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포티가 아닌 영식스다
논문의 계절
나는 삼각지네 신내라하내
부자는 똥만 싸도 칭찬인데, 빈자는 재주를 넘어도 욕받이다
- 이재용 아들을 보며
내린 눈을 치우다가 설상차에 치여서
사기 당할만한 돈이 없다
돈 낼때 되면 조용해 지는 건 같다
아버님 폰에 유튜브 프리미엄 놔드려겠어요
칼이 없이면 볼펜으로
지무비가 대중적이라면 기묘한리뷰는 잔잔하다
작가들이 글을 안 쓰는 이유는 빼앗기기 때문이다
소중히 모은 자산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형상이었다
결국 잘 생긴 사람이 주인공
돈이 있어야 은행에 가지
나쁘지아다 ㅋ
[쓰기] 이렇게 쓰나 저렇게 쓰나 내 돈이다
월급날이라 돈 좀 썼다
배달시켜주는 컨텐츠라
돈 쓰는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지하철 하차 놓침의 번거로움
뭣하나. 뭐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모든 채널을 삼키는 연예인
행사의 주변인
책임도 없고 권한도 없다
재미없는 건 사실이다. 배부른 건 느낌이다.
비난 수용 이용의 법칙
리저너블 선택적 광고 플랫폼
고혈압 장사가 안 되나 보다
미리할 것을 미리한다. 지연된 계산의 법칙
재능이 없으면 절차라도 해라
먹고 사는 법은 다양하다
일단카드 값은 넘겼다. 관리비가 다음이다
예쁜 사람은 계속 예뻐짐. 미의 양극화
[쓰기] 뭐라도 해야하는데
실제는 없고 가상만 있는 삶
아날로그가 통할 수 밖에 없는 건 물리적인 것이 존재하므로
소프트웨어의 효율성이 시한부 인생들에게 의미가 있는가
간장 두부는 매운게 아니다
카테고라징 순간 의미는 무너진다
무임이 아닌데 왜 타냐
말도 ai가 더 잘한다. 난 경쟁력이 없어지네
종점을 앞 둔 상황에서는 약자석
싸게 해줘봤자 오류 난다고 한다
어릴 때 출산과 30대 이후 출산의 자식의 개념차
[쓰기] 나는 천재다. 이제는 이런 말이 나오지 않는다.
추석엔 특선영화지
나에게도 꿈은 있었다. 현실을 깨닫기 전에 말이다
인지하지않으면 인지되지 않는것이다
사지도 않았는데 버릴 것 부터 생각하는 믹서기
명절의 여파. 카드 명세서
운전기사는 항상 총에 맞는다
그 흔한 롯데리아도 아쉬운 동네
shorts 중독의 몰락
교수가 1저자가 되기 힘든 이유. 심사위원을 하므로 표절에 휘말린다
Basic Utility Repair Nano Engineer
Waste Allocation Load Lifter - Earth class
인수 후 수리비가 더 나간다
비로 점철되어진 연휴와 연휴 다음 주
[제목] 택시맛집
휴일에는 예금이 들어오지 않는다
성장이란 단어는 상당히 자의적이고 가식적이라 본다
아무것도 못 했는데 가을이다
만드는게 문제가 아니라 파는게 문제다
멍청하게 반대로 타고 간다
썬바위 과천 냄새가 난다
사건의 시급성은 제쳐두고 묵혀서 수위에 올라온 건만 처리하는 경찰
지금하는 걱정은 해결되는 것들이 없다
왜 이렇게 사나
안 사면 0원
현금흐름인가 지속된 투자인가
[쓰기] 추석 영화의 한계 - 조폭
사연 메시지는 원맨에게 갈 수 있는 영원한 채널이다
알파남은 항상 존재한다. 말로 못 하고 편지 채널이 존재할 수 밖에없다
종교는 말해서는 안되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며, 철학은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며, 과학은 말할 수 있는 것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학은 꼭 말해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 조정래 -
사기꿈 아니면 쓰레기 뿐인 사회
헬스장은 성당과 비슷하다. 등록하고 안 간다
you are my destiny = you mean everything to me
유튜브 계정 연결 못 해줬구나
밤을 깎는 어머니와 어딜가나 빌런만 있는 지하철
ktx에 몰빵했는데 버스를 누가 타냐
보내줬으니 5일은 평안하다
그건 언론이 어그로를 끌어서 반사효과가
조용한 걸 편안해 하는 사회
[쓰기] 일 주지 마라
삽질만하는 인생이라니
관음증을 만드는 사화 비교를 논하다
동네 봉 처런 뜯어간다라
사람 죽는거 아니면 승진얘기
니가 안 하면 나도 안 한다
화질 좋은 영상을 찾는 건 눈이 어두워져서 그런 것이다
부자구나 두 개씩이나 사고
또 길을 잘 못 알려주는구나
눈 뜨기가 힘든데 페이스 아이디라니
무엇이 야매고 무엇이 정식인가
세상의 멍청이들
시스템이 중요하냐. 개 들의 생각이 중요하지
쓰레기 사기 집단의 한국
헌혈의 집 초코파이는 항상 맛있다
내 돈이 아닌 것만 있다
조국 홍명보
유승민 RM
하루하루 버티기 급급하다
노안이 오니 웹 접근성 진단에 도움이 된다
공공장소에서 운동하지마
조낸 가고 있다
몇 년째 같은거냐
웹취약점 점검, 소프트웨어 소스약점진단 웹접근성 진단의 상대성과 과탐
[쓰기] 흐린 날의 집구석
야구를 좋어한다? 허세다
유저의 시대
이런데 있을까 할때 있나라함
결국 유튜브도 1퍼센트 이내가 아니면 사회 생활과 같다
필연적인 삶
성실함의 결과는 가난인가
십 렁 할배. 미래 나
노량진 수산시장에서의 액정 손상 목도
지하철에 사마귀. 옥상에 바퀴벌레
일주일에 한 번은 택시를 탄다
오늘도 팔을 걷는다, 헌혈을 위해
휴강이 없는 대학원
망할 할망구는 왜 내 옆에서 시끄럽게 하나
[쓰기] 인공지능 간 언어가 통용되는 순간 인간의 언어는 무용지물, 인간의 가축화가 시작된다
삶의 여유가 사유와 철학을 만든다
남겨서 버릴바엔 사지않는다
차태현은 PDF를 몰라도 나보다 잘 산다
익산역에 도착하니 수화통역자가 욕을 하는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는 것은 가장 큰 단점이다
고속버스 배충
남태령 넘기는 언제나 버겁다
일레클로 포인트 소진
ai는 사람이 하는 것의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다
돈은 항상 부족하다
크기는 상대적인 것이다
세상이 억까해도 나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