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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WP7] 윈도우폰을 사고, 개발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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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루미아 900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아, 일단 루미아710을 샀다. 그래서 Visual Studio 2010을 설치하고, hugeflow의 동영상에 따라 개발하려 했는데, 서비스팩 1과 Windows phone SDK 7.1을 설치해야 한다고 나왔다. 사실 silverlight tool4와 nuget을 이용해 silverlight for windows phone toolkit 설치가 필요하다.


지금 SP1을 설치하고 있는데, 매우 오래걸린다. 오늘은 파노라마 뷰만 테스트 하려고 했는데, 오늘 내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2010을 설치하지 않고, SDK 7.1만 설치 하면 되는 것을 확인했지만, 오기가 생겨 모두 설치해보고 있다. SP1이 다운로드하며 설치하는 방식인데, 1.4G의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하고, 설치하는데, 이거 역시 시간이 만만치 않다. 내일은 SDK 7.1을 설치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달리기] 2010-2012한국방문의해기념 한강관광 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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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비롯해 여러 국가의 업체와 대사관 로고가 찍힌 배번호를 달고 달릴 수 있다.

박찬욱의 몽타주, 엑스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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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가 라고 찍혀있어서 별로 재미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망시키지 않았다. 잔인해서 12세였던 것 같다. 엑스맨2이 끝나고 나서 안 보여준 부분을 보여줬는데, 거기에 잔인한 장면은 다 나온다, 그런데도 12세가로 극장에서 못 본 부분이라며 틀어주는 것은 뭐냐.... 암튼, 세이비(?, 세비아) 스톰, 스콧, 울버린,, 돌연변이들이 주연으로 나온다. 그리고 그들을 파괴하려는 과학자 스트라이커가 악역으로 나오는데, 중간중간이 지루하지 않고, 액션도 많이 있고 재미있다. 미스틱의 에로연기와 텔레포터의 공중연기도 볼만하다. 아, 그리고 스트라이커의 비서는 매우 매력적이다. 박찬욱이 쓴 책 몽타주가 있다. 동아일보 추천도서에 나온 책인데, 영화제작하면서의 에피소드 및 그냥 그냥 쓴 글들이 있다. 그 감독의 성격도 범인은 아니라는 걸 느낄 수 있게한다. "친절한 금자씨"를 15세가로 했는데, 19금으로 떨어진 것에 대해 언급하고, "죽어도 좋아"의 상영금지 처분에 대해 어필하며, "복수는 나의것"의 촬영내내 있었던, 멋진 일들을 써 놓았다. 시간 때우기 용으로 좋고, 박찬욱 감독의 엉뚱한 면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봐라.. 됙.ㄹ... 문제는 내가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 유명한 감독이 히트했던 여러 영화가 있는데, 한 편도 안 봤다니 신기하다. JSA도 안 봤고, 올드보이도 안 봤으니,... 수요일정도에 복귀하기 전에 봐야겠다. 개인적으로 윤진서를 보고싶다. (미쳤군..)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임명장] 한사랑 주일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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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국가에서 대책위원 임명장을 받았다.


올해에는 성당에서 교리교사 임명장을 받았다.


주일마다 지적 장애인들을 돕는다는 생각인데, 내가 오히려 많이 배우고 있다.


책임이 부여된 만큼 소임을 다해야겠다.

[달리기] 2010 산타페스티벌 - 10km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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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참가비 인상과 기념품 축소에 따라 참가자도 줄었다.

[수필] 정태호씨 계속 쓰레기처럼 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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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콘서트를 즐겨본다. 한 코너에서 마늘과 쑥을 먹음으로써 사람이 되는 의미적인 도전을 하는 상황이나왔다. 도전을 망설이는 도전자에게 사회자가  '정태호씨 계속 쓰레기처럼 사시겠습니까?'라고 질문한다. 이건 나에게 하는 질문인 것 같았다. 사람처럼 사는 것 같지 않다. 교회에 나오는 이들도 사람이기에 인간적으로 살아갈 뿐이다. 그들과 교류한다고 해서 나아질게 없다. 오히려 더 인간적으로 변할 뿐이다. 살면서 자주 쓰레기처럼 사는 나를 본다. "박영식씨, 계속 쓰레기처럼 사시겠습니까?" 이 물음을 계속 던져야겠다.

[저자강연] 꿈은 기회비용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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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수 님의 강연회에 다녀왔다.

장소 변경까지 겹쳐 여러 문자를 수신했다. 싹 지워야지~

강연 내용이 책이랑 거의 비슷해 재미가 별로 없었지만, 에너지를 얻는데는 충분했다.

사인펜이 없어서, 기다리는 동안 재빨리 가서 '기사시험' 때 받았던 사인펜을 내밀어 1등으로 사인을 받을 수 있었다.

기회는 이렇게 찾아온다. 이봐염! 목표에 대한 절실함을 가지삼.

[교회] 믿음에서 만들어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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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이란 책이 있다.

신은 자신의 믿음에서 (재)창조된다고 생각한다.

도서 '성공이 너무 뜨겁거나, 실패가 너무 많거나'에서는 기도를 통해 결정을 내리는 행위에 대해 객관적이면서도 부정적인 견해를 보여준다.

부시가 전쟁을 일으킬 때는 그것은 주님의 뜻이었고, 히틀러가 학살할 때도 그것은 주님의 뜻이었다. 십자군 전쟁도 마찬가지다. 그런 걸로 보면, 이영표가 AS로마에 가지 않은 것도 주님의 뜻이라기 보다는 개인적인 믿음을 주님의 뜻이라고 하지 않는지 의심이 된다. 기도를 통해 응답을 얻는다는 말은 뭔가 헛점이 있다. 자신의 생각이 절대 더해지지 않은 응답이란 있을 수 없다. 신은 그렇게 자신의 저변에 깔린 무의식적 생각을 통해 (재)창조 된다고 생각한다. 신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가 아니고, 자신들의 각각의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절대자의 응답이 있다면, 과연 세상이 이럴까?

난 이제 교회에 가지 않기로 했다. 신은 '만들어진 신'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달리기] 2010~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한강관광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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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교 -> 서강대교 -> 양화대교 -> 성산대교
반환
다리 밑이라 엄청 추웠다.
10km 를 달리고, 라면과 막걸리 강냉이를 좀 먹었다.

[github] 홈페이지를 여기에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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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기술 블로그가 있어 github가 좋은 저장소임을 확인하고, 개설해 보았다.


기존에는 github.com 도메인을 사용하였으나, github.io 로 바꿔주기만 하면, 설명대로 할 수 있다.


http://thdev.net/644


db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기존 홈페이지 파일들을 jquery 포함하여 모두 옮긴 뒤 홈페이지로 서비스 가능하다!


홈페이지 개발을 하면서 서버에 올리지 않아도 프론트 페이지에 대한 적용 여부는 바로 확인 가능한 것이다!


게다가 무료라니!


git clone

git add

git commit

git 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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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jpg
18.3KB / Download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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