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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sc] Use Ext, Aptana, and AIR to build desktop 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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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developerWorks

(screencast)

 

1.     제작자 : 박영식(010-8628-2231)

 

2.     제목 : Use Ext, Aptana, and AIR to build desktop applications

 

3.     내용 : 오픈소스인 Aptana studio Ext library Air plug인을 사용하여, 데스크탑과 웹에 저장가능한 간단한 연락처 프로그램을 만든다.

 

4.     기획의도 : DW기사의 주요 주제인 AJAX에 대해 다루고, PHP와 더불어 오픈소스인 압타나 스튜디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영문기사인 Use Ext, Aptana, and AIR to build desktop applications를 선정하였다. 그리??기존 스크린캐스트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 스토리텔링식 구성으로 시작하였다.

 

5.     참고목록

A.     Use Ext, Aptana, and AIR to build desktop applications

B.      Mastering Ajax, Part 1 : Introduction to Ajax

C.      Command-line PHP - PHP I/O channels

 

6.     사용 프로그램

A.     Camtasia Recoder

B.      Windows Movie Maker

C.      Magic One

D.     Adobe Premiere Pro CS3

E.      Voiceware voice demo service(TTS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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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OZ 모바일 웹사이트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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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rowser.lgtelecom.com/event/oz_ev04_all_list.jsp

일단 위의 주소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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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모바일 헌혈의집 찾기

를 클릭하시고, <이 사이트에 한표>를 클릭해 주시면 됩니다. 부탁드려용! (완료 후, 답문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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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밤의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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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 동안에 도서관은 질서의 세계이다. 나는 분명한 목적하에 문자로 쓰인 글들을 읽어가며 이름이나 목소리를 찾고, 주에에 따라 내 관심에 맞는 책을 찾아낸다. 도서관의 구조는 난해하지 않다. 직선들로 이루어진 미로이지만, 방향을 잃게 하기 위한 미로가 아니라 원하는 걸 쉽게 찾기 위한 미로이다. 누가 봐도 논리적인 분류법에 따라 분할된 공간이며, 알파벳과 숫자를 이용해 기억하기 쉽게 맞추어진 분류 체계와 미리 결정된 목록에 따라 배치된 공간이다. 20쪽


과리노에 따르면, 말을 하는 것은 독서가의 소화력에 도움을 준다. "말을 하면 열이 올라 피가 묽어지고, 정맥을 말끔히 씻어내고 동맥을 활짝 열어주어, 음식을 흡수해 소화하는 혈관에 불필요한 습기가 남아 있는 걸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단어의 소화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글을 쓰려고 도서관 뒤에 마련한 한 귀퉁이, 아무도 내 목소리를들을 수 없는 그곳에서 가끔 크게 소리 내어 읽는다. 글을 좀 더 깊이 음미하며 이를 내 것으로 더욱 공고하게 만들고 싶어서. 187쪽

내 도서관에는 목록이 없다. 하지만 한 권 한 권을 내 손으로 서가에 꽂았기 때문에 도서관의 구조만 떠올리면 모든 책의 위치를 어렴풋이나마 기억할 수 있다. 따라서 빛과 어둠은 내가 책을 찾는 데 별다를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머릿속에 기억된 순서는 내 안에 심겨진 패턴으로 도서관의 형태와 구분을 따른다. 221쪽


강남역 근처에도 도서관이 있었다. 가봐야겠다.

[논단] 사행산업에 투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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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행산업(행운을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용한 산업) 이라고 하는군... 그 중에 로또 복권은 특별히 많은 돈을 요하지 않고 가장 인식이 좋은(?) 분야라 투자를 시작했다. 그래서 프로그램도 개발했는데, 알고리즘을 다시 세워야 겠다는 생각뿐이 안 든다. 왜?? 오늘 번호 때문이다. 35이상의 숫자들만이 나왔다. 내가 구현한 프로그램은 고른 분포인데, 오늘과 같은 번호라면, 당첨될 확률이 0이다. 고른 분포가 아닌 정말 정말 임의의 숫자로만 구성되어 나온다면 하나 마나 한 것이기 때문이다. 음, 200회까지 197, 198, 199, 200 네번 남았다. 4주니까, 딱 9월까지이군.... 200회까지만 하고, 깨끗하게 물러설 것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행운이 따르지, 나 같은 백수에게는 허황된 공상만을 심어줄 뿐이다. 열심히 일하면 그런 생각을 안 하게 될 것이라 믿는다. 지금도 잘 하고 있다. 오늘 축구도 봐라. 설기현처럼 열심히 뛰어 다녀야 골이 나오지, 조재진처럼 문 앞에서 있어봤자, 프리킥 유도밖에는 안 된다. 물론 이번에 언급한 것은 그냥 포지션의 문제이다. 선수 자체를 탓하는 것이 아니다. 작전상의 포지션일 뿐이다. 나의 포지션은 아직 뛰는 위치가 아니다. 그럼 뭐야... 아직 후보다. 지금 난 좀더 내공을 쌓아야 한다. 10월부터는 내가 답답해서 돈 벌러 나간다... 정부는 사행산업으로 서민 돈을 울거 먹고, 그 돈으로 공무원들을 먹여살리는 구나. 나도 어서 공무원 대열에 껴야지... 대세를 타야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자, 200회.. 아직 네번이나 남았다. 내가 만든 프로그램으로 한 번 찍어보자!(당첨되면 바로 판다.. 한 1000원 정도에...)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여행] 인도네시아 단기선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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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부터 1월 20일까지 해외 단기 선교활동을 다녀왔다.

매우 매우 알차고 재미있었다.

해외에서 선교사님들이 선교를 위해 힘쓰고, 그들을 돕는 일에 대해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인도네시아의 발전에 대해 체험할 수 있었으며, 시장 가능성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도서] 철강왕 박태준의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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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업자가 누구야?"

박태준은 납품업자의 이름을 확인한 다음 즈각 사단본부에 이 사건을 보고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사단본부에 있는 고위 장교들은 이 사건을 보고받고도 태연했다. 그들은 이미 이러한 사기행각을 알고 있으면서도 눈감아 주고 있던 것이다. 정부와 군부 내의 부정부패가 워낙 뿌리 깊게 박혀 있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사기 행각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었다. 34쪽


예전의 군인들은 똑똑한 사람들이었다.. 대통령도하고 사업도 해서 잘 경영했다. 그런데 지금은 멍청한 놈들이 많아 똑같이 해도 다 걸리고 말아먹는다. ㅉㅉ

[광고] 헌혈마케팅 in Web 2.0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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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you it is just a moment,
for us it can be a whole life."

 

[도서] 위풍당당, 프랑스 와인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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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성석제

사자는 토끼 한 마리를 잡을 때도 최선을 다하는 법이다. 181쪽


[프랑스 와인 여행자]


샴페인은 프랑스 샹파뉴 지방에서 만드는 거품 있는 와인을 말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거품이 있으면 모두 샴페인이라고 부른다. 제대로 구분해서 와인을 즐기고 싶다면 이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즉, 샹파뉴 지방에서 만든 거품 와인만이 샴페인이고, 샹파뉴 이외 지방에서 만들면 샴페인이 아니다. 물론 프랑스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만든 거품 와인은 샴페인이 아니다. 이런 와인들의 총칭은 그저 스파클링 와인이다. 샴페인은 그 자체가 하나의 상품이다. 그래서 고유명사가 일반 명사화되었다. 샴페인이 되기 위한 조건이 하나 더 있다. '샹파뉴 방식'에 의거하여 거품 와인을 만들어야 한다. 샹파뉴 방식이란 곧 병 속에서 2차 발효를 하는 것이다. 거품을 병 속에 인위적으로 집어넣는 것은 샹파뉴 방식이 아니다. 결국 샴페인은 샹파뉴 방식으로 양조할 때에만 샴페인이라고 부를 수 있다. 그 외에는 샴페인 이름을 사용할 수 없다. 231쪽


생테밀리옹에서 전해 오는 이야기는 1620년 한 수녀원에서 마카롱이 탄생했다는 것이다. 단조롭고 심심한 수녀원에서 배꼽 빠지게 웃고 싶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마카롱은 배꼽을 닮았다.~중략~

마카롱은 밀가루로 만드는 게 아니니 과자가 아니다. 계란 흰자와 아몬드 가루, 그리고 설탕으로 만든 머랭을 샌드위치처럼 포개고 그 사이에 잼이나 크림을 채우면 완성된다. 아몬드 맛이 주류를 이루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320~321쪽


낼, 도서관 휴관이려나?

[도서] 즐거워라 택시인생(김기선, 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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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관련된 책 하나가 걸렸었다. 건축가가 택시기사가 된 이야기 였는데, 음, 1/4정도 읽고, 접었다. "즐거워라, 택시인생"은 금융계의 거장 김기선씨가 정년이 없는 직업으로 노후를 위해(생계가 아닌 일거리로) 택한 직업에 대한 만족감을 책으로 낸 것이다. 종이가 재생지인 것도 맘에 든다. 나도 그와 같은 인생의 마무리를 기대한다. 현재의 나.. 음.. 나 정도 만할 때의 이야기를 다룬 책들은 대부분 고생한 얘기 밖에 없다. 20대 중반이 뭐 사장 자리에 앉아 있어도 재미없을 거란 얘기다. 노는 것도 한두달이 고작이지. 아직 굳지 않은 머리를 쓰는 데는 20~30대까지 투자해야 한다. 그래야 그 다음에 놀아도 더 재미있는 것이다. 나도 빨리 사회로 나가고 싶은데, 뭐, 별거 있겠나.. 그렇게 넓은데로 가지 않을 이상에는 거기가 다 거기고, 그냥 한 직장에서 머무를지도 모르겠다. 뭐, 여행가면 되지만.... 난, 가끔씩 돌아다니는 일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출장.. 막상 일하러 간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귀찮겠지만, 가보지 못한 곳을 갔으면 좋겠다. 김기선씨에 글에는 아주 약간은 젊었을 때 자신을 (아니, 한 5~10년전만해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나라도 그럴것이다. 금융계의 거장... 한 은행의 장을 맡을 정도면 연봉부터 시작해서 개인 기사까지 달고 다닌다는데, 얼마나 촉망을 받았을까.. 물론 고객이라던가 같은 계열 상급자와의 마찰도 있을 수 있다. 젊은 날에 열심히 뛴 댓가이겠지.. 난 아직 노년을 생각하기에는 이르다. 내가 은퇴할 때쯤에 생각해도 늦지 않다. 지금은 지금을 생각해야 할 때. 좀만 더 참고 기다리자. 곧, 코드 작성이 완료되고, compiler와 interpreter가 이렇게 말할 때까지. 0 error, 0 warning , you can start! 음, 아드님이 대한한공 부기장이라고 하는군.. 있는 놈들이 더해 라는 말이 막 치미네..... 생업으로 택시기사 하는 사람들은 매우 가슴이 아프겠소....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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