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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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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itam92024.03.08 13:09조회 수 116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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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만 노는 세상

그들만 사는 세상

요즘 예능

 

게으르기 때문에 부지런해진다

 

동원몰

동물원

 

MSA

나 혼자 산다

단일 책임 원칙

 

가끔씩 취하도록 술을 마셔도 괜찮습니다

자주인 것 같다

 

생애미혼률

전 생에 걸친 1인 거주 확률

 

스스로 할 일을 찾으면 권태롭지 않습니다

 

인간은 스스로에게서 달아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공을 줍기 위해 썩은 물에 들어간 중학생

나 밖에 못 하는 것들

 

백설마녀를 닮은 사람

 

웃음은 호감의 표현이다

유혹

 

인생이 하나도 기대가 안 된다

 

화환이 얼마 안 하는데 고마워 했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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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자기 계발 강연은 삶의 촉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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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자기계발 도서가 유행했던 적이 있다. "개발" 과 "계발"을 구분하지 못하는 이들은 혐오한다.

 

알고서 하면 설명을 달고 했으면 좋겠다.

 

개발은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에게 적용하기 보다는 행위에 적용해야 하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일단 넘어 가고, 박사 졸업 후 개발 업무 후에 지방 출장까지 끝이 났다.

 

조금은 안정적인(?)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생각할 시간도 많아지고 여유가 생겨 나태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책을 좀 읽고, 집의 가구(?) 배치를 바꿨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지라 책상 등을 옮기면 표가 나긴 한다.

 

이사 온지 3~4개웡 정도에 이동했으니 주기가 짧은 편이긴 하나 초반이므로 자주 바꿀만 하다.

 

요즘 치킨에 중독(Addiction)된 것 처럼 너무 자주 먹고 있지만 그 것도 한 때 이므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먹자.

 

최근 과학 관련 이슈가 많아 (누리호, 필즈상, 유전자 가위) 우주발사대전망대나 코드 브레이커 등의 관련 도서에 관심을 기울여 봤다.

 

업무에 관련된 POC도 테스트 해보고 추가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버도즈는 약물 과다복용이란 뜻으로, 엄밀히 말해 탐닉성을 뜻하는 중독과는 다른 의미다.)

 

요즘 너무 편한 동영상에 심취해 있어 SHORT 서비스만 보고 있다.

 

점점 바보가 되어 가면서 ...............................

 

공덕초등학교 앞에 축구 회원을 모집한다는데, 이건,,,, 어디 하나라도 망가질 것 같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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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온누리 상품권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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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 호(號)만 떠들어도 매일이 소음이다.

 

지금도 그렇고 과거에도 그러했으며, 미래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매생이 라면, 매 생이라면

 

옛날 사람이 되어버린 슬픔

 

어차피 나에게 인터뷰 기회는 오지 않는다

 

말할 땐 좀 더 크게

 

죽은 인터넷 이론

 

군대의 상하관계 부조리는 논리가 파괴된 현실로 나타났다

 

멀리 보라는 이유는 조언자가 볼 수 있는 가스라이팅일 뿐이다

 

메모리가 얼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활용하여 생성할 수 있느냐가 달라진 점이다

 

젊을 때는 동체 시력과 근접 시력으로 운전하여 예측이 부족해 죽는 사례가 많다

먼 거리를 볼 수 있게 된 겁쟁이 꼰대만 살아 남았다

 

정치인을 뽑게 된 사유는 무지를 위해 만든 군대가 한 몫을 했다

 

죽은 인터넷 사회에서 권위만 내세우는 학계는 조만간 몰락할 것이다

 

회식비가 더 나온다는 연탄 알바

 

집 앞에 나왔는데 쓰레기만 보이면 살기 싫겠다

 

[수료] WoC 2007 프로젝트 수행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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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계속 우려먹고 있다.

[마라톤] 928 서울 수복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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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 위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준다고 했으나, 이렇다.

행사진행도 엉망이고, 이 대회는 앞으로 참석할 수 없다.

[쓰기] 새로운 도전과 지속적인 도전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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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중요한게 아니다. 외모가 1이다

 

땅을 파봐라 2000원이 나오나

 

냄새나고 배 나온 아졲시

 

내가 가난하니 주변에 거지들 밖에 없다

 

잘생기면 돼? 잘 생겨야 돼!

 

눈을 못 뜨고 있다

 

숏츠 2분 업로드 가능으로 한강 크로스 올리기

 

무언가가 아주 뛰어나지 않는다면 노력은 작은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영상예술은 노력과 시간을 요하는 편집 업무이다. 그림, 조각, 음악은 시간 투자가 수반되어야 한다

 

곳간에서 인심난다. 곳간이 비어서 남의 곳간을 털어야 한다

 

부리부리 네모네모

 

포워딩이나 하고 있는 자신이 안타깝다

 

최화정은 왜 가습골을 보여주는가

 

월급 날에도 마트에 가지 못 하는 상황

 

네안데르탈인괴 노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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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와 사기 기사만 난무하는 한국

 

이제 펭수를 궁금해하지 않는다

 

내 마음속의 기상 알람

 

공급의 불균형은 항상 소비로 이어진다

 

행원들도 노후걱정하는데 너는 무슨 생각이니

 

서울자체도서전 서울제대로도서전

 

다운펌을 안 하는 남자. 염색을 안 하는 여자 

 

처음부터 요리는 예능이었다. 조리와 착각하면 안 된다

 

테스트만 하다가 세월을 낭비하다

 

건강검진 품앗이 앱 만들기

 

도파민 중독자

 

 

[도서]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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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 극찬을 받은 도서가 그동안의 실망들(파울로 코엘료에 대해 전에 읽었던 책-피에트라...., 11분, 베로니카 죽기로....)을 만회할 수 있을까에 대해 의문을 가졌었다. 음 만회하지 못 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에 읽었던 책보다는 수준이 괜찮았다. 소년은 양치기이다. 스페인(에스파냐)의 남부유럽관련 소설에서는 양치기가 매우 자주나온다.(아무튼...) 작가(파울로 코엘료의 출생지는 브라질인데, 세계적으로 소설을 쓰는 모양이다.)는 이 소년을 여행하도록 한다. 뭐, 현재 사는 곳에서는 특별한 일이 없을테니까, 노파(선지자적 캐릭터)의 말을 듣고 보물을 찾아 피라미드로 간다. 뭐, 양을 팔아 돈을 마련해서 아랍말을 쓰는 곳으로 갔다. 그런데, 스페인어를 쓰는 사람에게 속아 돈을 다 잃게된다. 그는 좌절하지만 주인공 답게 금방 일어서서 크리스탈그릇 가게에 취업하게 된다. 아무리 "초심자의 행운"이라고는 하지만, 개연성 없게 부자가 된다.(작가 맘이지..) 그는 양을 살까 하지만, 또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옛 노인의 말을 떠올리면서 피라미드를 찾으로 간다. 어느정도 가서는 연금술사의 기술을 배우기 원하는 영국인을 만나고, 대상(상업을 하는 큰 무리, 사막을 이동한다)을 따라서 피라미드 쪽으로 간다. 오아시스! 전쟁의 소문이 가득한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 휴식에 들어가고, 주인공(산티아고)은 운명의 여인을 만난다.(물론 결론에서는 그 여인이 잊혀진다.) 아무튼 영국인의 닥달로 연금술사가 있다는 남쪽으로 가서 그를 만나고온다.(영국인만.) 그는 그 후로 플라스크를 가열해 뭔가를 하는 듯 하는데, 그 뒤로 안 나온다. 산티아고는 하늘의 매를 보고, 적이 쳐들어 온다는 것을 감지한다.(작가는 주인공에게 능력을 너무 많이 부여했다. SF도 아니고....) 그래서 오아시스의 권위있는 이들에게 말하는데, 원치않게 목숨을 걸게된다. 예감이 맞을 경우 돈과 목숨을 건지고, 틀리면 죽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흘의 시간이 주어진다. 얼마후, 연금술사가 나타나는데, 200살이 넘었다고 적고 있으나, 묘사는 20~30대 정도로 되어있다. 주인공은 연금술사가 칼로 위협함에도 용기있게 말해 연금술사는 사흘후에 살아남게 되면 찾아오라고 했다. 이런 지겨운 줄거리는 줄이고. 아무튼 예감이 맞았고, 침략에서 살아남아 산티아고는 연금술사를 찾아가고 그는 피라미드까지 데려다 준다. 아, 중간에 연금술과 같은 마술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다.(그게 다였다. 제목에서 나오듯 납에서 금을, 어떤 보석을 창출하는 연금술은 나오지 않는다.) 아무튼 산티아고는 피라미드 주변을 파는데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하고 오히려, 전쟁에 참여하는 병사에게 심하게 맞는다. 그리고 그 병사는 한 마디를 하고 떠난다. "스페인의 어느 성당의 무화과 나무 밑에 보물이 숨겨져 있는 꿈을 꾸었었다. 그러나 그것으로 사막을 건너지는 않는다." 그리고 산티아고는 그 무화과 나무 밑에서 보물을 찾는다.(뭐냐... 그리고 끝..) 물론 작가 특유의 명대사라고 불린만한 것은 많이 나온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그리 멋진 결론을 내리고 있지는 않다. 명대사로만 작품을 커버하기엔 버겁다고 생각한다. 처음 부분을 잘 봐야한다. 산티아고가 무화가 나무 밑에서 자는 것을 유심히 살피지 않으면 나중에 확인해야 하므로. 결론에서는 피라미드를 발견하고 와서 찾은 보물에 대해서 산티아고가 불평하지만 노파는 그것(피라미드)을 보고 온 것에 대해서 만족하라는 듯이 말한다. 산티아고가 목숨을 걸만큼 피라미드를 보고왔어야 할 이유는 없었다고 생각한다. 표지들을 따라서 개고생하면서 찾았는데, 꼴랑 병사의 한마디때문에 본고장으로 돌아와서 보물은 찾은 것이다. 이게 뭐 파랑새 얘기냐? 행복은 주변에 있다?! 결론에서는 표지에 대한 의미를 더욱 부각시킬필요가 있었다. 결론이 흐지부지하다, 그리고 가는데까지 엄청난 고난을 겪었는데, 돌아오는 것에 대한 과정이 없었다. 여인을 데려온다던가 하는.... 곳곳에서 거쳤던, 금쪼가리나 연금술사를 다시 만나 어떤 얘기를 나눈다던가 하는 것이 없다. 그래 집나가면 고생이다. 주변에서 뭔가를 찾아봐라.. 이런 결론밖에 나오질 않는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쓰기] 플라시보 효과라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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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T발 크같은 나라

 

종교와의 분절은 사회 생활에서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가차는 갸챠가 아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 잘먹고 잘사는 것만 나오니 자괴감이 들 수 밖에 없다

 

이제 내 나이와 출생년도는 보이지도 않는다

 

오늘 할 일을 다 하였어도 1년 후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면 발전이 없는 것이다

 

나를 위한 노래가 아니었지만 도파민 분비에 주체하지 못해 뛰던 못난이

 

꼭 준비물 안 챙겨온 놈이 사고을 쳐서 주변 사람들을 괴롭게한다

 

남의 물건을 찾아주는 이유는 나도 베풂을 받았기 때문이다. 

 

 

경멸의 눈빛을 받는 건 하나의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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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도 숏츠로 쓰는거다. 길 필요가 없다

 

스마트폰을 보는 것보다 제로게임같은 걸하는데 더 생소할 수도 있다

 

안전을 이유로 소음을 통제하는 어른

 

이제 일하는 모드

 

비접촉버튼은 시각장애인에게 치명적이다

 

집요한 KT와 이를 재확인하는 서민

 

잚음은 없고 거짓만 남았구나

 

200원으로 끝내는 3박 5일 esim 

 

본인이 원하는 정보만 수용하는 프로토콜. 이를 분리하는 인공지능

 

누르느냐 넘기느냐

 

수하물 검색에 개방 경험

 

없을 때는 주지 못하는 것을 알야한 한다. 그래도 주고 정산하는 건 정도이다.

 

가방은 크기만큼 채워 넣는다

[가젯] IBM DW RSS를 윈도우 사이드바에

[원문보기]
경로는 Program FilesWindows SidebarGadgets 에 압축을 해제 하시면 됩니다.
폴더안의 ibm_dw_rss.html 파일에서 iframe부분을 원하시는 페이지로 대체하시면 됩니다.
현재는 제가 생성한 rss페이지를 호출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IBM RSS말고도 다른 Gadgets을 응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됬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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