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장난감 구입
가끔씩 놀이용으로 사용할 장난감을 구입해 줘야 한다.
이번에는 RFID 복사기를 샀다.
1만이 조금 넘어가는데 현관 출입키를 복제했다.
건물 출입문 키를 등록해 놓은 거라 다중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주 잘 된다.
다큘라와 드라큘라
대학에서 강의할 때, IDE의 테마 설정에서 기본색을 dark로 바꿀수가 있었다.
그런데 darcula 를 드라큘라라고 해서 학생이 웃은 적이 있다.
지금 검색해 봐도 dark가 아닌 darc-- 라서 의미를 잘 모르겠다.
암튼 어두운 색의 테마라는.....
김택용, 조기석은 유재석, 강호동 처럼 독식하지 않는다.
한 때 랜덤으로 종족을 확장한 이영호가 그런 수순을 밟을 뻔 했지만 요즘 나오지 않는다.
새로운 인물들이 필요하다.
여성의 스포츠 예능 확대는 축구 등으로 확장되었다.
스타크래프트에도 여성 프로게이머들이 대거 등장하는데, 또 다른 재미가 있다.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의아하지만 프로게이머보다는 BJ에 가까운 형태라 아쉬움은 남는다.
지갑은 두꺼워진다.
휴대폰 뒤에 카드 수납용 지갑이 두꺼워 진다.
명함도 넣고 신분증도 넣고 하다보니 비대해지고 있다.
다 빼야겠다.
어릴 때 방송3사에서 방영해 주었던 만화들은 15분에서 20분 정도였다.
주제가의 시간이 5분은 되었던 것 같다.
요즘 유투브의 송출 시간은 이와 비슷하다.
밥먹기 전에 보는 짧은 클립.
취약점 검증은 복권과 비슷하다.
선택해서 검증이 잘 되면 당첨이고 그렇지 않으면 다시 한번 확인한 뒤 버린다.
확률은 정확하다.
즉석복권 당첨 확률은 1/3.3이다.
일주일에 하나씩 긁으면 한 번 이상은 당첨이 된다.
이번주는 두개에 당첨 되었다.
확률은 정확하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이런 노래가 있었다니.
고민은 출발 시간만 늦춘다.
고민하는 시간으로 인해 열차를 놓치면 자리가 없을 뿐이다.
고민하지 말고 출발
다수의 20대는 실패를 극복할 때까지 기다려줄 수 있는 경제적 여건이나 스펙을 갖추지 못했다.
젊음이 한 밑천인데, 뭐 그런 실패에 금방 포기하느냐고?
젊은은 더 이상 밑천이 아니다.
젊은 육체는 노동력을 제공할만한 밑천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 노동력 역시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 쓰이기 때문이다.
금번 SPL 공장에서 죽어간 20대의 노동력도 그렇게 착취되어 생명까지 앗아갔다.
내가 가진 젊음은 이미 내 것이 아니었다.
부자들의 휴대용 배터리와 같은 서민들의 삶이 그려진다.
이제 충전도 안 시킨다.
태양광 충전이라도 될거라 착각하는 것인가?
[도서] 파인만씨 농담도 정말 잘 하시네요!(도솔)
[도서] 내 끼가 자본이다
[도서]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푸념] 반지하 침수
세탁기는 중고를 사고 한 달여 지난 후부터 소음이 느껴졌다.
보일러는 어느날 겨울 갑자가 온수가 나오지 않았다.
그 후 날씨가 따뜻해져서 다행히 온수가 나오기 시작했지만, 냉장실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전원이 완전히 나가버렸다.
다량의 습기로 누전이나 숏트가 일어나 퓨즈가 끊어진 걸로 생각된다.
다음주 정도에 날씨가 맑아져 습기가 어느정도 제거되면 다시 퓨즈를 갈아봐야하겠다.
이젠 냉동실도 동작을 안한다. 얼음이 얼지 않는다.
전원코드를 빼고 수요일 쯤 다시 동작시켜 볼 생각이다.
그래도 안 되면, 냉동실만이라도 사용가능한 중고 냉동고(?)를 구해봐야겠다.
얼음을 얼린 후 실온에 두면 물이 맺히는데 이게 제습기의 원리다.
지인에게 들은 후 시도하고 있는데, 냉장고까지 말썽인 것이다.
이제 믿을 건 새제품으로 직접 구입한 드라이기와 선풍기 뿐이다.
집과 옷의 곰팡이를 잘 제거해야겠다. 호흡기 질환까지 오면 끝장이다.
[습작] 유통기한
[도서]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파울로코엘료)
[습작] 가치(가격)을 높이면 증가하는 수요 - 초기 홍보와 지속적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