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본] 예술제본을 (배우기) 시작했다. - 판지제본
보고서, 논문, 기타 서적이나 노트 등을 직접 만들 예정이다.
1. 종이 접기(콩코르지)
2. 구멍 뚫기(송곳)- ㄱ자를 만들어 짝수개의 구멍을 낸다. 위쪽은 등간격이고, 아래쪽에선 공간이 많이 남으면서 좁은 간격이 생긴다.
3. 꿰매기(노픽키실)- 1,2는 묶고, 3,4....는 엮어준다.
[공모전] 지식서비스 연구공모전 연구계획서 선정 결과
방학동안 진행할 프로젝트로 참여하는 것 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였다.
http://www.kiec.or.kr/jsp/open/notice_view.jsp?no=3226&boardno=B20080619_01_0001
□ 지식서비스 연구공모전 연구계획서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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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과제명 |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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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개인 포트폴리오 관리/제공 효율화 방안 연구 |
박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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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던전앤파이터 운영자료를 활용한 실증적 게임마케팅의 효율성 연구 |
송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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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사례 연구를 통한 제조기업의 서비스화 프로세스 방법론 개발 |
이재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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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사용자 감성에 따른 콘텐츠,제품,서비스 융합 마케팅 |
우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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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서비스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린생산개념의 인재채용 방식 |
강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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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서비스산업의 지속가능한 순환형 생산성 향상체계 개발 |
이후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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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우수 유휴 인력의 일자리 재창출을 통한 지식서비스 활용 전략 |
이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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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의료관광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동채적 모델구축(시스템 다이내믹스 방법론 활용) |
윤광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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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이러닝 품질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교수설계 전자수행지원체제 구축 |
김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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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재생․재활용산업의 물류서비스 공동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방안 |
이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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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컨버전스 사례 발굴 및 성공요인 분석에 대한 연구 |
이남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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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제조업의 서비스화를 위한 서비스 혁신 유형 및 사례연구 |
진승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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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지식기반 통합응급의료시스템의 활성화전략 |
박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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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지식의 지분분할을 통한 지식거래 활성화방안 연구 |
하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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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지식재산서비스 효율성 제고를 위한 기술거래이전 활성화 방안 |
엄성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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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참여 불균형 해소를 위한 Web Application Market의 시장 확대 전략 |
김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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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포털사이트 이용자들의 접근성 요인 및 영향 분석 |
이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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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프렌차이즈 실무형 아르바이트 프로그램 계획 제안 |
이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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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한국식 '디자인경영'교육시스템 연구 통한 지식서비스 향상 전략 연구 |
윤성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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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핸드폰의 생산과 판매의 온라인을 통한 서비스 도입 |
박이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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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화물자동차 운송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서비스 마케팅 전략 |
김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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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효율적인 서비스산업의 R&D를 위한 투자 우선순위 설정 |
정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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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crowd-sourcing을 이용한 특허의 취득 및 특허 소유권의 지분화 방안 |
김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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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IT기술을 활용한 그린서비스 전략(유통업체의 정보안내 서비스 활용) |
김재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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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Prosumer형 e-learning 플랫폼을 통한 지식서비스산업 육성 방안 |
양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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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TPS의 정성적 요인의 서비스산업 도입을 통한 경쟁력 제고방안 연구 |
나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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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U-guide service system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
오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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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U-Health 서비스의 도입을 위한 고객 중심의 Marketing 전략 연구 |
박성래 |
* 가나다순으로 정렬
□ 향후 일정
ㅇ 연구자 사전모임 : 6. 24(수) 오후 2시, 전자거래진흥원 5층 대회의실
- 향후 연구 추진에 관한 공지사항 전달
ㅇ 연구수행 기간 : ‘09. 6. 29(월)~9.26(금)
ㅇ 최종보고서 제출 기간 : ‘09. 8. 17(월)~9.26(금)
□ 선정된 연구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드릴 계획이며, 본 선정 결과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오.
- 지식산업팀 박현옥 주임연구원 02-528-5088/pho@kiec.or.kr
[배번호] 마라톤대회 때 달고 달렸던 것들
1. 제 7회 시민 달리기 대회 '행진610'(2003년 6월)
[기록증] 국민생활체육 중랑구청장배 및 연합회장배 마라톤대회
아래는 수필이다.
<헌혈과 마라톤>
마라톤은 인생에 많이 비유한다. 그런데,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마라톤에 도전했을까? 마라톤에 도전해보지 않았다면, 그것을 알 수 없고, 인생까지도 이해하기 어려운 것일까?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문학사상, 2009)는 그의 인생에 있어 마라톤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는 책에서 '소설을 쓰는 것은 마라톤 풀코스를 뛰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였다. 올해 환갑을 맞은 저자의 글을 읽으며 내심 존경심을 표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짧게나마 헌혈과 마라톤의 공통점에 대해 열거해 보았다.
헌혈과 마라톤에는 공통점이 많다. 둘다 종목(종류)이 있으며, 연습을 통해 해당 종목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고,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사랑도 실천할 수 있다. 게다가 기념품이 따르고, 재테크까지 할 수 있다면 믿겠는가?
헌혈은 전혈과 성분헌혈로 나뉘는데, 성분헌혈은 대표적으로 혈장, 혈소판, 백혈구 헌혈이 있다. 마찬가지로 마라톤도 풀코스, 구간별코스가 있는데, 구간은 하프(21.0975km), 단축(10km), 건강(5km)코스로 불린다. 각각은 최장시간 동안 수행하기 위해 단시간의 종목으로 시작하게 된다. 헌혈의 경우 전혈(5~10분)로 시작하여, 혈장과 혈소판은 1시간 내외가 걸린다. 더 건강하다면, 백혈구 헌혈을 통해 2시간 30분동안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마라톤은 건강(30분 내외)으로 시작하여 단축(1시간 내외), 하프(3시간 내외), 풀코스(5시간 내외)가 일반적인 순서이다. 덧붙여 헌혈은 헌혈 장비(원심분리기 등)와 헌혈자의 혈관상태에 따라 시간 차이가 있고, 마라톤도 장소(코스)나 초보자, 숙련자 여부에 따라 기록에 많은 차이를 보인다.
결정적으로 헌혈과 마라톤을 하는 동안에 먹을 것이 제공된다. 초코파이가 대표적인 먹거리이고, 음료도 가끔 같은게 나오며 물은 공통이다. 마지막에 기념품을 받는다는 것도 정말 빼 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그리고 헌혈과 마라톤을 마친 후 혈액 검사 결과와 마라톤 기록증이 도착하면서 자신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다.
자 그렇다면 사랑을 나누는 것에서는 어떠한 공통점이 있을까? 헌혈은 별도로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고, 마라톤만 약술하겠다.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을 봤을텐데, 시각장애인과 함께 달리는 도우미 또는 안내견이 그 사례이다. 전에 안내견과 함께 달리는 시각장애인을 봤을 때는 정말 가슴이 찌릿했다. 부족한 부분을 도움으로써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모두에게 해당되는 내용은 소아암 환우돕기, 산타마라톤, 독도사랑, 결손가정어린이돕기, 효사랑, 휠체어 마라톤 등의 특별한 주제를 가진 대회에 참여하는 것이다.
이렇게 헌혈과 마라톤의 공통점을 열거한 것은 나의 최근 각 종목의 업그레이드(?)가 있었기 때문이다. 긴급혈액봉사단을 통해 2시간 30분의 백혈구헌혈을 무사히 마쳤고, 마라톤 하프코스를 달렸다. 혹시나 유사한 활동을 하는 분을 검색해 봤더니, 역시 헌혈과 마라톤을 지속적을 해오신분이 신문에 실리셨다.
건강확인, 사랑나눔, 게다가 기념품까지 받을 수 있는 헌혈과 마라톤을 하면서 여가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자. 이건 비밀인데, 금융권에서 진행하고 있는 헌혈, 마라톤 상품을 통해 재테크까지 가능하다는 것은 알짜 정보이다.
[서평] "나쁜 운명-좋은 운명 다 껴안으라"
원문 : http://media.daum.net/culture/book/view.html?cateid=1022&newsid=20090525101814678&p=tvreport
"나쁜 운명-좋은 운명 다 껴안으라"
파이미디어 | 입력 2009.05.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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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데일리] 2009년 5월 9일 故 장영희 교수가 57세의 나이로 운명을 달리했다. 그의 에세이가 나오기 며칠 전이었다.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 (샘터사, 2009)은 암 판정을 받은 후 투병 생활 속에서 집필한 것이다. 어릴 적에 장 교수가 소아마비를 앓았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은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 문학소녀로 불리는 장 교수는 영미문학의 권위자로, 인문학계 뿐 아니라 거의 모든 분야에서 존경받았다.
"우리는 볼 수 없지만 볼 수 있고, 들을 수 없지만 들을 수 있습니다. 육체의 눈으로 볼 수 없지만, 마음의 눈으로 다른 이의 기쁨을 보고 기뻐할 수 있습니다. 육체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마음의 귀로 다른 이의 아픔을 듣고 함께 아파할 수 있습니다......." p85
'옥시모론(oxymoron)'이라는 영어의 수사법이다. '모순 형용법'으로 해석한다. 이 글은 장애인 사회자가 한 말로, 책에 소개되었다. 장 교수는 이 세상이 모순형용이라고 했다. 서로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또 서로 보완하며 서로 보완하고 도와 가며, 함께 어울려 그런대로 한세상 잘 살아가기 때문이다. 정말 서로 다양한 사람들이 한 곳에서 잘도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무릎을 치게 한 생각이었다.
"내가 살아 보니 남들의 가치 기준에 따라 내 목표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를 남과 비교하는 것이 얼마나 시간 낭비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내 가치를 깎아 내리는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인 줄 알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은 결국 중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진짜 중요한 것을 희생하고, 내 인생을 잘게 조각내어 조금씩 도랑에 집어넣는 일이기 때문이다." p120
인생에서 고생을 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고생하면서 좌절하지 않고 역경을 이겨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수 많은 고통을 이겨내고, 많은 이들에게 좋은 글을 남긴 고인을 생각하며, 실의에 빠진 이들이 극복의 의지를 다졌으면 한다.
"나쁜 운명을 깨울까 봐 살금살금 걷는다면 좋은 운명도 깨우지 못할 것 아닌가. 나쁜 운명, 좋은 운명 모조리 다 깨워 가며 저벅저벅 당당하게, 큰 걸음으로 걸으며 살 것이다." p232
[박영식 시민기자 suritam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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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백혈구 헌혈
| 종류 | 백혈구 |
|---|---|
| 헌혈량 | 400 |
| 헌혈의집 | 신촌세브란스병원 새병원 헌혈실 |
| 혈액원 | - |
첫 날(4월 29일 수요일) : 채혈 후 검사결과를 기다린다(다음날 5시경에 확인할 수 있다)
둘째 날(4월 30일 목요일) : 검사 결과가 '적합'으로 나와 스케줄을 잡는다.
헌혈 전 날(5월 1일 금요일) : 촉진제를 맞는다.(신촌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원 무균실)
헌혈 일(5월 2일 토요일) : 항응고제 사용 등의 동의서작성 후 2시간 30분정도 헌혈한다.(신촌세브란스병원 헌혈실)
힘들기는 일반 성분헌혈(혈장, 혈소판)하고 다르지 않은데, 장시간 누워있어야 하는 점이 불편하다.
음. 헌혈증은 적십자사 양식에 별도로 헌혈종류를 '기타'로 써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