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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홈페이지

[추억] 노래가 먼저냐 추억이 먼저냐

suritam92023.08.27 20:12조회 수 102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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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투자하기에 수익이 없다

수익 후 재투자로 잃게 되어있다

하우스의 승리

 

복싱 4개월하고 했다고 할 수 있나

복싱을 했다고 하니까 기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하루를 하더라도 한 건 한 것이다

해병대 훈련소를 갔다왔어도 해병대를 갔다온 것이다

 

쓰레기 아저씨

산행 후 쓰레기를 가방에 담아와야 하기에 배낭을 꼭 챙겨오라는 회장

그래서 쓰레기 가방을 들고 갔다

쓰레가 봉투와 함께다

 

행복은 미래에서 대출한다

연차가 얼마 남지 않아 아껴 쓴다는 직장인에게 이런 말을 했다

행복을 대출하고 월급은 미래에 나에게 보낸다

 

군무원을 했다면, 교사를 했다면

지정타에 투자했다면

나는 지금 이렇게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진 못 했을 것이다

 

강남에서 잘 생긴 사람과 본다고 했더니

평소에 하지 않던 화장을 하고 왔던 그녀

역시 존잘은 위대하다

그래도 거짓말은 아니었으므로 잘 놀다 왔다

 

내일을 두려워 하는가

준비에 대한 내일의 아쉬움은 내일의 나에게 전가한다

내일의 나를 위해 그래도 준비 했으므로 강단에 설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은 현실의 내가 감당해야할 사항이다

과거의 나는 그 상황을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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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어차피 못 산다

[원문보기]

연일 신저가니, 신고가니 떠들어 대지만, 내가 살 수 있는 건 없다

 

나는 사평역이 싫다

사평역은 9호선이 급행열차를 먼저 보내는 역이며, 내가 사는 공간의 평수이다

대다수가 말하는 삶은 공간의 넓이에 미치지 못한다

 

너무 미안하면 미안하다는 말조차 안 나온다

돈을 빌려준 친구가 미안하다고 해서 그렇게 답했다

영화 '카운트'에서 주인공의 대사이다

항상 주인공은 아내와 자식이 있는 설정은 좀 바꾸면 안 되냐?

 

어릴 때 나로 접속해 본다

큰집에서 양치하다가 양치물을 흘리고 이를 닦아주었던 어머니

지금의 나보다 젊었던 부모님은 참 대단하다

 

챗 gpt 같은 서평

항상 같은 패턴으로 서평을 작성했다

가끔 변화를 주긴 했지만 정체되어 버려 이를 그만 두었다

 

고생 없이 자란 사람의 생각과 말투

삶이 여유로워서 세상이 아름답게만 보인다

그 불친절한 알바생도 삶이 고달픈 이었을 것이다

다이소의 아르바이트 직원은 상당한 인내심이 있어 보인다

계속 물건이 어디에 있냐고 정신나간 사람처럼 물어보는 노인은 없어져야 한다

 

나를 AI가 만든 산물로 대체한다

글은 내가 쓰고 말과 비주얼을 AI가 만든 동영상과 오디오로 생성했다

감정을 잘 전달하지는 못하지만 추후에는 감정까지 전달 가능할 것이다

 

나를 대체한 만든 것은 나인가 내가 아닌가

감정이 덜 들어갔기 때문에 내가 아니다

사실 지금 쓰고 있는 글에 감정이 표현이 안되므로 이를 누락한 나도 잘못이다

감정을 텍스트로 남겨야 한다면 주제에 따른 감정을 적요하면 될 것이다

해당 주제는 단순한 생각이므로 중립적인 감정이다

 

남자 경제력이 기존 만큼 안 된다

상대적으로 여성 경제력이 높아져서 남성의 경제력이 무한대에서 50%도 안되는 것으로 전환되었다

여성의 경제활동이 문제라는 것이 아닌 과거 경제활동을 못하던 시절과 비교하면 남성은 50이던 60, 70이던 여자와 비교했을 때 무한대의 경제력을 가진 것 처럼 보였다

하지만 여성의 경제활동은 분모가 존재하는 순간 이런 착각을 소멸시켰다

 

통제할 수 없는 것에 기대하지 말자

 

삶은 달걀을 싫어했던 것은 카레를 싫어하는 이유와 비슷하다

추억의 음식이라기 보다는 가난의 음식이라는 기억에 더 강하다

식비를 아낄 때는 달걀과 3분 카레와 같은 값싼 식품으로 배를 채워야만 했다

오늘은 여러 이유에서 삶은 달걀을 먹어보았다

공휴일이 중간에 낀 애매한 주를 보내게 되어 돈도 없고 희망도 없고, 딱 쌀,김치,계란으로 연명해야 한다

이제 쌀이 라면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쓰기] 뉴스를 만드는 사람이 될 것인가 보는 사람이 될 것인가

[원문보기]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뉴스를 보는 수동적 인간에 지나지 않다

 

젓가락을 떨어뜨리면 인생 망하는 사회

 

기존 경영학은 현재 경영에 적용할 수 없다

 

인건비는 가능하나 인권비는 가능하지 않은 중소기업

 

Veterans Health Service Medical Center

 

레버리지 효과(Leverage Effect) 또는 금리 차익 거래(금리차익 재정거래, Carry Trade)

 

NFC 공법이란 ‘Not From Concentrate’의 줄임말로 과일이나 채소를 물 한 방울 없이 그대로 짜서 착즙

 

차도 있어. 그 나이이 차가 있어여 해

 

최고의 수식어는 잘 생겼다이며 깔끔하다는 그 다음이다

 

친구 따라가서 캐스팅되듯 주변의 것을 같이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쓰기]

[원문보기]

애들 보는 것은 더 이상 애들만 보지 않는다

 

알바야 알바노

노인도 일해야 하는 힘든 노후

 

프레임을 벗어나려해도 절차가 복잡하여 그냥 살게된다

포기시 제출해야할 서류가 많다

 

대화형 프롬프팅 - 파인튜닝

AI 2.0, 3.0, 얼마나 더 학습 능력과 방법이 더 인간화 될 것인가

 

누군가를 기다렸던 어린 시절

반주자는 항상 주목 받는다

 

대학이 폐교되듯 군읍면도 소멸한다

경쟁력이 없는 집단이나 개체는 도태되어 사라진다

 

너구진라면

너구리와 진라면을 섞으면 구진 라면이 된다

 

자막 작성자들이 너무 무지하여 화가난다

기본적인 용어를 너무 모른다

맞춤법이 문제가 아니라 상식이 없다

 

권성동 권은동 권택동

 

김포골드라인 빠르다

 

무신사 관태료가 더 싸다

어린이집 설치 회피

 

태어나 보니 흙수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소주값이 올랐다

 

고촌에서 김포공항 멀다

 

날씨로 인한 노인들의 죽음

 

사은품을 받기엔 늙었다

[현실]

[원문보기]

구멍가게 10%할인과 온누리 상품권

어릴적 동네 가게에서는 10%를 할인해줬다

지금은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사서 결제한다

뭐가 다른가

 

우산 드랍 소리 싫다

오늘도 지하철 이상한 놈들 덕에 미칠뻔 했다

버스도 참을 수 없다

조만간 사고 치겠네

 

아주머니 퇴근 시간 버스는 난리구나

3~4시는 여유가 있는 교통 수단 이용이 가능하지만 그 만큼 리스크가 크다

귀를 막아버려야 하는데 처음이자 끝인 감각기관이므로 제어가 어렵다

 

10분 거리 택시를 타는 자

대학원시절 20대 초반인 여자애가 그런 삶을 살았다

귀하게 자랐겠지

총리도 지금 택시비가 얼마인지 모른다

알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런 삶은 살고 싶다

 

gpt 경쟁상태에 따른 다른 응답 출력

이건 특허 내용인데 다른 내용이 나와 그것으로 출원했다

다음 다음 달에 써야지

 

스피커들에게 위로 받고 싶을 뿐이다

내가 말을 잘 안하고 못 하기에 떠드는 것을 자장가 삼아 오늘도 눈을 감는다

말을 많이 하면 그 만큼 수익이 될 확률이 늘어난다

결국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추저와 추장

추저는 이고

추장은 이다

까먹었다

 

돈은 대출 안 해도 책과 행복은 대출한다

 

매출은 새로운 채널로

같은 직장에서 가치있는 일을 한다고 돈을 더 주지는 못한다

돈을 더 주지는 않는다

새로운 채널에서 이를 창출해야 한다

기본요금이 별도 책정된 곳에서 다시, 새로, 별도로 시작해야 지급이 된다

 

[쓰기] 그 때는 오지 않는다

[원문보기]

기후동행카드로 달려서 개처럼 돈벌기

 

공기가 달라 1~3 층의 명품관은 갈 수 없다

 

같은 시험 수검자의 공감대

 

메리츠증권 유인나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

 

반기에 한 번은 백화점에서 트렌드를 업데이트 해야한다

 

다시 그 시절로 갈 수 없다. 다시 그 시력으로 갈 수 없다

 

떠나가버린 여인들

 

백화점에서 와인은 못하고 시장에서 막걸리나 기울일 노년이 예상된다

 

결국 늙은 몸만 남아

 

모두 시청했습니다

 

건물주가 주면 거적데기라도 입는다

 

계엄령 때문인지 치킨 집이 문을 안 열었다

 

재밌는 영화가 없으니 콘텐츠를 자체 생산해 주네

 

어디서 돈이 계속 들어온다. 쓸돈이, 내 돈이 아닌 것이 스쳐간다. 

 

금액이 줄어 오버 부킹으로 일해야 한다

 

휴대폰 살 생각? 예금 할 생각!

 

여행하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인생

 

 

[쓰기] 최대의 데이터 수집가 - 인류

[원문보기]

인류는 그동안 많은 생존에 유리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DNA에 저장하고 유지해온 위대한 종이다

 

인공지능도 생각하는데 사람이라면 사유를 해야지

 

데이터 = 원유 -> 고갈

 

이별 빈 공 -> 채움으로

 

비추어보기. 영의 슬릿 실럼

 

작아야 채우면서 비울 수 있다

 

평시이지만 자극이 오면 정상 반응

 

어찌 목(소리)만 오셨소

 

공과 만은 크다. 작용과 반작용이 구체적이다

 

주말에 누굴 만날 생각하는 나로서도 주말에 연인이 많은 것이 당연한 것이다. 

 

자극은 인간의 기본 습성이다. 원초적 인간을 다루는 법

 

애초에 일하는 사람은 가난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태어날때부터 여유 있는 금수저는 일하지 않는다. 노동에 댓가에 비해 자산 증식이 훨씬 크다

 

일의 효율은 매출이다

 

죽도록 일해도 가난을 벗어나지 못한다

 

 

[기억]

[원문보기]

다들 그곳에 살았다

 

시끄러운 청소기 소리

이제 나는 매일 청소한다

부모님의 청소기 소리를 싫어했다

 

엘베샷

배가 나온 샷

 

나이들어보이냐고 물었을 때 면 바지를 입으라고 한 친구

오늘 면바지를 입었으니 번개에 나가 보자

 

리필을 리플이라고 한 그녀

피톤치트를 피스타치오라고 한 그녀

 

햄스터에게 초콜릿을 먹인 사람 누구냐고

나라고

불길이 올라오는 화로에 물을 부운사람 누구냐고

나라고

왜 나라고 했을까

 

육백만분의 일과 0의 확률은 다르다

 

(저녁이 늦은, 술취한)이 시간엔 다 예쁘다

남자는 잠재적 범죄자가 된다

부조리한 사회다

 

존잘은 위대하다

 

[쓰기] 외모지상주의는 없다 - 본능일 뿐이다

[원문보기]

못 생긴 사람과 가난한 사람에게 세상은 너무도 불친절하다

 

불황형 소비와 교육으로의 투자

 

1년 장기 프로젝트에 의한 정기 예금

 

잘 생긴게 친절한 거다

 

여린 손으로 학교 학급 왁스칠을 할 때 박혔던 가시는 아동학대의 증거이다.

 

남쪽에 기업이 많으니 경기 남부로 이사갈 수 밖에

 

시위를 할 수 있는 여유는 잔고에서 나오는가?!

 

온수 설거지

- 사치

 

임사부석은 노인석으로

- 초고령사회의 대한민국

 

마을 지선 간선을 다 타는 구나

 

어차피 방송은 잘생긴 사람들의 차지

- 노력하는 사람들이 닦아 놓은 길을 잘생긴 사람들이 가져가는 사회

- 흥행을 노리고 도입한 결과가 파탄으로 이어짐

 

참 고운 당신

 

최신 폰에서 작년 폰으로

 

겨울엔 열기가 빨리 식는다

 

[쓰기] 서울을 말로 보내고, 제주는 사람을 보낸다.

[원문보기]

돈을 많이 번 사람의 말은 수용력이 커진다

 

토치로 불쇼를 하다가 배기통을 타고 화재가 발생하겠다

 

내란 죄, 나란 죄

 

심은경을 닮은 사람이 많구나

 

인생 자체가 에러

 

이틀 연속 달력 들고 다니기

 

일이 먼저 들어올까, 돈이 먼저 들어올까

 

마른 하늘의 계엄령

 

주가 폭락 일주일 전 손절은 그나마 100만원을 지켜냈다

 

따뜻한 남쪽 나라로

 

멍청한 선택이 나를 괴롭힌다. 그 상황은 항상 바퀴벌리의 다리 떠는 머저리로 인해 나를 후회하게 한다

 

쓸모없는 독신자

 

가시나무를 조아하셨던 어머니

 

겨울에 유흥이 흥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농경사회에서 수확을 끝내고 여유 있는 시기

 

교수의 강의는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인 느낌

 

중반의 나. 후반의 약한 나

 

여대생 남자친구로 가서 기타를 치니 환호를 지르는 광경을 목격한 상황

 

[쓰기] 골프장에서 책 읽기

[원문보기]

이자는 부수입을 이길 수 없다

 

인생의 불행은 남의 눈을 의식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주식에 경력이라는게 있을까

 

책 냄새는 맡고 가야지

 

공부할 것이 많다는 것은 쓸데 없는 것이 많다는 것

 

1년 이상 지나서 문제가 생긴건지 처리가 늦다

 

이중화의 중요성. 공유 서비스의 단점

 

기사를 보는데 공항철도 전광판에 유퀴즈로 나오네

 

초정밀 지히철은 신기할 따름이지 편리와는 거리가 있다. 드러나 혼잡도는 다르다

 

yes24에서 참치 사기

 

논문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네

 

집 도착 10분 전

 

눈도 안 보이고 판단력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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