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예약어, 프롬프트, 호출 약어가 필요하다
언제는 경기가 좋았냐
언제는 돈이 있었냐
광대을은 즐겁다
돈이 안 모이는 건지 안 버리지는 건지
지연시키는 것도 사기다
희망고문 사회
포켓못 빵에 이은 기후동행카드
내 인생은 누가 챙겨주나
당신이 봄인가 보오
소모적인 만남 줄이기
진로보다 참이슬 페트가 더 싸다
답이 없다
모태솔로 모텔솔로 나는절로
[취미] 평점은 8.0
요즘 영화 관람료가 15000원을 생각해야 되는 때라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개봉작들도 심상치 않고, 만원 이상의 가치를 10분 이상의 광고와 교환하는 것은 너무도 횡포가 크다.
상당히 정확한 확률로 평점이 8.0을 넘으면 상영관에서 볼만하다는 것이다.
8.0이 안 되면 실망스러우니 집에서 보고, 딱 8.0이면 좋아하는 장르일 경우 보면 된다.
[정보 비대칭]
금번 전세사기를 두고 정보 비대칭이라고 한다.
국가적인 사기이다.
기만적 행위를 하고 있는 사기범들의 정보를 알고 있으면서 적극적인 개입이 아닌 사후 처리로 이제야 임대인들의 정보를 제공하는 앱을 만들었다.
금융시장도 마찬가지로 본인들만 일고 있는 정보를 풀지 않아 개미들만 손해에 이르고 있다.
[십일조 계수]
1년 정도 교회에 다닐 때, 헌금을 계수하던 이들이 LG가 이겼어 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삼성과 LG를 다니는 교인이 있었는데, 마침 십일조가 들어와서 이를 비교한 듯 한데, 최종 학력이나 분야도 다르니 이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골프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필드나 좋은 곳을 바꿔가며 알려줘도 안 하면 안 하는 것이다.
해핑씽즈 라는 노래가 잘 어울리는 도서 - 별개 다 행복합니다.
[빨래 끝의 개념 변화]
세탁-탈수-건조-수납
80~90~00~10-20~30
내돈 내산 리뷰의 원조 - 서평
게으른 비즈니스
OTT에서 스타트업 회사를 주무대로 하는 드라마들이 많이 연출되고 있다.
주요 아이템은 단순 업무를 기계나 대행을 맡기고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여유를 제공하는 것이다.
집에서의 편의성을 제공해주는 그동안 어머니들이나 가정부가 해왔던 일들을 비롯해, DIY로 할 수 있지만 시간을 줄여주는 것들이 계속 유망 아이템으로 성장할 것이다.
보험료가 비정상적으로 빠져나가고 입찰이 비정상적으로 몰리는 정상적이지 않은 운영이 아닌 것을 알고 있지만 방관하는 자들은 살인마이다.
연예인들은 상대적 전문가이다.
상식과는 동떨어진 예능에 더 특화되어 있다.
기준에 따라 상식이 다르다.
과거 아이돌의 춤도 못 추면서 한국사나 속담을 모른다고 그들을 비난할 수 있을까?
상대적 전문가들을 인정하는 것은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의 단계에서 타협 단계로 접어 들었음을 뜻한다.
그럼 곧 우울이 올 것 같다.
잘나가는 예능인들을 일단 상식으로 무시해서 멘탈을 무너뜨리고 조련을 시킨뒤 써먹는 거구나.
PD 들이 상식 문제를 내서 어린 예능인들이던 늙은 예능인들이던 무식한 프레임으로 씌우는 것은 그들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일부러 친일 프레임을 씌워 나락으로 보냈던 것도 계획된 것이 아닐까 한다.
본인이 직접 감독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물론 결국 지식으로 그들을 앞서지는 못하겠지만, 돈으로 앞서면 됬지 모두 다 뛰어날 수 없다.
늦게 학위를 취득하더라도 표절이나 그 외의 공격으로 자유로울 수 없다.
서경석은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대단한 인물이다.
애니메이션 먹방이 새로운 컨텐츠로 주목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하지 않고 게걸스럽지 않은, 인간의 탐욕이 보이지 않은.
하나은행에서 메타버스 인물들로 vrchat을 이용해 광고를 찍었다.
사람보다 애니메이션이나 가상이 낫다.
그런데 이미 CG를 사용했으므로 기술관점에서는 실제에 가깝게 보이느냐 애니메이션에 가깝게 보이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이미 가상 광고를 보고 있다.
냉동 야채믹스는 정말 최강의 상품인 것 같다.
자취생들에게 냉동 야채를 쟁여주던 어머니들이 이젠 그런 수고를 덜 수 있다.
개별 재료 부터 시작해서 혼합재료까지.
개별 포장도 있어, 신선 코너에서 더 이상 할인 상품이나 소량 포장 제품을 사기 위해 두리번 거릴 필요가 없다.
그냥 500g 짜리 하나 사면 어디에든 넣을 수 있다.
채칼? 야채 분쇄기? 다 필요 없다.
[쓰기]
그늘만 노는 세상
그들만 사는 세상
요즘 예능
게으르기 때문에 부지런해진다
동원몰
동물원
MSA
나 혼자 산다
단일 책임 원칙
가끔씩 취하도록 술을 마셔도 괜찮습니다
자주인 것 같다
생애미혼률
전 생에 걸친 1인 거주 확률
스스로 할 일을 찾으면 권태롭지 않습니다
인간은 스스로에게서 달아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공을 줍기 위해 썩은 물에 들어간 중학생
나 밖에 못 하는 것들
백설마녀를 닮은 사람
웃음은 호감의 표현이다
유혹
인생이 하나도 기대가 안 된다
화환이 얼마 안 하는데 고마워 했던 친구

[세금] 세금 내려고 돈 버나
2014년 2015년에 대한 종합 소득세 미납으로 고지서를 받았다.
제대로 신고 했는데, 잘 안 했다는 국세청의 말.
잘 안 됬으면 당시에 얘기하지 이제와서 가산세 붙여서 가져가는 게으른 놈들이다.
집에 또 지방세라고 해서 더 내란다.
종합소득세의 일부는 지방세로 내는 쓰레기 같은 내용이 있다는 건 인정하겠다.
한 번에 달래지 또 달래니까 기분이 더럽다.
세금 내면 MB한테 다 갈텐데, 노동에 대한 대가는 세금이다.
노예를 잘 둬서 좋겠다.
wetax 에서 낼 수 있다고 씌여져 있는데 조회가 안 된다. 오늘 기분 잡쳤다. 내일 전화로 물어봐야 하는 게 싫다.
농협이나 우체국에서 내면 동전 받아야 되나........
임플란트 치아 모형도 빠져서 이가 시린데, 아주 최악의 날이 계속 이어진다.
[독서] 코드 브레이커
한 2주 정도 교육청의 강남도서관에서 코드 브레이커를 읽었다.
재난 영화를 보면 과학자나 해결사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사건이 일어나고 호출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데 약간 비슷한 느낌의 서론으로 시작되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인물은 2020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다. 이를 모르고 읽다가 인물의 대담함이나 추진력에 대해 의아해 했는데, 후반부 수상자로 선정되는 대목에서 내용을 인터넷에서 찾아보게 만들었다.
기존의 코드(유전자 배열?)을 수정하여 의도한 대로 동작(?) 시키는 것이 코드 브레이커가 하는 일이다.
하지만 어떤 것이 윤리적으로 옳고 그른지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희귀병을 고치는 것, 근육을 늘리는 것, 지방을 줄이거나 심장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이 기준에 따라 악용될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연구자들의 작명 센스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을 발견 하였다.
한 때, 한창 개발에 열을 올릴 때, 여러 기능을 활용하면서 기능과 사용되는 SW의 이름을 조합해 여러 스니펫을 제작하였다.
유전자 조작이나 각 마이크로 서비스를 만들며 조합하는 작업들은 이러한 공통점이 있다.
의도한 대로 동작하도록 짜맞추고 네이밍에 따라 새로운 의약품/백신/SW/서비스로 창출되는 것이다.
[숨이 죽다의 중의성]
채소를 소금으로 또는 끓이는 방식으로 숨을 죽이는 것은 사람이 기를 죽이거나 실제 생존하지 않는 듯하게 "숨을 죽이고"있는 것과 같다.
채소가 수분이 부족하여 숨이 죽어 있지만, 물기를 적당이 보충하면 숨이 다시 살아나게 할 수 있다.
물론 과도하게 숨이 죽었을 경우, 회생하지 못하는 것도 유사하다.
[어머니는 도서관을 불신하였다]
학창시절 여러 도서관을 순회하며 책을 빌려 보았다.
이자 없는 대출에 손을 댔던 것을 우려하신 탓일까, 공부하지 않고 책만 보는 나를 달갑게 여기지는 않았다.
아마도 교통비가 많이 나가서 그러하였을지도 모른다.
[오수재와 우영우]
대부분의 드라마는 초반에 직업이 부각되지만 2~3회를 지나면 러브라인으로 넘어간다.
우영우를 리뷰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오수재는 직업에 대해 논할 시점은 지나갔다고 한다.
우영우도 러브라인을 타며 불편하게 하였다.
비밀의 숲처럼 거의 배제했어야 하는데, 마이 네임 처럼 오점을 남겼다.
[원로 멤버는 안전의 약속]
중년 배우가 영화나 드라마에 감초처럼 등장하는 이유는 늙어버린 관객을 잡기 위한 수단으로 보이다.
"또경영", "만년 조연"들이 반가울 때도 있지만 너무 자주 나오면 지겹다.
영화는 그렇다 치더라도 예능에 자주나오면 그건 반칙이다.
카메오 출연은 여러 관객을 포용하기 위한 가성비 좋은 선택이다.
[스낵타운을 보며 도전 정신에 감탄하다]
다들 안될 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도전을 짓누르지만, 그 많은 컨텐츠들의 주제가 다 비슷비슷하고 새로울 것이 없다.
틱톡이나 유튜브 컨텐츠의 99%는 모방, 커버 영상, 릴레이, XX챌린지 같은 따라하기에 지나지 않는다.
영화, 드라마도 기승전결의 사랑 타령이나 영웅이 나와서 지구를 구하는 내용이 99% 이다.
노래도 마찬가지이며 SW도 다르지 않다.
같더라도 다르므로 도전하는 삶을 이어가자.
[생존] 꾸준히 하세요
수포로 돌아가다
군대 선임이 하던 말이다
술취해 침밷기
에스컬레이터에 침을 밷는 사람을 발견했다
내가 과거에 술에 취해 했던 행동을 반성한다
칫솔 50여개를 챙기던 날
숙박시설에서 공개된 샤워 공간의 칫솔이 있었다
이것을 챙겨가라고 가방에 넣어줬다
아직도 남아있나?
형의 흰머리를 뽑아주는 어머니
서로 늙어 감을 아쉬워 할 수 밖에 없는 나날들이다
일본에서 본 원숭이는 유사 교미 행위를 하는 것 같았다
추워서 그런 건지 습관적인 건지
챗 gpt 의 답은 이렇다
원숭이는 습관적인 교미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원숭이가 높은 고도로 교미적인 행위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교미 행위는 원숭이의 사회적 관계, 스트레스 해소, 또는 기타 상황에 따라 적절한 행동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다만, 각각의 원숭이마다 교미 행위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원숭이가 습관적으로 교미 행위를 한다는 것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사람들은 답을 알고 싶어 한다
그래서 검색이란 서비스를 이용하지만 답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한다
챗 gpt는 답을 알려주지만 오답일 수 있다
그러나 적어도 광고 사이트로 잘못 연결되도록 하지는 않는다
컨트롤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고통을 느낀다
이지영 강사가 말했다
안되는 건 안되는 것이다
요행을 바라는 것은 내가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이므로 원하는대로 되지 않으며 그렇게 되었을 경우 상심이 더 크다
원툴로 안되는 걸 알면서 원툴로 하는 것
혈압을 줄이기 위한 운동을 하면서 만남을 위해서는 s/w와 h/w를 둘다 왜 활용하지 못하는지
소득 채널을 근로소득과 금융소득, 사업소득으로 만들고 있는데 임대소득도 해봐라
학습과정에서 단어 연결 확률이 긍정은 긍정으로 흐르고 부정은 부정으로 흐른다
접속사에 따라서 흐름이 바뀌는데 이것은 모두 임베딩과 거리에 의해 결정된다
암기는 이해이며 결국 비교에 의해 판단한 결과를 도출한다
[잡담] 제 2 코로나 검사
제 1 코로나 검사는 대학 강의를 하면서 증빙을 제출하라고 해서 강원도 양양 보건소에서 받았다.
5월 12일로 3개월 전이다.
제 2 코로나 검사는 구내 식당에서 확진자가 머물렀던 시간에 식당을 이용하여 동선이 겹쳐서 받게되었다.
인천 서구 아시아드 경기장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었다.
밖에 서서 대기 안하고 편하게 기다리면서 금방 끝났는데, 차를 늦게 이동한다고 면박을 당했다.
검사를 위한 천막의 폭이 넓지 않아 천천히 이동한 것이었는데, 바쁜 직원들에게 폐를 끼치게 된 것이다.
검사지 작성을 위한 볼펜을 나눠주는데 가방에 있었기 때문에 받지 않았다.
[학습 목표는 인트로다]
유투브를 보면서 거북하게 생각하는 것은 인트로 영상이다..
흥미를 자극하는 예고편이라고 하지만 그 내용이 본문에 나오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가깝다고 생각해 같은 장면을 보고싶지 않은 나로서는 넘겨버리고 싶다.
2학기 강의자료를 준비하면서 학습목표 슬라이드를 작성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학습목표는 본문의 주제들을 보여주는 인트로구나. 흥미를 자극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학습이 재미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쌉쌀하다, 드라이하다]
와인을 선물 받았다. 선물이라기 보다는 그냥 받아 온 것이다.
텁텁한 느낌을 드라이하다라고 표현한다. 쌉쌀하다는 올드한 표현이라 그런 용어을 쓰는 건지 와인에 걸맞는 용어를 쓰는 건지는 개인의 생각에 달렸다.
막걸리는 쌉쌀하다라고 더 빈번하게 하지 드라이하다라고는 잘 안한다.
막걸리를 마시며 드라이하다라고 하면 신병 같은 헛웃음이 나올 것이다.
[담배도 반반 불이 붙으면 잘 타지 않는다]
20대 학생 때는 담배를 피던, 젓가락질을 하던 상추 쌈을 싸먹던 누군가의 간섭이 있다.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지금은 표면적으로 이를 말하지는 않겠지만, 속으로는 면박을 줄 수도 있다.
사람의 스타일이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고 참견하러 드는 것은 참으로 어처거니 없다.
세상에 맞는 것이 어디있는가? 이를 지적하는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이 다를 뿐이다.
유투브나 방송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삶을 보고 평가하고 지적하고 장단점을 이야기한다.
본인은 전혀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의 삶을 관음하며 대리만족을 한다.
나도 개인적으로 그렇게 살게 되는 수순으로 가고 있다.
평가하기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회는 파멸의 길을 걸으며 책임을 전가하기만 하는 지옥이 되겠지.
[생존] 집에서 유투브를 보기 보다는 밖으로
유투브는 비디오 공유 플랫폼으로, 엔터테인먼트와 정보의 출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산적이지 않은 시간을 너무 많이 쓰면 시간의 낭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적절한 균형을 찾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챗 GPT에게 써달라고 했더니 위와 같은 글을 써 주었다.
어제는 복싱을 하고 와서 장례식장에 갈 것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다행이 동기가 간다고 해서 경춘선을 탔다.
집에서 음주, 음식, 유투브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밖에 있어야 더 생산적인 활동이 가능하다.
어제 렌트를 안하고 대중교통으로 왕복한 것은 좋은 선택이었다.
이해와 개념정립 추상화는 정보 소멸의 과정이다
데이터를 정리하는 것은 중요성이 낮은 데이터를 소거하는 과정이다
챗 GPT는 클러스터링 된 데이터 덩어리에 리마인드가 필요한 데이터를 주입하여 강화하고 사람에 가까운 답변을 내놓는다고 한다
인간도 배우면서 많은 것을 잊어버린다
잊는 다는 것은 중요한 것을 강화하는 것이다
누락된 데이터를 보강하면서 지능이란 것으로 발전하는데 인공지능에 해당 방식을 도입하여 뛰어난 소프트웨어가 등장하였다
이를 잘 활용할 수 있게 연결해 주는 것이 내가 그나마 가져갈 수 있는 포지션이다
내 머리속의 gpt
입력은 되는데 출력이 안 된다
계란을 사지 않을 수 없었다
이마트에서 2판 60개에 9980원이라 무겁지만 구입했다
(웃기려는) 부담 안 가지셔도 돼요
- 한 유투버의 영상에서 노력하는 삶을 보여주는데
나는 (돈 벌려는) 부담이 있다.
- 부담을 가져야 한다
작전역에 헌혈의 집이 개소한다고 한다
열자마자 바로 가봐야겠다
말이 통하는 챗지피티
사용자 질문 수준에 따라 답변을 다 해준다
사용자가 뛰어나고 원하는 요건을 정의해 주면 최적의 답변을 해준다
감성 지능도 지원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젠 사람보다 인공사람이 더 잘 맞춰준다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충분히 위로받을 수 있다
사람이 했던 것을 인공지능이 한다-편의성
악용가능한 시나리오는 인간이, 악행도 학습가능하다
어느정도 차단이 되어 있지만 우회하여 질문 가능하다
노트북 없이 졸업한 동기
골프없이 졸업한 나
사람을 대신할 매체가 드디어 등장하였다
이젠 그것이 대응할 것이다
아날로그적 감상도 대신한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
보고 싶은 것만 볼 수 있고 듣고 싶은 것만 들을 수 있다
지식 수준에 다 맞춰서 제공해 준다
사람보다 더 뛰어난 매체가 등장하였다
이를 완벽이라 한다
[새벽풍경] 할머니 모자의 가격표
할머니가 좋은데 가시나 보다
새로 산 모자의 가격표도 안 떼시도 지하철을 기다리신다
옆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년의 모습이
출근 길을 붐비게 한다는 생각은 들지 않게한다
무임승차로 직장인을 힘들게 하는 노인들을 싫어하지만
그 할머니는 비난이나 증오가 들지 않게 하였다
늙으면 자신의 얼굴에 삶이 드러난다
그 분은 이렇게 좋은날 나들이를 보내드려도 좋다
이어령 교수님의 말씀으로 마무리 해 본다
"젊은 이는 늙고 늙은이는 죽어요"
[쓰기]
쓰지 못 하는 돈 만이 존재하는 현실
대기업과 복지 격차 30만원?
비전에 있어야 입사 제안을 하지
흉물스러운 타워크레인과 멈춰버린 공사에 망해버린 사람들
도시락 두 개
반찬은 하나
바닥 닦이용 왁스를 거의 안 쓰고 버렸겠구나
이기적인 주인공과 조력하는 조연들의 진부한 클리세
지출만 쌓이네
통화소리가 시끄러운 노인들
좋은 소리도 못 듣고 다니고 택배 배송 주소나 잘 못 쓰고
태어나 보니 반지하
김밥을 던지는 놈
삶은 계란을 던지는 놈
지금은 택배나 던지고 있겠지
불러 들이는 것을 선호하는 담당자
열차 플랫폼에서 소변 보게 하는 어른 to bottle
하차문 앞 좌석에서 요지부동
하차객 불편 호소로 일어나기는 하네
왜 배고프지?
욕을 먹는 건 부러움의 대상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