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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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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itam92024.01.06 11:29조회 수 177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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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 이름으로 소설을 쓴 학생

그것을 배포한 담임

 

군것질할 돈이 없던 시절

 

나에게 일어나지 않을 일들

그런 일들을 고민할 필요 없다

 

 

가계부 쓰는 남자

그게 뭐가 중요해

돈이 있어야 쓰지

 

연예인이 되어가는 강사들

 

짬짜미

결탁

쑥덕쑥덕

 

할부 인생

 

완벽한 꿈의 시나리오 - 사건의 재구성

 

아무것도 안 하기 보단 쓸모없는 것이라도 한다.

숏츠로 뭔가를 배우고 있다는 착각

 

수요 없는 공급

유투브 컨텐츠 - TV가 되어감

 

기혼인 줄 알았는데 미혼이라는

대학 동문의 근황

 

냉장고에 김치도 있고 집에 쌀도 있어 행복해 with 자식

 

제게 남은 것은 지금 입고 있는 옷 뿐 입니다.

 

집에 가서 택시비를 들고 오면서 '제가 사장이예요' 라고 말했던 일

돈없으면 의미 없다

 

유튜브 광고 보느 사람들은 괜찮다고 한다.

불편하게 사는 사람들은 괜찮다고 한다.

창피한게 아니고 불편한 것이지만 그렇다고 한다.

 

마르지 않는 건 너의 몸이지

 

잘못된 정보 공유로 어그로 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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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ok] 아이패드용 북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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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출판사를 책을 내기 어렵다면, 간편하게 E-book을 만들면 된다.

사실 헌혈 100번을 채우면 내려고 했는데, 치과 진료 때문에 올해 안으로 하는데 약간 차질이 생길 수도 있겠다.

일단 내고 보자.

매우 매우 쉬우니 검색해서 하면 되겠다.

[여행] 인도네시아 단기선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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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부터 1월 20일까지 해외 단기 선교활동을 다녀왔다.

매우 매우 알차고 재미있었다.

해외에서 선교사님들이 선교를 위해 힘쓰고, 그들을 돕는 일에 대해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인도네시아의 발전에 대해 체험할 수 있었으며, 시장 가능성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서평] 기사 100건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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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6일 첫 기사를 시작으로 2010년 5월 26일 100건의 기사를 달성했다.

올해 100건까지 쓰기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달성했다.

올해는 벌써 50여건의 기사를 썼다. 어제 독자의 메일을 받았는데, 저자의 메일 주소를 알려달라는 내용이다.

헛. 모르는데.... 답변은 좀 더 나중에 생각해 봐야겠다.

[수필] 고인의 유작을 읽다

[원문보기]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이름보다는 책이 더 남는다. 故 장영희 교수님을 비롯해, 故 앙드레 김, 故 손창섭, 故 이윤기 님의 도서를 읽었다. 故 법정스님이나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도서는 이미 읽은 적이 있기에 다시 읽고 싶지 않았다. 나는 죽어서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면, 홈페이지 등의 디지털 자료가 있을 듯 하지만, 계정이 만료되면, 없어질 것이고, archiving 서비스가 있긴 하지만 보증(guaranty)할 수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지속적으로 유지되기 힘들다. 다행이 IEEE에 검색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논문이 있고, 몇 가지 기술문서 번역이 있기에 약간의 흔적들을 남긴 할 것이다. 그래도 확실한 것은 저술인데, 이는 쉽지 않을 것 같다. iPhone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의 경우도 생각해 봤으나, 영속성 측면에서는 미흡한 점들이 많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의 경우 작가 탄생 100주년 등을 기념해 새로 책이 출판되어 명맥을 계속 유지할 수 있으나, 유명하지 않은 책들은 거의 사장되기 쉽다. 과연 어떤 것이 몇 백년, 몇 천년 후에도 남을 것인가는 좀 더 생각해 봐야할 듯하다. 생전에까지만이라도 기록으로 남을 수 있다면 충분할 거라는 생각으로 문서화를 진행하고 있는데, 얼마 지나면 그 기준이 바뀔지도 모르겠다. 고인들의 유작은 그들이 살아있을 때보다, 더 인정을 받을 확률이 높은 듯하다. 정말 훌륭한 기록은 시대를 앞서간 작품들이므로 생전에는 인정받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반정도 남은 故 이윤기 님의 무지개와 프리즘을 마저 읽어야 겠다.

[제본] 예술제본 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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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지제본이 완료되었다.
내가 직접 만든 책이라니....
생각보다 깔끔하다.

1. 속지 붙이기(판지에 콩코르지 바깥 속지를 붙인다)-표지를 덮어서 붙임
2. 면지 붙이기(판지와 속지에 구김주름지를 붙여 완성한다.)-면지의 5mm 정도를 속지에 붙인다.
3. 면지를 속지와 같은 크기로 잘라낸다.

[어플] 아이폰 어플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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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아이폰 어플을 등록하는데 성공했다.

이제 업데이트하면서 좀 더 공부해야겠다.


[졸업] 공학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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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석사학위과정을 시작해 6편과 자격증 2개를 실적으로 학위를 취득하였다.

물론 특허나 수상 실적은 학위과정과 관련이 없지만 연구실에서 작업한 거라, 직무실적이라 해야하나?

암튼 무사히 학위를 마쳤다.

소속이 없는 자유인이 되었다.

[마라톤] 2011 산타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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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장이 바뀌지 않고, 여성신문의 후원도 있었는데, 대회가 개판이었다.

매해 좋아져야 되는데, 이번에 이런 식이면 곤란하다.

뭐야, 사진도 남아있는게 없고!

아, 다시 떠올리니 짜증난다.

[도서] 총각네 야채가게

[원문보기]
신문에서 흘려봤던, 성공이야기이다. 오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3개의 신규점이 오픈했다고 한다. 음.. 일단 가장 중요한 품질에 승부를 걸었고, 서비스(주 고객이 아줌마인 것을 고려해, 호스트바 처럼 총각이란 것을 이용-비하성 발언은 아니다.), A/S까지 더하고 있다. 그리고, 일에대한 열정! 이영석 사장은 이창배씨와 비슷하게 이벤트에 관심이 있었고, 기획사에서 일도 했었다고 적고 있다. 현재 소개페이지에도 "야채장사 CEO 이영석"이라고 되어있다. 참으로 자신감 있는 선택이다. 아, 그리고 직원(음, 직원...)들의 후생복리로 4대보험 가입에 해외연수(배낭여행이나, 패키지여행 등으로 계획할 수 있다.)가 있다. -- 이는 김유식사장의 방식과 유사하다-- 나도 뭐, 하라면 하겠는데, 체력적으로 그 분야에 잘 맞지 않다. 그냥 키보드나 두드리고, 교수(가르치는 거..) 정도의 머리쓰는게 낳을 것 같다. 뭐 해보자면, 1달정도도 못 버틸 것이다. 새벽 2시부터 저녁 8시까지는 무리다. 오늘도 새벽 3시에 자서 10시에 일어났으니 말이다. 강남의 본점으로 견학을 가봐야 하는데, 9월에나 갈일이 생긴다. 가맹점이나, 직영점은 그렇게 의미가 없는 것 같다. 뭐니뭐니해도 사장을 봐야지.... 암튼,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물량을 직접 보고 싶을 뿐이다. 사람들의 반응과 직원들의 모습도... 비미남경이라는 커피전문점이 있다고 한다. 책을 낸 저자는 현재 이대점에 없다고 네이버카페에 적혀있다. 그가 사장이라고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데, 이상하게 직원이었다는 표현이 나온다. "비미남경 이야기"라는 책을 독파해야 할 것이다. 아래는 용어 참고---------------------------------------------- 된장녀 란->아웃백과 스타벅스에 집착하고 △미국 드라마 ‘프렌즈’나 ‘섹스 앤 더 시티’를 너무 많이 봐서 자신들이 뉴요커라고 착각하며 △백마 탄 왕자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일부의 미혼녀를 지칭한다고 한다. 인천 간석녀--> 그냥 예쁘고 글래머러스 한 여성의 통칭으로 발전하고 있음. 외모지상주의가 이젠 TV와 인터넷을 타고, 급속도로 퍼지고 있으며, 엽기에서 흥미와 외모로 변질되었다고 보여진다. 이런 유행에 사람들이 너무도 민감하다. 쳇....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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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주일 정도 고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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