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박영식 홈페이지

[수료]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일반과정"

[원문보기]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에서 상설강습인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일반과정을 23일과 24일 양일간 이상없이 수료하였다. 그런데 왜이리 찝찝하지? 그건 직접 받아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좀더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가능할만큼의 자격요건은 된다. 물론 실제로 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상황이 닥치면 전혀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는 하기 힘들다. 사실 이 과정은 수료증의 의미가 크지 습득의 의미는 약하다. 강사과정은 추후에 고려해 보겠다.

 그럼 관심있는 사람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배움터를 참고하길 바란다."

[web2.0] 오픈아이디(OPENID)

[원문보기]
 여러 사이트 (특히 블로그 형)에 별도 가입 없이 사용자로 인증처리 하는 기술이다. 이를테면, 통합 id라고 볼 수 있다.

 국내 포탈에서는 DAUM이 최초로 도입 예정이라고 한다. 입력 필드에 이름, E-MAIL, 비밀번호 등을 쓰게 되있는데, OPENID를 사용하면, 그것들이 필요없다. 그리고 한번 등록된 사이트는 DB화 되기 때문에 나중에 별다른 인증없이 그 사이트에 그대로 재사용이 가능해진다.

 음 일단 만들었으니 써본다."

[안내]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감사 이벤트 안내

[원문보기]
http://www.bloodinfo.net에서 확인하시길

아래는 잡담

 IT와 헌혈의 홍보대사로 이런 가수들이 된 것에 대해 그다지 달갑지 않게 생각한다. 그러나 뭐, 열심히 해 준다면 막을 이유는 없을 것이다.

말이돼?
 <동방신기는 세계 최고, IT기술을 보유한 우리나라와 팀명의 뜻이 비슷하기 때문에 이번 홍보대사에 위촉이 되었는데요.>

수퍼주니어만 해도 11명인데 헌혈 당연히 고등학교 때 경험상 한 사람 있겠지....
<이갑노 혈액관리본부장은 “슈퍼주니어와 천상지희 멤버들은 대부분 헌혈경험이 있고 평소 사회봉사에 열성적으로 참여해 왔다”고 밝히고 “또한 두 그룹 모두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헌혈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 헌혈의 건강한 이미지를 심을 수 있을 것 같다 ”며 위촉배경을 설명했다.>
"

[언어] Flex 시작하다.

[원문보기]
웹 2.0시대에 변신한 Flash의 update판 flex.
단순 언어로 알았는데, MS의 VISUAL STUDIO와 같이, XML형태의 파일을 html, xmxl, as 파일등을 이용해 컴파일 형식으로 퍼블리싱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사실 flash 액션 스크립트가 완전한 언어로 재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액션스크립트가 발전하면서, 수식 계산에서 DB접속까지 했다면 이제, 소켓 프로그래밍까지 한다. MATLAB을 넘어설 수 있을까? MATLAB은 C언어 컨버팅과 3차원 그래픽, 행렬처리에 강하므로 나름대로의 또 강점이 있다. 아 어렵다...

 일단, HELLOWORLD가 끝났으니, 바로 소켓 프로그래밍 들어갔다가. 본업인 메뉴 소스 찾기를 해야겠다. 갈길은 멀다!!!"

[관람] 도서전시전

[원문보기]
코엑스에서 2007국제도서전을 관람했다. 명칭이 정확치 않다. 별로 기억에 남을만한 전시회가 아니었기에 그런 것 같다.

되길... 된장... 소득이 별로 없었다. 안, flash e-book 제작 솔루션 1개월 무료이용권을 받았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컨퍼런스] MEDC 2007

[원문보기]
마이크로 소프트 모바일 앤 임베디드 디벨로퍼 컨퍼런스 이다.

 영어로 써야 했나?

 암튼 노트북 가방을 받아서 좋았다.

 물론 바로 그날 다른 사람에게 선물했지만....

 빨리 개발에 들어가야 하는데, 여유가 없다.

 1학기를 마치고 나서야 착수가 가능하겠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강연] '하나 뿐인 세계를 위한 윤리'

[원문보기]
외국인 교수 초청 강연은 흔치 않은 일이다.

전에도 ad-hoc 네트웍에 대해 들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철학과 관련인 '윤리'에 대한 내용이었다.

 학교 교수님이 직접 통역도 해주신데다가 자료집도 한영으로 되어있어 무리는 없었다. 머리가 하야신 분들이 대거 자리하셨고, 교내 인터넷 방송국에서도 촬영하고, 여러모로 대단한 자리였다.

 윤리.. 그 석학의 입장은 어디서 들어본 듯한 것이다. 피해정도에 따른 보상.. 그리고 절제. 디지털시대의 윤리와는 거리가 있었지만, 사회과학적인 강연의 매력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2007년 5월 17일 목요일 강연- 숭실대학교)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공유] 시야가 좁기 때문에 좌절해야 하는가?

[원문보기]
 본인이 학회(숭실대학교 ROBOTICS) 회의에서 MOBILE PROGRAMMING을 한다며, 주장을 밝힌바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참으로 좁은 식견에서 나온 어리석은 말이었다. DATA COMMUNICATION 수업 PROJECT로 할만한 것을 찾다가 소스가 공개된 사이트를 보게 되었는데, 그림의 떡이다. 뭔 소리냐고... 몰라서 쓸 수가 없는 것이다. 사실 시간 투자를 더 하면 알 수도 있으련만, 많이 부족하다. 결정적으로 PDA사양이 좋지 않아서 TEST하기에도 무리가 있어보인다. 굳이 할 것이 없다면, PDA를 빌려보는 방법도 있긴한데, 일단 COMPILE을 해보지 않은 상황으로서 DEVICE가 변화되고 있지만, 구 DEVICE에서 머무르는 내가 한심해진다.

 버전업을 해야하는데, 자금을 핑계로 노력하지 않고 있다. 이러면서 과연 무엇을 얼마나 더 해볼 수 있단 말인가! 갈길은 멀고 할일은 많은데, VERILOG 소스나 배끼고 있고, 게다가 MULTIPLICATION도 구현을 못하고 있다. 미칠 것 같다. 아무래도 더 열심히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과의 비교에서 전혀 MERIT가 없다. 아, 지그까지 좌정관천한 내가 싫다. 그러나 지금 아무리 높이 뛰어도 우물을 벗어날 수 없음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안이다. 뭔가 추진력이 강한 엔진이 필요하다. 벗어나기 힘들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도서] 네이버 리뷰로그 200 달성

[원문보기]
 아래의 카테고리는 누가 분류했는지 몰라도, 도서를 찾는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분류가 안된 기타는 왜 기타에 가 있는지... 아무튼 200권 채웠다. 다음엔 300이냐? 음. 공대생 답게 일단 225(15^2)로 해놓자. 기간은 1학기 끝나기 전까지.


 소설/시/희곡외국소설중남미소설(1)
 컴퓨터/인터넷홈페이지 제작웹사이트 기획/설계 일반(2)
 소설/시/희곡외국소설외국소설일반(2)
 컴퓨터/인터넷프로그래밍분산객체 프로그래밍(1)
 산문/에세이/논픽션책 읽어주는 책(1)
 인물/전기/평전자서전/자전에세이/회고록언론/출판인(1)
 가정/생활/요리자녀교육자녀교육 일반(2)
 컴퓨터/인터넷운영체제/네트워크운영체제(1)
 철학서양철학독일철학(4)
 컴퓨터/인터넷프로그래밍프로그래밍 일반(1)
 소설/시/희곡외국소설영미소설(8)
 기타(13)
 산문/에세이/논픽션외국에세이(4)
 컴퓨터/인터넷컴퓨터 공학소프트웨어 공학(3)
 컴퓨터/인터넷컴퓨터 공학알고리즘(1)
 경영/비즈니스재테크/투자주식/증권(4)
 순수과학수학수학이야기(3)
 순수과학물리학물리이야기(2)
 청소년청소년 교양과학/수학(1)
 철학서양철학(1)
 철학서양철학중세철학(1)
 경영/비즈니스재무/금융/보험재무(1)
 인물/전기/평전전기/평전/인물비평문학인/문학평론가(1)
 역사/지리학한국사한국사 이야기(1)
 경영/비즈니스회계학원가/관리/재무/세무 회계(1)
 철학동양철학동양철학의 이해(1)
 철학동양철학노장사상(1)
 예술/대중문화미술한국미술(1)
 인문/교양문화론/지역학문화이야기(1)
 철학철학이야기(2)
 인물/전기/평전전기/평전/인물비평과학자/의사(1)
 자기계발성공/처세/리더십(5)
 소설/시/희곡한국소설한국현대소설(9)
 산문/에세이/논픽션한국에세이(10)
 사회과학정치학정치사상(1)
 예술/대중문화예술이야기예술가 이야기(1)
 순수과학과학의 이해재미있는 과학이야기(1)
 인물/전기/평전테마가 있는 인물 이야기(1)
 인문/교양한국학/한국문화한국학/한국문화의 이야기(2)
 역사/지리학서양사프랑스사(1)
 사회과학경제학한국경제(1)
 인문/교양국어학한글(1)
 경영/비즈니스기업경영경영가/CEO(4)
 문학한국근대소설일반(2)
 소설/시/희곡한국소설한국근대소설(1)
 자기계발자기계발 일반(3)
 5-6학년옛이야기/세계명작세계명작(2)
 소설/시/희곡(4)
 산문/에세이/논픽션테마에세이인생에세이(2)
 소설/시/희곡외국소설일본소설(7)
 인물/전기/평전자서전/자전에세이/회고록연예인/스포츠맨(1)
 순수과학과학의 이해과학 일반(3)
 언론/미디어/광고문헌정보학독서의 기술(1)
 역사/지리학주제가 있는 역사사회사(1)
 종교/신화불교불교이야기(2)
 예술/대중문화건축건축가/건축물(1)
 철학한국철학한국 현대철학의 이해(1)
 산문/에세이/논픽션테마에세이명상에세이(1)
 인문/교양고고학고고학 이야기(1)
 인문/교양문화론/지역학중국문화/중국학(1)
 장르소설추리/스릴러외국 추리/스릴러(5)
 청소년청소년 교양철학(1)
 외국어학습한문/한자한문/한자 일반(1)
 예술/대중문화건축건축이야기(2)
 소설/시/희곡한국소설한국소설일반(2)
 사회과학경제학경제학의 이해(1)
 인문/교양인문학의 이해인문학 산책(1)
 외국어학습한문/한자문법/어휘/독해(1)
 청소년학습학습길잡이(1)
 역사/지리학서양사독일사(1)
 경영/비즈니스직장인을위한자기계발시사/경제 상식(1)
 장르소설(1)
 사회과학사회학사회문제(2)
 사회과학사회학사회비평(1)
 경영/비즈니스기업경영기업문화/조직/인력관리(1)
 문학이론/문학연구창작/문장작법문예창작(1)
 문학이론/문학연구한국문학연구한국작가론(1)
 인물/전기/평전전기/평전/인물비평혁명가/독립운동가/사회운동가(1)
 경영/비즈니스경영/비즈니스경영학이야기(1)
 경영/비즈니스기업경영아웃소싱/M&A/벤치마킹(1)
 컴퓨터/인터넷컴퓨터 공학컴퓨터 공학 일반(1)
 인문/교양인문학의 이해인문학 사전(1)
 종교/신화기독교기독교사(1)
 산문/에세이/논픽션아포리즘/포토에세이(1)
 산문/에세이/논픽션그림과 함께 읽는 에세이(1)
 자기계발말하기/대화법 계발(1)
 경영/비즈니스재테크/투자재테크 일반(1)
 철학철학의 이해(1)
 청소년청소년의 이해진학/진로(1)
 사회과학경제학경제비평(1)
 경영/비즈니스직장인을위한자기계발(1)
 소설/시/희곡외국소설독일소설(1)
 역사/지리학역사학역사의 이해(1)
 순수과학생명과학생물학/생물진화/생물지리(1)
 역사/지리학한국사현대사(1)
 사회과학사회과학의 이해(1)
 경영/비즈니스기업경영경영철학/전략(1)
 건강/취미/스포츠스포츠골프/승마(1)
 역사/지리학한국사고대사(1)
 청소년청소년 교양문학(1)
 인문/교양언어학언어학의 이해(1)
 인문/교양심리학이상심리(1)
 산문/에세이/논픽션테마에세이여행에세이(1)
 소설/시/희곡외국소설동유럽소설(1)
 순수과학(1)
 사회과학사회복지학사회사업(1)
 사회과학경제학세계경제(1)
 경영/비즈니스(1)
 경영/비즈니스기업경영미래예측(1)
 역사/지리학서양사고대서양사/중세서양사(1)
 경영/비즈니스마케팅/세일즈마케팅 이야기(1)
 인물/전기/평전(2)
 산문/에세이/논픽션(1)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역사] 독일의 통일(분단이전, 비스마르크)"

[원문보기]
비스마르크에 대해 궁굼하여 찾아보다가, 독일의 통일에 관한 부분이 있어 굉장한 혼란에 빠졌다. 동독-서독 통일이 아닌, 프로이센과 바이에른, 오스트리아와 관련된 통일이다. 여기에는 '솔페리노전쟁', '마르틴 루터'의 종교 개혁과 관련되어 상당히 복잡하게 느껴진다.(어렵다. 솔페리노는 적십자와 관련있으며, 루터는 중세와 관련이 있어서 지금 책을 읽으려고 하는 중이다.) 비스마르크에 대한 추가사항은 다음과 같다. 1862년에 국왕 빌헬름 1세가 군비확장 문제로 의회와 충돌하였을 때 빌헬름 1세에게 등용되어 프로이센 총리[수상]에 임명되었는데, 취임 첫 연설에서 이른바 '철혈정책(鐵血政策)', 즉 “오늘의 큰 문제는 언론이나 다수결에 의해서가 아니라 철과 피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선언하여 의회를 무시하고 의회와 대립한 채 군비 확장을 강행하여 '철혈 재상'이라 불리었다.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은 보오전쟁에서 오스트리아를 패배시킨 오토 폰 비스마르크가 독일 통일의 마지막 걸림돌인 프랑스를 제거하여 독일 통일을 마무리하고자 했던 목적으로 일으킨 전쟁이다. 그러나, 표면상으로는 프랑스의 나폴레옹 3세 황제가 먼저 전쟁을 선포한 것으로 시작되었고, 이는 비스마르크의 교묘한 책동에 의한 것이었다. 오토 에두아르트 레오폴트 폰 비스마르크(Otto Eduard Leopold von Bismark, 1815년 4월 1일 ~ 1898년 7월 30일)는 독일을 통일하여 독일 제국을 건설한 프로이센의 외교관이자 정치인이다. 제2제국 수립 후 초대 재상이 되었으며, 독일의 통일을 위한 프랑스 및 오스트리아와 전쟁을 강행하여 승리로 이끄는 등 철혁정책을 추진하여 보통 '철혈 재상'이라고 불린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5다음
첨부 (1)
Bismarck_pickelhaube.jpg
14.0KB / Download 5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