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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도서] 웨이터 윤대리 (니들이 술 맛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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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의 상무라..... 이 저자의 직업이다. 저자가 보통사람(?)으로 시작했다면 별로 특별할 것도 없을테지만, 저자는 웨이터에서 시작했다. 보조(삐끼라고 하죠.)생활도 거친 것 같은데, 그렇게 많이 다뤄지지는 않았다. 손님을 포섭하는 방법이라던가, 나이트클럽의 직원실태 등을 다루며, 아픔도 호소하고 있다. 수익은 보장되는데, 외상이라던가 사기 등에 휘말려 빠져나올 수 없는 그들에 대해.... 이들의 경우는 창녀촌의 경우와도 비슷하게 업주에게 당한다. 그보다는 레벨이 조금 높다고 사회적으로 평가 되기에 손가락질 까지는 받지 않지만, 부모님들이 여기서 근무한다고 하면 펄쩍 뛸 일이다. 영화에서 다루는 업체를 관리하는 깡패나 조폭들과는 이제 잘 거래를 안 한다고 씌여져 있는데, 물론 직접 가봐야 할 일이다. 팁과 매상에 대해서도 광고와는 다르게 업주가 다 챙긴다고 되어있다. "인터넷 스타 개죽아, 대한민국을 지켜라"에서는 IT업계의 접대문화를 쓰면서 거품시절 얘기를 하는데, 룸싸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고수익이 보장되고, 이동시에 많은 제의금을 받는다고. 하지만, 이 책에서 반박하고 있다. 외상과 사기에 휘둘려서 돈을 떼먹히기 때문에 독립이 힘들다고.... 참 대단한 것이, 술집 웨이터에게 사기를 쳐먹는 놈들이 있다는 것이다. 어처구니 없게... 하긴 영세 업체 사장에게서도 사기치는 놈들이 있는데, 어딘들 없으랴... 3가지 도서 "인터넷 스타 개죽아, 대한민국을 지켜라", "책상하나 전화기 두대 눈물 세방울", "웨이터 윤대리"에서 보여주는 성공담에서는 모두 "사기"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사기치는 놈의 특성도 다뤄서 낚이지(당하지) 말라고 되어있다. 오는 네이버뉴스에서 댓글 사기를 보았다. 거짓말을 하는 유저인데, 어떤 글에는 대놓고 "당신은 낚였습니다"라고 되어있다. 참 통탄할 노릇이다. 이 사람은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것이다. 다른 네티즌이 안 놀아준다거나, 오프라인에서 따돌림을 당해 여기서 애꿋은 네티즌들에게 화풀이 하는 것이다. 아무튼 이런 부류들에게 "낚이지" 않으려면 사전지식과 경계가 필요하다. 지금도 아무 사이트 아무 게시판에 가봐라. 낚시질 하는 글을 많이 보게될 것이다. 윤대리는 숭실대 등 여러 대학과 단체를 돌며 강의도 했다고 한다. "한국의 술문화..." 등으로.... 룸싸롱과 나이트 업계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특허] 심사청구 -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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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걸쳐(변리사 선임과 출원, 재출원에 심사청구까지) 특허가 마무리되었다. 1년 6개월 후에 결과만 기다리면 된다."

[클래식] 비발디 사계 중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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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o op. 8-4 in F minor 'L'inverno 1. Allegro non molto 바이올린의 소리가 굉장히 열정적이다. 유진박이 생각난다. 아래 블로그에서 들어볼 수 있다. http://blog.naver.com/jjyi0301?Redirect=Log&logNo=90008369439 해설 : 얼어붙은 듯이 차가운 겨울, 산과 들은 눈으로 뒤덮히고 삭풍은 나무가지를 잡아 흔든다. 이빨이 딱딱 부딧칠 정도로 추위가 극심하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영화] 범죄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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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pc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로 책만 읽었더니 따분하여 영화를 보기로 했다. video를 빌려 보려고 했으나, 나가는 것이 쉽지 않았다. TV에선 "범죄의 재구성"이 상영되고 있었다. 이것은 사기극이다. 그런 상상력이 있으면 차라리 합법적인 사업을 하지 왜 불법적인 사기를 하는 것일까? 사기가 훨씬 더 쉬운 것일까? 그럴 것이다. 훨씬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테니까. 거기에서는 신용위장(소설 화차에 등장)과 대화기법(도서 콜드리딩)을 이용한 다양한 사기 기법이 등장한다. 영화 '할렐루야'도 그랬었고, 한석규가 어떤 영화에서도 사기꾼으로 등장했었다. 사기를 다룬 이야기는 많다. 그만큼 사회에 사기가 만연하니 조심하라는 이야기일 것이다. 정말로 대단한 놈들이 많으니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많은 돈이 없기 때문에, 당분간을 괜찮을 것 같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 주변을 의심하자!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도서] 고도를 기다리며 (사무엘 뷔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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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책으로 분류되기는 부적절한 것 같다. 희곡이자 연극이기 때문이다. 리뷰에서도 봤지만, 무작정 "고도"라는 사람을 기다리고 그 과정에서 인간의 무의미한 폭력과 대화가 오간다는 것. 고등학생 때 본 "서울, 1964 겨울"[김승옥]이 생각났다. 무의미한 대화와 행동들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모두 "고도"(기다림의 대상)을 기다린다. 뭔지 몰라도 좋은 쪽으로 쓰고 있기 때문이다. "고도"대신에 소년이 계속 오는데, 그 소년은 어제 왔었던 그 소년인지 모른다.(맞나?) 아무튼, 소년에게 계속 묻는다. 내일은 "고도"가 올 것인가에 대해. 아무런 줄거리도 없는데, 어떻게 유명해졌는지 모르겠다. 하긴, 뭐가 있어야 잘 되는 시대는 아닌지라, 누군가가 평론을 잘 썼나보다. 자야되는데, 자기 아깝다. 뭔가를 개발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는다. 좀 더 기다려야 하는 것 같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도서] 내 끼가 자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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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프로라는 회사의 대표 이창배씨의 창업이야기이다. 검색창에서 저자를 찾아봤는데, 10여분을 찾아봐도 옛날 자료 외에는 찾을수가 없었다. 정말로 궁굼해지는데.... 책의 출판년도가 1998년인데, 회사이름이 바뀌었는지, 망했는지를 알아보려니 쉽지가 않다. 직접 전화하는 것도 여의치 않다. 아무튼 내가 중학교 때인지 아니면 더 어릴때 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TV에서는 <열전, 달리는 일요일>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손범수 아나운서 시절부터 안 빼놓고 봤었는데, 매우 재미있었다. 물론 방송 후반에 가서는 고갈되어가는 아이템으로 접기는 했지만... 저자는 이 프로그램의 아이템을 맡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책에서 이렇게 표현한다.)를 직접 제작한 경험을 쓰고있다. 자신감에 차서 얘기를 술술 풀어놓기 때문에 상당히 빠져든다. 또한 <열전, ......>이 프로그램을 아는 사람이라면 비하인드스토리를 궁굼해 할만도 하다. IMF와 두번의 화재 1번의 큰 사고를 잘 버텨낸 회사이며, 앞으로도 아이디어와 자신감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빠지지 않는 것. 신입사원 면접에 관한 것이었다. 이웅진씨의 "책상한개, 전화기 두대, 눈물 세방울"에 나온 것처럼 자신의 신입사원 채용에 관한 면접 방법과 이유를 자세히 쓰고 있다. 면접 노하우라도 알려주려는 건지 아니면, 그런사람을 뽑는다고 자신의 성격을 드러내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대기업의 회장이나 지도자급에서는 자서전이라던가 회고록을 많이 내놓는다. 아직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청년시절의 고생, 노력 등을 사실적으로 쓰고 있다. 아직 내가 노력해야 할 것 들이 많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청년으로서 근근히 직장에 다녀보는 것보다는 사업을 해보는 것도 재밌겠다는 생각이다. 물론 바람이 많이 들어가면 망하겠지만...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도서] 네이버 블로그 북리뷰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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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과 분노, 즐거움, 감동... 책은 나에게 여러가지를 주었다. 이 홈페이지에도 리뷰를 남기긴 했지만, 네이버 블로그에 100개를 달성했다. 앞으로 더 많을 책을 읽기를 바란다. http://blog.naver.com/suritam9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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