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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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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itam92023.11.12 18:01조회 수 103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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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보는 것은 더 이상 애들만 보지 않는다

 

알바야 알바노

노인도 일해야 하는 힘든 노후

 

프레임을 벗어나려해도 절차가 복잡하여 그냥 살게된다

포기시 제출해야할 서류가 많다

 

대화형 프롬프팅 - 파인튜닝

AI 2.0, 3.0, 얼마나 더 학습 능력과 방법이 더 인간화 될 것인가

 

누군가를 기다렸던 어린 시절

반주자는 항상 주목 받는다

 

대학이 폐교되듯 군읍면도 소멸한다

경쟁력이 없는 집단이나 개체는 도태되어 사라진다

 

너구진라면

너구리와 진라면을 섞으면 구진 라면이 된다

 

자막 작성자들이 너무 무지하여 화가난다

기본적인 용어를 너무 모른다

맞춤법이 문제가 아니라 상식이 없다

 

권성동 권은동 권택동

 

김포골드라인 빠르다

 

무신사 관태료가 더 싸다

어린이집 설치 회피

 

태어나 보니 흙수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소주값이 올랐다

 

고촌에서 김포공항 멀다

 

날씨로 인한 노인들의 죽음

 

사은품을 받기엔 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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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꾸준히 하세요

[원문보기]

수포로 돌아가다

군대 선임이 하던 말이다

 

술취해 침밷기

에스컬레이터에 침을 밷는 사람을 발견했다

내가 과거에 술에 취해 했던 행동을 반성한다

 

칫솔 50여개를 챙기던 날

숙박시설에서 공개된 샤워 공간의 칫솔이 있었다

이것을 챙겨가라고 가방에 넣어줬다

아직도 남아있나?

 

형의 흰머리를 뽑아주는 어머니

서로 늙어 감을 아쉬워 할 수 밖에 없는 나날들이다

 

일본에서 본 원숭이는 유사 교미 행위를 하는 것 같았다

추워서 그런 건지 습관적인 건지

챗 gpt 의 답은 이렇다

 

원숭이는 습관적인 교미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원숭이가 높은 고도로 교미적인 행위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교미 행위는 원숭이의 사회적 관계, 스트레스 해소, 또는 기타 상황에 따라 적절한 행동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다만, 각각의 원숭이마다 교미 행위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원숭이가 습관적으로 교미 행위를 한다는 것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사람들은 답을 알고 싶어 한다

그래서 검색이란 서비스를 이용하지만 답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한다

 

챗 gpt는 답을 알려주지만 오답일 수 있다

그러나 적어도 광고 사이트로 잘못 연결되도록 하지는 않는다

 

컨트롤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고통을 느낀다

이지영 강사가 말했다

안되는 건 안되는 것이다

요행을 바라는 것은 내가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이므로 원하는대로 되지 않으며 그렇게 되었을 경우 상심이 더 크다

 

원툴로 안되는 걸 알면서 원툴로 하는 것

혈압을 줄이기 위한 운동을 하면서 만남을 위해서는 s/w와 h/w를 둘다 왜 활용하지 못하는지

소득 채널을 근로소득과 금융소득, 사업소득으로 만들고 있는데 임대소득도 해봐라

 

학습과정에서 단어 연결 확률이 긍정은 긍정으로 흐르고 부정은 부정으로 흐른다

접속사에 따라서 흐름이 바뀌는데 이것은 모두 임베딩과 거리에 의해 결정된다

암기는 이해이며 결국 비교에 의해 판단한 결과를 도출한다

 

[여행] 단기 홀로 여행 기록 및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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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로는 여행을 갈 수 없어 단기로 전국을 순회하고 있다.

교통비와 주요 지점 경유에 대한 경비를 소개한다.

식대는 빼고 교통비 위주로만 대략 합산해 봤다.

 

[20만원] 3박4일

서울에서 부산 여수 전주 당진까지 8만원이면 이동이 가능하다(숙박비는 3박으로 대략 1박에 4만원 정도 - 3만5천원으로 해결)

 

서울->부산 : 비행기 18,900원 : 해동용궁사

부산->여수 : 버스 19700원 : 여수낭만포차거리

여수->전주 : 무궁화 10000원 : 전동성당, 한옥마을, 시내, 덕진공원

전주->천안->당진 : 무궁화 11600원, 시외버스 8200원, 시내버스 1200원 : 왜목마을

당진->서울 : 10300원

 

[7만원] 당일

강릉 당일치기 서울에서 9시 출발 18시 30분 서울 도착으로 교통비 7만원

 

더 이른시간에 할인 받아 가면 KTX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서울->강릉 : KTX 27600원(마일리지 사용으로 실제 11,200원)

강릉 관광 : 28,556원(3시간 40분, 주행비 포함) 그린카 : 양떼목장(6천원), 경포대, 오죽헌(3천원), 허균허난설헌기념관

강릉->서울 : KTX 27600원

 

[10만원] 2박3일

제주 싸게 갔다 오기 숙박 2박(4만원) 하면 렌트카까지 2박 3일에 10만원이 안되게 다녀오는게 가능하다.

 

서울->제주 : 비행기 9,500원

그린카 특가할인 13,000원 주행비 별도

이번 제주에서는 렌트카 대신 버스와 택시로 이동하였다. 7000원대 2번과 버스 2번 하면 대충 2만원 정도이고, 밤에 저녁 술자리 후 이동은 별도이다.

숙박은 게스트 하우스 2만원, 15,000원 으로 3만5천원으로 저렴하게 해결했다.(요즘 한적한 게스트하우스는 혼자 이용이 가능하다.)

제주->서울 : 비행기 10,500원

 

 

결론적으로 KTX가 가장 비싸지만 적당한 거리(강릉)는 하루만에 알차게 갔다올 수 있다.

비행기도 특가, 차량 공유 서비스도 특가로 하면 일반 렌트보다 싸다.

 

 

[쓰기] 배움에 익숙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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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궁금한 것을 찾으려면 사람에 의한 구전이나 책에 의한 기록을 내재화 시키는 것이 전부였다.

 

지금은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이에 익숙해짐으로써 타인에게 배움을 구할 때의 장벽도 낮춰주고 있어 질문에 대해 관대해 지고 있다.

 

지식의 범위 보다는 깊이가 더 해지는 양극화의 단점도 있지만 종단이 합쳐지면 시너지를 낼 수 있으므로 양끝을 이을 수 있는 지식의 범위 다양화가 요구된다.

 

 

자산 가치의 하락

 

현금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으며, 부동산, 주식, 자동차의 경우 감가가 커지는 경향이다.

 

그래서 지금은 주식의 양을 줄이고 현금의 양을 늘리는 전략이 주효하다.

 

자동차는 갖고 있어봤자 비용만 발생하므로 매각하여 현금화 하였다.

 

연금, 적금, 어음 등의 상승 하는 상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주일을 버티게 해주는 복권

 

자산을 혁신적으로 늘릴 수 없음을 인지하고 일확천금을 꿈꾼다.

 

자산은 자신이다.

 

자산이 모든 것을 보여준다.

 

여기는 자본주의 사회이다.

 

 

바이크 대신 사이클

 

40대 이후로는 사이클에 관심을 갖게된다.

 

바이크는 리스크가 크고, 사이클은 적당한 속도감에 리스크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유투브와 컨설팅은 매출구조가 동일하다.

 

 

배출이 우선 섭취는 나중

 

 

사는 것보다 파는게 쉽도록 해야 성공한다.

 

 

업방어 = 대비

 

공격은 최선의 방어라고 하지만 공격이 불가할 땐 업방어, 공격적 방어로 대비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공격이 들어오는 것을 쳐낼 수 있다.

 

공격에 대비해야 한다.

 

소시민은 공격이 불가하다.

 

[쓰기] 헤어지자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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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건 돈이야

 

낭만은 현실을 이길 수 없다

 

독하게 살아라

어차피 인생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다

 

혼자 먹고 살기도 벅차다

 

다니소 다이소 다시소 다히소 다기소 다리소

다이소에 있다

 

만두도 밥도 일도 있다

 

선배에게 A4 1박스를 챙겨줬던 후배

 

고기를 던지는 것이 멋있다고 착각한 학생

 

매복남

매일 복권을 긁는 남자

 

문제집 사게 만원만

 

공유기를 껏다가 켜니 잘 되네

 

김해숙의 꿈을 잘 못 샀네

도둑들

 

새로운 컨텐츠에 알고리즘이 달려드네.

 

 

[잡담] 제 2 코로나 검사

[원문보기]

제 1 코로나 검사는 대학 강의를 하면서 증빙을 제출하라고 해서 강원도 양양 보건소에서 받았다.

 

5월 12일로 3개월 전이다.

 

제 2 코로나 검사는 구내 식당에서 확진자가 머물렀던 시간에 식당을 이용하여 동선이 겹쳐서 받게되었다.

 

인천 서구 아시아드 경기장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었다.

 

밖에 서서 대기 안하고 편하게 기다리면서 금방 끝났는데, 차를 늦게 이동한다고 면박을 당했다.

 

검사를 위한 천막의 폭이 넓지 않아 천천히 이동한 것이었는데, 바쁜 직원들에게 폐를 끼치게 된 것이다.

 

검사지 작성을 위한 볼펜을 나눠주는데 가방에 있었기 때문에 받지 않았다.

 

 

 

[학습 목표는 인트로다]

 

유투브를 보면서 거북하게 생각하는 것은 인트로 영상이다..

 

흥미를 자극하는 예고편이라고 하지만 그 내용이 본문에 나오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가깝다고 생각해 같은 장면을 보고싶지 않은 나로서는 넘겨버리고 싶다.

 

2학기 강의자료를 준비하면서 학습목표 슬라이드를 작성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학습목표는 본문의 주제들을 보여주는 인트로구나. 흥미를 자극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학습이 재미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쌉쌀하다, 드라이하다]

 

와인을 선물 받았다. 선물이라기 보다는 그냥 받아 온 것이다.

 

텁텁한 느낌을 드라이하다라고 표현한다. 쌉쌀하다는 올드한 표현이라 그런 용어을 쓰는 건지 와인에 걸맞는 용어를 쓰는 건지는 개인의 생각에 달렸다.

 

막걸리는 쌉쌀하다라고 더 빈번하게 하지 드라이하다라고는 잘 안한다.

 

막걸리를 마시며 드라이하다라고 하면 신병 같은 헛웃음이 나올 것이다.

 

 

[담배도 반반 불이 붙으면 잘 타지 않는다]

 

20대 학생 때는 담배를 피던, 젓가락질을 하던 상추 쌈을 싸먹던 누군가의 간섭이 있다.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지금은 표면적으로 이를 말하지는 않겠지만, 속으로는 면박을 줄 수도 있다.

 

사람의 스타일이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고 참견하러 드는 것은 참으로 어처거니 없다.

 

세상에 맞는 것이 어디있는가? 이를 지적하는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이 다를 뿐이다.

 

유투브나 방송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삶을 보고 평가하고 지적하고 장단점을 이야기한다.

 

본인은 전혀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의 삶을 관음하며 대리만족을 한다.

 

나도 개인적으로 그렇게 살게 되는 수순으로 가고 있다.

 

평가하기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회는 파멸의 길을 걸으며 책임을 전가하기만 하는 지옥이 되겠지.

 

 

 

 

 

 

[기억] 가난의 냄새 - 기생충 - 반지하 냄새 - 홀애비냄새 - 탁한 냄새

[원문보기]

스타뻑스라니

스타벅스와 커피빈을 물어보는 중년 넘은 여성 분들이 많다

지점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구체적이지 않은 장소를 물어보는가

이를 찾아오라고 시키는 사람들도 문제다

어느 점소를 찾아오라고 정확히 주소를 보내줘야 한다

 

세명이 탔던 오토바이

노량진에서 신길동으로 이동할 때 오토바이를 탄 적이 있다

뭘 먹고 탄지라 세 명이 탔던 것은 사고 위험이 많은 것이었다

세명이서 개인 이동 기구를 이용하는 것에 대해 참으로 참을 수 없다

두 명이서 타는 것도 불법이다

과태료, 금융치료 시급하다

 

반사된 모습을 보고 나에게 인사했던 후배

대학원 시절 4학년이었언 후배가 유리창에 비친 나를 보고 뒤돌아서 인사했다

액션 영화에서나 적을 파악하고 공격을 하는 클리셰인데 작은 키였지만 시야는 넓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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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소리지르는 친구

고등학교 때도 그랬다

오토바이 소음에 대해 소리지르던 아버지

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소음 공해에 시달리는 나이대는 30대 중반부터 시작한다

무언가에 집중하면 이겨낼 수 있다

 

스포츠는 왜 예능이 되었을까?

GDP가 낮았던 시절, 복싱이 유일한 해방구였다

지금은 축구, 야구, 빙상 스포츠를 비롯해 수영, 골프 등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많다

이젠 즐기는 수준이 아니라 소비하며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 수준으로 변화하였다

 

동아리방은 술마시는 곳이었다

지금은 술은 안 마신다고 하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래도 잠자고 안 가지는 않으니 다행쪽에 가깝다

 

시각 후각 다음은 촉각인가

 

여자애가 머리를 넘어가면 나빠진다는 말에 스킵하려다가 지적을 받았다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생가했는데 왜 그런 행동을 장난친다고 생각했을까

아무튼 그 때는 너무도 난감하였고 부모님 말이 진리인 줄 아는 시기였다

 

태권도를 하며 깐따비야를 외쳤던 선배

기압은 얍, 에 정도였는데, 왜 깐따삐야라고 했을까

단순히 관심을 끌려는 것으 아니었고, 사범님도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요즘 운동을 시작하면서 절제하려는 기합을 깐따삐야로 승화시키고 싶을 때가 있다

 

아버지가 지방으로 출근하고 여러 달이 지나 사는게 사는게 아니라고 어머니에게 말했다

ATM이 되어버린 인생에 대해 자괴감을 느꼈을 것이다

나도 집에 돈을 부칠 때마다 가끔 그런 생각이 들긴 한다

하지만 부모님이 아프지 않고 병원비가 엄청나게 나가지 않기 때문에 감사할 따름이다

 

하루 세끼는 사치, 두 끼는 과식, 한 끼는일상

오늘 점심을 안 먹었더니 운동할 때 후달렸다

엇그제는 저녁을 걸렀지만 살 수 있었다

내일은 또 돼지처럼 처먹겠지

 

 

[쓰기]

[원문보기]

돈만이 돈이 된다

 

믿을 건 돈 밖에 없다

 

의댈가? 으댈가

 

내일부터 출근

다시 집으로

 

서울스마트도서관 사용하기

 

아직 벚꽃은 피지 않았다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이다

 

인문학도들이 돈을 못 버는 이유

사유랍시고 되도 않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회사에서도 회의랍시고 얼토당토 않은 말들을 내 뱉고 있다

 

알고리즘의 습격

 

주변에 돈 필요한 사람만 있네

 

걸어는 다닌다

 

SBA 애니메이션센터 가보기

 

기후동행카드가 준 이동권

 

[독서] 코드 브레이커

[원문보기]

한 2주 정도 교육청의 강남도서관에서 코드 브레이커를 읽었다.

 

재난 영화를 보면 과학자나 해결사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사건이 일어나고 호출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데 약간 비슷한 느낌의 서론으로 시작되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인물은 2020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다. 이를 모르고 읽다가 인물의 대담함이나 추진력에 대해 의아해 했는데, 후반부 수상자로 선정되는 대목에서 내용을 인터넷에서 찾아보게 만들었다.

 

기존의 코드(유전자 배열?)을 수정하여 의도한 대로 동작(?) 시키는 것이 코드 브레이커가 하는 일이다.

 

하지만 어떤 것이 윤리적으로 옳고 그른지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희귀병을 고치는 것, 근육을 늘리는 것, 지방을 줄이거나 심장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이 기준에 따라 악용될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연구자들의 작명 센스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을 발견 하였다.

 

한 때, 한창 개발에 열을 올릴 때, 여러 기능을 활용하면서 기능과 사용되는 SW의 이름을 조합해 여러 스니펫을 제작하였다.

 

유전자 조작이나 각 마이크로 서비스를 만들며 조합하는 작업들은 이러한 공통점이 있다.

 

의도한 대로 동작하도록 짜맞추고 네이밍에 따라 새로운 의약품/백신/SW/서비스로 창출되는 것이다.

 

 

[숨이 죽다의 중의성]

채소를 소금으로 또는 끓이는 방식으로 숨을 죽이는 것은 사람이 기를 죽이거나 실제 생존하지 않는 듯하게 "숨을 죽이고"있는 것과 같다.

 

채소가 수분이 부족하여 숨이 죽어 있지만, 물기를 적당이 보충하면 숨이 다시 살아나게 할 수 있다.

 

물론 과도하게 숨이 죽었을 경우, 회생하지 못하는 것도 유사하다.

 

 

[어머니는 도서관을 불신하였다]

학창시절 여러 도서관을 순회하며 책을 빌려 보았다.

 

이자 없는 대출에 손을 댔던 것을 우려하신 탓일까, 공부하지 않고 책만 보는 나를 달갑게 여기지는 않았다.

 

아마도 교통비가 많이 나가서 그러하였을지도 모른다.

 

 

[오수재와 우영우]

대부분의 드라마는 초반에 직업이 부각되지만 2~3회를 지나면 러브라인으로 넘어간다.

 

우영우를 리뷰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오수재는 직업에 대해 논할 시점은 지나갔다고 한다.

 

우영우도 러브라인을 타며 불편하게 하였다.

 

비밀의 숲처럼 거의 배제했어야 하는데, 마이 네임 처럼 오점을 남겼다.

 

 

[원로 멤버는 안전의 약속]

중년 배우가 영화나 드라마에 감초처럼 등장하는 이유는 늙어버린 관객을 잡기 위한 수단으로 보이다.

 

"또경영", "만년 조연"들이 반가울 때도 있지만 너무 자주 나오면 지겹다.

 

영화는 그렇다 치더라도 예능에 자주나오면 그건 반칙이다.

 

카메오 출연은 여러 관객을 포용하기 위한 가성비 좋은 선택이다.

 

 

[스낵타운을 보며 도전 정신에 감탄하다]

다들 안될 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도전을 짓누르지만, 그 많은 컨텐츠들의 주제가 다 비슷비슷하고 새로울 것이 없다.

 

틱톡이나 유튜브 컨텐츠의 99%는 모방, 커버 영상, 릴레이, XX챌린지 같은 따라하기에 지나지 않는다.

 

영화, 드라마도 기승전결의 사랑 타령이나 영웅이 나와서 지구를 구하는 내용이 99% 이다.

 

노래도 마찬가지이며 SW도 다르지 않다.

 

같더라도 다르므로 도전하는 삶을 이어가자.

 

 

[기억] 내일 어떻게하지가 아닌 내일 뭐하지?

[원문보기]

아버지는 동물의 왕국을 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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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의 틱톡커들

그들은 춤을 추며 영상을 찍는다

이젠 숏포머라고 불러야 하나?

 

제3자로 부모를 표현했던 선생님이 있었다

그들이란 표현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글이 쏟아지는 밤에

이제 글쓰는 것도 힘이 부친다

출근 어떻게 하냐

 

급식 덕분에 흑임자나 공동화된 메뉴의 공유가 가능하다

흑임자 비비빅이라니

 

부모님들이 데이터가 필요할 때가 되었다

유투브 음악이나 영상에 익숙해져서 통화 뿐 아니라 데이터도 넣어 드려야 한다

 

술자리에서 누군가(보여줘를 외치던 나훈아 패러디)를 흉내내며 오버하던 사람은 아쉬움의 표현이었다

나는 눈물을 흘리며 화를 냈었다 다른 후배가 있는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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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었던 것 관심없던 것이 역주행할 수 있는 좋은 시기이다

정보를 담고 있는 플랫폼이 있어 이를 가능하게 해준다

 

특별활동으로 기타부를 할 때 학교종을 평가에 연주했다

참으로 겁도 없고 생각도 없던 시절이라 가능했다

 

기타 머리부분이 부러진 사건

그 선배는 활달하고 유머도 있었는데 후배의 기타를 부시는 실수를 저질렀다

잘 해결되었는데, 그런 특별활동은 선후배끼리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특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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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발굴. 컨텐츠 발굴

 

저한테 왜 그랬어요?

지원하라고 했는데 조금 곤란하긴 하다

[기억] 결국 꾸준함이다

[원문보기]

어디서는 알려주는 투자 방법은 하는 것은 쉽지만 꾸준히 해야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1년을 하던 2년을 하던 평생 살아온 것 보다는 짧다

하루하루 할일은 있다

그게 숨쉬기 일지라도

밥먹는 것도 일이다

그래서 식사라고 하지 않는가

 

마포로 이사 온지 1년이 되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마포는 살아보고 싶은 지역이었다

그녀는 아예 외국으로 가버렸다

 

3보 1고백

3보 걸어서 고백이라도 해야할 만큼 절박하다

 

갓파더라는 이름과 별명으로 불렸던 대부

수학을 잘했다

복학생 수학 잘하는 사람과 경쟁을 시켰다

지금은 그게 중요할까

중요하다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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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포머니라고 했던 사돈

Four money 이다

파이어 에그 같은 언어 유희 인것이다

 

사진을 찍거나 연출해서 그려야 했다

지금은 인공지는 생성 서비스로 만들면 된다

합성, 조합이라고 폄하하지만 사람도 그렇지 않은가?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이다

 

전혀 모르는 반과 축구

전학와서 축구를 하게 되었는데 내 반, 팀이 어디인 줄 모르고 다른 반 용병으로 활약했다

미친놈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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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넘어지기

어제 술먹고 넘어져서 흔적이 남았다

옷을 세탁이 가능하지만 외상은 이제 잘 지워지지 않는다

내상으로 토악질을 한 것도 큰 상처로 남아있을 것이다

이런 걸 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는 교훈이 있지만 그것은 핑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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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예매권 긁고, 편의성 상품권 긁고

헌혈하고 받은 쿠폰을 등록하기 위해 동전을 든다

강남구에서 1만원권을 줬지만 가치있게 쓸 수 있을까?

 

막 올리는 구나

유투브 숏츠 컨텐츠는 부담이 덜하다

1분안에 맞춰야 하는 게 어려울 수 있지만 편집은 안해도 된다

그렇다고 막 올리는 것은 아니다

이미 시나리오와 서사가 있다

삶은 영화이며, 드라마이고 숨쉬는 순간 하나하나가 기적이다

 

북밴

책으로 음악을 만들었던 그룹

나는 글과 그림으로 만들 예정이다

조금 더 여유가 있으면 해당 글과 그림으로 백그라운드 뮤직도 생성할 것이다

 

어머니는 세족례를 집에서 해 주셨다

내가 발을 씻기신 예수 노래를 좋아하셨다

 

캠프에서 발씻기 예식 후 나도 발을 닦았다

시원했지만 물은 완전히 더러워졌다

내가 씻지 않으면 스스로 당당하지 못할 것 같아 그랬던 것 같다

여름이라 너무도 땀도 나고 더러웠던 나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기억이 있다는 것은 좋았던 추억이라는 것

 

캠프에서 어린아이가 없어져 찾을 때까지 숨죽여 기다려야만 했다

어떤 자신감 이었는지 내가 맡은 친구를 제대로 돌보지 않았고 그는 아니었지만 만연하게 퍼졌던 것 같다

나의 과실이었지만 다른 친구를 탓했다

그래도 해결사가 잘 해결해 주었다

 

한의 민족

락 발라드

영화의 신파가 나오는 이유

나의 삶도 한민족의 삶과 다르지 않다

한이 맺혀서 노래를 듣거나 부르면 눈물이 난다

그 때 그시절은 눈물이 없으면 되뇔 수 없다

 

집에 보내주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다

어제는 집에 보냈어야 했는데 오버했다

그 전에 집에 보냈기 때문에 어제는 참을 수 없었던 것 같다

나만 걱정하면 된다

그들은 잘 갔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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