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박영식 홈페이지

[DIY] 형광등 안정기 교체

[원문보기]

이사한 집에 형광등이 계속 점등되어 입주시 형광등은 교체하였으나 안정기 문제로 확인되었다.


중고를 알아보았으나, 거래가 지연될 것 같아 인터넷으로 배송비를 주고 샀다.


일주일정도 교체 방법을 보며 숙지하였으나, 소켓 분리 법은 유심히 보지 않아, 전선 자르기 등으로 바보 같이 분리하였다.


그런 과정에서 소켓의 접합 기능을 하는 구리 부품이 많이 손상되었다.


시간도 굉장히 많이 걸렸다. T.T;;


차단기는 전등 부분이 모두 하나의 스위치로 되어 있어 암흑속에서 휴대폰 플래시로 비춰가며 작업을 진행하였고, 조심스럽게 스위치를 켰을 때 잘 동작하였다.


반지하라 해도 잘 안드는데, 전등이라도 밝게 사용해야지.


형광등이 3개 인데, 1개는 수명이 다 된듯 하니, 추후 교체하고 덮개를 사용해야겠다.

[활동] Opera Campus Crew

[원문보기]
 글로벌 액티비티를 진행하는 가운데, Opera가 이니셔티브 하고 있다. 처음에는 그냥 시작했는데, 관리자가 국내사람이 아니라 영어로 E-mail이 오간다. blog도 개설하게 되면 English로 써야 할 것 같다. 가입 절차는 끝난 것 같다. start guide를 읽고 나서 시작 해봐야겠다.

[업무] IaaS, PaasS, SaaS 와의 비교표

[원문보기]

SaaS까지는 이해시키기가 용이한데, PaaS 는 개념을 잡지 못하는 사례가 많아, 비교표를 만들어봤다.


조금 더 업데이트가 필요하겠지만, 활용할만 할 것 같다.


[증명] 사진전사식 여권

[원문보기]

누구든지 믿을 수 없다. 심지어 나 조차도. 그래서 증명서로 쓸만한 것을 하나더 신청했다. 이건 외국에서도 인정해 준다. 이제 우주에서도 인정해 주는 것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번에 우주인으로 선정된 사람은 그런게 있을까?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만료 및 개인정보 노출로 삭제처리

[푸념] 이래서야 장사 하겠나?

[원문보기]
돈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잘 안쓰는 계좌로 송금하게 했는데, 긴급 자금 지원 요청이 들어와 닷 출금하기 위해 왔다 갔다 했다. 그러는 과정에서 현금 250만원을 손에 쥐게 되었다. 뭐, 얼마 안 되는 돈이지만, 아직까지 이렇게 많이 갖고 돌아 다닌 적이 없어 기록해 둔다. 원래 자리로 돌려보내야 하는데, 잔고가 마의 벽을 넘지 못한다. 다음 달엔 300을 넘을 수 있겠지?

[논단] 내가 들은 음악들.

[원문보기]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 심심치않게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물론 다른 잡소리와 섞여 그게 소음이 되곤 했지만, TV와 연예에 별로 관심이 없는 나에겐 신곡과 유행곡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9~10월 : 비행기 - 거북이 10~11월 : I love Rock & Roll - 코요태 11~12월 : 풍선 - 동방신기 12~1월 : &design - 문근영 , Maria - 김아중 김아중과 문근영이 음반을 낸 것은 약간 흥미로웠다. * 박영식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6-09 01:29)"

[기록] Let's Goyang 중앙마라톤

[원문보기]
10Km를 달렸는데, 21.0975Km라고 나왔다.

뭐야... 아무튼 그렇다.

[화장] CSS는 화장(makeup)하기?

[원문보기]

이 주제에 대해 다뤄보고 싶었다.


디자인은 화장하기(makeup)와 비슷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화장을 안 하기 때문에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예뻐보일 때까지 계속하고, 남들 것을 모방하고 수정이 계속된다.


완전한 만족이란 없다. 80~90% 정도까지, 또는 시간이 허락될 때까지 계속 하는 것이다.


그리고 별로 일이 없는 날 연습도 한다.


화장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작업이다.


기능도 기능이지만 디자인도 이젠 높일 시기가 왔다.



[잡담] 차량 운행기

[원문보기]

자동차를 구매해 운영한지 약 6개월이 지났다.

 

요즘 지방 출장을 다니면서 매일 30분 이상의 운전을 하고, 업무 장소에 가려면 4시간 정도를 운행해야 한다.

 

어제도 집으로 돌아오면서 과민 운전이나 운전 미숙으로 사고 직전까지 가는 상황에 이르렀다.

 

운전이 안되는 날은 계속 문제가 생기고, 예민해 지며 사고 유발 운전 차량을 많이 목격하게 된다.

 

이제 왕복 1회가 남아있다.

 

무사히 다녀와야할 텐데 역시 운전은 항상 무섭다.

 

이전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59다음
첨부 (1)
iso.jpg
67.5KB / Download 11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