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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취미] firefox in windows 2000 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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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BSD에 흥미를 붙일만한 리소스가 없어서, 다른 운영체제(suse linux, windows xp eng.)를 설치해 봤는데, 여러 이유로 실패하여 5시간 삽질 끝에 windows 2k server를 설치하게 되었다. 안습니다. 아무튼 firefox2를 이용해 web 2.0 표준화를 위한 테스트를 계속 해 나갈 것이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취미] 남산우정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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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산악마라톤이었다. 매우 힘들었다. 음, 규모가 작아서 사진이 많다. 그러나 좀 민망한 것들이 많아 올리지는 않는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인증] 아마추어무선기사 3급(전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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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무선기사는 아주 공통적인 자격증으로 기사계열의 '워드'자격증으로 사려된다. 그래서 여러 단체들의 하위 봉사단체로 전국에 걸쳐 퍼져있다. 따라서 나는 적십자사 서울지사 HAM봉사회에 가입하였다. 자격증이 필요한 터라 일주일정도의 준비기간을 통해 한번에 취득하였다. 기타 내용은 '자료실'에 기출문제와 더불어 있으니 참고바란다. 트랙백 : http://suritam9.woweb.net/www/php/zb41/view.php?id=php&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5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클래식] 비발디 사계 중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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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o op. 8-4 in F minor 'L'inverno 1. Allegro non molto 바이올린의 소리가 굉장히 열정적이다. 유진박이 생각난다. 아래 블로그에서 들어볼 수 있다. http://blog.naver.com/jjyi0301?Redirect=Log&logNo=90008369439 해설 : 얼어붙은 듯이 차가운 겨울, 산과 들은 눈으로 뒤덮히고 삭풍은 나무가지를 잡아 흔든다. 이빨이 딱딱 부딧칠 정도로 추위가 극심하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도서] 상실의 시대(무라카미하루키, 1999 문학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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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네이버에 있다. 여기에 쓰는 이유는 특별한 페이지를 발견해서 그냥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개보다 행복할까'라는 책에서도 포스트 잇을 붙여놓은 좋은 글을 찾아서,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그냥 넘어갔다. 그러나 이것은 여유도 있고, 여러모로 그다지 귀찮지 않아서 찍을 수 있었다. 우린 일본문화에 젖어가는가? 아직은 아니겠지만 서서히 잠식되어 갈지도 모른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도서] 훤히보이는 wi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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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Self-organization in Communication Networks (wireless multi-hop networks)이란 주제로 오스트리아 Klagenfurt 대학의 Prof. Bettstetter 교수가 발표를 하였다. 학교에서 하는 거라 기꺼이 참석하려고 갔는데, 일정에 korean time이 적용되어 30분간 기다렸다. 게다가 강의실 빌리는 것도 사전에 얘기가 안 되었는지, 아줌씨가 계속 시끄럽게 하였다. 정말로 짜증나는 부분이었다. 아무튼 ad-hoc network는 '훤히보이는 wibro'란 책에 2007~2009년에 상용화 내지 개발목표가 뚜렷히 잡히는 기술로 적요되어 있었다. '고정된 유선망을 가지지 않고 이동 호스트(Mobile Host)로만 이루어져 통신되는 망'이라고 되어있는데, 무선인터넷(핫스팟)과 HSDPA정도가 그나마 알려져 있어서 이것은 잘 모르는 것이었다. 착안은 반디불에서 동기화(SINC)하는 것을 원리로 각 노드(Mobile Node)들과 AR(Access Router)하는 것으로 설명했었다. 음, HandOver라는 개념은 기지국 또는 기지국 내의 커넥션 교환에 관련되는 용어인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이 handover에 관해 설명했었는데 원리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이 책은 그 이전에 관한 얘기이므로 2006년 7월 이후에 서비스되는 무선광대역인터넷에 대한 사업자이야기와 적용단말기 등에 관한 것을 다루고 있다. 꽤나 흥미로운 자료가 많다. 현재 서비스 가격은 가입 3만원에 월 29500이다. 나에겐 부담스런 가격대이다. 넷스팟을 쓸 예정인데 이것은 '핫스팟'개념의 무선인터넷 서비스이다. wibro보다는 먼저나온 ap개념의 무선인터넷이다. ad-hoc이던, 뭐든 국내에서 채택된다면 얼마나 수요를 갖을지가 의문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그만큼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더 이상의 수요가 안 생기는 것이다. 금년이나 내년부터 공동연구가 된다고 하니, 2009년이 되어서나 사용서비스가 가능한 분야라 생각된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이론] 내쉬평형(존 내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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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평형'(경제학이론)을 통해 우리가 어떤 기준을 만들어 이성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게임이론'과 같이 설명되어 있는데, 다음과 같다.(필자는 이 이론때문에 '메이팅 마인드'를 읽게 되었고, 여기서 다룬 예들은 매우 흥미롭다.) =================================================================================================================== '평형선택을 이해하려면 우선 평형과 게임이로에 대한 약간의 이해가 필요하다. 게임이론은 어떤 행동의 결과가 참여자 자신의 행동뿐 아니라 다른 참여자의 행동에 의해서도 결정되는 상황에서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연구하는 데 이용되는 수학이론이다. '게임'이란 상대가 좋아할 전략을 미리 예측하여 내 전략을 선택할 인센티브가 있는 사회적 상황을 말한다. 여기서 상대방의 전략 역시 내 전략을 예측하여 이루어질 것이다. 이것은 무한소급처럼 들린다. 나는 상대의 예측을 예측하는데, 상대의 예측은 내 예측을 예측한 것이고, 이때 내 예측 역시 상대의 예측을 예측하여 예측한 것이고..., 하는 식으로 끝없이 소급되는 것이다. 이렇게 빠져나올 수 없는 진창에 빠진 듯한 게임에서 게임이론은 어떻게 인간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을까? 1950년 무렵에 경제학자 존 내쉬는 '평형(지금의 내쉬평형으로 불린다)'이라는 개념을 전개시킴으로써 '고르디오스의 매듭'을 끊었다. 평형이란 각 경기자들의 전략이 변하지 않고 유지되는 상태다. 그 상태에서는 어떤 경기자도 현재 상대방이 취하고 있는 전략을 고려하여 다른 전략으로 전환할 인센티브가 없다. 평형은 모든 경지자들이 자신의 전략을 고수하게 만든다. 평형 개념은 현대 게임이론의 토대며, 더 나아가 현대 경제학, 기업전략, 군사전략에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존 내쉬는 평형이론으로 1994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다. - 중략 - 이 예에서 평형 선택 문제는 합리적 논리가 아니라 역사의 우연에 의해 해결된다. 종들이 구애라는 게임에서 다른 평형이 아닌 하필 이 평형을 채택하도록 진화한다면, 진화상의 우연이 역사의 우연을 대신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컴퓨터로 쉽게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다. 브라이언 스컴스는 1997년에 출판된 뛰어난 저서 《사회계약의 진화》에서 이 시뮬레이션을 소개했다. 현실의 생물진화에서도 틀림없이 이와 동일한 평형 선택 과정이 늘 일어나고 있다. 동물들 사이의 상호작용은 대부분 전략의 관점에서 해석될 수 있으며, 따라서 게임이론을 이용해 모델화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의 게임들은 대부분 참으로 복잡하며, 따라서 엄청난 수의 평형이 존재한다. 운전 게임에서와 같은 세 개의 평형(우측통행, 좌측통행, 반반)이 아니라, 수백 개 혹은 수천 개의 평형이 있을 수 있다. 많은 수의 평형이 존대하는 현실의  게임에서 평형 선택 과정은 행동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 절대적으로 중요해 진다. =================================================================================================================== 위의 내용을 보면 '평형'되고 있다면 그사람의 전략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승리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추측해 볼 수 있다. 물론 이것만으로는 충분히 이해하기 어렵긴 하다. 아무튼 영화 '뷰티풀 마인드'를 보면 예쁜 여자가 등장하면서 이 이론과 조금은 관련되 언급을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구애법에서의 평형의 예로 '공작의 꼬리', '인간의 과시행위'를 들었다. 그리고 조금 더 진도를 나아가다 보면, 자선과 팁에 대해 말하면서 '과시행위'를 뒷받침한다. 이것은 여자를 꼬시기 위해 돈을 쓰는 일!!(이것도 이성교제의 평형으로 보면 좋다) 이것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영화] 식스티 세컨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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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훔치는 이야기이다. 물론 죄는 나쁘나 그 동기에서 인정을 샀다고 평한다. 나중에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은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부분이겠다. 형사의 관대함은 매우 좋아 보일 수 있었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다. '식스티 세컨즈'라고 하는데, 나는 '-드스'로 했다. ㅋㅋㅋ. 의미는 없다. 그냥 복수라는 뜻이다. 1분안에 남자를 꼬시는 이효리와 1분안에 차를 훔치는 '멤피스'는 과연 고수임엔 틀림없다. 그런데 1 minite라고 안 한 이유는 뭘까. 모르겠다. 검색해도 별 다른 이유가 없다. 아무튼 차를 홀랑홀랑 훔쳐서 명차의 가치가 별로 없어 보였다. 차를 볼 줄 모르는 필자에겐 안타까운 일이였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이 명차라서 가슴까지 떨린다는 얘기를 적어놓은 것들이 많다. 음, 좋겠군.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영화] 뷰티풀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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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학자 이고 싶다. 또는 물리학자이고 싶다. 난 수학을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며, 계속 좋아할 것이다. 그것을 이용해서 물리도 공부하고 싶지만, 능력이 탁월하진 않다. '존 내쉬' 그는 암호를 천재적으로 풀어낸다고 나오는데, 일례는 그리 많이 나오지 않는다. 아무튼 인정하고. 그런 그에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맡기는 '빅 브러더'가 등장한다. 그리고 그는 매우 흥미롭게 진행한다. 아닌가.. 아무튼 일을 한다. 그런데 방해 세력으로 부터 공격을 받는다. but.. 이것은 모두 환상이다. 자신이 만들어낸 환상. 완전 미친 것이다. 나도 이런 환상에 자주 빠진다. 그런데, 그것은 긍정적으로 해석해 나가기 때문에 삶에 활력소로 작용한다. 왜, '존 내쉬'는 자기 파괴적으로 갔는가! 그것은 '천재'라는 이유 때문일 것이다. 난 천재가 아니어서 일반인이므로 삶의 활력소로 끝나는 것이다. 나는 지금 여러가지의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미친짓일지도 모르는 프로젝트도 있다. 이것이 '존 내쉬'가 겪었던 환상에서 비롯된 것인지, 창의적이고 독창적이어서 나중에 큰 재산으로 남을 것인지는 두고봐야 한다. 머리속에서 만들어낸 상상. 공상. 허구. 정신병적이면 안 되겠지만, 삶의 원동력이 된다면, 그것은 매우 필요한 것이다. 집에만 있지 말고 밖에 나가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그래야 자신만의 허구의 세계에서 미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 유리창에 수식을 적는 그의 모습은 정상인 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난 그게 멋있어 보인다. 어느 광고에서도 이렇게 유리창에 계산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것은 매우 이상하지만, 미묘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존 내쉬'의 '내쉬 평형'을 찾아 봐야겠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영화] 다빈치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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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은 후라서 내용을 다 알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만일 책을 안 읽었다면 내용을 아마도 이해하지 못 했을 것이다. 누가 누구인지, 그가 왜 죽었는지, 그리고 엄청난 충격! 화면이 전체적으로 어두워서 눈에 잘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화질도 별로 였고(비디오가 안 좋아서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소설과는 달리 엄청난 전개 때문에 아마 영화만 본 사람은 쉽게 이해하지 못할 부분들이 많았을 것이다. 소설의 그 세밀한 묘사에 감탄이 일 수 밖에 없었다. 영화는 2~3시간만에 끝나지만 소설은 이틀이나 걸렸으니 그런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인물들의 세밀한 내부묘사를 소설에서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역시 책은 영화보다 좋다. 그것은 생각하는데로 보인다는 극중 대사. 아니 책중 인물들의 말이 정확히 말해주고 있다. *소설의 묘사에서는 여주인공의 미모가 출중한 것으로 나오는데, 영화에선 별로였다. ㅋㅋㅋ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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