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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쓰기]

suritam92024.03.08 13:09조회 수 88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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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만 노는 세상

그들만 사는 세상

요즘 예능

 

게으르기 때문에 부지런해진다

 

동원몰

동물원

 

MSA

나 혼자 산다

단일 책임 원칙

 

가끔씩 취하도록 술을 마셔도 괜찮습니다

자주인 것 같다

 

생애미혼률

전 생에 걸친 1인 거주 확률

 

스스로 할 일을 찾으면 권태롭지 않습니다

 

인간은 스스로에게서 달아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공을 줍기 위해 썩은 물에 들어간 중학생

나 밖에 못 하는 것들

 

백설마녀를 닮은 사람

 

웃음은 호감의 표현이다

유혹

 

인생이 하나도 기대가 안 된다

 

화환이 얼마 안 하는데 고마워 했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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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나는 천재다. 이제는 이런 말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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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엔 특선영화지

 

나에게도 꿈은 있었다. 현실을 깨닫기 전에 말이다

 

인지하지않으면 인지되지 않는것이다

 

사지도 않았는데 버릴 것 부터 생각하는 믹서기

 

명절의 여파. 카드 명세서

 

운전기사는 항상 총에 맞는다

 

그 흔한 롯데리아도 아쉬운 동네

 

shorts 중독의 몰락

 

교수가 1저자가 되기 힘든 이유. 심사위원을 하므로 표절에 휘말린다

 

Basic Utility Repair Nano Engineer

 

Waste Allocation Load Lifter - Earth class

 

인수 후 수리비가 더 나간다

 

비로 점철되어진 연휴와 연휴 다음 주

 

[쓰기] 추석 영화의 한계 - 조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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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메시지는 원맨에게 갈 수 있는 영원한 채널이다

 

알파남은 항상 존재한다. 말로 못 하고 편지 채널이 존재할 수 밖에없다

 

종교는 말해서는 안되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며, 철학은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며, 과학은 말할 수 있는 것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학은 꼭 말해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 조정래 -

 

사기꿈 아니면 쓰레기 뿐인 사회

 

헬스장은 성당과 비슷하다. 등록하고 안 간다

 

you are my destiny = you mean everything to me

 

유튜브 계정 연결 못 해줬구나

 

밤을 깎는 어머니와 어딜가나 빌런만 있는 지하철

 

ktx에 몰빵했는데 버스를 누가 타냐

 

보내줬으니 5일은 평안하다

 

그건 언론이 어그로를 끌어서 반사효과가

 

조용한 걸 편안해 하는 사회

 

[쓰기] 길거리에서 자고 있으면 신고할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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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는 온갖 것들이 활성화 된다

 

화장쟁이들의 출근길 - 불쾌감을 주는 아침

 

어느날 삼촌이 여자를 데려왔다

 

삶의 변화가 기대되지 않을 때. 동기 부여는 없다

 

인생은 짧다. 거의 다 살 았다. 변화가 기대되지 않는 삶은 다 산 삶이다

 

잘 지내세요? 교수의 인사법

 

표지 사진이 늦는 이유는 인쇄가 늦기 때문이다

 

집에 라면도 없다

 

평소처럼 열심히 살아가다. 그냥 살면 안되나

 

용과 김 그리고 고기

 

배터리가 충분하면 성능은 최상이다

 

과거 길거리에서 쓰러져 있을 때 깨워졌던 적이 있다. 그 때는 30대 초반.

[쓰기] 일 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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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만하는 인생이라니

 

관음증을 만드는 사화 비교를 논하다

 

동네 봉 처런 뜯어간다라

 

사람 죽는거 아니면 승진얘기

 

니가 안 하면 나도 안 한다

 

화질 좋은 영상을 찾는 건 눈이 어두워져서 그런 것이다

 

부자구나  두 개씩이나 사고

 

또 길을 잘 못 알려주는구나

 

눈 뜨기가 힘든데 페이스 아이디라니

 

무엇이 야매고 무엇이 정식인가

 

세상의 멍청이들

 

시스템이 중요하냐. 개 들의 생각이 중요하지

 

쓰레기 사기 집단의 한국

 

[쓰기] 항상성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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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피는 떨어진다

 

무엇을 하든 다 쓸데가 있다

 

아이폰이 자라서 아재폰이 됨

 

신규는 못 찾아도 발견된 것은 넣어야지

 

칸쵸를 사가는 이유가 있었구나

 

팔토시나 목토시나

 

먹지 않더라도 사두면 안 먹는다

 

야구보는 새끼들 별로 언 좋아 한다

 

안하네 꺼지라

 

죽도록 일해서 남는 건 굶주림

 

 

[쓰기] 흐린 날의 집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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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좋어한다? 허세다

 

유저의 시대

 

이런데 있을까 할때 있나라함

 

결국 유튜브도 1퍼센트 이내가 아니면 사회 생활과 같다

 

필연적인 삶

 

성실함의 결과는 가난인가

 

십 렁 할배. 미래 나

 

노량진 수산시장에서의 액정 손상 목도

 

지하철에 사마귀. 옥상에 바퀴벌레

 

일주일에 한 번은 택시를 탄다

 

오늘도 팔을 걷는다, 헌혈을 위해

 

휴강이 없는 대학원

 

망할 할망구는 왜 내 옆에서 시끄럽게 하나

 

 

[쓰기] 뭐라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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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는 없고 가상만 있는 삶

 

아날로그가 통할 수 밖에 없는 건 물리적인 것이 존재하므로

 

소프트웨어의 효율성이 시한부 인생들에게 의미가 있는가

 

간장 두부는 매운게 아니다

 

카테고라징 순간 의미는 무너진다

 

무임이 아닌데 왜 타냐

 

말도 ai가 더 잘한다. 난 경쟁력이 없어지네

 

종점을 앞 둔 상황에서는 약자석

 

싸게 해줘봤자 오류 난다고 한다 

 

어릴 때 출산과 30대 이후 출산의 자식의 개념차

 

 

[쓰기] 망해가는 모습을 보며 환멸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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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은 옷을 입는 건 거지이기 때문이다

 

불닭 때문인지 매워졌다

 

문 여는 것도 일이다

 

집이 엉망인게 아니라 인생이 엉망이다

 

현질 게임 보는 놈과 정해진 전략게임 보는 사람 정해짐

 

페이스 아이디는 잘 되세요?

 

머리 천재보다 얼굴천재

 

바로 올라갈 생각을 하면 오류다

 

적채는 변화를 억누른다

 

사랑은 일과 같다

 

나와바리가 아니면 불편감이 올라간다

 

언짠은 건 서쪽이었는대 바뀌었거 그건 단순한 돈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쓰기] 양으로만 판단하는 자본주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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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베이스 작업 - 만들어서 활용

 

돈 벌어서 뭐하나

 

s11 새끼

 

하루씩 빠지는 날이 있다는 건. 다른 수입 수단이 있었다는 것

 

웹 서비스를 만드는 것으로 활용하는 인공지능

 

확산과 추론

 

온 바닥에 빨래만 나뒹구네

 

프롬프트는 악보이고, 모델(지휘자)과 씨드(연주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공부 잘하면 뭐하냐 국가 발전에 도움이 안 되는 암기형 학원 강사인데

 

왜 브로콜리가 매워졌을까

 

양질 전환 법칙의 모순

 

화질 좋게 하는 건 돈이다

[쓰기] 또 열 받는 것들은 항상 눈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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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하지 않았지만 제목이 쩔었다

 

관심은 됐고 돈을 주세요

 

스토리지 테이블 권한과 퍼블릭 테이블 권한

 

키복사 카톡복사

 

또 돈 자랑이야

 

딸배나 땉피나 피차일반

 

소 여물 뱃 속 거지

 

향은 잠시 시각이 더 오래. 향으로 한다는 건 시각이 자신 없다는 것

 

일을 못하는 것과 ㅈ같이 하는 것으 다르다. 시키는 것은 뭐 하려는 건지

 

노동요의 수요가 있다는 건 노동이 존재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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