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화 작은사치(2월 6일 글 복구)
동탄에서 친구를 만나고, 광역버스를 탔다.
승객은 나 혼자.
택시 탄 기분이다.
지하철보다 650원 비싸지만 쓸 땐 써야지
| 2015-02-05 | 4902-****-****-0034 | 경기버스운송사업조합 | 2,000 | 20:34:18 | 21:30:29 | 센트럴파크 | 사당역 | 1553 |
| 2015-02-05 | 4902-****-****-0034 | 지하철(정산) | 400 | 21:32:27 | 21:36:53 | 사당 | 낙성대 |
[발췌] 디마이너스
[서평] 버티는 삶에 관하여
책을 읽는게 생활인 때가 있었다.
이제는 그렇지 않다.
쓰레기들이 많아서 안 읽었는데, 그건 내가 사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돈을 쓰면 얼마든지 양질을 책을 볼 수 있다.
허지웅은 줏대가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역시 방송을 하기 위해 굽히고 있다. 버티고 있는 것인가?
아무튼 글쓰는 허지웅이라고 한다.
나도 글쓰는 박영식이다.
글쓰기가 품이 더 들어 간다고 말한다.
코딩이 품이 더 들어간다. 그런데, 수입은 컨설팅이 훨씬 낫다.
예전에 나도 서평 기사로 돈을 번 때가 있었다. 그러나 그건 너무 수입이 적다.
존버정신으로 도저히 버틸 수 없는 것이었다.
이제 책은 사서 볼 것이다. 물론 도서관에서도 빌려 볼 것이다.
좋은 책은 사줘야겠다.
yes24의 적립금으로는 어떤 책을 살 수 있을까?
도서정가제에 묶여 제 값을 주고 책을 살 수 있으니, 인세가 저자들에게 돌아가려나 모르겠다.
[OTL] 요세미티 설치 후 vmware 불능
메베릭스로 바꾸려고 했는데, 이전버전이라 안 된다고 한다.
vmware를 6만원 정도 주고 다시 사야하는데, 아깝다.
좀 더 정보를 수집해 보자.
https://my.vmware.com/web/vmware/info/slug/desktop_end_user_computing/vmware_fusion/7_0
위 주소에서 받아서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뭐. 크랙이 있으려나...
[리뷰]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
광고를 보고 게임을 설치해 봤다.
8년 동안 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바로 엔딩을 하니, 취직할 자리가 없었다.
역시 현금을 써야만 되는 건가?
막상 일용직 딸의 엔딩으로 보고 나니 너무나 슬펐다.
어쩌면 출생 환경에 따라 정해진 운명에 대한 현대 사회의 모습을 반영하는지도. T.T;;;
[푸념] 반지하 침수
세탁기는 중고를 사고 한 달여 지난 후부터 소음이 느껴졌다.
보일러는 어느날 겨울 갑자가 온수가 나오지 않았다.
그 후 날씨가 따뜻해져서 다행히 온수가 나오기 시작했지만, 냉장실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전원이 완전히 나가버렸다.
다량의 습기로 누전이나 숏트가 일어나 퓨즈가 끊어진 걸로 생각된다.
다음주 정도에 날씨가 맑아져 습기가 어느정도 제거되면 다시 퓨즈를 갈아봐야하겠다.
이젠 냉동실도 동작을 안한다. 얼음이 얼지 않는다.
전원코드를 빼고 수요일 쯤 다시 동작시켜 볼 생각이다.
그래도 안 되면, 냉동실만이라도 사용가능한 중고 냉동고(?)를 구해봐야겠다.
얼음을 얼린 후 실온에 두면 물이 맺히는데 이게 제습기의 원리다.
지인에게 들은 후 시도하고 있는데, 냉장고까지 말썽인 것이다.
이제 믿을 건 새제품으로 직접 구입한 드라이기와 선풍기 뿐이다.
집과 옷의 곰팡이를 잘 제거해야겠다. 호흡기 질환까지 오면 끝장이다.
[WP7] 윈도우폰을 사고, 개발을 좀...
국내에 루미아 900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아, 일단 루미아710을 샀다. 그래서 Visual Studio 2010을 설치하고, hugeflow의 동영상에 따라 개발하려 했는데, 서비스팩 1과 Windows phone SDK 7.1을 설치해야 한다고 나왔다. 사실 silverlight tool4와 nuget을 이용해 silverlight for windows phone toolkit 설치가 필요하다.
지금 SP1을 설치하고 있는데, 매우 오래걸린다. 오늘은 파노라마 뷰만 테스트 하려고 했는데, 오늘 내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2010을 설치하지 않고, SDK 7.1만 설치 하면 되는 것을 확인했지만, 오기가 생겨 모두 설치해보고 있다. SP1이 다운로드하며 설치하는 방식인데, 1.4G의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하고, 설치하는데, 이거 역시 시간이 만만치 않다. 내일은 SDK 7.1을 설치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사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