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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도서] 네이버 리뷰로그 20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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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카테고리는 누가 분류했는지 몰라도, 도서를 찾는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분류가 안된 기타는 왜 기타에 가 있는지... 아무튼 200권 채웠다. 다음엔 300이냐? 음. 공대생 답게 일단 225(15^2)로 해놓자. 기간은 1학기 끝나기 전까지.


 소설/시/희곡외국소설중남미소설(1)
 컴퓨터/인터넷홈페이지 제작웹사이트 기획/설계 일반(2)
 소설/시/희곡외국소설외국소설일반(2)
 컴퓨터/인터넷프로그래밍분산객체 프로그래밍(1)
 산문/에세이/논픽션책 읽어주는 책(1)
 인물/전기/평전자서전/자전에세이/회고록언론/출판인(1)
 가정/생활/요리자녀교육자녀교육 일반(2)
 컴퓨터/인터넷운영체제/네트워크운영체제(1)
 철학서양철학독일철학(4)
 컴퓨터/인터넷프로그래밍프로그래밍 일반(1)
 소설/시/희곡외국소설영미소설(8)
 기타(13)
 산문/에세이/논픽션외국에세이(4)
 컴퓨터/인터넷컴퓨터 공학소프트웨어 공학(3)
 컴퓨터/인터넷컴퓨터 공학알고리즘(1)
 경영/비즈니스재테크/투자주식/증권(4)
 순수과학수학수학이야기(3)
 순수과학물리학물리이야기(2)
 청소년청소년 교양과학/수학(1)
 철학서양철학(1)
 철학서양철학중세철학(1)
 경영/비즈니스재무/금융/보험재무(1)
 인물/전기/평전전기/평전/인물비평문학인/문학평론가(1)
 역사/지리학한국사한국사 이야기(1)
 경영/비즈니스회계학원가/관리/재무/세무 회계(1)
 철학동양철학동양철학의 이해(1)
 철학동양철학노장사상(1)
 예술/대중문화미술한국미술(1)
 인문/교양문화론/지역학문화이야기(1)
 철학철학이야기(2)
 인물/전기/평전전기/평전/인물비평과학자/의사(1)
 자기계발성공/처세/리더십(5)
 소설/시/희곡한국소설한국현대소설(9)
 산문/에세이/논픽션한국에세이(10)
 사회과학정치학정치사상(1)
 예술/대중문화예술이야기예술가 이야기(1)
 순수과학과학의 이해재미있는 과학이야기(1)
 인물/전기/평전테마가 있는 인물 이야기(1)
 인문/교양한국학/한국문화한국학/한국문화의 이야기(2)
 역사/지리학서양사프랑스사(1)
 사회과학경제학한국경제(1)
 인문/교양국어학한글(1)
 경영/비즈니스기업경영경영가/CEO(4)
 문학한국근대소설일반(2)
 소설/시/희곡한국소설한국근대소설(1)
 자기계발자기계발 일반(3)
 5-6학년옛이야기/세계명작세계명작(2)
 소설/시/희곡(4)
 산문/에세이/논픽션테마에세이인생에세이(2)
 소설/시/희곡외국소설일본소설(7)
 인물/전기/평전자서전/자전에세이/회고록연예인/스포츠맨(1)
 순수과학과학의 이해과학 일반(3)
 언론/미디어/광고문헌정보학독서의 기술(1)
 역사/지리학주제가 있는 역사사회사(1)
 종교/신화불교불교이야기(2)
 예술/대중문화건축건축가/건축물(1)
 철학한국철학한국 현대철학의 이해(1)
 산문/에세이/논픽션테마에세이명상에세이(1)
 인문/교양고고학고고학 이야기(1)
 인문/교양문화론/지역학중국문화/중국학(1)
 장르소설추리/스릴러외국 추리/스릴러(5)
 청소년청소년 교양철학(1)
 외국어학습한문/한자한문/한자 일반(1)
 예술/대중문화건축건축이야기(2)
 소설/시/희곡한국소설한국소설일반(2)
 사회과학경제학경제학의 이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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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어학습한문/한자문법/어휘/독해(1)
 청소년학습학습길잡이(1)
 역사/지리학서양사독일사(1)
 경영/비즈니스직장인을위한자기계발시사/경제 상식(1)
 장르소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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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이론/문학연구창작/문장작법문예창작(1)
 문학이론/문학연구한국문학연구한국작가론(1)
 인물/전기/평전전기/평전/인물비평혁명가/독립운동가/사회운동가(1)
 경영/비즈니스경영/비즈니스경영학이야기(1)
 경영/비즈니스기업경영아웃소싱/M&A/벤치마킹(1)
 컴퓨터/인터넷컴퓨터 공학컴퓨터 공학 일반(1)
 인문/교양인문학의 이해인문학 사전(1)
 종교/신화기독교기독교사(1)
 산문/에세이/논픽션아포리즘/포토에세이(1)
 산문/에세이/논픽션그림과 함께 읽는 에세이(1)
 자기계발말하기/대화법 계발(1)
 경영/비즈니스재테크/투자재테크 일반(1)
 철학철학의 이해(1)
 청소년청소년의 이해진학/진로(1)
 사회과학경제학경제비평(1)
 경영/비즈니스직장인을위한자기계발(1)
 소설/시/희곡외국소설독일소설(1)
 역사/지리학역사학역사의 이해(1)
 순수과학생명과학생물학/생물진화/생물지리(1)
 역사/지리학한국사현대사(1)
 사회과학사회과학의 이해(1)
 경영/비즈니스기업경영경영철학/전략(1)
 건강/취미/스포츠스포츠골프/승마(1)
 역사/지리학한국사고대사(1)
 청소년청소년 교양문학(1)
 인문/교양언어학언어학의 이해(1)
 인문/교양심리학이상심리(1)
 산문/에세이/논픽션테마에세이여행에세이(1)
 소설/시/희곡외국소설동유럽소설(1)
 순수과학(1)
 사회과학사회복지학사회사업(1)
 사회과학경제학세계경제(1)
 경영/비즈니스(1)
 경영/비즈니스기업경영미래예측(1)
 역사/지리학서양사고대서양사/중세서양사(1)
 경영/비즈니스마케팅/세일즈마케팅 이야기(1)
 인물/전기/평전(2)
 산문/에세이/논픽션(1)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도서] 숭실 100년 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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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110주년을 맞았다는 숭실대학교. 중간의 공백이 더 큰 것 아닌가? 아무튼 이래저래 꽤나 오래 됬다는데, 그 역사가 궁금치 않을 수 없었다. 그냥 도서관에 있길래 봤다. 김형남, 어윤배, 베어드 등의 유명한 이름들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여러가지의 어려운 일들과 업적, 뒷 이야기가 담겨있다. 현재 재직 중인 교수님들의 글도 있어서 반가움이 있다. 내가 지금 형남공학관에 주로 있는데, 김형남박사의 업적을 미미하게나마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110주년 기념 도서는 언제 나오려나...."

지금의 게으름은 내일의 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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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을 부리면 지금은 편하겠지만, 결국 가난이나 나중의 더 힘든 과업으로 이어진다. 몸이 편하다. 내일 고생할게 분명하다. 쳇.

[영화] senti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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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사실 별로 할일이 없기 때문에, 영화보기는 거의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sentinel은 망보는 사람, 보초 이런 뜻이었다. 매트릭스에 나오는 그 기계의 이름도 센티넬이었는데, 같은 맥락이리라.. 보디가드, 경호원이란 제목은 너무도 흔해서 이런 단어를 골랐나 보다. 물론 의문점들이 많이 걸리는 영화이지만 항상 그랬기 때문에, 더 이상 궁굼해 봤자 알수는 없을 것이다. 일반, 상점에서 인터넷을 하는데, 패스워드 몇개로 들어가고, 지나다니면서 크리스탈(일일 암구어)을 외쳐대고.... 이거 보안상 너무 취약한 영화이다. 정보요원들인데, 넘 막 나가는 것 같았다. G8 정상회담에 위조신분증으로 막 들어와서 총 쏘고, 허점이 너무 많았지만, 적절한 액션과, 키스신 시나리오는 시선을 잡아두기에는 충분했다. 15세로 마추려고 많이 낮췄나보다.. 아무튼 평범하고, 가벼운 영화로 배울 것은 없지만, 시간 때우기 충분하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도서] 프로그래밍 마인드 (박진수, 교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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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와 화가, 행복한 프로그래밍의 저자 임백준님의 글을 읽고 난 뒤로 접하게 되었다. IT 거품이 걷히고 나서, 자기반성적인 글들이 속속 나왔을 것이다. 그 중에 출간된 몇 개 안되는 좋은 책인 것 같다. 너무 주관적으로 언급하고 있어서, 자존심이 강한 독자라면 화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나 같은 경우에는 경력이 짧은 코더로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감흥을 불러내가 했다. 물론 지원이 없으면 의지가 약해져서 현재로서도 아직 EDITOR 조차 설치가 되어있지 않다. 책도 빌려야하는데, 8월 말이나 9월에나 되어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러 핑계로 외공을 쌓고 있지 못하다. 그래서 책을 읽음으로써 내공을 쌓는데 집중하고자 한다. 자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되기위해서는 내공과 외공을 쌓는 것은 물론이요, 알고리즘을 고안하기 위해 수학자가 되는 것을 꺼리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 업계에 존속하기를 바란다면, 인맥(역시 인간관계)을 넓여야 할 것이다. 나는 그 쪽 계통이 매우 힘들다고 인식하고 있기에 알바 정도로만 (또는 투잡, 취미) 할 예정이긴하나, 본업(?)이 실패할 경우에는 그것을 할 수 밖에 없다. 보험이라고나 할까. 계획을 천천히 세워서 빨리 배워야 겠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습작] 인터랙티브 미디어의 원조,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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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터랙티브 미디어는 단연 라이도라고 할 수 있다. 일전에 상호 소통하는 매체에 대해 글을 쓴적이 있는데, 라디오 외에 게임이라던가 선택하는 방송을 다루기도 했다. 하지만 게임은 성격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미디어의 범주를 벗어난다. 요즘 라디오를 들으면서 사연을 계속 전하고, 참여하는 모습은 너무도 놀라 수 밖에 없다. 이제 기술 발달로 실시간성이 가미 되면서 의견과 정보가 바로 바로 적용되는 진행에 놀랐던 것이다. 게다가 어플리케이션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타임라인을 형성하는 놀라운 일은 참여자를 계속 유입시키는데 매우 적합하다. 오히려 과도한 참여로 단체 채팅 장소로 활용되어 개인과 개인이 대화하는 경우도 생겨 '주의' 문구(개인적인 대화는 삼가달라)도 게시되어 있다.

예전에는 편지가 주 매체였기 때문에 사서함 번호를 불러주곤 했지만, 이젠 SMS,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접수 받기 때문에 주소를 말해주는 일은 추억이 되었다. '영등포구 여의도동 사서험 XXX로 보내주세요.'

이런 말을 들을 수 없는게 아쉬움으로 남기도 하지만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글들과 그에 참여하게 하는 트렌드는 인정해야만 한다. 라디오, 정말 위대한 매체다. SMART TV가 본연의 역할만 하는 이 때, 보이는 라디오를 시청하면서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청취자들의 모습은 진정한 인터랙티브를 가장 잘 보여주는 예이다.

[노래] 10cm - Fine thank you a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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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는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아래와 같은 가사를 썼다는 건 동병상련할 일이다. '나는 공무원이다'라는 영화에서도 밴드를 하려고 연습실을 구하는 안타까운 모습이 나오는데, 이 노래를 들으니 그들의 신세가 보이는 듯 했다. 정말 좋은 환경에서 어려움 없이 노래를 하는 이들도 있지만, 순탄하게 가수의 길을 걷는 이들도 적지는 않을 것이다. 최근 유명세를 탄 가수 싸이는 고생을 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뭐가 되었든, 군대도 두 번 갔다오고, 문화관광부에서 상도 받은 박재상은 국가의 혜택을 무진장 받은 인물이다. 불공평함이 넘치는 사회에서 좁은 방에 갇혀 불평이나 써야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불평을 서슴치 않던 망치부인도 구속되었다. 유명세를 타지 않으면 파급력이 크지 않으므로 조사 대상이 되지 않는다. 조용 조용히 살면 큰 문제가 없는 것이다. 군대를 안 가도 조용히 살면 안 걸린다. 오늘 저녁은 복부비만의 둔화를 위해 거르고 내일 영양분을 보충해야겠다. 라면은 짜다.






너의 얘길 들었어 너는 벌써 30평에 사는구나

 

난 매일 라면만 먹어 나이를 먹어도 입맛이 안변해

 

I'M fine thank you thank you and you

 

우리 옛날에 사랑을 했다니 우스워

 

좋은 차를 샀더라 네가 버릇처럼 말한 비싼 차

 

나도 운전을 배워 이리도 얼운건지 모르고

 

I'm fine thank you thank you and you

 

우리 옛날에 사랑을 했다니 우스워

 

나는 정말로 괜찮아 행복해 내 걱정 말고 잘살아

 

I'm fine thank you thank you and you

 

우리 옛날에 사랑을 했다니 우스워

[논단] 말년 중3, 착취를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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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기 피'라는 시를 보자. 모기 피                 도휘 신문지로 왱왱거리던 모기를 탁 잡으면 피가 툭 하고 터져나온다 그 피 누구 피일까 노동자 착취기업 기사가 실린 면을 펼쳐 체액의 표정을 본다 피는 다른 빛도 아니고 결연히 붉다 절대 무고한 눈초리로 충혈되어 살해자를 노려본다 나의 변명은 당연히 절도죄로 인한 사형집행이지만 그래도 모기의 죽음은 깨끗했다           라고 중얼거린다                         어떤 사장님의 통장을                     툭 하고 눌러 터트리면 불그죽죽 때묻은 천원 색깔의 피가 나올까 아니면 변질된 푸레한 지폐 색깔의 피가 나올까 생각해 보아도 내가 가진 사형도구는 노동자 착취 기업 기사가 실린 신문지 밖에 없다 ======아래는 인터뷰 내용이다======== 최유석 (필명 도휘) 1.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한다 =서울 휘문중학교 3학년 말년인 최유석입니다. 말년병장 증후군으로 고생하고 있지요. 거의 모든 분야에서 '그럭저럭'인 사람이에요.   4. 평소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법정스님의 책을 즐겨 읽습니다. 공부하기 전이나, 가끔 공부가 안될 때 읽어요. 삶의 방식과 그때그때의 길이랄까, 그런 것이 있고 심오함, 자연, 고요 등이 좋기도 하고요. 그리고 살아가는 방법을 거기서 배웁니다. 문학적으로는 어떨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그 한 정신을 읽는 것을 사랑합니다. 5. 가장 인상깊게 읽은 문학작품(혹은 책) 과 그 이유는 ='죽은 시인의 사회' 책읽다 눈물 흘리는 건 아주 먼 옛날 일이었는데 그 기억의 거리를 단축해놓은 책입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읽다 거의 처음으로 눈물짓게 만든 책이었다는 말입니다. 시라는 것이, 과학공부하던 시절 뉴턴이 그랬듯 '일종의 천재적인 쓰잘데기없는 소리' 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죠. 인식한 게 아니라 느꼈습니다. 동족애같은 것도 있고. 가장 감성적으로 인상적이었다면 이 작품을 꼽고 싶어요. 8. 요즘 청소년들이 문학이나 글쓰기 등에 관심이 적다고 어른들은 걱정이 많다.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체감하고 있는 바로는, 요즘 학생들은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학업 혹은 그에 관련이 있는 내용으로서의 문학은 '인용문'에 불과하고, 문학이란 과목 자체는 그저 괴롭히기 위한 과목으로 인식되어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시인이란 사람들은 왜 이런 걸 써서 우릴 골치아프게 하는거야?" 라는 말 듣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입시문학의 폐혜요, 변질된 것을 강제로 주입함에 따른 부작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나 소설 자체를, 그냥 즐기자면 더없이 좋습니다. 이는 두발자유와도 같은 케이스라고 봅니다. '금지는 가장 좋은 마케팅' 이고, 그냥 그렇거나 조금 좋은 것은 강요할 때부터 싫어집니다. 머리도 깎으라고 하니까 더 하기 싫어지지요. 작가 본인도 원하지 않는 분석을 왜 배우는 사람도 원하지 않는데 주입시키는지. 차라리 문학에 있어서 시읽기와 소설읽기를 금지시켜버리는 게 낫다고 생각될 정도로 관심이 없는게 제 주변의 현실입니다. 다만 우리 글틴을 비롯한 청소년들도 많지요. 그게 희망적인 일면이지만 결국 독자는 일반인이고, 학생들이 결국 일반인이 됩니다. 학생 때부터 문학에 대한 관심 확대를 시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배경지식과 포괄적 지식 부족에 대한 해결방안이기도 하고요. ================================== 이상의 글을 읽고 귀하는 무엇을 느끼는가?! 인터뷰내용에서는 그다지 그가 어떤 생각으로 그러한 글을 집필했는지에 대해 밝히고 있지 않다. 그저그런 삶을 사는 한 중학생이 노동착취에 대한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봤다는 이야기 인데, 과연 그랬을까? 지폐에 색깔을 그정도로 악날하게 표현해 냈다는 것에 대해 약간의 두려움이 느껴진다. 노동착취에 대한 영화는 꽤나 많이 있었다. 국내 영화도 있었다. 그리고 지금도 곳곳에는 시위현장이 있다. 과연 그것을 보고 말하는 것일까? 아니라면 이것은 위험한 발상이다. 후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그가 취업할 때 쯤에 판도는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으나 글쟁이가 되지 않는다면 노동자인데, 노조에 들어가 팔을 걷어 붙일 것인가? 사업주가 된다면 노동자 복지를 위한 경영주가 될 것인가? 세상은 불공평하다 그러기에 공평한 것이다. 많은 것들이 오도되고 있는 세상에서 자신의 주장을 필력하는 것은 멋진일이다. 그러나 어린 나이에 시로서 함축적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집필한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 그의 글들을 추적해 봐야겠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영화] 식스티 세컨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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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훔치는 이야기이다. 물론 죄는 나쁘나 그 동기에서 인정을 샀다고 평한다. 나중에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은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부분이겠다. 형사의 관대함은 매우 좋아 보일 수 있었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다. '식스티 세컨즈'라고 하는데, 나는 '-드스'로 했다. ㅋㅋㅋ. 의미는 없다. 그냥 복수라는 뜻이다. 1분안에 남자를 꼬시는 이효리와 1분안에 차를 훔치는 '멤피스'는 과연 고수임엔 틀림없다. 그런데 1 minite라고 안 한 이유는 뭘까. 모르겠다. 검색해도 별 다른 이유가 없다. 아무튼 차를 홀랑홀랑 훔쳐서 명차의 가치가 별로 없어 보였다. 차를 볼 줄 모르는 필자에겐 안타까운 일이였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이 명차라서 가슴까지 떨린다는 얘기를 적어놓은 것들이 많다. 음, 좋겠군.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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