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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허기] 너무 배고픈데?

suritam92023.06.23 21:47조회 수 71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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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못 하지 자제나 손주를 시킨다

 

알아 어차피 안 할꺼

 

연령제한에 마이가리

 

결국 플랫폼이구나 - 협회와 전문서비스 기업

 

열심히 돈 버는 건 불가능하다

 

잘 생기면 절로 웃음이 나온다

 

다리 길이가 다르냐고 물어보게 만드는 설명이란

- 세탁소에서 한 쪽의 길이만 표시하면 되는데 양쪽에 표시해서 혼돈을 준 상황

 

리자

- 승리자, 모나리자

 

ldh와 내탓이오

배를 ldh라 하고 내탓이오를 LH로 읽게되는 상황

 

머리부터 발끝까지 골라준 것으로

 

버스는 밀어 봤다

시위 현장에서

 

갈비뼈가 부러지도록 싸웠던 외삼촌들

 

성수대교 붕괴 날 동호대교를 건넜던 둘째 삼촌

 

대구로

댁으로

 

자전거로 출근하여 땀으로 흠뻑 젖은 기억

 

숨참

숨은 참조

 

연애하는 것도 아닌데 회사 두 개 이상 하려니 뛰어 다닌다

 

적응하는 순간 종속된다

 

합리화 트랜드

오히려 좋아

 

5호선은 고급이다

 

다 못할 만큼 많으면 무한하다고 할 수 있나?

책은 다 읽지 못한다 무한하다

 

모두 셀 수 없으면 무한하다고 할 수 있나?

모래알도 아니고 세상의 바위를 센다해도 다 셀 수 없다

 

수업시간에 계란 구조를 설명했던 일

이어폰의 부작용을 설명했던 일

 

오토바이 코너링

어린시절 아버지

 

짜장면은 추억이다

자장면으로 만든 놈은 추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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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이렇게 쓰나 저렇게 쓰나 내 돈이다

[원문보기]

월급날이라 돈 좀 썼다

 

배달시켜주는 컨텐츠라

 

돈 쓰는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지하철 하차 놓침의 번거로움

 

뭣하나. 뭐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모든 채널을 삼키는 연예인

 

행사의 주변인

 

책임도 없고 권한도 없다

 

재미없는 건 사실이다. 배부른 건 느낌이다. 

 

비난 수용 이용의 법칙

 

리저너블 선택적 광고 플랫폼

 

고혈압 장사가 안 되나 보다

 

미리할 것을 미리한다. 지연된 계산의 법칙

 

재능이 없으면 절차라도 해라

 

먹고 사는 법은 다양하다

 

일단카드 값은 넘겼다. 관리비가 다음이다

 

예쁜 사람은 계속 예뻐짐. 미의 양극화

 

 

[쓰기] AI가 해결 못 한 것

[원문보기]

스토리지 권한 변경, 읽기 정책, 로컬 스토리지의 저장된 값 삭제

 

나가는 건 오래 걸리지 않는다. 결정이 지연될 뿐

 

빛공해 건물은 자체가 빛난다고 생각하겠지. 그러나 반사판제 지나지 않는다. 그래도 빛 나보였잖아. 한잔해. 

 

돌보다 벌레가 낫지 않은가, 죽은 별이 소원을 들어준다는 가사는 살아있는 생명이 할 소리는 아니다

 

시끄럽거나 화장하거나 

 

전국은 축제인데 일꾼은 전일제다

 

점점 눈이 없어지는구나

 

물주기 공짜. 물주기 금지

 

기름 때문에 이어폰이 빠진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서러운 인생

 

차에서 김밥을 먹으며 생활한 시간강사

 

시키는 것도 귀찮다

[쓰기] 항상성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원문보기]

비와 피는 떨어진다

 

무엇을 하든 다 쓸데가 있다

 

아이폰이 자라서 아재폰이 됨

 

신규는 못 찾아도 발견된 것은 넣어야지

 

칸쵸를 사가는 이유가 있었구나

 

팔토시나 목토시나

 

먹지 않더라도 사두면 안 먹는다

 

야구보는 새끼들 별로 언 좋아 한다

 

안하네 꺼지라

 

죽도록 일해서 남는 건 굶주림

 

 

[제목] 택시맛집

[원문보기]

휴일에는 예금이 들어오지 않는다

 

성장이란 단어는 상당히 자의적이고 가식적이라 본다

 

아무것도 못 했는데 가을이다

 

만드는게 문제가 아니라 파는게 문제다

 

멍청하게 반대로 타고 간다

 

썬바위 과천 냄새가 난다

 

사건의 시급성은 제쳐두고 묵혀서 수위에 올라온 건만 처리하는 경찰

 

지금하는 걱정은 해결되는 것들이 없다

 

왜 이렇게 사나

 

안 사면 0원

 

현금흐름인가 지속된 투자인가

 

 

의미 없는 인생 - 글자가 보이지 않는다

[원문보기]

살만하다고 느끼면 죽을 때가 된 것이다

 

좌석 그리기 및 선택 논문

 

전문성 없는 심사위원에 넥타이나 메라는 전무

- 4위

 

일했는데 또 아니 도 많이 쌓여있다

 

야구가 되어가는 스타크

 

어차피 죽을 거라면 뭐라도 해야한다

 

좌석을 선택할 시간이 없는 피케팅

 

옳지 않은 것과 생존의 문제

 

 

[쓰기] 망해가는 모습을 보며 환멸을 느낀다

[원문보기]

거지같은 옷을 입는 건 거지이기 때문이다

 

불닭 때문인지 매워졌다

 

문 여는 것도 일이다

 

집이 엉망인게 아니라 인생이 엉망이다

 

현질 게임 보는 놈과 정해진 전략게임 보는 사람 정해짐

 

페이스 아이디는 잘 되세요?

 

머리 천재보다 얼굴천재

 

바로 올라갈 생각을 하면 오류다

 

적채는 변화를 억누른다

 

사랑은 일과 같다

 

나와바리가 아니면 불편감이 올라간다

 

언짠은 건 서쪽이었는대 바뀌었거 그건 단순한 돈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쓰기] 흐린 날의 집구석

[원문보기]

야구를 좋어한다? 허세다

 

유저의 시대

 

이런데 있을까 할때 있나라함

 

결국 유튜브도 1퍼센트 이내가 아니면 사회 생활과 같다

 

필연적인 삶

 

성실함의 결과는 가난인가

 

십 렁 할배. 미래 나

 

노량진 수산시장에서의 액정 손상 목도

 

지하철에 사마귀. 옥상에 바퀴벌레

 

일주일에 한 번은 택시를 탄다

 

오늘도 팔을 걷는다, 헌혈을 위해

 

휴강이 없는 대학원

 

망할 할망구는 왜 내 옆에서 시끄럽게 하나

 

 

[쓰기] 뭐라도 해야하는데

[원문보기]

실제는 없고 가상만 있는 삶

 

아날로그가 통할 수 밖에 없는 건 물리적인 것이 존재하므로

 

소프트웨어의 효율성이 시한부 인생들에게 의미가 있는가

 

간장 두부는 매운게 아니다

 

카테고라징 순간 의미는 무너진다

 

무임이 아닌데 왜 타냐

 

말도 ai가 더 잘한다. 난 경쟁력이 없어지네

 

종점을 앞 둔 상황에서는 약자석

 

싸게 해줘봤자 오류 난다고 한다 

 

어릴 때 출산과 30대 이후 출산의 자식의 개념차

 

 

[쓰기] 양으로만 판단하는 자본주의 사회

[원문보기]

애플리케이션 베이스 작업 - 만들어서 활용

 

돈 벌어서 뭐하나

 

s11 새끼

 

하루씩 빠지는 날이 있다는 건. 다른 수입 수단이 있었다는 것

 

웹 서비스를 만드는 것으로 활용하는 인공지능

 

확산과 추론

 

온 바닥에 빨래만 나뒹구네

 

프롬프트는 악보이고, 모델(지휘자)과 씨드(연주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공부 잘하면 뭐하냐 국가 발전에 도움이 안 되는 암기형 학원 강사인데

 

왜 브로콜리가 매워졌을까

 

양질 전환 법칙의 모순

 

화질 좋게 하는 건 돈이다

[쓰기] 너는 뭐가 그렇게 힘드니?

[원문보기]

기르기 시작한 이상 잡초가 아니다

 

쓸일이 없다. 버려야했나보다. 없다

 

삶의 여유는 지갑에서 나온다

 

돼지의 탐욕은 결국 파국

 

눈을 못 뜨는 신생아. 사십대

 

아이폰 교통카드 신세계

 

내가 건설 노동지였으면 이미 몇 번 죽었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50만원의 여유자금은 있다

 

적은 금액을 나에게 쓸 수 없으면 남에게 쓴다

 

8시 축구가 나의 퇴근 길을 방해하네

 

머리가 하얗게 센 사람의 해설을 듣는다는 건

 

실험에는 댓가가 따른다

 

노조는 제2의 사용자다

 

복권은 꽝이 정해져 있어 오히려 이제 긁는게 두려워 지는 구나

 

새치기 당한자의 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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