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보상은 지도이다
챗gpt는 비지도학습을 하다가 지도학습에 의해 방향이 수정된다
지도가 곧 보상이다
너트 반지
공사장에서 너트를 여자의 손가락에 끼워주며 프로포즈하는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그녀는 나비인가
복싱장에서 사이드 스텝을 하는 그녀는 날아 다닌다
스피또 있어요?
복권방은 여러군데 돌아다니다 보면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일반적으로는 있는데, 없는 경우가 두 번 있었다
그래서 이렇게 묻는다
저의 운은 어떻습니까?
어차피 너는 안 돼
복싱은 배고픈 운동. 테니스는 고급 운동
테니스장에는 간식도 구비되어 있고 뭔가 자동화된 기기와 대형 TV도 있다
복싱장에는 낡은 선풍기와 온풍기, 잘 나오지 않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윙윙 될 뿐이다
치킨이 소스를 구매하게 유도하도록 사악해졌다
언제부터 소스를 사도록 강요되었는가
양념 아니면 소금 아닌가
국민 세금으로 토건족을 살리겠지
- 은행이 금리 인하, 제 정신인가?
예산 시장은 먹거리 타운일 뿐이다
누가 공산품을 재래시장에서 산단 말인가
희망이 있을 때는 빚을 내어 집을 샀지만 지금은 그 동안의 채무 갚기도 어렵다
미래를 생각하지 않으므로 직장도 비정규직 집도 수시 계약, 만나는 사람들도 기약이 없다
ㄱㄱㅎ 이름을 쓰는 군대 먼저 들어온 놈이 후임 야전상의를 뺏어 입은 적이 있다
이유는 옷의 사이즈가 안 맞아서 크기 때문에 내가 입는다
상황실에서 너무 혹독한 근무 일정으로 힘들었기 때문에 방송으로 외치고 싶었다
그 때 참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 후에도 그 부서는 폭행 사건이 발생하였다
쓰레기 같은 부서장의 쓰레기 같은 병사들 쓰레기 같은 결말
그 쓰레기장의 나
[쓰기] 화려한 휴일
0.01%의 특혜
세상이 억까하여도
예금 탈 때까지는 살아야한다
5월인데 아직 춥다
야구장의 8남매와 부모
시험의 연속이라니. 도전할 수 밖에 없다
일은 많은데 할 사람, 배울 사람이 없다
오늘의 빌런들에게 기도한다
현석문 가롤로
택시타고 성당 가기
이름 특이한 애들은 반에 항상 있다
[기억] 고통의 우선 순위
컨텐츠 10개 올리고 시작
유투브 1일 업로드 한도는 10개이다
수익 창출을 위해 하루에 10개씩 올리자
주가조작 테마주
여보 세력 나야
한국 주식 역사상 초유의 사태
10% 수익을 맛 볼 수 있었다
건재한 회사인데 하한가 4번이면 당연히 오르지
야구장 매점 주인은 2000원만 받았다
한 20년전 인가 야구장에서 캔맥주를 사려는데 2000원 밖에 없었다
한 캔에 2500원에 팔고 있었는데, 돈이 없는 표정을 짓자 현금 2000원에 넘겨 주었다
이런 추억을 만들어준 매점 주인은 아직도 문학 구장에 있을까?
지금은 맥주 한 캔이 3,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문자소통은 야구장에서 유효하였다
스타크래프트 직관에서 응원 문구를 들고 선수들을 격려하거나 본인을 홍보하던 시절이 있었다
이를 통해 소통도 하고 아나운서나 캐스터가 읽어 주었는데 이는 야구장에서 먼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2023년 지금도 그런 방식으로 이벤트를 하고 있으며 영화 마션에서도 음성 전달이 되지 않아 영상을 360도 회전시켜 알파벳을 써 놓은 사진 전송을 통해 통신을 했다
유투브 방송도 채팅을 통해서 시청자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동시 영상회의에서 화면에 글자판을 노출시켜 의사를 공유한다
음성은 일시적으로 지나가 버리지만 연속 영상에 지속적으로 표출되는 아날로그적 문자는 휘발성이 아니므로 더 오래간다
정보가 너무도 많이 빠르게 전달될 경우 지속적으로 하나의 정보만 전달하므로써 채택된 정보가 유효해진다
외계인과 통신할 경우에도 동일한 신호를 반복해서 보내는 방식을 사용한다
결국 시장에서 인정받으려면 지속적이고 동일한 표현을 채택될 때 까지 노출시켜야 한다
인사치레로 밥 한끼 해요할 수 있는 자신감
한국에서는 밥 한번 먹어요가 지나가는 인사일 가능성이 높다
반드시 지켜야할 약속은 아닌 것이다
어느 코미디 프로에서 구체적인 시간을 정하려 하자 규칙을 잘 모르는 부류로 구별되었다
부담없는 인사에 의미를 두는 것은 사회 코드를 잘 읽지 못하는 사람일 수 있다
이런 문화적 코드를 잘 활용하여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도전을 시작할 때이다
[쓰기]
라스트 오더
인생이 비루하다2
집에 가니 일이 기다리고 있다
윈도우 제품키를 외었던 친구
남은 건 빚 뿐
남은 건 일 뿐
거북에게 메뚜기를 먹이던 소년
노트북은 가전이 아닌 생필품이다
나에 일하고 밤에 먹는다
식사는 없어 배고파도
우리는 100단위 시대에 살고 있다
퍼센트의 시대
클레이 모레츠
박은빈
크기가 커질 수록 단위는 로그스케일이 된다
로그마함수?->로그 마이너스? -> 로그 감마?
생각의 속도가 실행의 속도보다 빠르므로 성과가 없으면 자괴감에 빠진다
그러므로 자괴감이 들면 생각을 하지말고 실행하거나 쉬어야 한다
쉰다는 것은 치팅이 아닌 1/10만 일하기이다.
[쓰기] 회상
PC방에서 알바를 하고 있을 때, 군복을 입은 이가 네이버 뉴스만 보고 나갔다.
예비군임을 몰라서 실수할 뻔 했는데 다행이 선을 넘는 실수를 안 하고 예비군 훈련 후 들린 것이라는 것을 추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때는 왜 그랬을까.
스터디그룹의 중2
LISP, Clojure 스터디에 중2가 참여했었다.
치킨을 사주며 인터뷰 식의 신기함을 보여줬다.
과학고를 지향하는 천재. 게다가 여자 친구인가가 있어 안드로이드의 코틀린도 같이 공부하는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어디 가서 뭘 하고 있을까?
20000원이 팔당까지 인도
로드 자전거를 빌려서 팔당역에서 두물머리, 하남미사지구를 달렸다.
이런 시도를 안 했다면 경의중앙선을 타고 그 지역까지 가지 않았을텐데 좋은 경험이었다.
자동차로는 꽉 막힌 팔당대교를 가는 것은 어리석다.
분당선을 타는 이유
9호선은 밀도가 너무 높아 숨쉬기가 힘들다.
이태원이 이런 사고에 노출되어 많은 사상자를 냈다.
사람 많고 이런 밀도가 높은 곳은 내가 싫어하는 장소이다.
전자담배가게 내기
언젠가 부동산 관련 이야기에서 아주 작은 평수 3~4에 전자담배 상가를 분양 받으려는 이의 이야기를 들었다.
특별한 기술 없이 단순 설명과 판매 기술로 매상을 올릴 수 있는 단순직이다.
복권 가게와 담배 가게가 그렇게 매출이 좋다나?
지난 전문대 강의시절, 자바스크립트와 파이썬을 교육하며 여러 언어를 다뤘다.
이번에는 스위프트와 오브젝티브-C이다.(버티컬 확장인가 아님 과욕인가)
교사들이 스크래치를 가르칠 수 있는 것은 교안 덕분이다.
그들이 온전히 프로그래밍 로직이나 언어를 이해하진 못한다.
과연 어느 정도까지 이해도가 있어야 교육을 할 수 있는지는 점점 판단이 흐려진다.
여러가지 한다
과거 선배가 어떤 일을 하냐고 물어봤을 때 여러가지 한다라고 했다.
건방진 표현이었는데, 사회 초년생이 3~4가지 알바를 하니 그런식으로 표현한게 아쉽긴 하다.
아이유가 가지가지 한다-갖가지 라는 표현으로 논란이 될 뻔 했다.
가지가지 보다는 여러가지가 조금 더 나을 듯.
지하철에 자전거 싣기
휴일에 자전거 휴대 승자가 가능하지만 과거 이를 경험하고 나서는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상황을 피하려 한다.
금번 남양주에서 자전거를 대여해 자전거를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과 피해를 발생시키지 않았다.
자력으로 패달을 밟는 것은 어렵다.
전기자전거도 도전해 봐야겠다.
요즘 무료시승이 있으니 적극적으로
2호선에 자전거를 실을 때 역무원의 봐주기가 있었는데 사람이 많다고 제지 당할 뻔 했다.
그 때 나는 사람 별로 없어요 하며 억지를 부렸다.
그래서 이제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도태한남
결혼 시장에서 매력이 없는 남자를 도태한남이라는 신조어로 표현한다.
자본 시장, 연애 시장에 참여할 수 없는 무능력자는 유전자를 더 이상 확대시키지 않고 소멸한다.
적자생존? 생자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유투브의 짧은 뉴스에서는 항상 이런 인사를 한다.
즐겨보는 유투브에서도 인사로 시작한다.
어젯밤 난리통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이런 인사를 주고 받을만 하다.
입출금통장이 있는 것은 독이자 실이다.
18개 1금융권에 입출금계좌를 보유하고 있다.
없는 경우 신규 가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는 불가하다.
금번 고금리 상황으로 입출금계좌가 보유된 은행에서 예적금에 가입하기는 수월하다.
이미 한도계좌 등을 모두 해제해 놨기 때문에 기분 나쁜 한도제한계좌 글자를 무시할 수 있다.
이불 피기 깔기
어릴 때 집은 좁았기 때문에 장농에 요와 이불을 넣어놔야했다.
요즘은 침대, 매트리스 문화라 공강이 차지되어 있지만, 방이 좁다면 치워볼 필요도 있다.
책상을 이중으로 쌓은 후 매트리스도 가장 좁은 바닥면만 유지하도록 세워봤다.
공간이 넗어 보였다.
청소라던가 정신적인 환기를 위해 매트리스를 바닥에서 벽으로 세워 붙여버리는 것은 장농에 넣는 것과 유사하다.
초등학교 앞이 안전
초품아는 입주 조건에서 긍적적인 면으로 작용한다.
초등학생이 없어도 치안면에서 안전함을 제공하므로 플러스 요소가 많다.
어린이 보호구역이 있어 저속 주행을 해야하지만 이는 보행자에게는 장점이다.
가로등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고, 대체로 유흥업소나 유해 시설이 적다.
부동산 데드락 - 교착상태
대학원에서 데드락과 교착상태는 자주 써먹는 단어였다.
어디에 적용해도 다 통하는 용어이다.
어제도 데드락, 교착상태에서 오버플로우가 일어나 메모리가 날아갔다.
긴급히 복구를 시도하였으나 이미 배드섹터는 주변 공간까지 오염시키며 더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운전대를 잡으면 거만해진다.
케이블 돌려가며 테스트하는 컨텐츠를 해볼까?
케이블이 지금 10개도 넘는다.
아이폰에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적당한 케이블을 찾다가 한 개를 찾았다.
너무도 고통스러웠다.
빨리 USB-C 를 지원하는 아이폰이 나오길 기대한다.
[쓰기]
희망이 없는 8090
i15pro
d'mall, waterfront, tiara mall
관광지는 중심 상권에서만 움직이면 된다
휴일엔 잔액확인과 문제 풀이
개에게 종이컵을 던졌던 사원
천원 인생
길음이라 기름냄새가 난다
탐욕스러운 먹방
찻길에 손을 내민 놈
청라에서 운전할 때 찻길에 손을 내밀어 겁을 줬다
그 놈은 커서도 그렇게 민폐를 끼치며 살겠지
가난함의 상징 알뜰교통카드
사랑과 우정의 상징 양파링
펜션은 하숙 같은 느낌
말을 많이하면 뭐든 걸릴게 되어있다
그 사람이 유머와 지식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다
말이 많아서 그 중에 10% 정도가 도움이 되었던 것일 뿐이다
[겨울]
실험 카메라, 몰래 카메라
옷차람만 봐도 인생이 보인다
치킨 시큐어
발빠짐 주의, 나빠짐 주의, 나삐짐 주의
커플 NPC가 출생률에 비해 많다. 버그다
취약점 진단과 생선 해체
업체는 많은데 나까마들만 있다
날이 추위니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
용돼지꿈이 아닌 용꿈돼지꿈
우산을 주겠다는 사람과 팔겠다는 사람
젖은 우산을 아니 받은 우산, 부러진 우산을 들기 싫었던 것이다
[쓰기]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
자산이 있지 않으니 근로소득에 의지할 수 밖에 없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소득보다는 자산이다
아이스크림을 먹자고 했다
나와 매칭된 그녀는 상당히 순수해 보였던 멘트를 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이었다
듀오 광고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모습은 참이 아니다
영화관에서 잡은 손
젊은 날 도전을 위한 도전으로 영화를 보면서 손을 잡아 본적이 있다
그래도 나와서 별 문제는 없었다
옛날에는 이런 게 가능했었지
지금은 어림도 없다
도서검색대 아이
도서검색을 위해 까치발을 들고 시선을 높여 키보드를 만진다
키보드가 안쪽에 위치되어 앞으로 당겨서 사용하면 되건만 움직일 생각은 하지 못한다
오히려 당기면 더 못 치려나?
열정적인 아이의 행동은 나의 현재 모습일지 모른다
그녀는 새인가
까치가 옥상에 날아들었다
그녀가 생글생글 웃으며 오더니 담배를 달라한다
라이터도 달라한다
새는 날아갔다
무협지 드라마 웹툰 소재 지겹다
약한이가 각성하여 힘을 얻고 힘을 얻은 찐따가 정의를 구현한다는 스토리
전형적인 무협지, 액션 장르의 드라마이다
일반인은 각성할 수 없다
벤치에서 눈물을 흘릴 뿐이다
결과에 대한 해석이 가치관에 따라 다름
소시민은 착취에 대한 해석을 하고 금수저는 착즙하는 관점에서 본다
양쪽 다 보는 시야가 필요하다
[쓰기] 까불다가 고꾸라진 날
어릴 때 아프면 성장하지만 늙어서 아프면 송장한다
ANI AGI ASI HAX 컴맹과 AI맹
같은 사람과 같은 스토리의 드라마들
대리출석해주는 꿈을 꾸다니
악마는 중력과 같아서 한 번 떨어지면 온갖 감각을 동원해도 찾을 수 없는 나락까지 끌고 들어 간다. 머리를 숙이고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헤어나올 수 없는 상태로 고꾸라져 머리까지 끼어버려 심정지 상태로 몰고간다
부자들의 상징이었던 백화점은 몰락의 길을 걷고 있으며 세월의 풍파에 옛 모습만이 쓸쓸히 남은 건물의 외관은 주변 상가들까지 폐건물로 생각하게 하는 형국이었다
야구는 혼자봐라.
1년이 이렇게 아무 변화 없이 지나가네
어디서 그런 일 안 하는 것 둘이 다니지?
통학길 킹받네
매일 초밥
아무리 아껴도 커져버린 지출은 줄지 않는다
[쓰기] 찾으려 하는 물건들은 찾지 않을 때 나온다
3루타에서 태어난 사람이 있다면 엔트리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볼보이는 무엇인가
김청진 임은정
아주 편하다 아편
노안이 오니 삶을 포기하게 된다
대공업무입니다. 빨리 찍으십쇼
동전이라도 하늘에서 떨어지면 기분이 좋다
공연계에도 터질게 터져 한계가 오고있다
발바닥 스치는 소리를 싫어했던 어머니
장님들 밖에 없나 안 보인다고만 한다
신의 영역에서 동작하는 것들
- 통신과 유심이 있어야 한다
통장 잔고나 보고 있어야겠다
스키장 못 가니 스키장 음악이라도 듣고, 제주도 못 가니 제주 식당을 간다
기분 다운 시키는 건 쉬운데 업 시키는 건 어렵다
신부님이나 수녀님 밖에 보자않는 이름표
고학년을 쉰세대라했던 못난이
담화문 영상을 보면 AI로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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