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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겨울]

suritam92023.11.06 22:22조회 수 60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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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카메라, 몰래 카메라

 

옷차람만 봐도 인생이 보인다

 

치킨 시큐어

 

발빠짐 주의, 나빠짐 주의, 나삐짐 주의

 

커플 NPC가 출생률에 비해 많다. 버그다

 

취약점 진단과 생선 해체

 

업체는 많은데 나까마들만 있다

 

날이 추위니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

 

용돼지꿈이 아닌 용꿈돼지꿈

 

우산을 주겠다는 사람과 팔겠다는 사람

 

젖은 우산을 아니 받은 우산, 부러진 우산을 들기 싫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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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배움에 익숙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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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궁금한 것을 찾으려면 사람에 의한 구전이나 책에 의한 기록을 내재화 시키는 것이 전부였다.

 

지금은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이에 익숙해짐으로써 타인에게 배움을 구할 때의 장벽도 낮춰주고 있어 질문에 대해 관대해 지고 있다.

 

지식의 범위 보다는 깊이가 더 해지는 양극화의 단점도 있지만 종단이 합쳐지면 시너지를 낼 수 있으므로 양끝을 이을 수 있는 지식의 범위 다양화가 요구된다.

 

 

자산 가치의 하락

 

현금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으며, 부동산, 주식, 자동차의 경우 감가가 커지는 경향이다.

 

그래서 지금은 주식의 양을 줄이고 현금의 양을 늘리는 전략이 주효하다.

 

자동차는 갖고 있어봤자 비용만 발생하므로 매각하여 현금화 하였다.

 

연금, 적금, 어음 등의 상승 하는 상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주일을 버티게 해주는 복권

 

자산을 혁신적으로 늘릴 수 없음을 인지하고 일확천금을 꿈꾼다.

 

자산은 자신이다.

 

자산이 모든 것을 보여준다.

 

여기는 자본주의 사회이다.

 

 

바이크 대신 사이클

 

40대 이후로는 사이클에 관심을 갖게된다.

 

바이크는 리스크가 크고, 사이클은 적당한 속도감에 리스크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유투브와 컨설팅은 매출구조가 동일하다.

 

 

배출이 우선 섭취는 나중

 

 

사는 것보다 파는게 쉽도록 해야 성공한다.

 

 

업방어 = 대비

 

공격은 최선의 방어라고 하지만 공격이 불가할 땐 업방어, 공격적 방어로 대비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공격이 들어오는 것을 쳐낼 수 있다.

 

공격에 대비해야 한다.

 

소시민은 공격이 불가하다.

 

[잡담]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읽고, 쓰고 싶은 글을 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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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논문을 작성하느라 내가 읽고 싶은 글이나 쓰고 싶은 글을 쓰는데 제약이 있었다.

 

다른 사람의 지적에 따라 그 방향을 정해야 하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그 형태를 따라야 했다.

 

이제 최종 인쇄물을 제출하고 내가 원하는대로 읽고, 원하는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가벼운 글들을 읽고 나니 글로벌(?)을 받았던 시간들이 너무 힘들었다고 다시 느끼게 되었다.

 

문체반정과 같이 나의 스타일의 글을 쓰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저항하게 되면 끝에 도달할수 없다.

 

과거의 형식에 따라 내 것을 숨기고 남의 스타일에 순응해야 했다.

 

이제 내가 쓰고 싶은 대로 쓸 것이다.

[쓰기] 여름은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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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돈이 나간다

 

생활이 나아지기는 커녕 더욱 옥죄여간다

 

다 같이 죽자는 것이다

 

잘 난 사람 옆에 있으면 착각하게 된다

 

고만고만한 사람들끼리 모여봤자 시너지가 나지 않는다

 

돈 나올 구석을 찾아보아도 답은 없다

 

사당발 열차 출발로 오이도발 열차는 한산하다

 

부족한 자원에서 이익을 창출하려는 얄팍한 수는 비난 받게 되어있다

 

보이면 타야한다

 

그들은 집에서 고기를 구웠다

 

라이터는 살아남는데 나는 살아남지 못하네

 

영업은 포주구만

 

 

[쓰기] 집회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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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에서 펀치머신에 손을 다친 양야치

 

돈벌게 해준다. 돈받게해준다. 

 

버스에 쫓기는 인생. 버스에 까이는 인생

 

내일은 주인공은 노예

 

실버버튼과 실버타운

 

구슬을 받지 못한 소년의 절규

 

노안데르탈인

 

방심음 금물이 보드게임에 나왔던 1990년대

 

환기를 시키려면 집이 필요하다

 

무도 못 받는 물가

 

리스폰되는 성당 반주자

 

이기적 ME

 

벌고 싶은데 기회가 안 오는 건 슬프다

 

쓸모없는 짓이라 생각하며 쓸모없는 짓을 하는 나

 

내가 과거에 머물러 있지는 않은가

 

조건이 맞으면 협업 하는 거다

 

[쓰기]

[원문보기]

유튜브 시대가 개꿀인 이유

서울대 나온 현대 음악과 즉석 라이브 콘서트를 방구성 1열에서 직관 가능

 

이창섭 ㅊㅎㅅ

 

개귀에 빈대

 

60cm 는 글로벌 스탠다드인가

휴지를 절도하는 중국인들을 안면인식으로 10분에 1회 60cm 휴지 제공

 

강한자만이 살아남았던 90년대를 지나 생존에 이르렀다

 

이준석 ㅊㄷㅁ

 

오늘 공쳤네

그래도 탈옥, 루팅 성공으로 만회했다

 

무인 계산이 변수가 적다

대형 마트에서는 무인 계산으로

 

키오스크 도입한 치킨집

사장이 잘하네

 

시간은 항상 궁금하다

 

인생역전

인생여전

 

치킨집이 전화를 안 받네

키오스크로 주문해야하는 시대

 

모두가 즐길 수 있다는 건 가치가 떨어진 것인가

넓어진 것인가

 

비버 한 마리

 

취약점 진단은 고고학인가?

취약점 진단 문진표

 

이 시장이 내 시장이 아닐 수 있다

휴식기에는 도끼날을 간다

 

[경험] 등기 치기

[원문보기]

더 이상의 이사는 체력적으로 힘들어져서 소형 아파트(오피스텔)를 계약했다.

 

이미 이사한지 오래되었지만, 글을 바로 작성하기엔 꺼려지는 것들이 있어 이제야 쓰기 버튼을 누르게 되었다.

 

세입자가 아니므로, 버릴거 다 버리고 살 거 다 살 것이다.

 

고민할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마포작은도서관에서 책을 읽다가 "하재영" 작가의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를 읽게 되었다.

 

2~3시간만에 완독하고 나서 눈물이 났다는 추천글에 공감하긴 했지만, 역시나 좋은 조건에서 출발했던 그녀라 반감되었다.

 

어릴 때 가난으로 인해 반지하에서도 살고 이사를 2년에 한 번씩은 갔던 것 같고, 인천으로 자가로 부모님이 이사온 이후로는 이사에 대한 어려움이 없었다.

 

물론 내가 직접 이사다니면서 부모님의 고생을 조금은 이해했지만, 나야 홀몸이므로 부양 가족을 걱정해야 할 일은 없었다.

 

지금 어머니와 형이 사는 집이 노년까지 지내실 것으로 생각되나 재개발이 된다면 한 번쯤은 더 옮기실 것이다.

 

이제 나의 이사 이야기를 쓸 차례다.

 

주민등록 초본을 발급 받으면 전입한 이력을 확인할 수 있어 이를 보면서 적어 보려고 한다.

 

꽤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 보다 많지 않았다.

 

처음은 서울 중구 필동으로의 이사이다.

 

이사라기 보다는 친구가 얻은 집에 월세 내고 살면서 출장으로 6개월 간은 거의 없었다.

 

인천집으로 친구의 짐을 옮길 때, 세탁기와 냉장고를 받았던 것 같다.

 

그 후, 주소를 부모님 집으로 해놓고 계속 출장을 다녔던 것 같다.

 

이제 생각났는데, 신림동 고시원과 석촌고시원, 오금동 고시원(샤워기를 파손한 건 술 때문이다.) 생활이 있었다.

 

천주교 행사를 통해 가락동 성당에서 봉사활동한 인연으로 송파동으로 이사하여 송파구 생활을 해봤다.

 

고시원의 답답하고 소음에 민감해야만 하는 생활을 버리고 반지하로 들어갔는데, 이전 주인이 놓고간 세간을 받아서 사용했다.

 

나올 때 냉장고는 처분하고 조립식 테이블을 여러 해동안 유지 해왔으나, 영상 촬영한다고 가지고 왔다가 처분 당했다.

 

트럭의 공회전 엔진 소리에 잠을 못자고, 보일러를 고치다가 전기 차단기가 내려져서 주인집과 옆집의 할머니 방까지 보게되었다.

 

결국 차단기는 주방 수납장에 있음을 알고, 20000원을 집주인에게 받을 수 있었다.

 

보일러 수리비는 받지 못했지만, 조의금으로 생각하며 송파 생활을 마쳤다.

 

그분은 내가 이사 가기를 얼마 남기지 않고 다른 데로 가셨다.

 

가락동 성당에서 봉사활동을 마치고 송파에서 멀지 않은 건대로 이사하게 되었다.

 

그 당시에는 이사다닐 힘이 있어서 10개월을 계약하여 방음이 되지 않는 원룸 생활을 했다.

 

근생빌딩이라 주거용으로 지어진 것은 아니었는데, 주거용 월세로 건대와 세종대 학생들을 품었다.

 

차가 있는 세입자가 있었는데, 주차를 더럽게 해서 언젠가 술을 진탕마시고 담배와 쓰레기를 투척했다.

 

아침에 수습이 가능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 60만원을 주고 합의했다.

 

그 전에 사이드미러도 치고 다녀서 더 큰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이므로 수업료를 지불했다.

 

짧은 건대 생활이 끝나고(광어 두마리 횟집에서 몇 번 회를 사먹었던 것 같다) 강남으로 이동했다.

 

 

송파와 광진사이에 관악이 있었는데,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가 건너 뛰었다.

 

2014년 관악으로 간다.

 

처음으로 월세를 살았는데, 이는 회사 사무실로 사용하는 조건으로 회사에서 월세를 받았다.

 

물론 중간에 이직을 하여 월세는 다시 내가 냈던 것 같다.

 

방 세개에서 살면서 아직 가락동 성당 활동을 지속했다.

 

친구를 소개해 좋은 경험을 선사해 주었다.

 

방에서 친구도 재워주고 교육생들도 재워주고 별 일이 다 있었다.

 

편의점 알바를 흠모해 보았지만 담배피는 것을 보고 경멸의 눈빛을 보냈다.

 

왜 그런지 몰라도 떠나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다.

 

암튼 관악구는 정말 자취생이 거치지 않고 가기 힘든 곳이다.

 

"하재영" 작가도 신림동을 찍었고 애증의 동네이다.

 

겨우 겨우 2년을 채우고 서울대쪽으로 통학을 하는 손녀가 있어 할머니인 집주인이 거주하신다고 하여 잘 빠져나왔다.

 

창문이 너무 오래되어서 바람이 불면 흔들리면서 소리가 난다고 나에게 전화를 하곤 했다.

 

몇 번 받아주다가 수신 찬단을 하였다.

 

난 광진구민이 되었기 때문이다.

 

살아보지 않은 동네에 사는 것이 위시리스트였기에 건대 앞으로 가서 계약을 했다.

 

그당시 집을 같이 보러 가준 친구가 중구 필동에서 같이 살았던 군대 동기이다.

 

한 기수 위였지만, 동갑이었고 대학교도 편입하여 좋은 곳에 취직했다.

 

 

광진구까지 찍은 이후로 다시 반지하 반포동으로 가게된다.

 

화양동에서 입금이 되지 않아 보증금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이사짐을 문 앞에 놓고, 10년간 원격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무실로 갔다.

 

강남 술집 한식 부페를 먹고 짐을 정리했다.

 

반지하 특성상 어두워서 AAA건전지 3개가 들어가는 센서등을 사서 설치할 생각도 해봤지만 일반 등에 비해 너무 어두웠다.

 

뭐가 좋은지 옆 방은 남녀 둘이 복작복작 살았던 것 같다.

 

과메기를 먹으며 침대 다리를 부셔 먹었지만 테이프로 붙이고 이사를 나갔다.

 

프리랜서식 계약으로 돈을 조금 벌게되어 사무실 근처로 이사를 계획하게 된다.

 

2년 계약이었지만 1년만 하고 다른 세입자를 기다렸다.

 

전세 계약서를 꼭 주고 가라는 집주인에 대해 이를 찾느라 약간 힘들었지만 그래도 좋은 소리를 듣고 나갔다.

 

이후 세입자는 월세였고, 복비까지 내가 지불해 주는 것으로 해결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아무튼, 할머니 할아버지 집주인들을 너무 꼬장꼬장하다.

 

화양동에서는 형과 나이가 같은 건물주였는데, 대출이 많이 들어있고 불법 증축도 있는 문제(?)가 많은 물건이었다.

 

 

사무실 근처인 서초동은 역시 원룸이었지만 4층이었고, 지하로 지하철이 지나다녀 상당히 운치(?) 있는 곳이었다.

 

엘리베이터도 잘 되어 있었고, 사용량이 많지 않아 누가 타고 있으면 깜짝 깜짝 놀랐다.

 

메인 현관에서 5만원을 습득해서 잘 썼다.

 

밤에는 고양이 울음소리, 아침에는 윗층에 사는 사람의 알람이 날 괴롭혔다.

 

지하철 소리는 정말 낭만적인 소리였던 것이다.

 

서초동 사업도 접고 청라로 업무 공간으 옮겼다.

 

그래서 청라에 집을 알아보며 출퇴근 했지만 1년은 그대로 다닐 수 밖에 없었다.

 

청라 업무도 수월하지 않아 같은 계열사로 옮기기 위한 시도를 하여 성공하였다.

 

그래서 청라로 이사하여 투룸에 차까지 샀는데, 고객사의 갑질로 퇴출되었다.

 

코로나 초반으로 2~3개월은 작은 일들을 하며 여행을 다녔다.

 

대학원에 들어가 학교를 다녔으며, 1년 간은 오프라인으로 회식도 많이 하고 어르신 동기들을 많이 만났다.

 

산업통상자원부 일을 하면서 군대에서 장교를 했던 (수석으로 기사도 났던) 분과도 몇 번 볼 수 있었다.

 

지금도 연락이 되고, 환경부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에게는 연락하지 않았다.

 

동서울대에 강의를 나가게 되면서 상주 프로젝트가 불가능하게 되어 항공사 홈페이지 개발을 하게 된다.

 

강원도와 서울 소재 두 군데를 하고 나서 지난 토요일에 마무리 했다고 믿고 싶다.

 

청라를 떠나기 전에 코로나에 걸려야만 했다.

 

넓은 공간에서 쉼을 유지해야하는 것도 있고, 다른 프로젝트를 나가서 격리되면 곤란하므로 마음의 준비를 했다.

 

다행이(?) 양성이 나와서 일주일 격리 하면서 이사 준비를 할 있었다.

 

오래전부터 동경해 왔던 마포구에 매매 계약을 하고 지난 4월 입주하여 출장 가기 전 여유를 즐기고 있다.

 

다음주 부터는 지방 출장이다.

 

군산, 완도, 목포, 진도를 거쳐 여수에서 여정이 마무리 된다.

 

현재 이사온 집은 청라와는 다르게 쓰레기 버리는 것이 조금 신경쓰이긴 하지만, 어디나 다 마찬가지 아니겠는가!

 

일단 상층에서 층간소음 피해를 당하지 않는 최상층으로 왔다.

 

고층임에도 엘리베이터가 한 대 밖에 없어 불편하긴하지만 버틸만 하다.

 

옥상에서는 그래도 담배피기가 어렵지 않다.

 

시장, 마트, 지하철역이 가깝다.

 

배수구 냄새는 잡았고, 책상과 매트리스, 서랍장도 자리를 찾은 것 같다.

 

오븐도 사고 오디오도 선물 받았다.

 

드럼 세탁기 분해 청소 이후로 배수가 안되는데, 세탁기 배수관의 높이 문제인 것으로 보여 조정하긴 했는데, 한 번 사용해 봐야 한다.

 

옷 넣을 곳만 좀 더 확보되면 좋을 텐데 아쉬운 점이다.

 

2015년 준공 되어서 그런지 수납장은 잘 되어 있다.

 

샤워부스가 반만 막혀 있는 것은 아쉽지만 내게 큰 영향을 주진 않는다.

 

비데를 설치해야하는데 귀찮다.

 

일단 출장 기간 동안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니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

 

 

 

[쓰기]

[원문보기]

아랫집 누수

음주 엄마

큰 통에 물을 받던 시절

작은 양을 노출시키면 계량기가 동작하지 않는 것을 악용

 

먹고 감사하고 사랑하라

3Tier

 

삶의 리바운드

골이 아닌 중노동

희망고문이지 골로 이어지는 기회가 아니다

 

넷플릭스 대신 chat GPT를 구독한다

 

온누리 상품권과 현금

마케팅, 매출 전략으로 현금을 선택한 치킨 집

온누리 상품권을 모른다

알아도 도움이 안되어 안하는 것일지도

 

왜 나에게 돈을 쓰지?

어제 답을 주었다 돈이 된다고

투자금이 50%가 되는 전략은 지속성이 높다

 

내일은 다음 날이 아니다

tomorrow는 아침으로 이란다

아침은 무조건 온다

그래서 next day가 맞다

내일과 tomorrow는 다르다

다음날과 next day는 같다

다가오지만 도착하지 않는 것은 다음날이며 tomorrow가 아니다

아침은 온다

 

 

망상

망한 상가

 

역할이 다르다

하루 24시간 중 쓰지 않는 리소스가 있다

분기, 반기, 1년에 1~2번만 사용하는 리소스가 있다

그러나 그런 자원을 관리한다

그 자원은 필수 자원이다

아무리 사용빈도가 낮아도 없으면 아쉽고 사용성에 대한 보증을 하기에 이를 소유하거나 구독(유지) 한다

그런 자원의 위치에 있으면서 수익활동을 하는 것이 나의 위치이다

아무리 많은 일을 하더라도 소모품처럼 갈려 나가는 것이 가치가 없단는 것은 아니다

역할이 다를 뿐이다

모든 것은 소중하며 필수재이다

사치재인 것은 없다

허영을 위해 존재하는 것도 가치를 갖고 있고 유지해야할 자원이다

이를 잘 사용하고 관리하는 것이 정말 프로이다.

 

[폭우] 스콜은 있다

[원문보기]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다

 

공연비. 손을 칼에 베이다. 캠프에서의 점심 스킵

성당은 나의 유년 시절 추억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놀이를 제공했던 원천

 

노래방

알라딘 주제가를 같이 부르며 즐거워 했던 장소

유흥만 생각 했던 선배는 지금 어떻게 살까?

 

성가대

응가대라며 비하했던 선배

그는 어떻게 살까?

 

씽아웃

조별활동 살레시오

캡짱용문

소중한 추억을 성의있게 행동하지 못 했던 건 미안하다

발을 밟은 직원이 죄송이 아닌 미안이라고 했을 때 그건 실수인지 별일 아닌지

미안과 죄송의 차이는 크다

 

하늘이와 재권이

그래도 그는 그 당시에 최선을 다했다

도망만 치던 나를 부끄럽게 했다

그러나 상황이 좋지 않았기에 비는 피해야 했다

 

대리기사의 장갑

청라에서 겨울에 대리기사를 통해 귀가하고 나서

놓고 내린 대리 기사의 장갑은 아직 집에 남아있다

몇 번 썼다

그것은 고가이다

내가 살 수 없는 매우 비싼 장갑

 

아이티계의 대리기사

감리원

심사원

진단원

지금 시대의 퇴직하는 사람들은 20~30을 벌 수 있는 그런 하급 알바에 몰리게 될 것이다

 

캠프에 깔개를 챙겨주셨던 아버지

쓰긴 썼다

챙겨서 돌아갔던 것 같다

버려야 했다

 

여자가 늙으면 비슷해 지나?

박보영, 안영홍, 신지

 

캠프에서 학생이 이탈한 상황

블랙박스에 어린이집에서 나온 여자 어린이가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찻길로 돌아섰다

운전자가 발견해 조치가 잘 이루어졌다

수안보에서 학생 한 명이 이탈하여 사고가 날 뻔 했다

프로그램을 중지하고 대체 영상을 틀었다

말이 많았고 가장 어린 후배에게 화살이 갔다

내가 책임자였다

수영장 프로그램에서도 그런걸 인지하지 못하고 되면 되는대로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일이 이어졌다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게 맞는가 아님 계속 긴장을 유지해야 하는가

적십자사 인도네시아 방문에서는 계속 안 좋은 텐션을 유지했던 지도자가 있다

무엇이 옳다고 판단하기 어렵다

그에게 에너지 음료같은 것을 사줬다

나까지 행동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 온 다는 것은 내가 케어가 안되는 상황이다

그런 상황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래서 원칙이 필요하다

 

람바다

체육시간에 람바다 음악에 맞춰 안무를 짲던 팀 빼고는 다들 준비한 게 없었다.

1팀 빼고 5개가 넘는 팀이 준비 못 한 것은 선생의 잘 못이다

 

사람들이 죽는 이유

지겨워서

 

쌈 다시마

채소가 비싸다면 대안을 찾을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은 1회 뿐이다

너무 짜다

 

[쓰기] 아버지는 싱크대에서 음식을 드셨다

[원문보기]

나 돈 많아요

아직 꺼내고 싶지 않은 구슬에게 했던 말

 

성당 앞에는 신협이 있다

개신교와는 다른 자금 흐름이 통한다

새마을금고는 조만간 망할 것이다

개신교는 이미 1금융권과 거래하겠지만 기존에는 이런 3금융과 유착했을 것이고 서로 갈라졌을 것이다

금융과 종교는 이원화이까

 

안 쪽에 앉히느 이유

뭘까 호구로 하려는 것은 아닌데 안심인가?

결제를 유도하려는 것도 아닌데 안 쪽은 위험하다

알려졌을 때 리스크는 크다

 

희망을 갖지 않는 것은 어리석다.

희망을 버리는 것은 죄악이다

추상화 레벨이 높다

수능 문제로 나올 수 있다는 것은 논란이 많다는 것이다

지금은 이런 식의로 세뇌시키지만 원작자는 다를 수 있다

it을 과대해석 한 거에 대해 그를 여과없이 받아 들이고 있음에 의문을 표한다

과연 it이 그것일까?

[기억] 삶이 밀려오는 느낌

[원문보기]

오늘도 2건 이상의 일처리를 하면서 현타에 젖었다.

 

축구하고 손수건으로 땀닦기

중학교 때 쉬는시간마다 점심시간에 나가서 축구하고 들어오면 땀이 많이 났다

개인적으로 손수건을 썼는데, 이를 빌려달라는 친구가 있었다

그가 썼던 걸 내가 쓰려니 축축해서 쓸수가 없었는데, 어떻게 그것을 사용했는지 요즘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어디서 무슨 일을 하며 살아갈까

 

매생이 떡국

구내식당에 북어 껍질 튀김과 매생이 국이 나왔다

매생이 고달픈 걸 어찌 알고 귀한 음식을 내줬는지 눈물이 날 뻔 했다

 

새로운 노예들이 왔는가

어제 구내식당에 양복 입은 젊은이들이 많이 와서 식사를 해서 자리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

일찍 간 탓에 잘 먹고 나오긴 했지만, 젊은 이들의 표정이 그리 좋지는 않았다

새로운 노예들이 왔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는데, 공룡 IT기업에서 재택을 안하는 대신 밥을 좋게 제공한다는 뉴스와 교차되며 씁쓸한 반찬을 먹을 수 밖에 없었다

 

먹태도 힘들다 과자

2차 안주로 먹태도 먹기 힘들다

아주 아주 가벼운 과자나 가능하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같은 전세 사기

한 방에 몰려오고 있다

내가 지금 전세를 살았으면 과연 어떤 생각을 갖고 매일 매일을 버텼을까

주변에 전세 세입자들이 있지만 그렇게 걱정하는 사람은 없다

적어도 내 주변에는 그런 사람이 없었다

 

슬램덩크가 안 되는 삶

슬램덩크를 하려면 190 이상의 신장이 되어야 할 것이다

슬램덩크를 노려볼 조건 조차 안 되는 것이 현재의 스테이터스이다

 

노코딩? GUI 코딩

노코드, 스몰 코드 코딩 또는 AI가 대신 해주는 코딩이 유행이다

아직은 쓸만하지 않으며 GUI를 사용하는 코딩일 뿐이다

과거에 오픈API를 마우스 드래그엔 드롭으로 사용하던 때가 유사한 주기로 보여진다

결국은 다시 사람이 코드을 짜야한다

 

날씨가 안 좋아 헌혈자가 없구나

유동인구가 없으니 헌혈의 집에도 사람이 없다

 

캐나다 여행

보스적 성향으로 나를 가이드 시키던 선배가 있었다

맥주를 못 먹어서 그 스트레스를 풀지 못해 침울해진 적이 있다

마지막 날까지도 분쟁을 일으키다가 헤어졌다

이제 그런 분쟁을 안 해야 하는데 아직은 자제가 안된다

 

노인정이 되어가는 학과 사무실

경로당이 되어가는 경리 사무실

고령화와 노령화로 학생도 직원도 노인 밖에 없다

 

삼송 스타필드 소개팅녀

아주 자신감이 있고 멋있는 그녀였지만 나는 백마탄 왕자가 아니었다

삼송에 생기는 스타필드에 상당히 자부심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주 잘 나가는 학부모가 되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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