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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논단] 말년 중3, 착취를 논하다?!"

박영식2006.11.26 21:49조회 수 227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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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기 피'라는 시를 보자. 모기 피                 도휘 신문지로 왱왱거리던 모기를 탁 잡으면 피가 툭 하고 터져나온다 그 피 누구 피일까 노동자 착취기업 기사가 실린 면을 펼쳐 체액의 표정을 본다 피는 다른 빛도 아니고 결연히 붉다 절대 무고한 눈초리로 충혈되어 살해자를 노려본다 나의 변명은 당연히 절도죄로 인한 사형집행이지만 그래도 모기의 죽음은 깨끗했다           라고 중얼거린다                         어떤 사장님의 통장을                     툭 하고 눌러 터트리면 불그죽죽 때묻은 천원 색깔의 피가 나올까 아니면 변질된 푸레한 지폐 색깔의 피가 나올까 생각해 보아도 내가 가진 사형도구는 노동자 착취 기업 기사가 실린 신문지 밖에 없다 ======아래는 인터뷰 내용이다======== 최유석 (필명 도휘) 1.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한다 =서울 휘문중학교 3학년 말년인 최유석입니다. 말년병장 증후군으로 고생하고 있지요. 거의 모든 분야에서 '그럭저럭'인 사람이에요.   4. 평소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법정스님의 책을 즐겨 읽습니다. 공부하기 전이나, 가끔 공부가 안될 때 읽어요. 삶의 방식과 그때그때의 길이랄까, 그런 것이 있고 심오함, 자연, 고요 등이 좋기도 하고요. 그리고 살아가는 방법을 거기서 배웁니다. 문학적으로는 어떨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그 한 정신을 읽는 것을 사랑합니다. 5. 가장 인상깊게 읽은 문학작품(혹은 책) 과 그 이유는 ='죽은 시인의 사회' 책읽다 눈물 흘리는 건 아주 먼 옛날 일이었는데 그 기억의 거리를 단축해놓은 책입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읽다 거의 처음으로 눈물짓게 만든 책이었다는 말입니다. 시라는 것이, 과학공부하던 시절 뉴턴이 그랬듯 '일종의 천재적인 쓰잘데기없는 소리' 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죠. 인식한 게 아니라 느꼈습니다. 동족애같은 것도 있고. 가장 감성적으로 인상적이었다면 이 작품을 꼽고 싶어요. 8. 요즘 청소년들이 문학이나 글쓰기 등에 관심이 적다고 어른들은 걱정이 많다.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체감하고 있는 바로는, 요즘 학생들은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학업 혹은 그에 관련이 있는 내용으로서의 문학은 '인용문'에 불과하고, 문학이란 과목 자체는 그저 괴롭히기 위한 과목으로 인식되어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시인이란 사람들은 왜 이런 걸 써서 우릴 골치아프게 하는거야?" 라는 말 듣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입시문학의 폐혜요, 변질된 것을 강제로 주입함에 따른 부작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나 소설 자체를, 그냥 즐기자면 더없이 좋습니다. 이는 두발자유와도 같은 케이스라고 봅니다. '금지는 가장 좋은 마케팅' 이고, 그냥 그렇거나 조금 좋은 것은 강요할 때부터 싫어집니다. 머리도 깎으라고 하니까 더 하기 싫어지지요. 작가 본인도 원하지 않는 분석을 왜 배우는 사람도 원하지 않는데 주입시키는지. 차라리 문학에 있어서 시읽기와 소설읽기를 금지시켜버리는 게 낫다고 생각될 정도로 관심이 없는게 제 주변의 현실입니다. 다만 우리 글틴을 비롯한 청소년들도 많지요. 그게 희망적인 일면이지만 결국 독자는 일반인이고, 학생들이 결국 일반인이 됩니다. 학생 때부터 문학에 대한 관심 확대를 시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배경지식과 포괄적 지식 부족에 대한 해결방안이기도 하고요. ================================== 이상의 글을 읽고 귀하는 무엇을 느끼는가?! 인터뷰내용에서는 그다지 그가 어떤 생각으로 그러한 글을 집필했는지에 대해 밝히고 있지 않다. 그저그런 삶을 사는 한 중학생이 노동착취에 대한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봤다는 이야기 인데, 과연 그랬을까? 지폐에 색깔을 그정도로 악날하게 표현해 냈다는 것에 대해 약간의 두려움이 느껴진다. 노동착취에 대한 영화는 꽤나 많이 있었다. 국내 영화도 있었다. 그리고 지금도 곳곳에는 시위현장이 있다. 과연 그것을 보고 말하는 것일까? 아니라면 이것은 위험한 발상이다. 후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그가 취업할 때 쯤에 판도는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으나 글쟁이가 되지 않는다면 노동자인데, 노조에 들어가 팔을 걷어 붙일 것인가? 사업주가 된다면 노동자 복지를 위한 경영주가 될 것인가? 세상은 불공평하다 그러기에 공평한 것이다. 많은 것들이 오도되고 있는 세상에서 자신의 주장을 필력하는 것은 멋진일이다. 그러나 어린 나이에 시로서 함축적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집필한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 그의 글들을 추적해 봐야겠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박영식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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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프로그래밍 마인드 (박진수, 교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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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와 화가, 행복한 프로그래밍의 저자 임백준님의 글을 읽고 난 뒤로 접하게 되었다. IT 거품이 걷히고 나서, 자기반성적인 글들이 속속 나왔을 것이다. 그 중에 출간된 몇 개 안되는 좋은 책인 것 같다. 너무 주관적으로 언급하고 있어서, 자존심이 강한 독자라면 화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나 같은 경우에는 경력이 짧은 코더로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감흥을 불러내가 했다. 물론 지원이 없으면 의지가 약해져서 현재로서도 아직 EDITOR 조차 설치가 되어있지 않다. 책도 빌려야하는데, 8월 말이나 9월에나 되어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러 핑계로 외공을 쌓고 있지 못하다. 그래서 책을 읽음으로써 내공을 쌓는데 집중하고자 한다. 자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되기위해서는 내공과 외공을 쌓는 것은 물론이요, 알고리즘을 고안하기 위해 수학자가 되는 것을 꺼리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 업계에 존속하기를 바란다면, 인맥(역시 인간관계)을 넓여야 할 것이다. 나는 그 쪽 계통이 매우 힘들다고 인식하고 있기에 알바 정도로만 (또는 투잡, 취미) 할 예정이긴하나, 본업(?)이 실패할 경우에는 그것을 할 수 밖에 없다. 보험이라고나 할까. 계획을 천천히 세워서 빨리 배워야 겠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영화] senti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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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사실 별로 할일이 없기 때문에, 영화보기는 거의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sentinel은 망보는 사람, 보초 이런 뜻이었다. 매트릭스에 나오는 그 기계의 이름도 센티넬이었는데, 같은 맥락이리라.. 보디가드, 경호원이란 제목은 너무도 흔해서 이런 단어를 골랐나 보다. 물론 의문점들이 많이 걸리는 영화이지만 항상 그랬기 때문에, 더 이상 궁굼해 봤자 알수는 없을 것이다. 일반, 상점에서 인터넷을 하는데, 패스워드 몇개로 들어가고, 지나다니면서 크리스탈(일일 암구어)을 외쳐대고.... 이거 보안상 너무 취약한 영화이다. 정보요원들인데, 넘 막 나가는 것 같았다. G8 정상회담에 위조신분증으로 막 들어와서 총 쏘고, 허점이 너무 많았지만, 적절한 액션과, 키스신 시나리오는 시선을 잡아두기에는 충분했다. 15세로 마추려고 많이 낮췄나보다.. 아무튼 평범하고, 가벼운 영화로 배울 것은 없지만, 시간 때우기 충분하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도서] 나는 프로그래머다(김용준, 임백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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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임백준님의 저서를 지속 접하기 위해 찾아봤다. IT인으로써 필독서이다. 물론 이 책은 조금 시대가 지났다.(길어야 2~3년) 아무튼 출판은 2004년 3월이지만, 그 이전에 원고가 준비된 것을 가만하면, 업계가 많이 변한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약간은 늦은 감이 있지만, IT분야를 처음 접하거나, 막상 관련 과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였다면 당장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IT의 다양한 업계에서 종사하고 있는 386(+ -)세대들의 성공과 열정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꼭 이 분야가 아니라도 읽을만 하다. 역시 중요한 것은 프로그래밍언어를 배우는 것 만큼 영어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프로그래밍언어로 직접 코딩하는 것 외에도 알고리즘을 생각한다던가, 프로그래머관리 또는 시스템관리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사실 지금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즉, 돈 되는 것을 하기 힘들다는 말이다.) 그 이상의 것을 하지 않으면 그냥 책 한 권 읽은 것 쯤으로밖에 능력을 인정받지 못한다. 시간이 더 빨리 가기전에 특성화 뿐만아니라 구현에 대한 깊은 생각도 해야한다. 빠르게 변하는 이 분야를 탓할수만은 없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도서] 숭실 100년 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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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110주년을 맞았다는 숭실대학교. 중간의 공백이 더 큰 것 아닌가? 아무튼 이래저래 꽤나 오래 됬다는데, 그 역사가 궁금치 않을 수 없었다. 그냥 도서관에 있길래 봤다. 김형남, 어윤배, 베어드 등의 유명한 이름들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여러가지의 어려운 일들과 업적, 뒷 이야기가 담겨있다. 현재 재직 중인 교수님들의 글도 있어서 반가움이 있다. 내가 지금 형남공학관에 주로 있는데, 김형남박사의 업적을 미미하게나마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110주년 기념 도서는 언제 나오려나...."

ifttt(기프트) 는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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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매크로 서비스


매크로는 일련의 작업을 뜻하므로 그냥 매크로 서비스로 불러도 될 것 같다.


유사 서비스로 zapier가 있으며, ifttt는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API(와이파이 끄기, SMS 열람, GPS 탐지 등)까지 활용 가능하므로 거의 모든 연동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일반 사용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특정 위치에 도달하거나 이탈할 때, 시간과 위치를 기록하는 레시피를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매일 WIKIPEDIA 의 사진을 배경으로 바꾸는 레시피와 수신 SMS를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 저장(MMS가 안된다 무용지물이다)하는 레시피를 잘 쓰고 있다.


SMS는 따로 백업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런 방식으로 하면 되는데, 카카오톡 등도 가능할까 생각을 해봤다.


안되는 건 없다. 알림을 모두 저장하면 가능하다.


원하는, 또는 원하지 않는 앱을 지정하여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 저장 가능하다.


September 17, 2017 at 03:26PM 다운로드 관리자

Notification Saver

September 17, 2017 at 03:26PM Google Play 스토어 Notification Saver Notification Saver' 설치 중...

September 17, 2017 at 03:27PM Google Play 스토어 Notification Saver 설치했습니다.

September 17, 2017 at 03:33PM 네이버 메일 박영식

suritam9@naver.com


Re: 기프트 노티 확인

뭐임 2017. 9. 17. 오후 3:10에 "박영식" <lispro06@gmail.com>님이 작성: 다시 테스트 2017-09-17 14:42 GMT+09:00 박영식 <lispro06@gmail.com>: 돼니ㅑ??

September 17, 2017 at 03:39PM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계정 로그인

September 17, 2017 at 03:39PM 카카오톡

September 17, 2017 at 03:49PM Slack statsbot

zero6


suritam9 - suritam9 - suritam9 new users by Source / Medium for Sep 04 - Sep 10

September 17, 2017 at 03:49PM Slack stats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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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17 at 04:09PM Google Play 스토어 하나투어 - 해외여행,국내여행,항공,호텔 하나면 돼

하나투어 - 해외여행,국내여행,항공,호텔 하나면 돼' 설치 중...

September 17, 2017 at 04:09PM Google Play 스토어 하나투어 - 해외여행,국내여행,항공,호텔 하나면 돼 설치했습니다.


위는 일반적인 알림을 테스트하며 기록한 알림이고, 아래는 카카오톡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스와이프를 통해 알림을 넘겨야 제대로 기록된다. ifttt는 대화 상대이름인데, 임의 지정하여 그렇다. 

실제 동작하게 되면 저장된 대화 상대명으로 나올 것이므로 수신 카카오톡 메시지를 저장가능하다.


조금 더 손 봐서 공개해야겠다.(MMS가 안되는 레시피의 단점을 극복 가능하다)

[여행] 비금도 자전거로 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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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섬에 들어가는 건 매우 설레이는 일이다. 적어도 육지에 있는 이들에게. 게다가 자전거로 그곳을 돌아보는 건 젊은 이에게 도전이다. 차로 들어가는 건 돈만 있으면 다 된다. 하지만 자전거는 힘과 용기가 필요하다. 20대의 젊은 의지가 없다면 감히 자전거로 섬을 돌아볼 생각을 하기 힘들 것이다. 게다가 산에 오른 다는 건 얘기를 들었다면 더더욱 못 했을 것!
무사히 섬의 산도 오르고 내렸기에 다음날엔 목포에서 영암까지 다녀올 수 있었다. 이제 창원에서 부산까지 도전할 예정인데, 매우 재미있고 힘들 것 같다. 부산. 부산. 서울. 서울. 목포. 목포. 자전거 여행은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즐겁다! 20대의 마지막을 불태우자.

[영화] 식스티 세컨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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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훔치는 이야기이다. 물론 죄는 나쁘나 그 동기에서 인정을 샀다고 평한다. 나중에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은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부분이겠다. 형사의 관대함은 매우 좋아 보일 수 있었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다. '식스티 세컨즈'라고 하는데, 나는 '-드스'로 했다. ㅋㅋㅋ. 의미는 없다. 그냥 복수라는 뜻이다. 1분안에 남자를 꼬시는 이효리와 1분안에 차를 훔치는 '멤피스'는 과연 고수임엔 틀림없다. 그런데 1 minite라고 안 한 이유는 뭘까. 모르겠다. 검색해도 별 다른 이유가 없다. 아무튼 차를 홀랑홀랑 훔쳐서 명차의 가치가 별로 없어 보였다. 차를 볼 줄 모르는 필자에겐 안타까운 일이였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이 명차라서 가슴까지 떨린다는 얘기를 적어놓은 것들이 많다. 음, 좋겠군.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수필] 나의 주말

[원문보기]
평일엔 직장에 나간다. 주말엔 뭐하는가?
오전 10시에 신촌에서 LISP 스터디가 있다. 요즘엔 '컴퓨터 프로그램의 구조와 해석'을 교재로 채택해 진행하고 있는데, 문제를 제대로 풀고있지 못하다. 스터디가 끝나면 식사를 하는데, 오늘은 헌혈로 받은 영화교환권을 이용해 <블랙스완>을 봤다. 공포영화인줄 알았다. 쩝.. 아무튼 다음주에는 서점에 갈 예정이다. 그리고 3시부터 성경공부를 한다. 반강제적이긴 하지만 달리 안 할 이유가 없다. 원래는 5시 까지 인데, 계속 늦게 끝난다. 종료 시간을 확실히 고정시킬 필요가 약간 느껴지긴 한다.
이것이 끝나면 저녁을 먹거나 시간이 없을 경우 바로 저자강연회에 참석한다. 강남에서 7시부터 10시까지는 한다. 이 역시 종료 시간이 변동적이다. 물론 다음 스케줄은 집으로 가는 것이라 크게 영향이 없지만, 언제 끝날지를 예측할 수 없고, 진행자의 중복된 말이 이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나의 주말은 알찬가? 스터디, 영화관람, 성경공부, 저자강연회, 귀가 후 서평작성. 빡빡하긴 하다. 내일도 조조할인으로 영화를 보려고 했으나, 오늘 컨디션이 안 좋았기 때문에, 내일은 좀 더 자둬야겠다.

[인증] 토익(TO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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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점에서 5점이 모자르다.. 약간 불명예스럽긴 하지만, 뭐, 이정도야 그냥 그럭저럭 공개할 만하다. R/C와 L/C를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날들이 (사실은 지겨웠던) 보상되지는 않겠지만, 하나씩 수확하는 기쁨을 맞이해 가고 있다. 영어는 필수이다. 토익은 선택이다. C 레벨이면 어느정도 될라나...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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