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카메라, 몰래 카메라
옷차람만 봐도 인생이 보인다
치킨 시큐어
발빠짐 주의, 나빠짐 주의, 나삐짐 주의
커플 NPC가 출생률에 비해 많다. 버그다
취약점 진단과 생선 해체
업체는 많은데 나까마들만 있다
날이 추위니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
용돼지꿈이 아닌 용꿈돼지꿈
우산을 주겠다는 사람과 팔겠다는 사람
젖은 우산을 아니 받은 우산, 부러진 우산을 들기 싫었던 것이다
실험 카메라, 몰래 카메라
옷차람만 봐도 인생이 보인다
치킨 시큐어
발빠짐 주의, 나빠짐 주의, 나삐짐 주의
커플 NPC가 출생률에 비해 많다. 버그다
취약점 진단과 생선 해체
업체는 많은데 나까마들만 있다
날이 추위니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
용돼지꿈이 아닌 용꿈돼지꿈
우산을 주겠다는 사람과 팔겠다는 사람
젖은 우산을 아니 받은 우산, 부러진 우산을 들기 싫었던 것이다
[영화] sentinel
[도서] 디지털 신인류
[수필] 책의 탄생 외
[쓰기] 살
삶은 머리카락 치우기와 비슷하다
치우면 또 나오고 나와서 치우면 나오게 되고
악순환의 반복이다
빈 살만의 심시티
이번엔 굴삭기 1000대 정도 산 것 같다
개발은 물량이다
어머니는 걸레질을 하고 자식들의 발바닥을
걸레에 닦고 지나가게 했다
자룍 유튜브에 다 저장되면 누가 주인인가
내 자료는 거기에 있지만 나중에 찾을 수 있을까
자신의 어린 시절을 학습해
현재의 모습에 필터를 사용한 영상은 대박일 것이다
물론 현재를 잘 가꾼 사람들은 예외일 것이고
현재가 더 나은 사람들도 그리 달갑지 않을 것이다
현재 사람을 과거로 회상하거나 다른 사람을 투영하여 상상했지만
지금은 자료화면이나 복원으로 과거를 볼 수 있다
책으로 상상하는 것이 더 중요한 덕목이었으나
지금은 더 생생한 재현이 가능하므로 책은 죽었다
상상이나 두뇌 회전보다 더 빠른 시대에는 책을 배제하는 게 합리적이다
책? 인간의 상상보다 더 빠른 결과를 내기에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악이다
거위의 꿈은 희망고문이다
전래동화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과정이 결여된 결말은 사기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유튜브도 채널 돌리기로 돌아섰다
티비 채널을 돌리다가 볼게 없어 손만 아프고
숏츠도 계속 돌리다가 싫은 배경음악이 나오면 자괴감으로 숏츠를 끈다
추석에 개발로 버텼다
출품하고 또 기다려야지
결국 출제자의 의도 알아 맞추기나 들러리나 서겠지
[서평] 구글을 지탱하는 기술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봐서 안 되면, ‘구글신’에게 물어봐라."
그 만큼 구글은 신뢰받고 있는 검색엔진이다. 구글은 많은 사용자들을 확보했음에도 메인 검색창에 광고를 넣지 않는 혁신적인 운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광고조차도 기술적인 키워드 광고가 아니면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기반에는 여러가지 논문과 특허가 있으며, 많은 이들의 노력이 숨어있다. <구글을 지탱하는 기술>(멘토르, 2008>에서는 구글의 기술을 논문과 예시를 통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주목한 기술은 페이지랭크 알고리즘에 의한 검색기술, 데이터를 다루는 스토리지 관리, 전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하드웨어 구성이다.
사실 구글의 기술로 가장 유명한 것은 '페이지랭크' 알고리즘이다. 검색의 기본이 되는, 핵심적인 기술이다. 그래서 일반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고, 책의 초반에서 다루고 있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더 흥미로운 '분산 파일 시스템'과 'PC의 효율적인 전원 디자인'은 구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GFS(Google File System)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구글의 독자적인 분산 파일 시스템이다. 분산 파일 시스템이란 다수의 컴퓨터를 조합해 거대한 스토리지(외부기억장치)를 만들어 내는 기술이다."
책으로만 살펴보기에는 부족할 만큼 쉽지 않은 기술이라, 인터넷의 자료(http://ypshin.com/2690309)와 구글 강좌에서 발표된 동영상강좌(http://nblog.namo.co.kr/bigeyes/1924)를 참고하면 책을 읽는 데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기술의 진보와 함께 저렴해지는 컴퓨터 하드웨어와 달리 전력 비용은 계속 증가 일로에 있다. 구글이 2005년에 발표한 논문 「The Price of Performance : An Economic Case for chip Multiprocessing」에서는 이대로 가면 가까운 시일 내에 하드웨어보다 전기 요금 쪽이 높아질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도서에서는 위와 같은 원리를 기술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여, 전공여부에 관련없이, PC사용자라면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1가정에 1PC 이상이고, 새로운 PC를 구입하려는 이들에게 어떤 것이 전력 소비 효율이 좋은지에 대해 상식을 제공하기도 하여 매우 유용하다.
"CPU의 클럭 주파수를 20% 내리면 성능은 13% 저하되지만, 소비 전력은 세제곱으로 감소하여 원래 소비량은 거의 절반이 된다.(0.8^3=0.51). 그 상태에서 코어의 수를 2배로 하면, 소비 전력은 원래 CPU와 거의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성능은 최대 73%나 증가한다. 멀티 코어화되면 소비 전력의 상승 없이도 성능을 큰 폭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다."
요즘 PC의 CPU 추세가 멀티 코어로, 듀얼(Dual)을 넘어 쿼드(Quad)가 보급되는 가운데, 성능과 전력면에서 큰 효율을 보인다는 것은 매우 환영할만한 일이며, 왜 좋은지에 대해 정확히 알고 쓰는 것 또한 즐거움인 것 같다. 구글은 최근 웹브라우저와 휴대폰사업에 진출함으로써 점점 규모가 확장되고 있다. 구글의 혁신적이고 흥미로운 기술에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책이다.
"[혜택] 영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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