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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수필] 나는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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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권씩의 책을 읽고 서평을 쓰고 있다. 그러나 평일에 직장에서 퇴근을 안 시켜 줘서(?) 시간이 안 날 것 같으면, 주말 주일에 그을 쓰고, 평일에는 책만 읽는다. 도서가 회사에 도착하거나, 저자강연회 끝에 도서를 받으면 남들의 시선이 좀 부담스럽긴 하다. 하지만 난 미디어 사이트 정식 시민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서모임 대표에게도 인정받아 그 자신감으로 계속 책을 읽고 글을 남길 수 있다. 집에서 서평을 쓰고 있는데, 룸메이트가 쉽게 쓴다고 나의 노력을 별로 인정하지 않는 듯 하다.
나는 서평을 쓰기 위해 책을 읽으며 고민하고, 모든 사물이나 이야기를 들을 때 도서와 관련하여 생각한다. 이런 고뇌를 모르는 이에게 내가 책을 하루에 한 권씩 읽고 서평을 쓰는 것에 대해서 이해시키기를 힘들다고 생각한다. '니도 책읽고 서평 써봐라! 하루에 한권씩!'

[ibook] 최종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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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제대로 등록되지 않은 것과 제목이 입력되지 않은 문제로 Reject 되어, 한 달간 시도한 끝에 이용 가능하다는 메일을 받았다. 아직 아이패드에서 확인해 보지는 못 했지만,  별 문제 없이 짤리지 않고 콘텐츠가 유지되리라 생각된다. 삽질의 흔적이 남아있긴 하지만, 등록에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한번에 잘 되기는 힘드니까, 이 정도로 만족한다.


[잡담] 돈과 자신감은 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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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연봉 수준을 알고 나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용인할 수 없는 수준의 금액 차이이다. 도저히 순간의 선택이라는 표현으로는 상황을 설명할 수 없다. 국내 중소기업은 회생할 수 없다. 대기업과의 큰 연봉 격차 때문에 인재가 빠져나갈 수 밖에 없다. 또한 남아있는 이들도 절대 의욕을 심어줄 없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중소기업 육성책은 아무리 정책을 세워도 권력자의 주머니로 돈이 다 들어간다. 진정으로 소규모 업체에서 근무할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5월이라 각종 행사가 많아 잔액이 바닥을 드러냈다. 게다가 요즘 겪고 있는 상황들이 복합되니, 삶의 의미까지 퇴색되어 가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일이 결코 행복하게 하지 않는다고 결론지어졌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코 사회 체제를 거스를 순 없다는 사실이 계속 씁슬하게 한다. 이젠 책도 빌려볼 만한 여유가 되지 않는다. 자신감을 바닥으로 떨어졌고, 업무 파견지도 지방으로 지방으로......
예비군 훈련을 받으며, 데이트 코스를 돌았다. 정말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여유가 없어 이런 곳을 낮에 걷고 싶은 사람과 가지 못하고, 인적이 드문 밤에 예비군 훈련으로 거닐어야 한다니. 하늘에 떠있는 달이 무색했다.

[수필] 행복은 후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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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통잔에 잔고가 없어, 교통카드는 후불식카드를 사용하고, 책이나 생활용품 등을 휴대폰 결제로 해결하고 있다. 최소한의 요건이 아니더라도 즐거움을 느끼기 위한 소비생활은 후불식이 되어가는 것이다. 사실 나의 모든 경제활동은 나중에 내가 지불할 것을 생각한 투자자들의 지원으로 이루어진다. 내가 소비하고 있는 행복들은 후불로 계산되는 것이다. 신용카드의 경우 갚을 능력을 책정해 발급해 주고, 한도를 설정한다. 후불이다. 휴대폰 사용은 역시 후불제로 3개월 정도까지는 연체가 가능하다.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후불제를 지향하였는지 모르겠지만, 이 제도로 인해 수많은 신용불량자들을 양산했으며, 법제정으로 약화되긴 했으나 다른 형태의 후불 결제시스템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소비를 장려하는 것은 좋으나, 지불 능력이 없는 이들에게 소비를 조장시키는 것은 범죄다. 소비하기 편리해진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결제를 망설일 이유가 없다. 선불같은 후불. 후불을 미끼로 소비를 부축이는 사회. 나 같은 소시민들을 점점 압박해 들어오고 있다. 아직 후불로 살 수 있는 한도가 많이 있는데, 이건 악의 탈을 쓴 판매자에게 속는 것이다. 행복을 파는 사람들. 후불제로 운영하기 때문에 나중에 올 불행에 대해선 나중에 생각하게 한다. 행복을 선불로 결제하는 건 존 잔악하긴 하지만, 추후에 따라올 불행을 예방하기 위해선 행복이 선불제나 무료로 거래되어야 하지 않을까?

[논단] 말년 중3, 착취를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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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기 피'라는 시를 보자. 모기 피                 도휘 신문지로 왱왱거리던 모기를 탁 잡으면 피가 툭 하고 터져나온다 그 피 누구 피일까 노동자 착취기업 기사가 실린 면을 펼쳐 체액의 표정을 본다 피는 다른 빛도 아니고 결연히 붉다 절대 무고한 눈초리로 충혈되어 살해자를 노려본다 나의 변명은 당연히 절도죄로 인한 사형집행이지만 그래도 모기의 죽음은 깨끗했다           라고 중얼거린다                         어떤 사장님의 통장을                     툭 하고 눌러 터트리면 불그죽죽 때묻은 천원 색깔의 피가 나올까 아니면 변질된 푸레한 지폐 색깔의 피가 나올까 생각해 보아도 내가 가진 사형도구는 노동자 착취 기업 기사가 실린 신문지 밖에 없다 ======아래는 인터뷰 내용이다======== 최유석 (필명 도휘) 1.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한다 =서울 휘문중학교 3학년 말년인 최유석입니다. 말년병장 증후군으로 고생하고 있지요. 거의 모든 분야에서 '그럭저럭'인 사람이에요.   4. 평소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법정스님의 책을 즐겨 읽습니다. 공부하기 전이나, 가끔 공부가 안될 때 읽어요. 삶의 방식과 그때그때의 길이랄까, 그런 것이 있고 심오함, 자연, 고요 등이 좋기도 하고요. 그리고 살아가는 방법을 거기서 배웁니다. 문학적으로는 어떨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그 한 정신을 읽는 것을 사랑합니다. 5. 가장 인상깊게 읽은 문학작품(혹은 책) 과 그 이유는 ='죽은 시인의 사회' 책읽다 눈물 흘리는 건 아주 먼 옛날 일이었는데 그 기억의 거리를 단축해놓은 책입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읽다 거의 처음으로 눈물짓게 만든 책이었다는 말입니다. 시라는 것이, 과학공부하던 시절 뉴턴이 그랬듯 '일종의 천재적인 쓰잘데기없는 소리' 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죠. 인식한 게 아니라 느꼈습니다. 동족애같은 것도 있고. 가장 감성적으로 인상적이었다면 이 작품을 꼽고 싶어요. 8. 요즘 청소년들이 문학이나 글쓰기 등에 관심이 적다고 어른들은 걱정이 많다.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체감하고 있는 바로는, 요즘 학생들은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학업 혹은 그에 관련이 있는 내용으로서의 문학은 '인용문'에 불과하고, 문학이란 과목 자체는 그저 괴롭히기 위한 과목으로 인식되어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시인이란 사람들은 왜 이런 걸 써서 우릴 골치아프게 하는거야?" 라는 말 듣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입시문학의 폐혜요, 변질된 것을 강제로 주입함에 따른 부작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나 소설 자체를, 그냥 즐기자면 더없이 좋습니다. 이는 두발자유와도 같은 케이스라고 봅니다. '금지는 가장 좋은 마케팅' 이고, 그냥 그렇거나 조금 좋은 것은 강요할 때부터 싫어집니다. 머리도 깎으라고 하니까 더 하기 싫어지지요. 작가 본인도 원하지 않는 분석을 왜 배우는 사람도 원하지 않는데 주입시키는지. 차라리 문학에 있어서 시읽기와 소설읽기를 금지시켜버리는 게 낫다고 생각될 정도로 관심이 없는게 제 주변의 현실입니다. 다만 우리 글틴을 비롯한 청소년들도 많지요. 그게 희망적인 일면이지만 결국 독자는 일반인이고, 학생들이 결국 일반인이 됩니다. 학생 때부터 문학에 대한 관심 확대를 시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배경지식과 포괄적 지식 부족에 대한 해결방안이기도 하고요. ================================== 이상의 글을 읽고 귀하는 무엇을 느끼는가?! 인터뷰내용에서는 그다지 그가 어떤 생각으로 그러한 글을 집필했는지에 대해 밝히고 있지 않다. 그저그런 삶을 사는 한 중학생이 노동착취에 대한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봤다는 이야기 인데, 과연 그랬을까? 지폐에 색깔을 그정도로 악날하게 표현해 냈다는 것에 대해 약간의 두려움이 느껴진다. 노동착취에 대한 영화는 꽤나 많이 있었다. 국내 영화도 있었다. 그리고 지금도 곳곳에는 시위현장이 있다. 과연 그것을 보고 말하는 것일까? 아니라면 이것은 위험한 발상이다. 후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그가 취업할 때 쯤에 판도는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으나 글쟁이가 되지 않는다면 노동자인데, 노조에 들어가 팔을 걷어 붙일 것인가? 사업주가 된다면 노동자 복지를 위한 경영주가 될 것인가? 세상은 불공평하다 그러기에 공평한 것이다. 많은 것들이 오도되고 있는 세상에서 자신의 주장을 필력하는 것은 멋진일이다. 그러나 어린 나이에 시로서 함축적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집필한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 그의 글들을 추적해 봐야겠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소개] 개츠비, 넷틀리파이, 깃허브로 웹사이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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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귀찮음이 하늘을 찔러, 서버도 싫고, 소스를 업로드하는 것도 싫고, SSL 세팅도 모두다 귀찮아졌다.

 

마이크로 서비스인 JAMstack; javascript, API, Markup 을 이용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공하여 한달정도 눈싸움을 하다가 성공했다.

 

소개 사이트들에는 nodejs 로 설치하여 해당 소스를 github 에 올려서 netlify 로 배포한다고 서술되어 좀 어려워 보인다.

 

서버나, 로컬에서 nodejs로 gatsby를 이용해 원하는 소스를 다운받아 실행해 볼 수 있기는 하나 필요없다.

 

github에서 gatsby gallery 에 있는 마음에 드는 소스를 fork 하고, netlify에 해당 repository를 지정하면 바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goddady에서 신청한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아래와 같이 설정하고, 10분 정도 기다려 custom domain을 설정하면, https 까지 클릭 몇 번 으로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dns1.p08.nsone.net

dns2.p08.nsone.net

dns3.p08.nsone.net

dns4.p08.nsone.net

 

fork 된 repository 소스를 원하는 글과 이미지로 수정하면, 서버도 없고, ftp 도 필요 없는 정적 사이트를 금방 만들 수 있다.

 

github.io 로 만드는 것은 한개의 계정의 github 세팅을 수정해야 했지만, netlify 로 하면 좀 더 수월하게 구성할 수 있다.

 

nodejs로 로컬이나 서버에서 테스트하고 싶다면 아래 명령어를 이용해서 8000서버로 운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백그라운드 작업이 되지 않아, 영구적으로 자체 서버에서는 운영이 안 되므로 결국 외부 호스팅을 사용하는 것이 편하다.

 

github에서 수정한 소스가 수분 내에 배포되므로 편리하게 수정하여 적용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다.

 

curl -sL https://raw.githubusercontent.com/creationix/nvm/v0.31.0/install.sh -o install_nvm.sh bash install_nvm.sh source ~/.profile

 

nvm ls-remote

nvm install 10.16.0

 

npm install -global gatsby-cli

gatsby new blog https://github.com/alxshelepenok/gatsby-starter-lumen

gatsby develop

 

 

실시간 배포 및 error log 확인으로 수정해야할 부분까지 파악 가능하다! Wow!!

 

real.jpg

 

[서평] "나쁜 운명-좋은 운명 다 껴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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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media.daum.net/culture/book/view.html?cateid=1022&newsid=20090525101814678&p=tvreport

"나쁜 운명-좋은 운명 다 껴안으라"

파이미디어 | 입력 2009.05.25 10:18 

 
 

[북데일리] 2009년 5월 9일 故 장영희 교수가 57세의 나이로 운명을 달리했다. 그의 에세이가 나오기 며칠 전이었다.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 (샘터사, 2009)은 암 판정을 받은 후 투병 생활 속에서 집필한 것이다. 어릴 적에 장 교수가 소아마비를 앓았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은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 문학소녀로 불리는 장 교수는 영미문학의 권위자로, 인문학계 뿐 아니라 거의 모든 분야에서 존경받았다.

"우리는 볼 수 없지만 볼 수 있고, 들을 수 없지만 들을 수 있습니다. 육체의 눈으로 볼 수 없지만, 마음의 눈으로 다른 이의 기쁨을 보고 기뻐할 수 있습니다. 육체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마음의 귀로 다른 이의 아픔을 듣고 함께 아파할 수 있습니다......." p85

'옥시모론(oxymoron)'이라는 영어의 수사법이다. '모순 형용법'으로 해석한다. 이 글은 장애인 사회자가 한 말로, 책에 소개되었다. 장 교수는 이 세상이 모순형용이라고 했다. 서로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또 서로 보완하며 서로 보완하고 도와 가며, 함께 어울려 그런대로 한세상 잘 살아가기 때문이다. 정말 서로 다양한 사람들이 한 곳에서 잘도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무릎을 치게 한 생각이었다.

"내가 살아 보니 남들의 가치 기준에 따라 내 목표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를 남과 비교하는 것이 얼마나 시간 낭비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내 가치를 깎아 내리는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인 줄 알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은 결국 중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진짜 중요한 것을 희생하고, 내 인생을 잘게 조각내어 조금씩 도랑에 집어넣는 일이기 때문이다." p120

인생에서 고생을 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고생하면서 좌절하지 않고 역경을 이겨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수 많은 고통을 이겨내고, 많은 이들에게 좋은 글을 남긴 고인을 생각하며, 실의에 빠진 이들이 극복의 의지를 다졌으면 한다.

"나쁜 운명을 깨울까 봐 살금살금 걷는다면 좋은 운명도 깨우지 못할 것 아닌가. 나쁜 운명, 좋은 운명 모조리 다 깨워 가며 저벅저벅 당당하게, 큰 걸음으로 걸으며 살 것이다." p232

[박영식 시민기자 suritam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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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지속 업데이트 하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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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어플과 유사하게 안드로이드 어플을 런칭하고 있는데, 약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메뉴 버튼을 활용하여 조금 기능을 추가해 봤다.

안드로이드는 메뉴버튼이 있어 활용할 수 있는 경로가 많은데 UI 설계 면에서는 아이폰 개발환경을 따라가지 못 한다. 지도에 들어가는 마커에 설명을 넣고 싶은데, 귀차니즘 때문에 못하고 있다. 물론 잘 안되는 것도 있지만.....

조금 더 개선하면 안드로이드 버전도 2.0을 찍을 수 있겠지?

[도서] 디지털 신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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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네트워크가 발달하면서 생긴 신조어 중에 xx족을 설명해 놓은 것이다. 다소 억지스럽게 이름을 갖다 붙였다고 생각되는 것도 다수 있다. 그 이름에 자신을 갖다 붙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그저 사회의 한 유행이었던 것이고, 빠르게 잊혀질 수도 있는 것들이다. 다만, 참고적으로 국내 인터넷 보급에 관련된 역사라고 불린만한 서술을 다루고 있다. 상식적으로 보면 꽤나 흥미로운 책이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도서] 네이버 리뷰로그 20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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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카테고리는 누가 분류했는지 몰라도, 도서를 찾는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분류가 안된 기타는 왜 기타에 가 있는지... 아무튼 200권 채웠다. 다음엔 300이냐? 음. 공대생 답게 일단 225(15^2)로 해놓자. 기간은 1학기 끝나기 전까지.


 소설/시/희곡외국소설중남미소설(1)
 컴퓨터/인터넷홈페이지 제작웹사이트 기획/설계 일반(2)
 소설/시/희곡외국소설외국소설일반(2)
 컴퓨터/인터넷프로그래밍분산객체 프로그래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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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인터넷프로그래밍프로그래밍 일반(1)
 소설/시/희곡외국소설영미소설(8)
 기타(13)
 산문/에세이/논픽션외국에세이(4)
 컴퓨터/인터넷컴퓨터 공학소프트웨어 공학(3)
 컴퓨터/인터넷컴퓨터 공학알고리즘(1)
 경영/비즈니스재테크/투자주식/증권(4)
 순수과학수학수학이야기(3)
 순수과학물리학물리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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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대중문화미술한국미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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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지리학역사학역사의 이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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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과학사회과학의 이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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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취미/스포츠스포츠골프/승마(1)
 역사/지리학한국사고대사(1)
 청소년청소년 교양문학(1)
 인문/교양언어학언어학의 이해(1)
 인문/교양심리학이상심리(1)
 산문/에세이/논픽션테마에세이여행에세이(1)
 소설/시/희곡외국소설동유럽소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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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지리학서양사고대서양사/중세서양사(1)
 경영/비즈니스마케팅/세일즈마케팅 이야기(1)
 인물/전기/평전(2)
 산문/에세이/논픽션(1)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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