶은 옷이 아니다

성당에서의 성가대복도 그러했다

아무도 그 옷을 보고 놀리지 않는다

내가 입은 5년된 외투를 보고 전체를 평가하지 않는다

패완얼이니까

 

북한의 토끼 사육

닭고기의 무게가 사료에 의해 생성되는 표를 가끔 본다

북한은 식량 문제로 사료를 토끼로 변환시키는 전략을 추진 중 이다

토끼의 FCR도 찾아 봐야겠다

 

망상

망한 상태

 

아버지 고향이 충청도로 돌려말하나

직접 말하기를 의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돌려 말하기 돌려서 행동하기가 베어 있다

충청도라서가 아니고 소시민이라 그렇다

 

설날 거지

설거지라니

나는 설거지구나

 

중고차 사기

과거의 중고차 사기를 당할 뻔 한 기억이 가끔 난다

사기 칠 놈은 친다

판도 사기 판이었고 좋은 미끼였다

마지막에 검색이라는 특성이 없었다면 정말 고생했을 것이다

사기 치는 놈이 나쁜가 사기 당하는 놈이 나쁜가

시세나 정보를 모르는 무지가 죄악이다

 

[쓰기] 갑질한 자의 최후

[원문보기]

삿대질

 

냉장고 청소하기 꿈

 

0이 하나 빠진 세상에서의 쇼핑

 

먹고살기 힘든 열성과 놀고 먹는 우성

 

웹툰을 보는 자와 잔고를 보는 자

 

복권보다 돈 되는 신규 가입

 

손가락질

 

밥 한끼가 100배 차이라니

 

종교가 아직 실효성이 있다는 증거 - 미키 17

 

[생존] 라면이라도 끓이자

[원문보기]

라면 컨텐츠가 무난하다

복권이라도 긁자와는 다르다

그들도 노력을 하고 나도 몸부림을 친다

 

10년치 가불

과거 드라마에서는 '10년치 가불해 주십시오'하는 대사가 있었다

지금은 10년 근속을 보장할 수 없다

 

복권 없어요

복권을 살 기회 조차 얻기 어렵다

 

생존에 관심

지금은 연예나 스포츠에 관심을 갖기 어렵다

3S가 Speed Sports Sex 였다면 지금은 Survive로 대체되었다

 

알려줘도 못찾아가겠다

아현도 뉴타운이 거의 완공된 것 같다

마래푸는 사람들이 거의 입주했고, 마더클을 아직 공사중이다

그래도 입주 후 주변 인프라는 나쁘지 않아 사는데는 지장이 없다

마더클이나 마포의 래미안 건물들은 성벽으로 쌓여져 있어 주민 생활 동으로 진입하기가 쉽지 않다

상가로 되어 있는 다리를 넘어야 그나마 진입 통로에 접근해 볼 수 있다

과거 부모님이 알려줘도 못 찾겠다는 말을 이해하게 되는 나이가 되었다

 

우왇굿을 지나갔다

후배들의 우왁굳ㅋㅋ 티셔츠를 모르다가 1~2년 정도 그의 유트부를 보았다

이젠 보지 않는다

그는 피터팬인가?

반말을 하며 진행하기에 빠져 나가는 사람과 유입되는 층이 뚜렷하다

나는 유입되더라도 잔존할 수 없는 층이다

이미 그랬듯이

 

신발털기

신발 터는 청소년들을 보았다

강릉에 가서 신발을 털 수 밖에 없는 친구를 기다렸다

평소에는 털지 않았지만

나도 털어보았다

털거나 털지 않거나 바닥에서 신경을 자극하는 알갱이들을 항상 존재한다

 

캠핑은 마당을 느끼고 싶어서

공동 공간이 아닌 개인 공간의 확장으로 활용하고 싶은 욕구는 테라스가 딸린 숙소나 수영장이 딸린 풀빌라를 소비하게 한다

캠핑은 취사 중에 바베큐라는 행태를 가장 잘 소비할 수 있게 하는 숙박형태이다

과거 산에만 가면 고기를 구웠던 민족의 한(?)을 풀어 주는 유일한 통로이다

 

헤드폰을 보다 우영우 왔냐고 했다

금번 설에 브리츠 헤드폰을 착용하고 집에 방문하였다

우영우 얘기를 했다

우영우의 인기는 아직도 유효하다

그런 표현에 반응을 해주지 못하는 내가 너무도 싫다

 

약을 구하는 가족의 심정

어머니가 무릎이 아픈데 방법이 없다고 한다

나도 방법이 없다

아예 교체하는 방법 밖에 없어 보인다

물리적으로 복원이 불가능한 것은 안고 살아야 한다

나의 치아도 더 이상 개선하기는 어렵다

아껴서 사용하거나 바꿔서 대체해야할 것이다

통증을 없애고 제 기능을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려는 의지는 과거의 희귀병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이들의 영화화 된 영웅 스토리들을 이해하게 한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다

 

꿈조차 꿀 수 없다

희망이라는 것을 찾아보기 힘든 사회이다

돈이 없어서 혼자라고 했다

돈이 아닌 능력이라고 바꿔야 한다

능력이 없어 돈으로 전환하지 못한다

사료가 체중으로 전환되는 표가 있다

참으로 슬픈 그래프이다

상품이 되기 위해 성장하여 결국은 도축되는 가축의 삶

성장률 같은 고상한 단어는 사용되지 않는다

사료의 무게 전환률 "feed conversion ratio 또는 FCR은 '가축'이 먹은 사료가 몸으로 바뀌는 비율을 나타내는 수치"

외우기에는 가치관이 허락하질 않는다

FCR은 슬프다

[쓰기] 결전의 날

[원문보기]

변호사 다음은 의사 다음은 교수인가

 

세상에 늦은 건 없다. 다만 뒈쳐질 뿐

 

전쟁은 적진에서

 

나도 해 먹어야하겠다는 생각 밖에 안 단다

 

학교에서 탕수육도 실습했었다

 

hdmi 포트도 못 찾는 나이

 

싸고 좋은 차는 없습니다만 나부끼고 있었다

 

축구장 여의도는 가보지도 못 했는데 해덩 면적의 몇 배는 비유가 적절치 않다

 

카혼은 날 괴롭혔다

 

류댜폰운 어이덴티티가 ㄷ히엇더

 

방청을 보러가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여 가지 않아더 차고 넘친다

 

카메라를 막은 드며

 

너도 많이 늙었구나. 나도 그렇다

 

개날도 있는데 내날은 없다

 

딱히 할일이 없어 일한다

 

 

[쓰기] 회상

[원문보기]

PC방에서 알바를 하고 있을 때, 군복을 입은 이가 네이버 뉴스만 보고 나갔다.

예비군임을 몰라서 실수할 뻔 했는데 다행이 선을 넘는 실수를 안 하고 예비군 훈련 후 들린 것이라는 것을 추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때는 왜 그랬을까.

 

스터디그룹의 중2

LISP, Clojure 스터디에 중2가 참여했었다.

치킨을 사주며 인터뷰 식의 신기함을 보여줬다.

과학고를 지향하는 천재. 게다가 여자 친구인가가 있어 안드로이드의 코틀린도 같이 공부하는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어디 가서 뭘 하고 있을까?

 

20000원이 팔당까지 인도

로드 자전거를 빌려서 팔당역에서 두물머리, 하남미사지구를 달렸다.

이런 시도를 안 했다면 경의중앙선을 타고 그 지역까지 가지 않았을텐데 좋은 경험이었다.

자동차로는 꽉 막힌 팔당대교를 가는 것은 어리석다.

 

분당선을 타는 이유

9호선은 밀도가 너무 높아 숨쉬기가 힘들다.

이태원이 이런 사고에 노출되어 많은 사상자를 냈다.

사람 많고 이런 밀도가 높은 곳은 내가 싫어하는 장소이다.

 

전자담배가게 내기

언젠가 부동산 관련 이야기에서 아주 작은 평수 3~4에 전자담배 상가를 분양 받으려는 이의 이야기를 들었다.

특별한 기술 없이 단순 설명과 판매 기술로 매상을 올릴 수 있는 단순직이다.

복권 가게와 담배 가게가 그렇게 매출이 좋다나?

지난 전문대 강의시절, 자바스크립트와 파이썬을 교육하며 여러 언어를 다뤘다.

이번에는 스위프트와 오브젝티브-C이다.(버티컬 확장인가 아님 과욕인가)

교사들이 스크래치를 가르칠 수 있는 것은 교안 덕분이다.

그들이 온전히 프로그래밍 로직이나 언어를 이해하진 못한다.

과연 어느 정도까지 이해도가 있어야 교육을 할 수 있는지는 점점 판단이 흐려진다.

 

여러가지 한다

과거 선배가 어떤 일을 하냐고 물어봤을 때 여러가지 한다라고 했다.

건방진 표현이었는데, 사회 초년생이 3~4가지 알바를 하니 그런식으로 표현한게 아쉽긴 하다.

아이유가 가지가지 한다-갖가지 라는 표현으로 논란이 될 뻔 했다.

가지가지 보다는 여러가지가 조금 더 나을 듯.

 

지하철에 자전거 싣기

휴일에 자전거 휴대 승자가 가능하지만 과거 이를 경험하고 나서는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상황을 피하려 한다.

금번 남양주에서 자전거를 대여해 자전거를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과 피해를 발생시키지 않았다.

자력으로 패달을 밟는 것은 어렵다.

전기자전거도 도전해 봐야겠다.

요즘 무료시승이 있으니 적극적으로

2호선에 자전거를 실을 때 역무원의 봐주기가 있었는데 사람이 많다고 제지 당할 뻔 했다.

그 때 나는 사람 별로 없어요 하며 억지를 부렸다.

그래서 이제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도태한남

결혼 시장에서 매력이 없는 남자를 도태한남이라는 신조어로 표현한다.

자본 시장, 연애 시장에 참여할 수 없는 무능력자는 유전자를 더 이상 확대시키지 않고 소멸한다.

적자생존? 생자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유투브의 짧은 뉴스에서는 항상 이런 인사를 한다.

즐겨보는 유투브에서도 인사로 시작한다.

어젯밤 난리통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이런 인사를 주고 받을만 하다.

 

입출금통장이 있는 것은 독이자 실이다.

18개 1금융권에 입출금계좌를 보유하고 있다.

없는 경우 신규 가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는 불가하다.

금번 고금리 상황으로 입출금계좌가 보유된 은행에서 예적금에 가입하기는 수월하다.

이미 한도계좌 등을 모두 해제해 놨기 때문에 기분 나쁜 한도제한계좌 글자를 무시할 수 있다.

 

이불 피기 깔기

어릴 때 집은 좁았기 때문에 장농에 요와 이불을 넣어놔야했다.

요즘은 침대, 매트리스 문화라 공강이 차지되어 있지만, 방이 좁다면 치워볼 필요도 있다.

책상을 이중으로 쌓은 후 매트리스도 가장 좁은 바닥면만 유지하도록 세워봤다.

공간이 넗어 보였다.

청소라던가 정신적인 환기를 위해 매트리스를 바닥에서 벽으로 세워 붙여버리는 것은 장농에 넣는 것과 유사하다.

 

초등학교 앞이 안전

초품아는 입주 조건에서 긍적적인 면으로 작용한다.

초등학생이 없어도 치안면에서 안전함을 제공하므로 플러스 요소가 많다.

어린이 보호구역이 있어 저속 주행을 해야하지만 이는 보행자에게는 장점이다.

가로등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고, 대체로 유흥업소나 유해 시설이 적다.

 

부동산 데드락 - 교착상태

대학원에서 데드락과 교착상태는 자주 써먹는 단어였다.

어디에 적용해도 다 통하는 용어이다.

어제도 데드락, 교착상태에서 오버플로우가 일어나 메모리가 날아갔다.

긴급히 복구를 시도하였으나 이미 배드섹터는 주변 공간까지 오염시키며 더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운전대를 잡으면 거만해진다.

 

케이블 돌려가며 테스트하는 컨텐츠를 해볼까?

케이블이 지금 10개도 넘는다.

아이폰에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적당한 케이블을 찾다가 한 개를 찾았다.

너무도 고통스러웠다.

빨리 USB-C 를 지원하는 아이폰이 나오길 기대한다.

[기록] 까이는 거는 쪽팔린 게 아니다. 공기밥 두개 반 파는 게 쪽팔린 거다

[원문보기]

포만감이 느껴지는 얼음 물

 

사람은 다들 대단하다

 

돈도 업고 가오도 없고 ㅈ도 없네

 

목소리가 묻히면 성량을 높이기 마련이다

 

술마시면 설거지를 한다

 

쓰레기는 항상 많다. 지출은 매일 생긴다

 

지위를 따지지 않던 형이 그런 상황을 곤란해 하다

 

씽크대에 침 밷기

어릴 때 씽크대에 침 밷은 나를 고발했다

지금은 마음대로 한다

그것은 범죄가 아니다

 

침이 담배 냄새를 중화한다

 

라면 먹고 싶을 때 라면 먹고

 

알뜰폰에 알뜰교통카드 - 알뜰인생

 

통장 잔고는 없고 명함만 쌓인다

 

방이 좁아 불편한 건 방음 문제이다

 

나도 내가 뭐 하는지 모르겠다.

파이어는 요원하다

 

너도 늙었다. 40대다

오랜만에 만나는 직장 동료의 말

 

나는 도둑이다 나는 느리다 나는 바보이다

 

과자 부스러기나 줏어먹는데 고기 덩어리를 주면 먹지 못한다

 

좌절감만 맛 보았다

나는 왜 이리 작은가

어느 댓글에

어릴 때 : 공부 열심히 안하면 저런 일 하게된다.

컸을 때 : 공부 열심히 해봤자 저런 일 하게된다.

 

혼자 사는데 돈을 많이 쓰네

하루에 2만원 이상은 쓴다

 

공부가 이젠 나에게 즐거움을 주질 않는다

ㅈ 부질 없다

 

나는 분노에 찬 사람이다

투덜이 스머프

[쓰기] 2020 자차 2022 자가

[원문보기]

사골을 우리던 어머니

과거 사골 국물만 일주일 째 나올 때가 있었다

겨울이 되니 라면 국물 대신 1000원도 안 되는 사골 국물을 사다가 끓여 먹는다

 

수인선과 수인분당선 석남역과 성남역

발음이 유사하여 구분하기 힘들다

특히 외국인에게는

 

명동성당 찬스

동네 성당에 시간대가 안 맞거나 부담스러울 땐 명동이 좋다

 

부평역 지하상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하상가 처음엔 헤매지 않았는데,

두 번째 가니 헤매이게 되더라니

 

ppl 먹방 광고와 컨설팅의 솔루션 영업

나는 개인적으로 특별한 아이템을 쓰지 않아 영어 들어올일이 없어 보인다

마스크 브라켓을 샀는데 좀 큰가?

 

성체가 모자란다

참회 미사에 사람들이 많이 왔다

고해소에도 사람이 넘쳐난다고 한다

성체가 딱 하나 모자란 상황이 있었다

안 나갈까도 했지만 내가 나가서 인가?

 

밤엔 지방서 서울이 갈 만함

용인에서 버스타고 서울로 가는 건 1시간 조금 넘게 걸린다

gtx 나오면 30분이면 가려나?

 

성격을 보고싶을 만큼의 외모

외관이 마음에 안들면 내면은 보지도 않는다

서류를 통과해야 면접을 보지

 

복권 반감기

5~6장 사면 2장 정도 당첨되고 바꾸고 나서 1장 이상이 당첨되어 최종 낙첨이다

 

기억 저장소

단편적인 기억들을 적어 나가다 보면 1년이 채워지고 2년이 채워진다

그날 나는 왜 신도림에서 버스까지 타고 집에 좇아가서 문앞에서 돌아섰을까?

그 때도 겨울이었던 것 같다

 

[쓰기] 우울한 개구리

[원문보기]

모아서 도와줄 수 있을 때 까지 생존할 수 있으을까?

 

병아리 감별도 집에서 누워 실시간으로 보는 세상

 

왜 긍정은 낙관이 되었을까?

 

얼죽서. 서울에서 근무한다면 사무실을 보지 않는다?

 

마니또 프로그램에서 선물을 만들어 줬으나 책상을 밟고 올라 전달한 아이

 

선물받은 사과를 다른이에게 줄 수 밖에 없었던 학생

 

21000원에서 1000원을 나중에 줄 때 2만원만 받겠다던 직원

 

춥지만 따뜻했어의 오류. 가난에 온기는 없다

 

고등학교에선 임원이 불가. 초등학교 반장이 대수라니

 

반지하가 아닌 완지하

 

죽음을 기다리는 노후의 허망함

 

먹방을 보면서 살 안 찌기를 바라는 바보들

 

선생님이 밥값을 주실 때 500원이 모자르다고 한 고딩

 

나노 아파트의 삶

 

태산불양토양 고능성기대 하해불택세류 고능취기심

 

가지 않을 길을 가게 되면 가게 된다.

이전 1 ...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96다음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