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왜 내 눈 앞에 나타나
칠흑의 나날
지자체는 아주 그냥 신났구나
애플페이 교통카드 기능이 활성화되었지만 기후동행키드는 반영되지 않았다
학자의 길? 노후의 길
7월말은 재난지원금으로 버티자(민생회복 쿠폰이라니)
악재는 겹치고 나의 과실은 늘어만 간다
돈카츠 클럽으로 가자
내가 집에 가는데 야구 종료 시간까지 신경써야 되니
더위에 지쳤는데 찌개라니
늙어서는 일이나 하지 운동해서 가꾸면 무슨 의미가 있나
사림답게 이발하고 니타나
야구 등번호에 광분하는 나
예금은 날 속이지 않는다
왜 옷이 없니. 왜 돈이 없니
[쓰기] 주변의 빌런들
차가 문제가 아니다. 차은우가 아닌게 문제다.
대안 없는 지하철
무한 로그인과 패스워드
지하철에서 화장 금지 시켜야 함
생활 속 AI워싱 대학생 감시단
8년전의 이루지 못했던, 그 것도 빠르지 않은 것이었는데 지금은 늦었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나이이다
제로와 AI
삼각지가 싸가지가 되는 기분의 피곤함
쓸데 없는 얘기로 시간을 채우자
비엠더블유는 100만원의 약자
무한리필이라도 적당히 양심껏 먹는 이용자
그건 gpt도 다 아는 얘기
[쓰기] 민생 쿠폰의 양(陽)
인공지능도 돈 주고 써야하는 시대. 사이버 공간도 돈 주소 쓰는데 당연한 거지
네이버포인트 전환으로 일레클 타기
버스 놓치면 인생 하드모드
정신이 없는거냐 멍청한거냐 신경을 안 쓴거냐
(핑계는 사절)
글로벌 이슈는 떨어지지 않으므로 컨텐츠에 유리하다
사기꾼들만 있고 선비는 어디에
날씨는 주식과 같다. 사후만 있고 사전은 없다
철도가 아무리 확장된 들 내가 탈 수 있으랴
국뽕은 날 더 힘들게 한다
내일은 맑음이 닐릴리 맘보로 들린다
다들 나보다 잘 사네
논문을 동영상으로 만들기
잘생기고 돈 많으면 더 이상 터치가 없다
[쓰기] 폭염의 습격
최소 윈도우10은 써야한다
자금의 부족은 자신감의 부족
다 이루었을 때의 다음은 어디에 있을까
빌런은 같은 객차에
정당한 금액을 지불하지도 않고 쓸데가 없다는 핑계를 대면 갈라서야한다
돈이 없다는 핑계인가 사실인가
이퀼리브리엄에서 동물을 제한한 것은 이유가 있다
사기만 하면 뭐하나 당첨이 안 되는데
내가 가능성 없는 것을 바라듯 그들도 다르지 않다
집에서 노래나 들으며 소일하는 노년이 될 것이다
돈을 잘 버는 법을 몰라요
[쓰기] 폭염의 위엄
나에개 설레이는 사람은 측근뿐이다. 박수치는 사람은 측극뿐이다
온도의 문제는 업무 진행의 문제다
깔끔한 반바지가 아닌 잘생긴 얼굴
마지막 남은 사람들끼리 정리할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리 강하지않아
해주는 건 안한다. 결국 본인이 벌어서 하게 해야함
그나마 4호선 창밖을 보며 위로 받는 출퇴근 딜
노약자칸을 차지하고 있다는 건. 유즈리스
화장하는 npc들은 치우자
논술에도 정답이 있다는 것은 논술이 자기 주장이 아닌 출제자의 의도를 맞추는 것이라는 인문학의 얄팍한 꼼수를 역겨워할 수 밖에 없다
지방엔 외노자 서울엔 노인네
또 저축하라는 주변인
오늘은 누가 건들면 사단이 나는 최악의 날씨로 이어진다
[쓰기] 질환의 계절
추상명사는 사기다
계좌 부자
더 살아야할 이유. 예금 만기
영등포에 들리면 외국인이 묻아난다
지하철을 짓는 것은 니들은 지하로 다니라는 높은 양반들의 횡포이다
용산 전지상가의 무분별한 배달 식기 투기 - 이젠 그 난징도 아쉬울 따름의 황폐
여의공원에 갈 수 없을 정도의 펄펄 끓는 날씨
비옷까지 샀는데 장마종료라니
애 이름 갖고 농담거리로 사용하는 건 결례일 것이다
나의 헤진 옷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으려나
논문은 예술의 영역이다. 주관적 평가가 강하다
택시로 민폐나 지하철로 민폐냐
알지만 말하지 않는 세대와 하는 세대
실망을 위한 기대
증시는 모르겠고 환율은 봐야한다
말하는 것은 부족한 시대에 못 하는 것에 대해 이룬 것에 대한 칭찬
우유가 상할 정도로 무더운 폭염
[쓰기] 어디사냐? 땀이 많이 냐나? 의 숨의 의미들
꾸물거릴수가없다. 꿈을 그릴 수가 없다
재난지원 민생회복 민생지원
차 빼달라는 전화도 안 온다
빨래만 매일 하고 있다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는다. 개들은 빠루에 가서 죽는다
취미는 계좌 개설
오늘 평탄하지 않음을 넘어 험난하네
쓰레기는 항상 나온다. 생산머신이 나다
씬 전환을 줄여야 제작 비가 낮아진다
갑통알 갑자기 통장보니 알바해야겠다
[쓰기] 복날의 쿠폰
앞으로 살날과 즐겁게 살날.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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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으로 인한 부족의 부족
자산 가치가 상승하여도 실현하지 않으면 무의미
자산 가치가 상승하여도 실현하지 않으면 무의미
이윽고 지금 내가
근심을 살 필요는 없다. 걱정에 투자하지 말자
오늘은 김까지 인정
보조 모니터 대신 노트북을 여러대 쓴다
악날한 이름 쥐젓. 있을자리에 있다
쉬는게 맞지
돈이 없지 시간이 없냐
[쓰기] 200년 만의 폭우, 홍수
차도가 없다
슬슬 노 적극
아니지? 그거 아니지?
SW 패치와 비번 변경은 같다. 안하면 그만
응원봉 흔드는 놈. 우산 쓰러뜨리는 놈. 어깨 치는 놈
그 날은 소리 소문도 없이 지나가 버렸다
파상풍보다 무서운 습진
스위트 시리얼, 스시 먹기
귀엽고 깜찍하게 써리원, 외롭고 쓸쓸하게 포리 원
돌아온 유튜브 프리미엄
제가 좀 아파서요
실험은 위대하고 나는 망했다
[쓰기] 아유보완 Ayubowan
뭐 먹고 사나가 아닌 뭐해먹고 사나
서민의 삶이란 뛰지 않으면 비참하고 걷지않으면 소멸한다
예금은 살아야할 이유를 만들어준다
중국 기사에는 오타가 많다
4호선 안내도 잘못나오고 배차 간격도 길고 단점은 다 있네
예금 만기일까지 살아있을까? 살아남을까?
교수가 돈 받고 가르치는제 대접받으려하는 건 프로정신이 없는 것
우리한테 모가 있었어? 계속 도였지
노땅은 구석으로
또 열받는 거 가지고 오네
듬윤규너 일라면 남즍 중 알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