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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생존] 방만한 운영과 방문이 없는 삶

suritam92023.02.07 08:53조회 수 1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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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를 볼 것인가 만들 것인가

 

개콘 폐지 후 채널 만들어 조회수 늘리는 케비스 역겹다

 

편가르기의 달인들

이제 노인과 젊은 층을 가르네

 

아는만큼 보인다

아는만큼 물을 수 있다

 

헬스체크에서 생존 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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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원문보기]

애들 보는 것은 더 이상 애들만 보지 않는다

 

알바야 알바노

노인도 일해야 하는 힘든 노후

 

프레임을 벗어나려해도 절차가 복잡하여 그냥 살게된다

포기시 제출해야할 서류가 많다

 

대화형 프롬프팅 - 파인튜닝

AI 2.0, 3.0, 얼마나 더 학습 능력과 방법이 더 인간화 될 것인가

 

누군가를 기다렸던 어린 시절

반주자는 항상 주목 받는다

 

대학이 폐교되듯 군읍면도 소멸한다

경쟁력이 없는 집단이나 개체는 도태되어 사라진다

 

너구진라면

너구리와 진라면을 섞으면 구진 라면이 된다

 

자막 작성자들이 너무 무지하여 화가난다

기본적인 용어를 너무 모른다

맞춤법이 문제가 아니라 상식이 없다

 

권성동 권은동 권택동

 

김포골드라인 빠르다

 

무신사 관태료가 더 싸다

어린이집 설치 회피

 

태어나 보니 흙수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소주값이 올랐다

 

고촌에서 김포공항 멀다

 

날씨로 인한 노인들의 죽음

 

사은품을 받기엔 늙었다

[겨울]

[원문보기]

실험 카메라, 몰래 카메라

 

옷차람만 봐도 인생이 보인다

 

치킨 시큐어

 

발빠짐 주의, 나빠짐 주의, 나삐짐 주의

 

커플 NPC가 출생률에 비해 많다. 버그다

 

취약점 진단과 생선 해체

 

업체는 많은데 나까마들만 있다

 

날이 추위니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

 

용돼지꿈이 아닌 용꿈돼지꿈

 

우산을 주겠다는 사람과 팔겠다는 사람

 

젖은 우산을 아니 받은 우산, 부러진 우산을 들기 싫었던 것이다

 

 

[쓰기] 무이자는 최대한 늦게 갚는다

[원문보기]

1g만 이해하면

이해하게 할 짓을 하지말라

 

쉐도우복싱이 꿈같다니

 

갑과의 계약은 불공평하다

정보의 비대칭

나의 정보는 다 알려지는데 왜 갑의 정보는 알려지지 않나

 

부동산 계약은 불공평하다

사기가 많아지니 지급 능력을 보는 척 하느라 제도만 복잡해진다

사기꾼은 제도로 보완할 수 없다

 

어릴 때 사별 후 두 번 결혼이 계획이었는데 한 번도 못하는구나

 

한국 영화의 쿠키영상은 문화를 반영한다

영화 결말 후 바로 나온다

 

아재냄새로 신분확인 가능

 

더 이상 악마는 두려운 존재가 아니다

내가 악마이다

 

순정->조작->순정->복고

 

외모에 언론은 움직인다

남현희의 외모가 떨어졌다면 과연 집중했을까

 

워크2에서 맵이 작으면 캐릭이 멈춘다

짜여진 로직에서 예외가 발생하며 동작하지 못한다

 

어릴 때 알람

잠꾸러기 집합 알람을을 탑재한 시계는 정말 지옥같은 탁상시계였다

 

 

[쓰기]

[원문보기]

폼나게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형편에 맞게 산다는 것은 이런 삶인가?

 

인생 대출 살다 가?

 

나들이 하기 좋은

니들이 하기 좋은

 

오마케세와 츠끼다시

 

이런 10ㅂ월

 

지출이 많던 적던 다음달 월급을 기다려야만 한다

 

아이유 노래로 안무를 짠 춤을 추는 축제를 지원하는 꿈을 꾸다

 

스타는 스페어타이어다

지속성이 낮다

 

인생은 체력이다

체력은 재력으로부터 나온다

 

홀로 영화보는 노인

미래의 나의 모습

 

당연한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다

엄청난 노력에서 나온 것이다

 

인생은 아름다워

달짝지근해는 볼만한 영화이다

무인도의 디바

이제 드라마나 영화는 눈물나와서 누구와 같이 볼 수 있을까

 

[겨울]

[원문보기]

객관적 레벨 - 라디오 비제이

 

환경탓 = 내탓

원방하며 사는 인생

 

fps와 tps

더 높은 시점이 필요하다

 

이제 허탈하여 웃음만 난다

 

중국 조선족들이 서울에서 부천을 간다

by 1-ho line

 

유투브 컨텐츠에서 모녀들이 세상을 떠나는 수순을 볼 수 있다

쉬케치

 

농부와 고블린

워크래프트 2에서 피션트와 고블린이 있다

고블린의 노고를 너희들은 아냐

 

장난전화 컨텐츠가 통하는 이유

박승현을 봐라

 

처음이란 걸 첫눈에 가사에 녹여 둔 겨울이기는(캔)

이제야 발견할 수 밖에 없었다

 

 

[쓰기]

[원문보기]

늘씬한 모델이 아저씨가 되었을 때의 느낌 - 정재형

 

문래동은 물레라고 불리며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미국이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 - 의료비 부담

 

세모녀가 다이소에서 부친 속옷을 사주는 건 어떤 느낌일까

 

4만원 향수 산 날은 재탕해도 내가 너무했다

10만원 중 4만원이 없어지면 피눈물 나지

돈 찾는 건 자식 시키면 안 된다

 

겂 없이 홍보물을 돌리고 교수를 찾아갔던 청년

 

괜한 겁 먹고 울던 소년. 관종

 

무료 연극을 보고와서의 허탈감

 

후배들에게 기부를 하고 있는데 읽씹 + 안 읽씹은 너무 한거 아니냐?

 

사람 많다고 안 갔던 그녀와 얘기라도 했어야 했는데 찌프린 인상은 유전이었나 보다

 

소재가 떨어졌는지 프키퀄로 간다 - 요즘 유튜브 컨텐츠

 

지하냄새나는 연극장에서의 다리 경련

 

피씨방에 오던 중학생들은 딸배를 하고 있으려나

 

햄스터에게 초콜릿을 먹였다는 나와 불판에 물을 부었다는 나 - 왜 거짓 증언을 했을까

 

워크래프트2를 2시간이나 30여번의 치트키로 이길 수 있었다

삶은 30번 이상의 치트키가 없으니 패배가 뚜렷하다

 

 

[쓰기] 솔로들은 소외된다

[원문보기]

축제에 대한 혜택도 가족단위로 주워진다

혼자인 사람에게는 그 어떤 환영의 말이나 좋은 자리가 주워지지 않는다

혼밥인 사람은 구석에서 눈치 보며 먹어야 한다

 

가스 점검. 내년에도 부탁합니다

 

다시 연휴 3일

휴일에 일시키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니

 

생활수준이 올라갈 수록 외모의 자산 가치가 올라간다

 

잘 읽고 쓰라고 타박했던 행정직원

오자를 인정하지 않았던 해병대원

 

불꽃축제의 일부 불꽃을 거주지 옥상에서 볼 수 있다

 

테스트로 하상페이 6천원 헌금 후 밖에서 2천원을 주웠다

주일 1차 헌금은 스킵이 안 되네.

 

경유지를 물어보거나 한 참을 기다리는 버스를 타지 않는 지금은 천국이다

 

이제 국가대항전 축구는 볼만한다

 

산할아버지라는 노래를 싫어했다

왜 날 율동을 그 노래에 맞춰서 시켜야했는가

 

수동적 노래의 시대적 상황 반영

여성들은 남성의 사랑을 갈구하는 과거 유교적 가사의 노래를 불러왔다

지금은 어떠한가

 

열심히 돌아 다녀야 충전기라도 생긴다

새로운 트렌드의 충전기를 받았다

 

그알 같은 것을 심각하게 보던 형수님

시덥지 않은 영화를 기대했던 형수와 무덤덤했던 형수

집안 일이 지루하여 그런 가십 거리를 탐독했을까

 

마감 시간의 소음은 기분을 나쁘게 하는 요소이다

식당에서 스테인리스의 식기들이 부딪히는 소리는 귀가를 종용하는 종업원의 목소리인가

 

부러우면 이미 진거다

진라면 이미진

 

나만 준비한게 아니다

경쟁업체가 수두룩하다

쉽고 돈이 되는 일을 하는 나로서는 당연한 도전이다

경쟁해야하고 언제나 내정자는 존재한다

쉽게 돈이 흘러들어오지 않는다

수험자의 수많은 응시생이 치열한 경쟁사회의 모습을 반영한다

 

한복차림으로 명동을 누볐던 일

항상 바보짓을 하고 계속 바보짓을 한다

 

[쓰기] 살

[원문보기]

삶은 머리카락 치우기와 비슷하다

치우면 또 나오고 나와서 치우면 나오게 되고

악순환의 반복이다

 

빈 살만의 심시티

이번엔 굴삭기 1000대 정도 산 것 같다

개발은 물량이다

 

어머니는 걸레질을 하고 자식들의 발바닥을

걸레에 닦고 지나가게 했다

 

자룍 유튜브에 다 저장되면 누가 주인인가

내 자료는 거기에 있지만 나중에 찾을 수 있을까

 

자신의 어린 시절을 학습해

현재의 모습에 필터를 사용한 영상은 대박일 것이다

물론 현재를 잘 가꾼 사람들은 예외일 것이고

현재가 더 나은 사람들도 그리 달갑지 않을 것이다

 

현재 사람을 과거로 회상하거나 다른 사람을 투영하여 상상했지만

지금은 자료화면이나 복원으로 과거를 볼 수 있다

책으로 상상하는 것이 더 중요한 덕목이었으나

지금은 더 생생한 재현이 가능하므로 책은 죽었다

상상이나 두뇌 회전보다 더 빠른 시대에는 책을 배제하는 게 합리적이다

책? 인간의 상상보다 더 빠른 결과를 내기에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악이다

 

거위의 꿈은 희망고문이다

 

전래동화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과정이 결여된 결말은 사기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유튜브도 채널 돌리기로 돌아섰다

티비 채널을 돌리다가 볼게 없어 손만 아프고

숏츠도 계속 돌리다가 싫은 배경음악이 나오면 자괴감으로 숏츠를 끈다

 

추석에 개발로 버텼다

출품하고 또 기다려야지

결국 출제자의 의도 알아 맞추기나 들러리나 서겠지

 

 

 

[쓰기] 역류성 식도염

[원문보기]

계, 돼지

 

쉬는 시간 축구 영상을 보여줬던 강사

 

준비가 길거나 결과에 대한 기다림이 길거나

기획이 길거나 유지보수가 길거나

 

쌓여봤자 돈이 안 된다.

정신만 피폐해진다.

 

현역부적합심사

현부심이란다

쓰레기 새끼들

 

싸우다 반장을 쳐서 그에게 맞고 울던

그런 학창시절

 

예전의 내가 아니다를 외치며

공놀이를 하던 친구

 

초 긴장상태

노 긴장상태

 

할머니 옷이 화려하신데 자고 계시네

젊을 때 어떻게 살았는지 보인다

 

개발은 집안일과 같다

주어진 시간 안에서 끝이 없다

그 시간이 지나면 새롭게 목표 설정을 하지만

치워지지 않거나 달성되지 않는 영역은 항상 유사하다

 

누칼협

대출내지 않으면 결혼하지 못한다

상대는 그렇다

그렇다고 강을 건너는 순간 빠져버린다

파산의 늪으로 빠진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달궈지는 냄비 안의 개구리처럼 죽어간다

 

개 같이 벌어

개 처럼 산다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

 

방만 한 운영

집이 아니라니까

 

페미 집단에서 유리천장을 운운한다

계층 하위집단에서도 유리천장을 운운한다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없다

 

[후기]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원

[원문보기]

합격률 5%의 악명(?) 높은 자격이다.

 

우선 신청하기 전에 진단 경력 3년 이상 개발 경력 6년 이상이 있어야 한다.

 

IMG_8869.JPG

 

 

엑셀 파일로 경력 증빙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최대한 많이 기술하여 온라인 신청 후 제출해야 한다.

 

아래 후기 들을 참고하여 구현단계를 준비하였다.

 

설계.분석 단계에서는 안내서를 참고하여 2개 이상의 키워드로 묶여 있는 설명글을 암기해 적어야 단답형을 맞출 수 있다.

 

금번에는 1차, 2차 후기 자들에 의하면 가이드와 동일하지 않은 답에 대해서도 융통성있게 정답 처리를 해준 것으로 판단했다.

 

나도 마찬가지로 80점 이상인 것을 봤을 때, 최대한 정답으로 처리해줘서 예상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론 시험은 논란의 여지가 거의 없는 문제여서 쉽다고 느꼈다.

 

실습의 경우 서술의 압박이 있었으나, 정탐과 오탐을 순간(?) 암기하여 정탐 사유와 오탐 사유를 가이드의 적힌 내용에 최대한 가깝게 서술하였다.

정탐코드.hwp 오탐코드.hwp

 

다른 후기의 양식을 참고해 학습 자료를 만들어 수회 읽어보았고, 정오탐 판단 사유는 가이드의 내용을 휴대폰으로 출퇴근할 때도 계속 눈에 넣었다.

 

엑셀 파일은 누가 올려준 것( https://lumasca.tistory.com/1150 )을 참고해 보긴 했으나, 자체로 만들면서 추가 학습을 했다.

SW 보안약점 진단 보고서(49개항목).zip

 

금년에는 시험 유형이 변경되면서 난이도가 낮아졌다고 판단된다.

 

다른 후기들도 참고하여 준비하면 합격 통지서를 기다를 때 여유가 있다.

 

2023년 3차에는 salt bit 수, 양방향, 일방향 암호화 키길이를 묻는 문제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4차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

public 메소드로부터 반환된 private 배열, 해제된 자원 사용, XML 삽입 등이 3차에 나왔으므로 4차에 배제될 가능성이 있다.

(코드삽입, HTTP 응답 분할, 종료되지 않은 재귀함수도 나온 것으로 기억한다.)

이론에서는 지식기반, 소지기반, 바이오인증이 나왔으며, 가이드의 모든 설명 글들을 꼼꼼히 읽고 암기해야 "모두 고르시오"를 무난히 맞출 수 있다.

분석.설계 단계, 구현단계 약점 목록은 참고할 수 있도록 출력해서 나눠주므로 항목 자체를 암기하지는 않아도 되나, 속하는 유형은 외어야 한다.

2023년에 채점 기준이 완화된 것으로 보이지만 가이드를 반드시 암기해야 하는 것은 필수 사항이다.

 

[참고할 후기들]

https://cpuu.postype.com/post/14982716

http://cryptocurrencyclub.tistory.com/167

https://vardy.tistory.com/281

https://m.blog.naver.com/gs_info/221962078583

https://sunmay.tistory.com/entry/22%EB%85%84-9%EC%9B%94-SW-%EB%B3%B4%EC%95%88%EC%95%BD%EC%A0%90-%EC%A7%84%EB%8B%A8%EC%9B%90-%EC%8B%9C%ED%97%98-%ED%9B%84%EA%B8%B0

https://lumasca.tistory.com/1138

 

합격자 배경 : 소스약점진단 실무 경력이 3년 정도 있으나 최근에는 단순 감리만을 수행하였음.(평이한 교육 진행 및 준비를 위한 자료 작성 병행)

                  2023년 8월 21일 ~ 8월 25일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9월 16일까지 업무에 여유가 있는 2주 정도 시험을 준비하였음.

                  2023년 변경된 출제기준으로, 실무 경험이 있다면 기본 실력과 무한 암기를 통해 짧은 기간을 투자하여 합격이 가능함.

                  일반적으로 한 번에 붙기 어렵다고 하는데 다행이 교육 1회, 시험 1회로 합격하였음.

 

IMG_8867.PNG

 

설계단계와 구현단계에서 각 항목별로 보안조치의 갯수를 암기하여 해당 항목들을 외어서, 보안약점 진단 보고서 등을 작성하는 문제가 있다.

3차에는 각 2점씩 5개의 보안조치 내용을 모두 적는 문제가 있었으니 항목별로 조치 사항을 암기하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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