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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도서] 철강왕 박태준의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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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업자가 누구야?"

박태준은 납품업자의 이름을 확인한 다음 즈각 사단본부에 이 사건을 보고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사단본부에 있는 고위 장교들은 이 사건을 보고받고도 태연했다. 그들은 이미 이러한 사기행각을 알고 있으면서도 눈감아 주고 있던 것이다. 정부와 군부 내의 부정부패가 워낙 뿌리 깊게 박혀 있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사기 행각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었다. 34쪽


예전의 군인들은 똑똑한 사람들이었다.. 대통령도하고 사업도 해서 잘 경영했다. 그런데 지금은 멍청한 놈들이 많아 똑같이 해도 다 걸리고 말아먹는다. ㅉㅉ

[취미] 나의 취미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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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포함한 활동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가능하다.

 

음악 듣기와 글쓰기는 국가에서 허락한 마약이다.

 

 

[월 100 저축 불가]

근로 소득이나 사업소득이나 월 100을 순수하게 저축하기는 어렵다.

 

세금으로 다 나가므로 저축이외에 투자라는 내가 싫어하는 용어로 현금을 돌려야 한다.

 

연금저축, 주식, 부동산. 기부? 현금이 아닌 다른 형태의 자산 매입.

 

저축은 예금이라고 돌려 말하는 것 같은데 결국 온전히 내가 취하기 어려운 형태라 할 수 있다.

 

금고나 땅에 묻어 둔다고 해도 자연재해나 탈취 등에 취약하므로 월 100 저축은 어렵다.

 

 

[도어 센서, 모션 센서]

 

관리자 들이 원하는 것은 관제이다.

 

실무자 들이 원하는 것은 해결이다.

 

이런 간극으로 실무에 있는 나는 관제를 하찮게 여긴다.

 

상황, 현상이 일어나기 전에 해결하는 것이 맞는데, 관리자들은 일단 현황을 누적시켜서 갈등을 유발시키고 이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실적을 올린다.

 

"진정한 의사는 병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중간 의사는 병을 잘 고친다."

 

"쓰레기 의사는 병을 키워서 비싸게 돈을 받고 대충 무마시킨다."

 

관리자들은 모니터링해서 대충 무마하고 돈을 크게 받는다.

 

실무자들은 모니터링이란 개념 없이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reproducing]

 

replica를 거부하므로 더 이사의 가난을 되물림 하고 싶지 않다.

 

나는 무엇을 재생산 할 것인가?

 

나는 오늘도 소주병을 버린다.

 

내일도 버릴 것이다.

 

 

[분리 배출 불가능]

 

현재의 제품은 모두 복합적인 연구의 산물이다.

 

아무리 잘 분류하더라도 과거의 기준에 부합할 수 없다.

 

분리배출이 불가한데 분리배출 하라고 하는 무식한 정책은 소시민의 불필요한 노동력을 증가시킨다.

 

 

[편의점에서 물건 결제와 같은 웹사이트 접속]

 

특정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은 단순 결제와 유사한다.

 

소비를 일으키며 작다고 생각되지만 일단 지출보다는 10~20% 비싸다.

 

아직 해당 주제가 왜 기록되어 있는지 싱크를 맞춰야 한다.

 

 

[강력한 유인제 -날숨]

 

과거에 만들었던 트랩을 만들었다.

 

초파리나 날벌레를 잡기 위해서 인데, 이제 통하지 않는다.

 

피가 달고 숨이 단 인간이 가장 좋은 유인제이다.

 

벌레들은 살아있는 변동적인 것이 관심이 있다.

 

이는 모든 생명이 공통이다.

 

 

[레시피를 모아 HMR을 만든다]

 

지금 하는 일은 레시피를 모으는 일이다.

 

그러나 레시피 자체로는 의미가 없다.

 

실제로 완성되고 효용이 있는 가도 확인해 봐야한다.

 

"프로게이머 이성은의 컨텐츠 중에 과거 빌드를 읽어보고 실행해 보는 것이 있었다."

 

이와 유사하다. 누군가 만들어 놓고 인증까지 되어 있는데 정말 되는지는 동영상으로 확인도 가능하지만 정말 reproducing 재생산,

 

재현이 되는지 내가 직접 확인해 보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그리고 누구나가 다 동일하게 되는지는 품질 측면에 있어 가능 중요한 요소이다.

 

HMR을 비롯해 라면 같은 인스턴트 식품은 이런 증명의 총아이다.

 

라면과 HMR이 사실 유사하지만 복잡성 측면에서는 다르다.

 

라면에 2~4단계라면, HMR은 2배 정도의 절차를 수행해야한다.

 

그러므로 실수할 확률이 높으며 실패할 확률도 높아진다.

 

마지막의 솔프배의 소금 뿌리기는 정말 온전히 모든 것을 준비하고 나서 세레머니일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금 뿌리기 전에 모든 것이다.

 

 

[POC가 포함된 Write up 비유]

 

POC는 열쇠이고 총알이다.

 

취약 어플리케이션, 취약한 환경은 자물쇠이고 총이다.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성립되지 않는다.

 

공격의 정수를 쉽게 실행하도록 하는 것은 일반 열쇠를 카드키(RFID) 방식으로 추가 등록한 것이다.

 

넘버링은 문이며, 과녁지에 의해 기록된 번호이다.

 

카드키가 동작이 안되는 이유는 접촉 불량이 발생해서 이고 이럴 경우 직접 번호를 입력하거나 돌리는 방식으로 열어야 한다.

 

자동차의 경우도 열쇠 방식으로 열다가 스마트키로 터치로 편하게 열 수 있지만, 방전되거나 신호 전달이 안 될 경우는 결국 돌리는 키를 빼서 직접 넣어야 한다.

 

스마트키의 열쇠를 뺏을 경우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해 봐야겠다.

 

 

[광고] 헌혈마케팅 in Web 2.0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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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segons_en.swf

 

for you it is just a moment,
for us it can be a whole life."

 

[도서] 위풍당당, 프랑스 와인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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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성석제

사자는 토끼 한 마리를 잡을 때도 최선을 다하는 법이다. 181쪽


[프랑스 와인 여행자]


샴페인은 프랑스 샹파뉴 지방에서 만드는 거품 있는 와인을 말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거품이 있으면 모두 샴페인이라고 부른다. 제대로 구분해서 와인을 즐기고 싶다면 이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즉, 샹파뉴 지방에서 만든 거품 와인만이 샴페인이고, 샹파뉴 이외 지방에서 만들면 샴페인이 아니다. 물론 프랑스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만든 거품 와인은 샴페인이 아니다. 이런 와인들의 총칭은 그저 스파클링 와인이다. 샴페인은 그 자체가 하나의 상품이다. 그래서 고유명사가 일반 명사화되었다. 샴페인이 되기 위한 조건이 하나 더 있다. '샹파뉴 방식'에 의거하여 거품 와인을 만들어야 한다. 샹파뉴 방식이란 곧 병 속에서 2차 발효를 하는 것이다. 거품을 병 속에 인위적으로 집어넣는 것은 샹파뉴 방식이 아니다. 결국 샴페인은 샹파뉴 방식으로 양조할 때에만 샴페인이라고 부를 수 있다. 그 외에는 샴페인 이름을 사용할 수 없다. 231쪽


생테밀리옹에서 전해 오는 이야기는 1620년 한 수녀원에서 마카롱이 탄생했다는 것이다. 단조롭고 심심한 수녀원에서 배꼽 빠지게 웃고 싶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마카롱은 배꼽을 닮았다.~중략~

마카롱은 밀가루로 만드는 게 아니니 과자가 아니다. 계란 흰자와 아몬드 가루, 그리고 설탕으로 만든 머랭을 샌드위치처럼 포개고 그 사이에 잼이나 크림을 채우면 완성된다. 아몬드 맛이 주류를 이루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320~321쪽


낼, 도서관 휴관이려나?

[취미] 화장실에 물 받는 대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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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왜 쓰레기통과 대야를 사줬을까

 

- 가난의 되물림은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물건에 녹아있다.

  과거 이사했을 때 어머니가 가져왔던 물건은 소형 쓰레기통과 대야였다.

  세면대가 있었는데 왜 사다주었을까?

  큰 쓸모는 없지만 이사 다닐 때 마다 가지고 다니기는 한다.

 

 

물에 빠진 고기

 

- 부자들은 물에 빠진 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한다.

  "고기 요리에 물 넣는 요리 자주 해먹음"이 질문지이다.

  이 물음이 왜 있는지 정말 억울할 지경인데, 실상은 고기 사먹을 돈이 없으니 물에 희석시켜 먹는 것이다.

  과거 교과서 지문에 생선은 사지 않고 손에 비린내를 묻혀 씻은 뒤 이를 끓여 먹는 일화도 있다.

 

 

빈곤 포르노

 

- 대표적인 빈곤 포르노가 호미들의 "사이렌"인지는 몰라도 과거나 현재나 계획 회자되고 있다.

  금번 물난리에서도 카드뉴스에 반지하를 구경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비쳐졌으며,

  서울시에서 쪽방촌 체험이라는 행사와 모 국회의원의 "황제의 식사"는 빈곤 포르노의 단편이다.

  힙합이라는 주제로 빈곤 포르노 가사를 입혀 뮤직 비디오를 찍으면 대박이 난다.

  기생충도 그런 빈곤 포르노 장르로 포함시킬 수 있다.

 

마트치킨 리뷰

- 먹방 유투버는 못한다는 마트치킨 리뷰

  이유는 치킨계의 대기업의 경쟁사라는 설이 있다.

 

맞고와 일대일

- 고스톱은 세 명이 쳐야, 회식은 3명 이상이어야 안정감을 느낄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집중력이 떨어져서 인지, 1:1 대화, 스타크래프트의 1:1 전투가 주를 이룬다.

  이제 두 명만 보아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다.

 

왜 대통령에게만 욕할까

- 그 밑에 장기적으로 적체된 쓰레기들이 있는데 고이고 썩은 물들에게는 한 마디도 못하고 만만한 계약직 대통령에게만 욕하는 이들이 안타깝다.

 

즐거움은 지배층의 산물이다

- 노예에게 즐거움을 없다.

  영화 한산에서 노를 젓는 노예를 카메라에 담아준 감독을 칭찬해야 하나?

  여자 조연을 왜 이리 자주 비치는지는 불편하였다.

  노를 젓은 일꾼도 그렇지만 금번에는 포를 쏘는 이들을 크게 조명하지 않은 것은 의문이다.

  방패로 지휘관을 방어하는 군사들은 은근히 시선 강탈이 있었는데, 어릴 때는 그런 것을 인지하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거기에 노젓는 일꾼 중 하나였을 것이다.

 

유투브로 백화점 가기

- 더 현대 서울이 백화점이었는지 처음 알았다.

  유투브로 갔다 왔다.

  어제는 아이파크몰을 둘러봤는데, 사람 많더라.

  비슷한 느낌이겠지.

 

빨래 끝의 개념 변화

- 과거의 세제 광고할 때는 탈수하여 너는 장면에서 카피가 등장하였다.

  이제는 건조까지가 빨래 끝이고 조만간 정리까지 해주는 기계가 등장하며 빨래끝이라는 카피가 나올 것이다.

  나의 빨래끝은 도래하지 않는다.

  건조대에서 무한반복 된다.

 

[도서] 즐거워라 택시인생(김기선, 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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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관련된 책 하나가 걸렸었다. 건축가가 택시기사가 된 이야기 였는데, 음, 1/4정도 읽고, 접었다. "즐거워라, 택시인생"은 금융계의 거장 김기선씨가 정년이 없는 직업으로 노후를 위해(생계가 아닌 일거리로) 택한 직업에 대한 만족감을 책으로 낸 것이다. 종이가 재생지인 것도 맘에 든다. 나도 그와 같은 인생의 마무리를 기대한다. 현재의 나.. 음.. 나 정도 만할 때의 이야기를 다룬 책들은 대부분 고생한 얘기 밖에 없다. 20대 중반이 뭐 사장 자리에 앉아 있어도 재미없을 거란 얘기다. 노는 것도 한두달이 고작이지. 아직 굳지 않은 머리를 쓰는 데는 20~30대까지 투자해야 한다. 그래야 그 다음에 놀아도 더 재미있는 것이다. 나도 빨리 사회로 나가고 싶은데, 뭐, 별거 있겠나.. 그렇게 넓은데로 가지 않을 이상에는 거기가 다 거기고, 그냥 한 직장에서 머무를지도 모르겠다. 뭐, 여행가면 되지만.... 난, 가끔씩 돌아다니는 일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출장.. 막상 일하러 간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귀찮겠지만, 가보지 못한 곳을 갔으면 좋겠다. 김기선씨에 글에는 아주 약간은 젊었을 때 자신을 (아니, 한 5~10년전만해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나라도 그럴것이다. 금융계의 거장... 한 은행의 장을 맡을 정도면 연봉부터 시작해서 개인 기사까지 달고 다닌다는데, 얼마나 촉망을 받았을까.. 물론 고객이라던가 같은 계열 상급자와의 마찰도 있을 수 있다. 젊은 날에 열심히 뛴 댓가이겠지.. 난 아직 노년을 생각하기에는 이르다. 내가 은퇴할 때쯤에 생각해도 늦지 않다. 지금은 지금을 생각해야 할 때. 좀만 더 참고 기다리자. 곧, 코드 작성이 완료되고, compiler와 interpreter가 이렇게 말할 때까지. 0 error, 0 warning , you can start! 음, 아드님이 대한한공 부기장이라고 하는군.. 있는 놈들이 더해 라는 말이 막 치미네..... 생업으로 택시기사 하는 사람들은 매우 가슴이 아프겠소....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헐]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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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디카가 고장나긴 했지만, 별 다른 데미지는 없었다.

진인사 대천명

센드엔 프레이

9월 2일 첨가.
OZ 공모전은 수상하지 못 했다. LGT는 명분을 중시하지 않나보군."

취약점 질병 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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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서버, DBMS, 네트워크, WAS, 웹 어플리케이션을 사람의 신체와 매핑하는 시도를 했었다.

서버는 골격, DBMS는 두뇌, 네트워크는 혈관과 근육, WAS는 호흡, 배설근육, 웹 어플리케이션보안시스템은 감각기관 웹어플리케이션은 행위를 하는 부분(눈, 코, 입, 귀, 손, 발 등)으로 구분하고자 했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부족한 탓도 있지만 비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서 였는지 아직 어딘가에 숨겨져 있다.


아래는 웹 어플리케이션 취약점을 질병과 매핑한 표이다.


증상이나 파급력, 치료 가능에 따라 적어봤다.(욕을 먹거나 흥미를 느낀 사람이 의견을 주겠지. ==3)


코드

취약점명

설 명

비교

BO

버퍼

오버플로우

메모리나 버퍼의 블록 크기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넣음으로써 결함을 발생시키는 취약점

소화기계통

질환

(or 장티푸스, 볼거리, 홍역)

FS

포맷스트링

스트링을 처리하는 부분에서 메모리 공간에 접근할 수 있는 문제를 이용하는 취약점

LI

LDAP

인젝션

LDAP(Lightweight Directory Access Protocol) 쿼리를 주입함으로서 개인정보 등의 내용이 유출될 수 있는 문제를 이용하는 취약점

OC

운영체제

명령실행

웹사이트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웹서버를 운영하는 운영체제 명령을 실행하는 취약점

SI

SQL인젝션

SQL문으로 해석될 수 있는 입력을 시도하여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는 취약점

신경계통질환

SS

SSI인젝션

SSI(Server-side Include)“Last modified"와 같이 서버가 HTML 문서에 입려갛는 변수 값으로, 웹서버상에 있는 파일을 include 시키고, 명령문이 실행되게 하여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취약점

소화기계통

질환(설사, 구토)

XI

XPath

인젝션

조작된 XPath(XML Path Language) 쿼리를 보냄으로써 비정상적인 데이터를 쿼리해 수 있는 취약점

DI

디렉토리

인덱싱

요청 파일이 존재하지 않을 때 자동적으로 디렉토리 리스트를 출력하는 취약점

관절염

IL

정보누출

웹 사이트 데이터가 노출되는 것으로 개발과정의 코멘트나 오류 메시지 등에서 중요한 정보가 노출되어 공격자에게 2차 공격을 하기 위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취약점

비만

CS

악성콘텐츠

웹애플리케이션에 정상적인 컨텐츠 대신에 악성 컨텐츠를 주입하여 사용자에게 악의적인 영항을 미치는 취약점

비염

XS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

웹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서 다른 최종 사용자의 클라이언트에서 임의의 스크립트가 실행되는 취약점

감기

BF

약한문자열강도

사용자의 이름이나 패스워드, 신용카드 정보나 암호화 키 등을 자동으로 대입하여 여러 시행착오 후에 맞는 값이 발견되는 취약점

건망증

IA

불충분한 인증

민감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취약한 인증 메커니즘으로 구현된 취약점

시각

장애

PR

취약한

패스워드 복구

취약한 패스워드 복구 메커니즘(패스워드 찾기 ) 대해 공격자가 불법적으로 다른 사용자의 패스워드를 획득, 변경, 복구할 수 있는 취약점

탈모

CF

크로스

사이트

리퀘스트

변조(CSRF)

CSRF 공격은 로그온한 사용자 브라우저로 하여금 사용자의 세션 쿠키와 기타 인증 정보를 포함하는 위조된 HTTP 요청을 취약한 웹애플리케이션에 전송하는 취약점

폐렴

SE

세션예측

단순히 숫자가 증가하는 방법 등의 취약한 특정 세션의 식별자(ID)를 예측하여 세션을 가로챌 수 있는 취약점

수두

IN

불충분한 인가

민감한 데이터 또는 기능에 대한 접근권한 제한을 두지 않은 취약점

청각

장애

SC

불충분한 세션만료

세션의 만료 기간을 정하지 않거나, 만료일자를 너무 길게 설정하여 공격자가 만료되지 않은 세션 활용이 가능하게 되는 취약점

불면증

SF

세션고정

세션값을 고정하여 명확한 세션 식별자(ID) 값으로 사용자가 로그인하여 정의된 세션 식별자(ID) 사용 가능하게 되는 취약점

홍역

AU

자동화공격

웹애플리케이션에 정해진 프로세스에 자동화된 공격을 수행함으로써 자동으로 수많은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취약점

당뇨병

PV

프로세스

검증누락

공격자가 응용의 계획된 플로우 통제를 우회하는 것을 허가하는 취약점

면역

결핍

FU

파일업로드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을 이용하여 시스템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는 웹 프로그램을 업로드 할 수 있는 취약점

FD

파일

다운로드

파일 다운로드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첨부된 주요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취약점

장염

AE

관리자

페이지 노출

단순한 관리자 페이지 이름(admin, manager )이나 설정, 프로그램 설계상의 오류로 인해 관리자 메뉴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취약점

고혈압

PT

경로추적

공격자에게 외부에서 디렉터리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허가되는 문제점으로 웹 루트 디렉터리에서 외부의 파일까지 접근하고 실행할 수 있는 취약점

골다공증

PL

위치공개

예측 가능한 디렉토리나 파일명을 사용하여 해당 위치가 쉽게 노출되어 공격자가 이를 악용하여 대상에 대한 정보와 민감한 정보가 담긴 데이터에 접근이 가능하게 되는 취약점

후유증

트라우마

SN

데이터

평문전송

서버와 클라이언트간 통신 시 암호화하여 전송을 하지 않아 중요 정보 등이 평문으로 전송되는 취약점

피부병

CC

쿠키변조

적절히 보호되지 않은 쿠키를 사용하여 쿠키 인젝션 등과 같은 쿠키 값 변조를 통한 다른 사용자로의 위장 및 권한 상승 등이 가능한 취약점

후각

장애

[취미] 글감이 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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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 트레이너로

 

어느 게시글에서 백수나 특별히 트레이너가 될 만한 동기가 없었는데, 어느 순간 트레이너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았다.

어느 만화에서도 그런 스토리가 있다.

태권도에서도 수강생이 사범으로 전환되는 사례가 있는데, 수강생이 강사가 되고 박사과정이 겸임교수나 강사로 가는 것은 어디에나 있는 일 같다.

 

 

같은 짓을 반복하며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인간의 전형적인 실수이다.

 

 

빵야행과 맛천행 그리고 설렁탕

 

아침마다 방화행을 타고 출근하는데 왠지 빵야로 부르지 않으면 반대로 탈 것 같아 속으로 외치고 탄다.

총을 대충 쏘면 '설렁탕'이라는데 어느 연예인이 '방야'라고 하여 웃음을 줬다.

퇴근할 때는 마천행/하남검단산행을 이용하는데 이는 맛천으로 '맛의 천국'으로 가는 열차를 타는 것으로 생각한다.

방향만 맞으면 행선지를 따지지 않아도 되므로 맛천이 편하다. 9호선은 개김이다. 개화/김포공항

 

 

로또 대신 월급

 

복권이라도 맞아야 뭔가 삶의 변화가 일어날 것 같다.

근로소득으로는 더 이상 발전을 할 수 없다.

그러나 복권은 맞지 않고 월급이 들어왔다.

역시 믿을 것은 노동에 대한 댓가이다.

 

 

마트 치킨과 프랜차이즈 치킨은 경쟁 대상이 아니다

마트 초밥과 초밥집 상품은 별개이다

대체재는 될 수 있지만 결코 동일 선상의 제품은 아니다

비즈니스석과 이코노미석은 항공에서 아예 다른 상품으로 취급한다

그것은 약속이니까

 

 

카카오톡과 밴드

문자 연락 상시 연락의 기능을 담당하는 카카오톡과 게시판 컨셉을 갖춘 카페와 유사한 밴드는 다른 채널이다.

 

 

화제+경험 생략으로 인한 의사소통

우영우에서는 "이혼" 해봤어 라는 것으로 소송 경험에 대해 묻는다.

보안업계에서는 관리,기술,모의해킹,소스진단,앱진단,리버싱,망분리,디도스,기반시설 경험을 물으며 '컨설팅'을 생략한다.

개발에서는 언어로 묻는다

java, php, c++, ruby, go, python 할 줄 알아?

 

 

파이썬으로 공개된 소스가 있어서 학습 후 유사도가 높은 짝의 값을 리턴하는 코드를 실행해봤다.

오랜만에 해서 오류에 부딪혔지만, 그래도 이틀 정도만에 실물을 볼 수 있었다.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 => 그거 정말 힘들죠. 다른 사람 역시 내 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생각하면 어떠세요?

그래도 돌아가는게 어디인가?

 

[인생]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 내야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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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cast event

Play, developerWorks! 스크린캐스트 제작 이벤트 결과

 


 

IBM developerWorks에서 지난 2개월간 진행한 'Play, developerWorks!' 스크린캐스트 제작 이벤트 결과를 발표합니다.
심사를 거쳐 총 6개 작품이 최우수, 우수, 장려 작품으로 선정됐습니다. 
또한 8월 10일 이전에 제출해주신 8분에게는 Early Bird 상품이 전달됩니다. 
쉽지 않은 제작 과정을 거쳐야 하는 이번 스트린캐스트 제작 이벤트에 참가하고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최우수 작품상(맥북): 채수원(Mock Object 를 사용해서 쉽게 테스트 하기)
  • 우수 작품상(아이팟 터치): 권민혁(When GEF met EMF), 이국진(Rational Team Concert 소개 및 설치 방법)
  • 장려상(외장 하드): 박영식(Use Ext, Aptana, and AIR to build desktop applications), 김성안(자바 개발자를 위한 이클립스 3.4 가니메데), 홍창범(리눅스 철통 보안을 위한 셸 제거하기)
  • Early Bird 상(블루투스 헤드셋): 김학영, 박범진, 황성민, 권혁, 박영식, 이상민, 신진아, 권민혁

 

 

# 이벤트 경품은 참가시 제출한 주소로 9월 20일 이전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배송 주소 변경을 원하시는 분은 dwkorea@kr.ibm.com/02-3781-5339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최우수 작품상과 우수 작품상 수상작은 9월 16일부터 developerWorks 웹사이트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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